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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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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5기 전남귀어학교 교육생 모집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에서「제15기 전남귀어학교」교육생 모집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1. 신청대상· 귀어인(귀어 희망자), 재촌 비어업인으로 만18세 이상 만65세 이하인 자(공고일 기준)2. 교육개요-기간 : 2026. 8. 3. - 10. 23.(12주간)※ 교육일정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장소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 강진지원(강진읍 소재)* 교육기간 중 월~목에 한해 생활관 사용3. 선발인원 : 20명(남, 여 구분 없음)4. 모집기간 : 2026. 6. 22.(월)~ 7. 10.(금) 17:00까지5. 신청서 교부 및 접수·교 부 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및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접수방법 : 우편, 방문, 이메일, 팩스- (우편/방문처) 강진군 강진읍 금룽1길 48,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 (이메일/팩스) leesaerom@korea.kr / 061-434-8029 * 접수 후 확인요망-제출서류 : 교육신청서 1부, 창업계획서 1부, 기타 증빙서류 각 1부6. 면접 및 최종합격자 발표 일정-면접일정 : 2026. 7. 15. ~ 7. 16.(2일간) * 화상면접-최종합격자 발표 : 2026. 7. 24.(금), 17시까지(개별 문자통보)7. 문의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061-432-2778)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 공지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홈페이지 링크 클릭 2026-07-0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2026-07-07
- 통합특별시 출범 홍보 카드 뉴스 2026-07-07
- 2026 보성군 팸투어 참가자 모집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녹차수도 보성!전라남도 보성군에서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주말 팸투어를 진행합니다~선도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를 시작해서보성 녹차만들기 체험과 유명 관광지 방문까지!주말엔 서울권 도시를 벗어나보성에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봐요본 프로그램은 모집완료되었습니다. 2026-05-26
-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 2차 추가모집 안내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추가모집)♦모집세대 : 2세대♦모집대상 - 무안군 이외의 도시(동)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자 - 무안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65세 미만인 자 -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모집기간 : 2026. 5. 8.(금) ~ 5. 26.(화)♦접 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무안읍 창포로 8, 승달문화예술회관)- 접수방법 : 시행지침 내 신청서 및 필요 증빙서류 지참 후 현장 또는 우편 접수♦세부사항 : 공고문 내 시행지침 참조♦문 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061-450-4055) 2026-05-19
- 영암군, 미래세대 탄소중립 실천 이끌 농업학교 운영 영암군이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갈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학생 맞춤형 탄소중립 교육에 나선다.군은 유치부와 초·중·고등학생,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2026년 탄소중립농업학교’를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영암군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팀에서 접수한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강의를 넘어 이론과 체험을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한 권의 책이 바꾸는 미래 밥상 이야기’와 ‘AI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농업 이야기’를 통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배우게 된다.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다육식물 화분 만들기와 친환경 보자기 만들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피자·아이싱쿠키 만들기, 유기농 생태마을 투어 등 원하는 과정을 선택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군은 이번 교육이 학생들에게 환경과 농업의 상생 가치를 이해시키고,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선미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탄소중립은 미래세대가 반드시 이해하고 실천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탄소중립농업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며 지속 가능한 삶을 실천하는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자 : 김민영 기자출처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https://sports.donga.com/region/article/all/20260707/134251010/1) 2026-07-08
- 화순군, 벼 중간물떼기로 고품질 쌀 생산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이 고품질 쌀 생산과 벼 쓰러짐 예방을 위해 생육기 물관리 기술지도에 나섰다. 화순군은 벼 생육기에 적기 중간물떼기를 실천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고 8일 밝혔다.중간물떼기는 논의 물을 일시적으로 빼 토양 속 유해 물질을 줄이고 뿌리 활력을 높이는 물관리 기술이다. 뿌리 썩음을 예방하고 생육 후기까지 뿌리 기능을 유지해 벼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또 헛새끼치기 발생을 억제하고 벼의 지상부를 튼튼하게 만들어 쓰러짐에 대한 저항성을 높인다. 병해충 발생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특히 헛새끼치기 시기인 무효분얼기는 벼가 가장 적은 양의 물을 필요로 하는 시기다. 이때 물떼기를 통해 뿌리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중간물떼기 시기는 새끼 친 정도, 토양 조건, 잡초 발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이삭패기 전 40일에서 30일 사이에 논바닥이 갈라질 정도로 실시하는 것이 적당하다.중간물떼기를 너무 일찍 하면 헛새끼치기 억제 효과는 크지만 질소 이용률이 낮아지고 잡초 발생이 늘 수 있다. 반대로 너무 늦으면 헛새끼치기 억제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적기 실천이 중요하다.화순군은 기상 여건과 벼 생육 상황에 맞춰 농가 현장 기술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최은순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중간물떼기는 고품질 쌀 생산과 탄소중립 농업 실천에도 중요한 물관리 기술”이라며 “기상 여건과 생육 상황에 맞는 적기 물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기술지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김기정 기자출처 : 매일일보 바로가기(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89205) 2026-07-08
- 폐열로 키운 '파파야'...곡성군 연 100t 생산 공장에서 발생한 폐열을 활용해 열대과일을 재배하는 농업이 화재다.전남 광주특별시 곡성군에서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시설하우스 난방에 활용하고 있다.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면서 연간 100t 규모의 파파야를 생산하고 있다.곡성의 임마누엘 아트팜은 2008년부터 그린파파야 재배를 시작해 현재 7000평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연간 약 100t을 생산하고 있다.지난해 매출은 약 3억원을 기록했다.이 농장은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한 싫증 하우스에서 파파야를 재배한다.곡성군과 금호타이어는 2008년 공장 폐열을 이용해 시설하우스 공기를 데우는 난방시스템을 개발·보급했다.이를 통해 겨울철 난방비를 크게 줄이면서도 열대작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파파야는 아메리카 원산의 열대과일로 국내 재배 농가가 많지 않다.임마누엘아트팜은 자연친화적인 무농약 재배 방식을 적용해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생산된 그린파파야는 샐러드와 볶음 요리 등에 활용되는 식재료로 판매되고 있다.파파야는 비타민 A·C와 식이섬유 등을 함유한 열대과일로 알려져 있다.이 농장은 애플망고도 함께 재배하고 있다.500평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연간 약 2t을 생산하며 지난해 약 6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곡성군은 6~10일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곡성몰에서 '망고롭고 파파야 한여름, 임마누엘 아트팜 단독전'을 운영한다.행사기간 애플망고와 그린파파야를 15% 할인 판매한다는 것.할인비용은 곡성군 지원이 아닌 농가가 자체 부담한다.곡성군은 곡성몰 전용관과 메인 배너 등을 통해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이에 대해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제철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판매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지역특화 농산물을 중심으로 맞춤형 기획전과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라인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기자 : 한승하 기자출처 : 이투데이 바로가기(https://www.etoday.co.kr/news/view/2601335) 2026-07-08
- 담양군, 농업인 교육비 최대 50만 원 지원... 전문농업인 키운다 담양군이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농업 관련 대학에 재학 중인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비를 지원한다. 농업인의 전문지식과 경영 역량을 높여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담양군은 '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업 관련 대학에 재학 중인 농업인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전문지식과 기술 습득, 농업경영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담양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 가운데 농업계열 대학 또는 전남농업마이스터대학에 재학 중인 농업인이다.군은 15명 내외를 선발해 총 75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농업인에게는 연간 1회 최대 50만 원의 대학 등록금을 지원한다.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4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농업은 스마트팜과 디지털 기술, 기후변화 대응 등 새로운 환경 변화에 맞춰 전문성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단순한 생산기술을 넘어 경영과 유통, 마케팅 역량까지 갖춘 전문 농업인 육성이 지역 농업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다만 지원 규모가 15명 내외에 그치는 만큼 더 많은 농업인이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대상 확대와 지속적인 교육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온다.농업인 A씨는 "현장에서 농사를 짓다 보면 새로운 기술과 경영 방법을 배울 기회가 많지 않은데 교육비 지원은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전문교육 지원이 확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또 다른 농업인 B씨는 "농업도 끊임없이 공부해야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시대"라며 "청년농뿐 아니라 기존 농업인들도 다양한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박종원 담양군수는 "농업인의 지속적인 역량 개발이 지역 농업 경쟁력의 밑바탕이 된다"며 "이번 사업이 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농가 경쟁력 강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자 : 문경화 기자출처 : 폴리뉴스 바로가기(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6252) 2026-07-08
- 영암군, '멜론 상생계약' 농가소득 상승 이끈다 지역 기업 참여로 '제값 받는 농업' 시동계약재배 확대... 멜론 8,142개 공급농협·농가·기업 맞손, 순환경제 기반 넓힌다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역 기업과 연계한 농산물 소비 확대에 속도를 내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기업이 우선 구매하는 구조를 통해 농가는 제값을 받고, 기업은 지역 상생에 동참하는 방식으로 추진돼 영암형 순환경제의 실질적 기반을 넓히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영암군은 지난 6일 영암낭주농협 농산물유통센터에서 HD현대삼호 협력사 85개소에 공급할 영암 멜론 첫 출하를 진행했으며, 기업·농협·농가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이 사업에서 기업은 지역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구매하고, 영암낭주농협은 공동선별과 유통을 담당하며, 생산 농가는 사전에 확보된 계약물량을 바탕으로 판로 부담을 덜 수 있어 참여 주체 모두에게 실질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올해는 도포면 멜론 재배농가가 생산한 멜론 8,142개, 18톤을 7월부터 8월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공급할 예정이며, 이는 지난해 공급 물량 5,950개보다 36.8% 늘어난 규모다.예상 판매금액도 지난해 9,520만 원에서 올해 1억3,027만 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이번 계약재배는 일반 출하 방식과 비교해 약 2,000만 원의 추가 소득을 농가에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영암군은 올해 초부터 생산농가와 영암낭주농협, HD현대삼호 협력사와 함께 공급계획을 조율하며 안정적인 계약재배 체계를 마련해 왔고,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지속 가능한 소비 기반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군은 멜론 공급을 시작으로 양파·마늘·생강·미니단호박 등으로 계약 품목을 넓혀 지역 농산물 소비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안에서 생산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우승희 영암군수는 "농업의 경쟁력은 농업인이 제값을 받고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유통체계를 만드는 데 있다"며 "지역 기업이 지역 농산물 소비에 함께하고, 그 이익이 다시 농가 소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영암 농업의 경쟁력이다. 앞으로도 기업과 농업인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을 확대해 농업인이 제값을 받고 안심하고 농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기자 : 김홍재 기자출처 : 뉴스워커 바로가기 (https://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162) 2026-07-08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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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제 15기 전남귀어학교 교육생 모집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에서「제15기 전남귀어학교」교육생 모집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1. 신청대상· 귀어인(귀어 희망자), 재촌 비어업인으로 만18세 이상 만65세 이하인 자(공고일 기준)2. 교육개요-기간 : 2026. 8. 3. - 10. 23.(12주간)※ 교육일정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장소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 강진지원(강진읍 소재)* 교육기간 중 월~목에 한해 생활관 사용3. 선발인원 : 20명(남, 여 구분 없음)4. 모집기간 : 2026. 6. 22.(월)~ 7. 10.(금) 17:00까지5. 신청서 교부 및 접수·교 부 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및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접수방법 : 우편, 방문, 이메일, 팩스- (우편/방문처) 강진군 강진읍 금룽1길 48,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 (이메일/팩스) leesaerom@korea.kr / 061-434-8029 * 접수 후 확인요망-제출서류 : 교육신청서 1부, 창업계획서 1부, 기타 증빙서류 각 1부6. 면접 및 최종합격자 발표 일정-면접일정 : 2026. 7. 15. ~ 7. 16.(2일간) * 화상면접-최종합격자 발표 : 2026. 7. 24.(금), 17시까지(개별 문자통보)7. 문의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061-432-2778)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 공지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홈페이지 링크 클릭 2026-07-0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2026-07-07
- 통합특별시 출범 홍보 카드 뉴스 2026-07-07
- 2026 보성군 팸투어 참가자 모집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녹차수도 보성!전라남도 보성군에서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주말 팸투어를 진행합니다~선도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를 시작해서보성 녹차만들기 체험과 유명 관광지 방문까지!주말엔 서울권 도시를 벗어나보성에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봐요본 프로그램은 모집완료되었습니다. 2026-05-26
-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 2차 추가모집 안내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추가모집)♦모집세대 : 2세대♦모집대상 - 무안군 이외의 도시(동)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자 - 무안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65세 미만인 자 -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모집기간 : 2026. 5. 8.(금) ~ 5. 26.(화)♦접 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무안읍 창포로 8, 승달문화예술회관)- 접수방법 : 시행지침 내 신청서 및 필요 증빙서류 지참 후 현장 또는 우편 접수♦세부사항 : 공고문 내 시행지침 참조♦문 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061-450-4055)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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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영암군, 미래세대 탄소중립 실천 이끌 농업학교 운영 영암군이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갈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학생 맞춤형 탄소중립 교육에 나선다.군은 유치부와 초·중·고등학생,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2026년 탄소중립농업학교’를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영암군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팀에서 접수한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강의를 넘어 이론과 체험을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한 권의 책이 바꾸는 미래 밥상 이야기’와 ‘AI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농업 이야기’를 통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배우게 된다.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다육식물 화분 만들기와 친환경 보자기 만들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피자·아이싱쿠키 만들기, 유기농 생태마을 투어 등 원하는 과정을 선택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군은 이번 교육이 학생들에게 환경과 농업의 상생 가치를 이해시키고,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선미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탄소중립은 미래세대가 반드시 이해하고 실천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탄소중립농업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며 지속 가능한 삶을 실천하는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자 : 김민영 기자출처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https://sports.donga.com/region/article/all/20260707/134251010/1) 2026-07-08
- 화순군, 벼 중간물떼기로 고품질 쌀 생산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이 고품질 쌀 생산과 벼 쓰러짐 예방을 위해 생육기 물관리 기술지도에 나섰다. 화순군은 벼 생육기에 적기 중간물떼기를 실천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고 8일 밝혔다.중간물떼기는 논의 물을 일시적으로 빼 토양 속 유해 물질을 줄이고 뿌리 활력을 높이는 물관리 기술이다. 뿌리 썩음을 예방하고 생육 후기까지 뿌리 기능을 유지해 벼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또 헛새끼치기 발생을 억제하고 벼의 지상부를 튼튼하게 만들어 쓰러짐에 대한 저항성을 높인다. 병해충 발생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특히 헛새끼치기 시기인 무효분얼기는 벼가 가장 적은 양의 물을 필요로 하는 시기다. 이때 물떼기를 통해 뿌리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중간물떼기 시기는 새끼 친 정도, 토양 조건, 잡초 발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이삭패기 전 40일에서 30일 사이에 논바닥이 갈라질 정도로 실시하는 것이 적당하다.중간물떼기를 너무 일찍 하면 헛새끼치기 억제 효과는 크지만 질소 이용률이 낮아지고 잡초 발생이 늘 수 있다. 반대로 너무 늦으면 헛새끼치기 억제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적기 실천이 중요하다.화순군은 기상 여건과 벼 생육 상황에 맞춰 농가 현장 기술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최은순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중간물떼기는 고품질 쌀 생산과 탄소중립 농업 실천에도 중요한 물관리 기술”이라며 “기상 여건과 생육 상황에 맞는 적기 물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기술지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김기정 기자출처 : 매일일보 바로가기(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89205) 2026-07-08
- 폐열로 키운 '파파야'...곡성군 연 100t 생산 공장에서 발생한 폐열을 활용해 열대과일을 재배하는 농업이 화재다.전남 광주특별시 곡성군에서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시설하우스 난방에 활용하고 있다.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면서 연간 100t 규모의 파파야를 생산하고 있다.곡성의 임마누엘 아트팜은 2008년부터 그린파파야 재배를 시작해 현재 7000평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연간 약 100t을 생산하고 있다.지난해 매출은 약 3억원을 기록했다.이 농장은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한 싫증 하우스에서 파파야를 재배한다.곡성군과 금호타이어는 2008년 공장 폐열을 이용해 시설하우스 공기를 데우는 난방시스템을 개발·보급했다.이를 통해 겨울철 난방비를 크게 줄이면서도 열대작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파파야는 아메리카 원산의 열대과일로 국내 재배 농가가 많지 않다.임마누엘아트팜은 자연친화적인 무농약 재배 방식을 적용해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생산된 그린파파야는 샐러드와 볶음 요리 등에 활용되는 식재료로 판매되고 있다.파파야는 비타민 A·C와 식이섬유 등을 함유한 열대과일로 알려져 있다.이 농장은 애플망고도 함께 재배하고 있다.500평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연간 약 2t을 생산하며 지난해 약 6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곡성군은 6~10일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곡성몰에서 '망고롭고 파파야 한여름, 임마누엘 아트팜 단독전'을 운영한다.행사기간 애플망고와 그린파파야를 15% 할인 판매한다는 것.할인비용은 곡성군 지원이 아닌 농가가 자체 부담한다.곡성군은 곡성몰 전용관과 메인 배너 등을 통해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이에 대해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제철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판매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지역특화 농산물을 중심으로 맞춤형 기획전과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라인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기자 : 한승하 기자출처 : 이투데이 바로가기(https://www.etoday.co.kr/news/view/2601335) 2026-07-08
- 담양군, 농업인 교육비 최대 50만 원 지원... 전문농업인 키운다 담양군이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농업 관련 대학에 재학 중인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비를 지원한다. 농업인의 전문지식과 경영 역량을 높여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담양군은 '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업 관련 대학에 재학 중인 농업인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전문지식과 기술 습득, 농업경영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담양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 가운데 농업계열 대학 또는 전남농업마이스터대학에 재학 중인 농업인이다.군은 15명 내외를 선발해 총 75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농업인에게는 연간 1회 최대 50만 원의 대학 등록금을 지원한다.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4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농업은 스마트팜과 디지털 기술, 기후변화 대응 등 새로운 환경 변화에 맞춰 전문성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단순한 생산기술을 넘어 경영과 유통, 마케팅 역량까지 갖춘 전문 농업인 육성이 지역 농업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다만 지원 규모가 15명 내외에 그치는 만큼 더 많은 농업인이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대상 확대와 지속적인 교육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온다.농업인 A씨는 "현장에서 농사를 짓다 보면 새로운 기술과 경영 방법을 배울 기회가 많지 않은데 교육비 지원은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전문교육 지원이 확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또 다른 농업인 B씨는 "농업도 끊임없이 공부해야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시대"라며 "청년농뿐 아니라 기존 농업인들도 다양한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박종원 담양군수는 "농업인의 지속적인 역량 개발이 지역 농업 경쟁력의 밑바탕이 된다"며 "이번 사업이 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농가 경쟁력 강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자 : 문경화 기자출처 : 폴리뉴스 바로가기(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6252) 2026-07-08
- 영암군, '멜론 상생계약' 농가소득 상승 이끈다 지역 기업 참여로 '제값 받는 농업' 시동계약재배 확대... 멜론 8,142개 공급농협·농가·기업 맞손, 순환경제 기반 넓힌다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역 기업과 연계한 농산물 소비 확대에 속도를 내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기업이 우선 구매하는 구조를 통해 농가는 제값을 받고, 기업은 지역 상생에 동참하는 방식으로 추진돼 영암형 순환경제의 실질적 기반을 넓히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영암군은 지난 6일 영암낭주농협 농산물유통센터에서 HD현대삼호 협력사 85개소에 공급할 영암 멜론 첫 출하를 진행했으며, 기업·농협·농가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이 사업에서 기업은 지역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구매하고, 영암낭주농협은 공동선별과 유통을 담당하며, 생산 농가는 사전에 확보된 계약물량을 바탕으로 판로 부담을 덜 수 있어 참여 주체 모두에게 실질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올해는 도포면 멜론 재배농가가 생산한 멜론 8,142개, 18톤을 7월부터 8월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공급할 예정이며, 이는 지난해 공급 물량 5,950개보다 36.8% 늘어난 규모다.예상 판매금액도 지난해 9,520만 원에서 올해 1억3,027만 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이번 계약재배는 일반 출하 방식과 비교해 약 2,000만 원의 추가 소득을 농가에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영암군은 올해 초부터 생산농가와 영암낭주농협, HD현대삼호 협력사와 함께 공급계획을 조율하며 안정적인 계약재배 체계를 마련해 왔고,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지속 가능한 소비 기반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군은 멜론 공급을 시작으로 양파·마늘·생강·미니단호박 등으로 계약 품목을 넓혀 지역 농산물 소비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안에서 생산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우승희 영암군수는 "농업의 경쟁력은 농업인이 제값을 받고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유통체계를 만드는 데 있다"며 "지역 기업이 지역 농산물 소비에 함께하고, 그 이익이 다시 농가 소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영암 농업의 경쟁력이다. 앞으로도 기업과 농업인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을 확대해 농업인이 제값을 받고 안심하고 농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기자 : 김홍재 기자출처 : 뉴스워커 바로가기 (https://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162)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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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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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