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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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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보성군 팸투어 참가자 모집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녹차수도 보성!전라남도 보성군에서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주말 팸투어를 진행합니다~선도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를 시작해서보성 녹차만들기 체험과 유명 관광지 방문까지!주말엔 서울권 도시를 벗어나보성에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봐요본 프로그램은 모집완료되었습니다. 2026-05-26
-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 2차 추가모집 안내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추가모집)♦모집세대 : 2세대♦모집대상 - 무안군 이외의 도시(동)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자 - 무안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65세 미만인 자 -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모집기간 : 2026. 5. 8.(금) ~ 5. 26.(화)♦접 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무안읍 창포로 8, 승달문화예술회관)- 접수방법 : 시행지침 내 신청서 및 필요 증빙서류 지참 후 현장 또는 우편 접수♦세부사항 : 공고문 내 시행지침 참조♦문 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061-450-4055) 2026-05-19
-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시설과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2026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026. 4. 28. ~ 5. 13.(16일간)2. 모집정원: 17세대(원룸형)3. 선발대상: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농촌(읍·면)지역을 제외한 도시지역(동)에 1년 이상 있는 70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 4. 세부계획: 붙임 파일 참조5. 문의전화: 구례군 귀농귀촌팀 061-780-8089 2026-05-08
-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 고흥군, 감성돔 10만 마리 방류로 어가 활력 고흥군은 금산면 신촌지선에서 감성돔 종자 10만 2천 마리를 방류하며 수산자원 회복과 지역 어업인 소득 기반 강화에 나섰다금산면 신촌지선에 건강한 치어 대량 방류어업인 40여 명 함께한 '수산자원 조성' 현장지속 가능한 어업기반 구축... 친환경 수산정책 박차전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금산면 신촌지선에서 감성돔 종자 10만 2천 마리를 방류하며 수산자원 회복과 지역 어업인 소득 기반 강화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이번 방류는 지역 연안의 어족자원을 늘리고 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추진된 사업으로, 고흥군이 지속 가능한 어업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이어온 수산정책의 하나로 진행됐다.지난 1일 열린 현장 행사에는 양국진 부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와 지역 어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감성돔 치어를 직접 바다에 방류하면서 수산자원 조성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함께 되새겼다.이날 바다에 풀어놓은 감성돔은 전장 5~6cm 내외의 건강한 치어로, 생존 가능성과 자원 회복 효과가 상대적으로 높아 향후 지역 연안의 어획 기반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이번 방류 사업은 단순한 종자 투입에 그치지 않고 지역 어업인의 안정적인 생계 유지와 연안 어장의 경쟁력 강화까지 염두에 둔 조치라는 점에서 현장 체감도가 클 것으로 보인다.군 수산정책과 관계자는 “지속적인 방류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을 구축하고, 풍요로운 해양 환경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수산자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흥군은 매년 다양한 어종의 수산 종자를 지역 연안에 방류하고 있으며, 어업인의 안정적인 생계 기반 마련과 친환경 수산업 육성을 위한 맞춤형 시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기자 : 김홍재출처 : 뉴스워커 원문 클릭 2026-06-04
- 완도산 건다시마 첫 위판 26톤 거래…작년 대비 50.6%↑ ▲ 건다시마 위판모습 / 완도군 제공전국 다시마 생산량 56만여 톤의 66% 차지전남 완도군의 2026년산 건다시마 첫 위판에서 거래 물량과 위판액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평균 단가는 전년 첫 위판보다 낮아졌다.4일 완도군에 따르면 최근 완도금일수협 건다시마 위판장에서 올해 첫 건다시마 위판이 진행됐다. 위판 가격은 최고 9700원, 최저 5500원, 평균 7289원으로 형성됐으며, 전체 위판액은 1억9000만원을 기록했다.지난해 첫 위판과 비교하면 위판량은 50.6%, 위판액은 32.1% 증가했다. 반면 평균 단가는 1023원 하락해 생산량 확대와 가격 흐름이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완도는 국내 대표 다시마 주산지다. 지난해 기준 완도군의 다시마 생산량은 37만5000톤으로, 전국 생산량 56만여 톤의 66%를 차지했다.건다시마 수확과 건조 작업은 금일읍을 중심으로 신지면, 약산면, 생일면 등에서 7월 초까지 이어질 예정이다.완도군은 고품질 다시마 생산과 어가 소득 향상을 위해 인증 부표 보급 지원, 양식 어장 자동화 시설 장비 지원 등을 계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앞서 지난 5월 27일에는 초매식과 풍작 기원제가 열려 생산 어업인들이 건다시마 풍년과 안전 조업을 기원했다.완도 다시마는 청정 해역에서 생산되는 지역 대표 수산물로 꼽힌다. 요오드와 미네랄, 식이섬유 등을 함유한 식재료로 알려지며 소비 수요도 이어지고 있다.기자 : 베타뉴스 방계홍 기자(chunsapan2@naver.com)출처 : 베타뉴스 원문 클릭 2026-06-04
- 전남도, 청년농업인과 ‘농담(農談) 간담회’ 개최 전남도가 5월 29일 나주에서 청년농업인들의 의견을 듣는 ‘농담(農談) 간담회’를 개최했다.전남도가 5월 29일 청년농업인의 정책 의견 수렴과 미래 농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농담 간담회’를 나주에서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식량작물, 채소, 축산, 과수, 6차산업 등 5개 분야 청년농업인 21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전남도의 청년농업인 지원정책 소개에 이어 우수사례 발표,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 토론회 등으로 진행됐다.우수사례 발표에서는 고흥 귀농인 유지희 씨와 무안에서 방울토마토를 생산하는 ‘아따달다’ 윤지환 대표가 그동안의 성장 과정과 시행착오 경험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이어진 토론회에서는 △정책자금 적기 활용을 위한 절차 간소화 △융자금 상환 시 거치기간 연장 △청년농 대상 농기계 지원사업 확대 필요성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이 제기됐다.특히 청년농업인들은 축사 건축과 농지 매입 등 투자가 필요한 시기에 신속한 자금 집행이 중요하지만, 현재 정책자금 심사가 상·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되면서 필요 필요한 시기에 자금을 확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건의했다.전남도는 간담회에서 수렴한 청년농업인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실질적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다.유덕규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청년농업인은 전남 농업의 미래이자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할 핵심 주체”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과정에서도 청년농업인의 목소리가 실질적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현장 중심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나주=이강산 기자 leeks@agrinet.co.kr출처 : 한국농어민신문(https://www.agrinet.co.kr)원문 클릭 2026-06-04
- '생활인구 늘린다'...전남도 지방소멸 위기 발 벗고 나섰다. ▲전남 강진군 병영시장서 열린 '불금불파' 모습이다. (사진제공=전남도/강진군)전남도가 생활인구 늘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주민등록인구 중심의 기존 정책을 보완하고,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무르며 소비와 관계를 형성하는 '생활인구'를 확대해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서다.도는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생활인구 늘리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와 등록외국인등 등록인구에 더해 일정 시간 이상 지역에 머무는 체류인구를 포함한 개념이다.지자체들의 인구늘리기 정책 초점이 불필요한 주소이전 경쟁으로 행정력 낭비를 초래했던 주민등록인구 대신, 지역경제와 밀접한 '생활인구'로 옮겨가고 있는 양상이다.전남도는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5개 시군을 선정했다.총 사업비는 3억6000만원 규모로, 도비 1억800만원과 시군비 2억5200만원이 투입된다.선정된 사업은 △목포시의 달리며 즐기는 반값 여행 △목포 런트립(Run Trip) △구례군의 '도시민 유입부터 정착까지 귀농귀촌 4-STEP 리빙스테이다.또 △강진군의 '강진 품애(愛) 살아볼래(來)' △무안군의 '무안황토갯벌랜드 생활인구 증대사업' △진도군의 '일단 한 번 진도 나가게!(1박2일 진도 빼기)' 등이다.각 시군은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목포시는 관광과 스포츠를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를 통해 젊은층 유입을 유도하고, 구례군은 귀농·귀촌 체험과 지역 정착을 연계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강진군은 지역 체험과 주민교류 중심의 생활인구 확대 모델을 추진한다.무안군은 가족단위 체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과 소비 활성화를 도모한다.진도군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반 콘텐츠 확산을 통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전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관광을 넘어 지역 체류 시간 증가와 소비 확대, 주민·공동체와의 관계 형성, 재방문과 정주 전환으로 이어지는 생활인구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전남도뿐만 아니라 전국 지자체가 '정주인구'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체류형 '생활인구' 확대에 나서고 있다.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은 워케이션'(일과 휴가의 합성어) 유치, 세컨하우스 단지 구축 등 두 지역 살기 기반 조성과 체류형 관광지, 휴양마을 등 정주여건 개선 등이 대표적이다.각 지자체들이 생활인구 늘리기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인구감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주소를 둔 사람 못지않게 실제 지역에 머무르며 소비와 활동을 하는 인구가 늘어나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또한 행정안전부가 지난해부터 지방재정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보통교부세 산정시 '생활인구 개념'을 반영하기로 한 것도 또 다른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하지만 생활인구 확대라는 명분으로 전국적으로 유사한 정책들이 유행처럼 쏟아지고 있다.때문에 내실 없이 추진되면서 오히려 지방재정만 축내고 있다는 비판도 만만치 않은 실정이다.따라서 지역 고유의 매력을 품어 다시 찾게 만드는 보다 정교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은 "생활인구는 단순 방문객이 아니라 지역과 관계를 맺고 다시 찾게 만드는 지역 활력의 핵심 축이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전남·광주 통합생활권과 연계해 체류형·관계형 인구정책을 지속 확대하고, 우수 모델은기자 : 한승하출처 : 이투데이 원문 클릭 2026-06-04
- 함평군, 노지 스마트농업 확산 전남 함평군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농업을 노지 과수 농가로 확대해 기후변화와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품목별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 사업'을 통해 농가별 맞춤형 재배 환경을 조성한 결과, 생산성 향상과 소득 증대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지 작물의 생육 단계별 데이터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분석해 최적의 재배 조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농가에는 토양 수분과 기상 환경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스마트 관수 시스템, 서리 피해를 방지하는 방상 팬, 원격 무인 방제 시스템 등이 도입됐다.이를 통해 기상 이변에 따른 저온 피해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필요한 시기에만 물을 공급해 수자원 절약과 생육 관리를 동시에 달성했다. 특히 수작업에 의존하던 방제 작업을 자동화하면서 고령화된 농촌의 노동력 절감과 농작업 효율성 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다.문정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스마트·정밀 농업기술을 지속해서 보급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뜻을 전했다.한편 함평군은 올해 로봇 스마트팜 기술 시범 사업과 시설 원예작물 스마트팜 컨설팅 등 미래 농업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시범 사업을 함께 전개하고 있다.기자 : 나성주 기자출처 : 데일리한국 바로가기(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2841) 2026-06-04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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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26 보성군 팸투어 참가자 모집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녹차수도 보성!전라남도 보성군에서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주말 팸투어를 진행합니다~선도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를 시작해서보성 녹차만들기 체험과 유명 관광지 방문까지!주말엔 서울권 도시를 벗어나보성에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봐요본 프로그램은 모집완료되었습니다. 2026-05-26
-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 2차 추가모집 안내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추가모집)♦모집세대 : 2세대♦모집대상 - 무안군 이외의 도시(동)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자 - 무안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65세 미만인 자 -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모집기간 : 2026. 5. 8.(금) ~ 5. 26.(화)♦접 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무안읍 창포로 8, 승달문화예술회관)- 접수방법 : 시행지침 내 신청서 및 필요 증빙서류 지참 후 현장 또는 우편 접수♦세부사항 : 공고문 내 시행지침 참조♦문 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061-450-4055) 2026-05-19
-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시설과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2026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026. 4. 28. ~ 5. 13.(16일간)2. 모집정원: 17세대(원룸형)3. 선발대상: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농촌(읍·면)지역을 제외한 도시지역(동)에 1년 이상 있는 70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 4. 세부계획: 붙임 파일 참조5. 문의전화: 구례군 귀농귀촌팀 061-780-8089 2026-05-08
-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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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고흥군, 감성돔 10만 마리 방류로 어가 활력 고흥군은 금산면 신촌지선에서 감성돔 종자 10만 2천 마리를 방류하며 수산자원 회복과 지역 어업인 소득 기반 강화에 나섰다금산면 신촌지선에 건강한 치어 대량 방류어업인 40여 명 함께한 '수산자원 조성' 현장지속 가능한 어업기반 구축... 친환경 수산정책 박차전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금산면 신촌지선에서 감성돔 종자 10만 2천 마리를 방류하며 수산자원 회복과 지역 어업인 소득 기반 강화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이번 방류는 지역 연안의 어족자원을 늘리고 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추진된 사업으로, 고흥군이 지속 가능한 어업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이어온 수산정책의 하나로 진행됐다.지난 1일 열린 현장 행사에는 양국진 부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와 지역 어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감성돔 치어를 직접 바다에 방류하면서 수산자원 조성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함께 되새겼다.이날 바다에 풀어놓은 감성돔은 전장 5~6cm 내외의 건강한 치어로, 생존 가능성과 자원 회복 효과가 상대적으로 높아 향후 지역 연안의 어획 기반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이번 방류 사업은 단순한 종자 투입에 그치지 않고 지역 어업인의 안정적인 생계 유지와 연안 어장의 경쟁력 강화까지 염두에 둔 조치라는 점에서 현장 체감도가 클 것으로 보인다.군 수산정책과 관계자는 “지속적인 방류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을 구축하고, 풍요로운 해양 환경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수산자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흥군은 매년 다양한 어종의 수산 종자를 지역 연안에 방류하고 있으며, 어업인의 안정적인 생계 기반 마련과 친환경 수산업 육성을 위한 맞춤형 시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기자 : 김홍재출처 : 뉴스워커 원문 클릭 2026-06-04
- 완도산 건다시마 첫 위판 26톤 거래…작년 대비 50.6%↑ ▲ 건다시마 위판모습 / 완도군 제공전국 다시마 생산량 56만여 톤의 66% 차지전남 완도군의 2026년산 건다시마 첫 위판에서 거래 물량과 위판액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평균 단가는 전년 첫 위판보다 낮아졌다.4일 완도군에 따르면 최근 완도금일수협 건다시마 위판장에서 올해 첫 건다시마 위판이 진행됐다. 위판 가격은 최고 9700원, 최저 5500원, 평균 7289원으로 형성됐으며, 전체 위판액은 1억9000만원을 기록했다.지난해 첫 위판과 비교하면 위판량은 50.6%, 위판액은 32.1% 증가했다. 반면 평균 단가는 1023원 하락해 생산량 확대와 가격 흐름이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완도는 국내 대표 다시마 주산지다. 지난해 기준 완도군의 다시마 생산량은 37만5000톤으로, 전국 생산량 56만여 톤의 66%를 차지했다.건다시마 수확과 건조 작업은 금일읍을 중심으로 신지면, 약산면, 생일면 등에서 7월 초까지 이어질 예정이다.완도군은 고품질 다시마 생산과 어가 소득 향상을 위해 인증 부표 보급 지원, 양식 어장 자동화 시설 장비 지원 등을 계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앞서 지난 5월 27일에는 초매식과 풍작 기원제가 열려 생산 어업인들이 건다시마 풍년과 안전 조업을 기원했다.완도 다시마는 청정 해역에서 생산되는 지역 대표 수산물로 꼽힌다. 요오드와 미네랄, 식이섬유 등을 함유한 식재료로 알려지며 소비 수요도 이어지고 있다.기자 : 베타뉴스 방계홍 기자(chunsapan2@naver.com)출처 : 베타뉴스 원문 클릭 2026-06-04
- 전남도, 청년농업인과 ‘농담(農談) 간담회’ 개최 전남도가 5월 29일 나주에서 청년농업인들의 의견을 듣는 ‘농담(農談) 간담회’를 개최했다.전남도가 5월 29일 청년농업인의 정책 의견 수렴과 미래 농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농담 간담회’를 나주에서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식량작물, 채소, 축산, 과수, 6차산업 등 5개 분야 청년농업인 21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전남도의 청년농업인 지원정책 소개에 이어 우수사례 발표,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 토론회 등으로 진행됐다.우수사례 발표에서는 고흥 귀농인 유지희 씨와 무안에서 방울토마토를 생산하는 ‘아따달다’ 윤지환 대표가 그동안의 성장 과정과 시행착오 경험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이어진 토론회에서는 △정책자금 적기 활용을 위한 절차 간소화 △융자금 상환 시 거치기간 연장 △청년농 대상 농기계 지원사업 확대 필요성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이 제기됐다.특히 청년농업인들은 축사 건축과 농지 매입 등 투자가 필요한 시기에 신속한 자금 집행이 중요하지만, 현재 정책자금 심사가 상·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되면서 필요 필요한 시기에 자금을 확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건의했다.전남도는 간담회에서 수렴한 청년농업인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실질적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다.유덕규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청년농업인은 전남 농업의 미래이자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할 핵심 주체”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과정에서도 청년농업인의 목소리가 실질적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현장 중심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나주=이강산 기자 leeks@agrinet.co.kr출처 : 한국농어민신문(https://www.agrinet.co.kr)원문 클릭 2026-06-04
- '생활인구 늘린다'...전남도 지방소멸 위기 발 벗고 나섰다. ▲전남 강진군 병영시장서 열린 '불금불파' 모습이다. (사진제공=전남도/강진군)전남도가 생활인구 늘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주민등록인구 중심의 기존 정책을 보완하고,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무르며 소비와 관계를 형성하는 '생활인구'를 확대해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서다.도는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생활인구 늘리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와 등록외국인등 등록인구에 더해 일정 시간 이상 지역에 머무는 체류인구를 포함한 개념이다.지자체들의 인구늘리기 정책 초점이 불필요한 주소이전 경쟁으로 행정력 낭비를 초래했던 주민등록인구 대신, 지역경제와 밀접한 '생활인구'로 옮겨가고 있는 양상이다.전남도는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5개 시군을 선정했다.총 사업비는 3억6000만원 규모로, 도비 1억800만원과 시군비 2억5200만원이 투입된다.선정된 사업은 △목포시의 달리며 즐기는 반값 여행 △목포 런트립(Run Trip) △구례군의 '도시민 유입부터 정착까지 귀농귀촌 4-STEP 리빙스테이다.또 △강진군의 '강진 품애(愛) 살아볼래(來)' △무안군의 '무안황토갯벌랜드 생활인구 증대사업' △진도군의 '일단 한 번 진도 나가게!(1박2일 진도 빼기)' 등이다.각 시군은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목포시는 관광과 스포츠를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를 통해 젊은층 유입을 유도하고, 구례군은 귀농·귀촌 체험과 지역 정착을 연계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강진군은 지역 체험과 주민교류 중심의 생활인구 확대 모델을 추진한다.무안군은 가족단위 체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과 소비 활성화를 도모한다.진도군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반 콘텐츠 확산을 통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전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관광을 넘어 지역 체류 시간 증가와 소비 확대, 주민·공동체와의 관계 형성, 재방문과 정주 전환으로 이어지는 생활인구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전남도뿐만 아니라 전국 지자체가 '정주인구'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체류형 '생활인구' 확대에 나서고 있다.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은 워케이션'(일과 휴가의 합성어) 유치, 세컨하우스 단지 구축 등 두 지역 살기 기반 조성과 체류형 관광지, 휴양마을 등 정주여건 개선 등이 대표적이다.각 지자체들이 생활인구 늘리기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인구감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주소를 둔 사람 못지않게 실제 지역에 머무르며 소비와 활동을 하는 인구가 늘어나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또한 행정안전부가 지난해부터 지방재정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보통교부세 산정시 '생활인구 개념'을 반영하기로 한 것도 또 다른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하지만 생활인구 확대라는 명분으로 전국적으로 유사한 정책들이 유행처럼 쏟아지고 있다.때문에 내실 없이 추진되면서 오히려 지방재정만 축내고 있다는 비판도 만만치 않은 실정이다.따라서 지역 고유의 매력을 품어 다시 찾게 만드는 보다 정교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은 "생활인구는 단순 방문객이 아니라 지역과 관계를 맺고 다시 찾게 만드는 지역 활력의 핵심 축이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전남·광주 통합생활권과 연계해 체류형·관계형 인구정책을 지속 확대하고, 우수 모델은기자 : 한승하출처 : 이투데이 원문 클릭 2026-06-04
- 함평군, 노지 스마트농업 확산 전남 함평군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농업을 노지 과수 농가로 확대해 기후변화와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품목별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 사업'을 통해 농가별 맞춤형 재배 환경을 조성한 결과, 생산성 향상과 소득 증대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지 작물의 생육 단계별 데이터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분석해 최적의 재배 조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농가에는 토양 수분과 기상 환경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스마트 관수 시스템, 서리 피해를 방지하는 방상 팬, 원격 무인 방제 시스템 등이 도입됐다.이를 통해 기상 이변에 따른 저온 피해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필요한 시기에만 물을 공급해 수자원 절약과 생육 관리를 동시에 달성했다. 특히 수작업에 의존하던 방제 작업을 자동화하면서 고령화된 농촌의 노동력 절감과 농작업 효율성 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다.문정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스마트·정밀 농업기술을 지속해서 보급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뜻을 전했다.한편 함평군은 올해 로봇 스마트팜 기술 시범 사업과 시설 원예작물 스마트팜 컨설팅 등 미래 농업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시범 사업을 함께 전개하고 있다.기자 : 나성주 기자출처 : 데일리한국 바로가기(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2841)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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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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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