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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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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군 2026년 10월 귀농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소생 모집 2026년 귀농귀촌 체류형지원센터 10월 입소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1. 모집기간: 2026. 9. 14.(월) ~ 2026. 9. 22.(화) 2. 모집대상: 해남군 체류 및 농업교육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귀향인 3. 모집인원: 총 9세대(43㎡형 5, 34㎡형 4) 4. 신청방법: 방문 또는 우편접수 5. 접 수 처: 해남군 계곡면 둔주포안길 18(귀농귀촌희망센터) 6. 제출서류: 입소신청서, 증빙 서류 등자세한 내용은 해남군 귀농귀촌희망센터(클릭) 공지사항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09-18
- 2026년 귀농어귀촌인 대상 임대주택(만원세컨하우스, 새뜰하우스) 입주자 모집 공고 2026년 귀농어귀촌인 대상 임대주택(만원세컨하우스, 새뜰하우스) 입주자 모집 공고출처 : 인구정책실공고번호 : 진도군 공고 제2026-780호귀농어귀촌인의 농어촌 이주 초기 주거 확보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도시민 유입 촉진 및 안정적인 정착 유도를 위해 조성한 귀농어귀촌인 대상 임대주택(만원세컨하우스, 새뜰하우스)에 입주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 공고하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모집 개요 ○ 임대주택 : 빈집 리모델링 주택(만원세컨하우스1, 새뜰하우스2) ○ 모집기간 : 2026. 9. 7.(월) ~ 9. 18.(금) ○ 모집세대 : 3세대(군내면 1, 고군면 1, 의신면 1) ○ 임대기간 : 2년간(연장없음) ○ 임대조건 : 임대료 월 1~10만원(보증금 240~300만원), 화재보험 필수가입 ○ 기본자격요건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자, 진도군 전입예정자 ※ 통합특별시 출범 전 광주광역시 거주자는 신청 가능 ○ 신청방법 : 방문, 전자메일, 우편 중 택일 ○ 세부사항 : 붙임참조출처 : 진도군(https://www.jindo.go.kr/home/gosi/general.cs?act=view¬AncmtMgtNo=26131&searchCondition=&searchKeyword=&pageIndex=2) 2026-09-09
- 귀농·귀촌인 임시거주공간「나주시 귀농인의 집」입주자 모집 안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임시거주 공간인 공산면「귀농인의 집」입주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홍보 안내바랍니다.1. 모집가구: 3가구(공산면 중도마을, 송산마을, 월호마을 귀농·귀촌인의 집)2. 위 치: 공산면 중도길 39/ 남창송산길 37/ 월호길 29-23. 모집기간: 2026. 7. 30.(목) ~ 8. 10.(월)※ 신청자가 없을시 입주자 선정시까지 모집기간 연장4. 입주대상: 나주시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으로 만20세이상인 자5. 임대기간: 1년 (신청자가 없거나, 연장사유 발생시 1회 연장가능)6. 사 용 료: 15 ~ 20만원/월, 보증금 100만원 별도 ※ 실비(전기, 수도요금 등) 이용자 부담7. 접 수 처: 나주시 농업정책과 농촌활력팀(나주시 왕곡면 덕산길 17)모집공고 바로가기(https://www.naju.go.kr/www/administration/new/notify?idx=609318&mode=view) 2026-08-07
- 2026 전남광주 귀어 스몰엑스포 참여자 모집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에서 오는 8월 15일 토요일에, 목포 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어촌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엑스포를 개최합니다. 참가 기념품도 드리고, 교통편의(전세버스)도 지원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 8. 15 (토)○ 시간 : 13:00~17:00○ 장소 : 목포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 참여 방법 : 전화 및 문자 신청 (선착순100명)(문자로 신청시 성함, 성별, 전화번호, 주소, 타는곳 기재)- 전화 : 062-220-0508- HP : 010-4940-3497 (정혜진 대리)○ 교통편의 지원- 전세버스 : 양재역, 김포공항역 출발(점심 식사는 오시는 길에 휴게소에서 개인적으로 해결)○ 행사 내용- 전남지역 어촌마을 16곳 어촌계장, 우수 귀어인들이 직접 상담• 귀어·귀촌 시 어촌계가 직접 지원하는 지원책, 빈집, 일자리 등 소개• 우수 귀어인의 성공사례, 상담 컨설팅, 경험나누기 등 2026-07-2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생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 참가자 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6. 07. 16. ~ 07. 31. (선착순 마감)- 교육대상 :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주소지를 둔 18∼45세 (예비)청년농업인- 교육비용 : 무료- 교육기간 : 8월 6일 개강 후, 9월까지 총 10회(44시간) 진행- 신청방법 :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전자우편(youmin9355@korea.kr) 또는 방문 신청(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2026-07-21
- 담양군, 추석 연휴 유료 관광지 무료 개방 왼쪽 위부터 죽녹원, 메타랜드, 가마골, 소쇄원 모습/담양군 제공죽녹원·소쇄원 등 25일 무료 입장특별 근무조 운영 안전·편의 점검담양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광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추석 당일인 25일에는 대표 관광 명소인 죽녹원과 소쇄원, 메타세쿼이아랜드를 비롯한 유료 관광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 아울러 한국가사문학관과 가마골생태공원 역시 기존과 동일하게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군은 명절 기간 방문객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고자 9월 23일까지 메타세쿼이아랜드, 가마골생태공원, 용마루길 등 주요 시설의 사전 점검과 함께 주변 환경 정화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아울러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동안 관광안내 특별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공무원 및 문화관광해설사 등 매일 18명의 인력을 현장에 차출해 관광 안내는 물론 방문객 불편 해소, 비상 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박종원 담양군수는 "명절 연휴 동안 담양을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주요 명소를 안심하고 다녀갈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며 "가족들과 함께 담양의 가을 운치를 느끼며 정겨운 명절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기자 : 이경신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3961) 2026-09-21
- 곡성군, 전 군민 독감 무료 예방접종 곡성군청 전경./곡성군 제공21일부터 대상별 순차 접종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이 군민 건강을 지키고 겨울철 호흡기 질환 확산을 막기 위해 9월 2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연령별 순차 실시한다.접종 첫날 혼잡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을 확보하려는 조치로 대상별 접종 개시일을 다르게 지정했다.첫 접종 대상인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의 어린이와 임신부는 9월 21년부터 백신을 맞는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6일부터 지역 내 위탁의료기관 12곳에서 접종할 수 있다.보건기관(보건의료원·보건지소·보건진료소) 접종 일정의 경우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2일부터, 15세 이상 64세 이하 일반 군민은 10월 26일부터 참여하도록 편성했다. 접종 마감일은 모든 대상군이 2027년 4월 30일로 동일하다.기관마다 진료 시간 및 운영 일자가 다르므로 주민들은 방문 직전 관련 사항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임신부와 14세 이하 소아·청소년, 65세 이상 주민은 보건기관과 관내 위탁의료기관 12곳 어디서나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다만 15세부터 64세 사이 주민은 지역 보건기관을 찾을 때만 무료 혜택이 적용되며 신분증을 꼭 소지해야 한다.곡성군 관계자는 "유행에 앞서 면역력을 형성하는 과정이 핵심인 만큼 정해진 일정에 따라 제때 백신을 맞길 당부한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건강한 겨울을 지내도록 백신 수급 모니터링과 접종 관리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양준혁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3913) 2026-09-21
- 여수시, 해상경계 해역 불법 김양식시설 대응 총력 여수시, 해상경계 해역 불법 김양식시설 집중 단속하는 모습행정대집행 절차 착수… 불법시설 강제 철거·집중 지도·단속 강화여수시(시장 서영학)가 본격적인 김 양식철을 앞두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어업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여수‧고흥‧완도 해상경계 해역의 불법 김양식시설에 대한 지도·단속과 강제 철거를 강화한다.김양식시설은 법령에 따라 면허지 내에서만 설치할 수 있다. 하지만 일부 어업인들이 면허지를 벗어나 불법으로 시설을 설치하면서 어업 질서를 저해하고 인근 선박의 안전 운항에도 지장을 주고 있다.이에 시는 지난 14일 행정대집행 계고와 공시송달 공고를 하고 같은 날 여수·고흥·완도 경계 해역에 어업지도선과 어장정화선을 투입해 지난해 미철거된 잔여 불법 양식시설 부표를 철거하고 선박 통항에 지장을 줄 수 있는 폐어구(로프·스티로폼 등) 약 1톤을 수거했다.시는 불법 김양식시설의 추가 설치를 막기 위해 지속적인 지도·단속과 강제 철거를 이어갈 계획이다. 다만 삼산면 해역은 원거리 지역으로 어업지도선 상주가 어렵고 불법시설이 철거 이후에도 설치가 단기간에 이뤄지는 데다 새벽·야간을 틈탄 설치가 이어져 단속에 어려움이 있다.시 관계자는 “지난 7월 1일 국민권익위원회 현장조정회의에서 여수‧고흥 간 김양식장 갈등 해소를 위해 합의한 사항들이 해상경계 해역에도 원활히 이행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양경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인 지도·단속으로 어업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자 : 안춘배 기자출처 : 농수축산신문 바로가기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594) 2026-09-21
- 강진군, ‘농어촌 기본소득’ 강연회 성황리 개최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초청 강연하는 모습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초청 강연강진군은 지난 17일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해 ‘농어촌 기본소득 실현’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농어촌기본소득 강진군운동본부, 강진군과 강진군의회 주최로 열린 강연은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한 농촌의 대안을 모색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준철 부군수, 윤영남 강진군의회 의장, 박철환 농어촌기본소득 전국연합 사무총장, 김정순 농어촌기본소득 전국연합 상임대표, 서정대 농어촌기본소득 강진군운동본부장과 강현범 집행위원장, 이장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첫 번째 강의에 나선 강 부위원장은 ‘기본사회의 비전과 철학’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강 부위원장은 “기본소득은 단순한 복지 정책이 아니고 기본적인 삶이 권리가 보장되는 장치”라며 “우리 사회도 햇빛과 바람 같은 자연 자원처럼 공유자원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박 사무총장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에 필요한 부분은 재원도 중요하지만 사라져가는 마을에 돈이 머물며 어디에서 어떻게 순환해 그 지역을 살릴 수 있는 설계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역설했다.이날 강의에 참석한 강진읍 한 주민은 “농어촌 기본소득에 그냥 돈만 준다고 생각했는데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에 대해 이해가 됐고 강진군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을 위해선 군민들의 공감과 양보가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김 부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주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만드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군민과 함께 공감대를 더욱 넓혀 다음 시범사업 공모에서는 반드시 강진군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진군은 읍·면을 직접 찾아가며 농어촌 기본소득 주민설명회를 운영 중으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또 재원 확보를 위해 고강도 세출 구조 조정하는 등 추가 공모시 반드시 강진군이 선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기자 : 안춘배 기자출처 : 농수축산신문 바로가기(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598) 2026-09-21
- NH농협은행, 8일 만에 완판된 ‘전남광주 동행예금’ 재판매 실시 NH농협은행이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을 재판매에 나선다./사진=NH농협은행 제공NH농협은행이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금융으로 지원하는 지역상생 상품을 다시 선보인다.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전남·광주 지역의 역사적인 행정통합을 기념하고, 지역상생과 균형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을 재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7월 첫 특판에서 출시 8일만에 한도 1천억 원을 소진하는 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추가한도를 배정했다.이번 2차 특판은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1천억 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되며, 거주지역과 관계 없이 NH올원뱅크와 전국의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2개월 단일이며,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이다.상품 금리는 기본금리 연 3.35%('26.09.21.기준)에 우대금리 0.30%p를 더해 최고 연 3.65%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행정통합 응원 특별금리 ▲전남광주 통합 응원 댓글 달기 ▲상품서비스 안내 동의 등 3개 항목 각 0.10%p로 복잡한 절차 없이 누구나 쉽게 충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농협은행은 본 상품 판매액의 0.10%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환원할 계획이다.한편 NH농협은행은 금융상품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농업·농촌을 지원하는 상생금융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 상품인 ‘NH고향사랑기부예금’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상품 판매액의 일정 부분을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익기금으로 조성하는 상품이다.농협은행은 지역 특화 금융상품과 함께 농업인과 소상공인·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금융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고객에게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금융상품을 통해 마련한 재원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지원하고 있다.기자 : 소민영 기자출처 : Social Value(https://www.socialvalue.kr/news/view/1065579995550505) 2026-09-21
-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전남의 청년정책을 모아둔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자료를 공유합니다. 2026-07-28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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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해남군 2026년 10월 귀농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소생 모집 2026년 귀농귀촌 체류형지원센터 10월 입소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1. 모집기간: 2026. 9. 14.(월) ~ 2026. 9. 22.(화) 2. 모집대상: 해남군 체류 및 농업교육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귀향인 3. 모집인원: 총 9세대(43㎡형 5, 34㎡형 4) 4. 신청방법: 방문 또는 우편접수 5. 접 수 처: 해남군 계곡면 둔주포안길 18(귀농귀촌희망센터) 6. 제출서류: 입소신청서, 증빙 서류 등자세한 내용은 해남군 귀농귀촌희망센터(클릭) 공지사항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09-18
- 2026년 귀농어귀촌인 대상 임대주택(만원세컨하우스, 새뜰하우스) 입주자 모집 공고 2026년 귀농어귀촌인 대상 임대주택(만원세컨하우스, 새뜰하우스) 입주자 모집 공고출처 : 인구정책실공고번호 : 진도군 공고 제2026-780호귀농어귀촌인의 농어촌 이주 초기 주거 확보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도시민 유입 촉진 및 안정적인 정착 유도를 위해 조성한 귀농어귀촌인 대상 임대주택(만원세컨하우스, 새뜰하우스)에 입주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 공고하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모집 개요 ○ 임대주택 : 빈집 리모델링 주택(만원세컨하우스1, 새뜰하우스2) ○ 모집기간 : 2026. 9. 7.(월) ~ 9. 18.(금) ○ 모집세대 : 3세대(군내면 1, 고군면 1, 의신면 1) ○ 임대기간 : 2년간(연장없음) ○ 임대조건 : 임대료 월 1~10만원(보증금 240~300만원), 화재보험 필수가입 ○ 기본자격요건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자, 진도군 전입예정자 ※ 통합특별시 출범 전 광주광역시 거주자는 신청 가능 ○ 신청방법 : 방문, 전자메일, 우편 중 택일 ○ 세부사항 : 붙임참조출처 : 진도군(https://www.jindo.go.kr/home/gosi/general.cs?act=view¬AncmtMgtNo=26131&searchCondition=&searchKeyword=&pageIndex=2) 2026-09-09
- 귀농·귀촌인 임시거주공간「나주시 귀농인의 집」입주자 모집 안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임시거주 공간인 공산면「귀농인의 집」입주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홍보 안내바랍니다.1. 모집가구: 3가구(공산면 중도마을, 송산마을, 월호마을 귀농·귀촌인의 집)2. 위 치: 공산면 중도길 39/ 남창송산길 37/ 월호길 29-23. 모집기간: 2026. 7. 30.(목) ~ 8. 10.(월)※ 신청자가 없을시 입주자 선정시까지 모집기간 연장4. 입주대상: 나주시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으로 만20세이상인 자5. 임대기간: 1년 (신청자가 없거나, 연장사유 발생시 1회 연장가능)6. 사 용 료: 15 ~ 20만원/월, 보증금 100만원 별도 ※ 실비(전기, 수도요금 등) 이용자 부담7. 접 수 처: 나주시 농업정책과 농촌활력팀(나주시 왕곡면 덕산길 17)모집공고 바로가기(https://www.naju.go.kr/www/administration/new/notify?idx=609318&mode=view) 2026-08-07
- 2026 전남광주 귀어 스몰엑스포 참여자 모집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에서 오는 8월 15일 토요일에, 목포 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어촌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엑스포를 개최합니다. 참가 기념품도 드리고, 교통편의(전세버스)도 지원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 8. 15 (토)○ 시간 : 13:00~17:00○ 장소 : 목포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 참여 방법 : 전화 및 문자 신청 (선착순100명)(문자로 신청시 성함, 성별, 전화번호, 주소, 타는곳 기재)- 전화 : 062-220-0508- HP : 010-4940-3497 (정혜진 대리)○ 교통편의 지원- 전세버스 : 양재역, 김포공항역 출발(점심 식사는 오시는 길에 휴게소에서 개인적으로 해결)○ 행사 내용- 전남지역 어촌마을 16곳 어촌계장, 우수 귀어인들이 직접 상담• 귀어·귀촌 시 어촌계가 직접 지원하는 지원책, 빈집, 일자리 등 소개• 우수 귀어인의 성공사례, 상담 컨설팅, 경험나누기 등 2026-07-2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생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 참가자 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6. 07. 16. ~ 07. 31. (선착순 마감)- 교육대상 :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주소지를 둔 18∼45세 (예비)청년농업인- 교육비용 : 무료- 교육기간 : 8월 6일 개강 후, 9월까지 총 10회(44시간) 진행- 신청방법 :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전자우편(youmin9355@korea.kr) 또는 방문 신청(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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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담양군, 추석 연휴 유료 관광지 무료 개방 왼쪽 위부터 죽녹원, 메타랜드, 가마골, 소쇄원 모습/담양군 제공죽녹원·소쇄원 등 25일 무료 입장특별 근무조 운영 안전·편의 점검담양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광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추석 당일인 25일에는 대표 관광 명소인 죽녹원과 소쇄원, 메타세쿼이아랜드를 비롯한 유료 관광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 아울러 한국가사문학관과 가마골생태공원 역시 기존과 동일하게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군은 명절 기간 방문객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고자 9월 23일까지 메타세쿼이아랜드, 가마골생태공원, 용마루길 등 주요 시설의 사전 점검과 함께 주변 환경 정화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아울러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동안 관광안내 특별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공무원 및 문화관광해설사 등 매일 18명의 인력을 현장에 차출해 관광 안내는 물론 방문객 불편 해소, 비상 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박종원 담양군수는 "명절 연휴 동안 담양을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주요 명소를 안심하고 다녀갈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며 "가족들과 함께 담양의 가을 운치를 느끼며 정겨운 명절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기자 : 이경신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3961) 2026-09-21
- 곡성군, 전 군민 독감 무료 예방접종 곡성군청 전경./곡성군 제공21일부터 대상별 순차 접종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이 군민 건강을 지키고 겨울철 호흡기 질환 확산을 막기 위해 9월 2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연령별 순차 실시한다.접종 첫날 혼잡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을 확보하려는 조치로 대상별 접종 개시일을 다르게 지정했다.첫 접종 대상인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의 어린이와 임신부는 9월 21년부터 백신을 맞는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6일부터 지역 내 위탁의료기관 12곳에서 접종할 수 있다.보건기관(보건의료원·보건지소·보건진료소) 접종 일정의 경우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2일부터, 15세 이상 64세 이하 일반 군민은 10월 26일부터 참여하도록 편성했다. 접종 마감일은 모든 대상군이 2027년 4월 30일로 동일하다.기관마다 진료 시간 및 운영 일자가 다르므로 주민들은 방문 직전 관련 사항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임신부와 14세 이하 소아·청소년, 65세 이상 주민은 보건기관과 관내 위탁의료기관 12곳 어디서나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다만 15세부터 64세 사이 주민은 지역 보건기관을 찾을 때만 무료 혜택이 적용되며 신분증을 꼭 소지해야 한다.곡성군 관계자는 "유행에 앞서 면역력을 형성하는 과정이 핵심인 만큼 정해진 일정에 따라 제때 백신을 맞길 당부한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건강한 겨울을 지내도록 백신 수급 모니터링과 접종 관리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양준혁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3913) 2026-09-21
- 여수시, 해상경계 해역 불법 김양식시설 대응 총력 여수시, 해상경계 해역 불법 김양식시설 집중 단속하는 모습행정대집행 절차 착수… 불법시설 강제 철거·집중 지도·단속 강화여수시(시장 서영학)가 본격적인 김 양식철을 앞두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어업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여수‧고흥‧완도 해상경계 해역의 불법 김양식시설에 대한 지도·단속과 강제 철거를 강화한다.김양식시설은 법령에 따라 면허지 내에서만 설치할 수 있다. 하지만 일부 어업인들이 면허지를 벗어나 불법으로 시설을 설치하면서 어업 질서를 저해하고 인근 선박의 안전 운항에도 지장을 주고 있다.이에 시는 지난 14일 행정대집행 계고와 공시송달 공고를 하고 같은 날 여수·고흥·완도 경계 해역에 어업지도선과 어장정화선을 투입해 지난해 미철거된 잔여 불법 양식시설 부표를 철거하고 선박 통항에 지장을 줄 수 있는 폐어구(로프·스티로폼 등) 약 1톤을 수거했다.시는 불법 김양식시설의 추가 설치를 막기 위해 지속적인 지도·단속과 강제 철거를 이어갈 계획이다. 다만 삼산면 해역은 원거리 지역으로 어업지도선 상주가 어렵고 불법시설이 철거 이후에도 설치가 단기간에 이뤄지는 데다 새벽·야간을 틈탄 설치가 이어져 단속에 어려움이 있다.시 관계자는 “지난 7월 1일 국민권익위원회 현장조정회의에서 여수‧고흥 간 김양식장 갈등 해소를 위해 합의한 사항들이 해상경계 해역에도 원활히 이행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양경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인 지도·단속으로 어업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자 : 안춘배 기자출처 : 농수축산신문 바로가기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594) 2026-09-21
- 강진군, ‘농어촌 기본소득’ 강연회 성황리 개최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초청 강연하는 모습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초청 강연강진군은 지난 17일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해 ‘농어촌 기본소득 실현’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농어촌기본소득 강진군운동본부, 강진군과 강진군의회 주최로 열린 강연은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한 농촌의 대안을 모색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준철 부군수, 윤영남 강진군의회 의장, 박철환 농어촌기본소득 전국연합 사무총장, 김정순 농어촌기본소득 전국연합 상임대표, 서정대 농어촌기본소득 강진군운동본부장과 강현범 집행위원장, 이장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첫 번째 강의에 나선 강 부위원장은 ‘기본사회의 비전과 철학’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강 부위원장은 “기본소득은 단순한 복지 정책이 아니고 기본적인 삶이 권리가 보장되는 장치”라며 “우리 사회도 햇빛과 바람 같은 자연 자원처럼 공유자원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박 사무총장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에 필요한 부분은 재원도 중요하지만 사라져가는 마을에 돈이 머물며 어디에서 어떻게 순환해 그 지역을 살릴 수 있는 설계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역설했다.이날 강의에 참석한 강진읍 한 주민은 “농어촌 기본소득에 그냥 돈만 준다고 생각했는데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에 대해 이해가 됐고 강진군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을 위해선 군민들의 공감과 양보가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김 부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주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만드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군민과 함께 공감대를 더욱 넓혀 다음 시범사업 공모에서는 반드시 강진군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진군은 읍·면을 직접 찾아가며 농어촌 기본소득 주민설명회를 운영 중으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또 재원 확보를 위해 고강도 세출 구조 조정하는 등 추가 공모시 반드시 강진군이 선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기자 : 안춘배 기자출처 : 농수축산신문 바로가기(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598) 2026-09-21
- NH농협은행, 8일 만에 완판된 ‘전남광주 동행예금’ 재판매 실시 NH농협은행이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을 재판매에 나선다./사진=NH농협은행 제공NH농협은행이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금융으로 지원하는 지역상생 상품을 다시 선보인다.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전남·광주 지역의 역사적인 행정통합을 기념하고, 지역상생과 균형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을 재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7월 첫 특판에서 출시 8일만에 한도 1천억 원을 소진하는 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추가한도를 배정했다.이번 2차 특판은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1천억 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되며, 거주지역과 관계 없이 NH올원뱅크와 전국의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2개월 단일이며,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이다.상품 금리는 기본금리 연 3.35%('26.09.21.기준)에 우대금리 0.30%p를 더해 최고 연 3.65%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행정통합 응원 특별금리 ▲전남광주 통합 응원 댓글 달기 ▲상품서비스 안내 동의 등 3개 항목 각 0.10%p로 복잡한 절차 없이 누구나 쉽게 충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농협은행은 본 상품 판매액의 0.10%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환원할 계획이다.한편 NH농협은행은 금융상품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농업·농촌을 지원하는 상생금융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 상품인 ‘NH고향사랑기부예금’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상품 판매액의 일정 부분을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익기금으로 조성하는 상품이다.농협은행은 지역 특화 금융상품과 함께 농업인과 소상공인·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금융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고객에게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금융상품을 통해 마련한 재원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지원하고 있다.기자 : 소민영 기자출처 : Social Value(https://www.socialvalue.kr/news/view/1065579995550505)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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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전남의 청년정책을 모아둔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자료를 공유합니다. 2026-07-28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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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