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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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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보성군 팸투어 참가자 모집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녹차수도 보성!전라남도 보성군에서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주말 팸투어를 진행합니다~선도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를 시작해서보성 녹차만들기 체험과 유명 관광지 방문까지!주말엔 서울권 도시를 벗어나보성에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봐요[팸투어 기간]2026년 6월 13일(토) ~ 6월 14일(일) 1박 2일[신청 대상]만 20세~65세의 보성군 귀농귀촌 희망자서울, 경기, 인천 동(洞) 지역 거주자(읍, 면 거주자 제외)[신청 방법]그린대로 지자체관(보성군)에서 신청서 다운로드/작성 후,상단 카드뉴스에 기재된 메일로 전송하면 끝! 2026-05-26
-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 2차 추가모집 안내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추가모집)♦모집세대 : 2세대♦모집대상 - 무안군 이외의 도시(동)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자 - 무안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65세 미만인 자 -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모집기간 : 2026. 5. 8.(금) ~ 5. 26.(화)♦접 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무안읍 창포로 8, 승달문화예술회관)- 접수방법 : 시행지침 내 신청서 및 필요 증빙서류 지참 후 현장 또는 우편 접수♦세부사항 : 공고문 내 시행지침 참조♦문 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061-450-4055) 2026-05-19
-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시설과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2026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026. 4. 28. ~ 5. 13.(16일간)2. 모집정원: 17세대(원룸형)3. 선발대상: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농촌(읍·면)지역을 제외한 도시지역(동)에 1년 이상 있는 70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 4. 세부계획: 붙임 파일 참조5. 문의전화: 구례군 귀농귀촌팀 061-780-8089 2026-05-08
-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 해남군, 명품 고구마 전용 복합비료 개발 나서 고구마 전용 비료개발 업무협약. [사진=해남군] 민·관·기업 업무협약 체결, 미생물 함유 최적화된 복합비료 개발'맞손'전남 해남군이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위한 전용 복합비료 개발에 나섰다.해남군은 남해화학(주), 해남농협, 화산농협, 고구마연구회와 '해남고구마 전용 복합비료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협약은 고구마 연작장해 개선과 품질 고도화를 위해 민·관·기업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해남군은 남해화학의 비료 개발을 지원하고, 남해화학은 향후 2년간 토양 및 생육 특성 분석을 통해 신규 복합비료를 개발한다. 지역 농협과 고구마연구회는 시범사업 참여 확대와 연구 자원 제공을 맡는다.이번에 개발되는 비료에는 해남군 고구마연구센터가 개발한 미생물이 적용된다.이를 통해 토양 개선, 수량 증대, 품질 향상, 병해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해남군은 전용 복합비료 보급 시 고구마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해남은 고구마 재배면적 1943ha로 전국 최대 규모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남고구마'는 지리적표시제 제42호로 등록된 대표 농산물이다.한편 해남군은 지난해 11월 고구마연구센터를 개소하고 생산·가공·유통을 연계한 '해남형 고구마 산업화 모델' 구축을 추진 중이다.기자 : 조은정 기자출처 : 뉴스핌 바로가기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527000303) 2026-05-29
- 장흥군, 주거지원에 인구 감소세 둔화 장흥군청인구 감소율 2.45%→0.73%청년·신혼부부 정착 기반 강화출생아 수 전년비 17.9% 증가전라남도 장흥군은 타 시·군·구에서 전입한 주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 중인 ‘전입세대 희망주거비 지원사업’이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에 효과를 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지난 2023년 3월28일 이후 장흥군으로 전입한 세대를 대상으로 월세 또는 전세 대출 거주자에게 주거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군은 전입 초기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히는 주거 문제를 해소해 생활 기반 마련과 장기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지원금은 확정일자 기준으로 2년까지 월 30만원, 3~4년차는 월 20만원, 5년차는 월 10만원이 지급된다. 최대 5년간 총 13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인구 감소세 완화 흐름 뚜렷장흥군은 희망주거비 지원사업과 함께 임신·출산·청년 지원정책 등 총 61건의 정주 여건 개선 정책을 지속 추진해 왔다.그 결과 최근 수년간 이어졌던 인구 감소세도 둔화 흐름을 보이고 있다.실제 장흥군 인구 감소율은 2022년 2.45%에서 2023년 1.69%, 2024년 1.70%, 올해 0.73%로 감소 폭이 크게 완화됐다.군은 특히 주거비 지원 정책이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지역 정착 기반 마련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출생아 증가로도 이어져주거비 부담 완화가 결혼과 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 감소로 이어지면서 출생아 수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지난해 장흥군 출생아 수는 145명으로 전년보다 22명(17.9%) 증가했다.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6.6%)과 전남 평균 증가율(5.6%)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장흥군 관계자는 “전입세대 희망주거비 지원사업은 단순한 주거 지원을 넘어 인구 확대와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장흥형 인구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 발굴해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 활력 회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기자 : 김전환 기자출처 : 전남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7850) 2026-05-29
- 광양시, 근로자 안심패키지 50만원 지원 광양시청일용직 근로자·화물운수종사자 대상건강검진·유류비 등 안심패키지 추진전라남도 광양시가 철강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현장 근로자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일용직 근로자와 화물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나선다.28일 광양시는 고용노동부, 전라남도와 협력해 ‘근로자 안심패키지(건강복지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철강산업 관련 일용직 근로자와 화물운수종사자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내 고용 기반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항목은 사회보험료와 건강검진비, 의료비, 출퇴근 유류비, 숙박비 등으로 구성되며 1인당 최대 50만원이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형태로 지급된다.지원 대상은 지난 5월20일 이전부터 전라남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광양시 내 철강 또는 연관 기업에서 근로 이력이나 거래 관계가 있는 일용직 근로자와 화물운수종사자다.모집 규모는 일용직 근로자 5850명, 화물운수종사자 900명 등 총 6750명이다.온라인·현장 접수 병행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9일까지다.온라인 신청은 전남일자리정보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6월4일부터 광양만권소재부품지식산업센터 1층에서 현장 접수도 진행된다.현장 접수 첫 주인 6월4일부터 10일까지는 혼잡 완화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철강 침체 대응 지원 확대광양시는 이번 사업 외에도 훈련촉진장려금과 신규 취업자 대상 취업성공수당, 신규 취업·채용 장려금, 기업 고정노동비용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시는 철강산업 침체 장기화에 대응해 근로자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철강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현장 근로자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고용 기반 유지를 위해 다양한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기자 : 안영준 기자출처 : 전남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7849) 2026-05-29
- '원조 반값'은 다르다… 강진서 전국 확산 '체류 관광 도시' 강진군 불금불파 야외 먹거리 부스에서 관광객들이 음식을 즐기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강진군 제공정부 시범사업으로 전국 확산관광객 소비 49억원 효과지역화폐 환급 선순환 주목지방소멸 대응 모델 부상전국 최초 ‘반값여행’ 정책을 도입한 강진군이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결합한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강진군은 올해 반값여행 사업 운영을 위해 군비 30억원과 지역사랑휴가지원사업 10억원, 지방소멸대응기금 20억원 등 총 60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하며 연중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관광객 소비 49억원…지역경제 선순환 효과강진 반값여행은 관광객이 지역에서 사용한 여행 경비의 최대 50%를 지역화폐로 환급받는 전국 최초 체류형 관광정책이다.관광객은 숙박과 식음, 체험 등에 사용한 비용 일부를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여행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지역 소상공인은 소비 증가 효과를 얻는 구조다.지난 19일 기준 반값여행 사전신청은 2만3665팀이 완료했으며, 이 가운데 1만6292팀이 실제 강진을 찾았다.관광객들의 지역 내 소비액은 총 49억7000만원에 달했고, 강진군은 이에 대한 혜택으로 22억원 상당의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을 지급했다.특히 지급된 상품권 가운데 8억2000만원이 다시 지역 내에서 사용되며 관광 소비가 지역경제로 재순환되는 구조도 나타나고 있다.군은 현재까지 총 소비유발 효과가 약 57억9000만원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강진수국길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형형색색 꽃밭과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강진군 제공강진 모델, 정부 관광정책으로 확대강진군의 반값여행 정책은 정부 차원의 관광 활성화 사업으로도 확산됐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총사업비 65억원 규모의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강진군 정책 모델을 국가사업으로 채택했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방소멸 대응을 목표로 추진되며, 전국 84개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강진군을 포함한 16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전남에서는 강진과 영광, 해남, 고흥, 완도, 영암 등이 포함됐다.강진군은 지난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하며 반값여행 정책의 국가사업화를 추진해왔다.지난해 9월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린 제10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는 강진군수가 직접 반값여행 운영 성과를 발표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끌기도 했다.강진 마량놀토수산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활어 판매장에서 전복 등 수산물을 살펴보며 시장의 활기를 즐기고 있다. 강진군 제공“여행 부담 줄이고 지역경제 살린다”반값여행 정책은 대통령 공식 회의에서도 지역관광 활성화 우수사례로 여러 차례 언급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국무회의에서 “쓴 돈의 일부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방식이 상당히 효과적인 것 같다”며 강진 사례를 직접 소개했고,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도 지역경제 선순환형 관광정책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관광객 만족도 역시 높게 나타나고 있다.광주의 한 관광객은 “푸소 체험과 함께한 반값여행 덕분에 강진의 정겨운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며 “숙소와 음식, 자연환경까지 만족스러워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강진군은 오는 31일까지 반값여행 1차 사전신청 접수를 마감하고, 6월10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특히 일반 관광객은 여행경비의 50%, 청년층은 최대 70%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군 관계자는 “강진 반값여행은 단순 관광지원 정책이 아니라 관광객과 지역상권이 함께 살아나는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머물고 싶은 ‘365일 관광도시 강진’을 만들어 체류형 관광과 골목경제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김윤복 기자출처 : 전남일보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8060) 2026-05-29
- 곡성군, 청년 마을활동가 육성 교육 추진 전라남도 곡성군이 청년 마을활동가 양성을 위한 신규 교육 과정을 6월 중 진행한다.27일 곡성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마을공동체와 지역사회 활동에 관심 있는 만 4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총 5회에 걸쳐 비빌언덕25 세미나실과 레저문화센터 정보화실에서 실시된다.교육 신청은 오는 6월12일까지 네이버폼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군민활력과, 행복학습공동체지원센터, 곡성군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주요 교육 내용은 마을공동체의 가치와 철학, 공동체 사업과 지역 의제 연계 기획, 사업 기획 실습, 디지털·AI 도구 활용, 사업 운영 흐름 등으로 구성됐다.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공동체 사업계획서를 직접 작성하고 점검하는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또 기본소득, 통합돌봄, 지역순환경제 등 지역 의제와 공동체 사업을 연계하는 특강도 마련된다.곡성군 관계자는 "청년 마을활동가는 지역공동체의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주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기자 : 김대명 기자출처 : 진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7427) 2026-05-29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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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26 보성군 팸투어 참가자 모집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녹차수도 보성!전라남도 보성군에서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주말 팸투어를 진행합니다~선도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를 시작해서보성 녹차만들기 체험과 유명 관광지 방문까지!주말엔 서울권 도시를 벗어나보성에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봐요[팸투어 기간]2026년 6월 13일(토) ~ 6월 14일(일) 1박 2일[신청 대상]만 20세~65세의 보성군 귀농귀촌 희망자서울, 경기, 인천 동(洞) 지역 거주자(읍, 면 거주자 제외)[신청 방법]그린대로 지자체관(보성군)에서 신청서 다운로드/작성 후,상단 카드뉴스에 기재된 메일로 전송하면 끝! 2026-05-26
-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 2차 추가모집 안내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추가모집)♦모집세대 : 2세대♦모집대상 - 무안군 이외의 도시(동)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자 - 무안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65세 미만인 자 -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모집기간 : 2026. 5. 8.(금) ~ 5. 26.(화)♦접 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무안읍 창포로 8, 승달문화예술회관)- 접수방법 : 시행지침 내 신청서 및 필요 증빙서류 지참 후 현장 또는 우편 접수♦세부사항 : 공고문 내 시행지침 참조♦문 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061-450-4055) 2026-05-19
-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시설과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2026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026. 4. 28. ~ 5. 13.(16일간)2. 모집정원: 17세대(원룸형)3. 선발대상: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농촌(읍·면)지역을 제외한 도시지역(동)에 1년 이상 있는 70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 4. 세부계획: 붙임 파일 참조5. 문의전화: 구례군 귀농귀촌팀 061-780-8089 2026-05-08
-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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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해남군, 명품 고구마 전용 복합비료 개발 나서 고구마 전용 비료개발 업무협약. [사진=해남군] 민·관·기업 업무협약 체결, 미생물 함유 최적화된 복합비료 개발'맞손'전남 해남군이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위한 전용 복합비료 개발에 나섰다.해남군은 남해화학(주), 해남농협, 화산농협, 고구마연구회와 '해남고구마 전용 복합비료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협약은 고구마 연작장해 개선과 품질 고도화를 위해 민·관·기업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해남군은 남해화학의 비료 개발을 지원하고, 남해화학은 향후 2년간 토양 및 생육 특성 분석을 통해 신규 복합비료를 개발한다. 지역 농협과 고구마연구회는 시범사업 참여 확대와 연구 자원 제공을 맡는다.이번에 개발되는 비료에는 해남군 고구마연구센터가 개발한 미생물이 적용된다.이를 통해 토양 개선, 수량 증대, 품질 향상, 병해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해남군은 전용 복합비료 보급 시 고구마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해남은 고구마 재배면적 1943ha로 전국 최대 규모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남고구마'는 지리적표시제 제42호로 등록된 대표 농산물이다.한편 해남군은 지난해 11월 고구마연구센터를 개소하고 생산·가공·유통을 연계한 '해남형 고구마 산업화 모델' 구축을 추진 중이다.기자 : 조은정 기자출처 : 뉴스핌 바로가기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527000303) 2026-05-29
- 장흥군, 주거지원에 인구 감소세 둔화 장흥군청인구 감소율 2.45%→0.73%청년·신혼부부 정착 기반 강화출생아 수 전년비 17.9% 증가전라남도 장흥군은 타 시·군·구에서 전입한 주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 중인 ‘전입세대 희망주거비 지원사업’이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에 효과를 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지난 2023년 3월28일 이후 장흥군으로 전입한 세대를 대상으로 월세 또는 전세 대출 거주자에게 주거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군은 전입 초기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히는 주거 문제를 해소해 생활 기반 마련과 장기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지원금은 확정일자 기준으로 2년까지 월 30만원, 3~4년차는 월 20만원, 5년차는 월 10만원이 지급된다. 최대 5년간 총 13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인구 감소세 완화 흐름 뚜렷장흥군은 희망주거비 지원사업과 함께 임신·출산·청년 지원정책 등 총 61건의 정주 여건 개선 정책을 지속 추진해 왔다.그 결과 최근 수년간 이어졌던 인구 감소세도 둔화 흐름을 보이고 있다.실제 장흥군 인구 감소율은 2022년 2.45%에서 2023년 1.69%, 2024년 1.70%, 올해 0.73%로 감소 폭이 크게 완화됐다.군은 특히 주거비 지원 정책이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지역 정착 기반 마련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출생아 증가로도 이어져주거비 부담 완화가 결혼과 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 감소로 이어지면서 출생아 수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지난해 장흥군 출생아 수는 145명으로 전년보다 22명(17.9%) 증가했다.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6.6%)과 전남 평균 증가율(5.6%)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장흥군 관계자는 “전입세대 희망주거비 지원사업은 단순한 주거 지원을 넘어 인구 확대와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장흥형 인구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 발굴해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 활력 회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기자 : 김전환 기자출처 : 전남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7850) 2026-05-29
- 광양시, 근로자 안심패키지 50만원 지원 광양시청일용직 근로자·화물운수종사자 대상건강검진·유류비 등 안심패키지 추진전라남도 광양시가 철강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현장 근로자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일용직 근로자와 화물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나선다.28일 광양시는 고용노동부, 전라남도와 협력해 ‘근로자 안심패키지(건강복지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철강산업 관련 일용직 근로자와 화물운수종사자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내 고용 기반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항목은 사회보험료와 건강검진비, 의료비, 출퇴근 유류비, 숙박비 등으로 구성되며 1인당 최대 50만원이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형태로 지급된다.지원 대상은 지난 5월20일 이전부터 전라남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광양시 내 철강 또는 연관 기업에서 근로 이력이나 거래 관계가 있는 일용직 근로자와 화물운수종사자다.모집 규모는 일용직 근로자 5850명, 화물운수종사자 900명 등 총 6750명이다.온라인·현장 접수 병행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9일까지다.온라인 신청은 전남일자리정보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6월4일부터 광양만권소재부품지식산업센터 1층에서 현장 접수도 진행된다.현장 접수 첫 주인 6월4일부터 10일까지는 혼잡 완화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철강 침체 대응 지원 확대광양시는 이번 사업 외에도 훈련촉진장려금과 신규 취업자 대상 취업성공수당, 신규 취업·채용 장려금, 기업 고정노동비용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시는 철강산업 침체 장기화에 대응해 근로자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철강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현장 근로자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고용 기반 유지를 위해 다양한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기자 : 안영준 기자출처 : 전남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7849) 2026-05-29
- '원조 반값'은 다르다… 강진서 전국 확산 '체류 관광 도시' 강진군 불금불파 야외 먹거리 부스에서 관광객들이 음식을 즐기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강진군 제공정부 시범사업으로 전국 확산관광객 소비 49억원 효과지역화폐 환급 선순환 주목지방소멸 대응 모델 부상전국 최초 ‘반값여행’ 정책을 도입한 강진군이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결합한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강진군은 올해 반값여행 사업 운영을 위해 군비 30억원과 지역사랑휴가지원사업 10억원, 지방소멸대응기금 20억원 등 총 60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하며 연중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관광객 소비 49억원…지역경제 선순환 효과강진 반값여행은 관광객이 지역에서 사용한 여행 경비의 최대 50%를 지역화폐로 환급받는 전국 최초 체류형 관광정책이다.관광객은 숙박과 식음, 체험 등에 사용한 비용 일부를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여행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지역 소상공인은 소비 증가 효과를 얻는 구조다.지난 19일 기준 반값여행 사전신청은 2만3665팀이 완료했으며, 이 가운데 1만6292팀이 실제 강진을 찾았다.관광객들의 지역 내 소비액은 총 49억7000만원에 달했고, 강진군은 이에 대한 혜택으로 22억원 상당의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을 지급했다.특히 지급된 상품권 가운데 8억2000만원이 다시 지역 내에서 사용되며 관광 소비가 지역경제로 재순환되는 구조도 나타나고 있다.군은 현재까지 총 소비유발 효과가 약 57억9000만원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강진수국길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형형색색 꽃밭과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강진군 제공강진 모델, 정부 관광정책으로 확대강진군의 반값여행 정책은 정부 차원의 관광 활성화 사업으로도 확산됐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총사업비 65억원 규모의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강진군 정책 모델을 국가사업으로 채택했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방소멸 대응을 목표로 추진되며, 전국 84개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강진군을 포함한 16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전남에서는 강진과 영광, 해남, 고흥, 완도, 영암 등이 포함됐다.강진군은 지난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하며 반값여행 정책의 국가사업화를 추진해왔다.지난해 9월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린 제10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는 강진군수가 직접 반값여행 운영 성과를 발표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끌기도 했다.강진 마량놀토수산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활어 판매장에서 전복 등 수산물을 살펴보며 시장의 활기를 즐기고 있다. 강진군 제공“여행 부담 줄이고 지역경제 살린다”반값여행 정책은 대통령 공식 회의에서도 지역관광 활성화 우수사례로 여러 차례 언급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국무회의에서 “쓴 돈의 일부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방식이 상당히 효과적인 것 같다”며 강진 사례를 직접 소개했고,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도 지역경제 선순환형 관광정책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관광객 만족도 역시 높게 나타나고 있다.광주의 한 관광객은 “푸소 체험과 함께한 반값여행 덕분에 강진의 정겨운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며 “숙소와 음식, 자연환경까지 만족스러워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강진군은 오는 31일까지 반값여행 1차 사전신청 접수를 마감하고, 6월10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특히 일반 관광객은 여행경비의 50%, 청년층은 최대 70%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군 관계자는 “강진 반값여행은 단순 관광지원 정책이 아니라 관광객과 지역상권이 함께 살아나는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머물고 싶은 ‘365일 관광도시 강진’을 만들어 체류형 관광과 골목경제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김윤복 기자출처 : 전남일보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8060) 2026-05-29
- 곡성군, 청년 마을활동가 육성 교육 추진 전라남도 곡성군이 청년 마을활동가 양성을 위한 신규 교육 과정을 6월 중 진행한다.27일 곡성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마을공동체와 지역사회 활동에 관심 있는 만 4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총 5회에 걸쳐 비빌언덕25 세미나실과 레저문화센터 정보화실에서 실시된다.교육 신청은 오는 6월12일까지 네이버폼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군민활력과, 행복학습공동체지원센터, 곡성군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주요 교육 내용은 마을공동체의 가치와 철학, 공동체 사업과 지역 의제 연계 기획, 사업 기획 실습, 디지털·AI 도구 활용, 사업 운영 흐름 등으로 구성됐다.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공동체 사업계획서를 직접 작성하고 점검하는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또 기본소득, 통합돌봄, 지역순환경제 등 지역 의제와 공동체 사업을 연계하는 특강도 마련된다.곡성군 관계자는 "청년 마을활동가는 지역공동체의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주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기자 : 김대명 기자출처 : 진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7427)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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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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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