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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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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시설과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2026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026. 4. 28. ~ 5. 13.(16일간)2. 모집정원: 17세대(원룸형)3. 선발대상: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농촌(읍·면)지역을 제외한 도시지역(동)에 1년 이상 있는 70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 4. 세부계획: 붙임 파일 참조5. 문의전화: 구례군 귀농귀촌팀 061-780-8089 2026-05-08
-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추가 모집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추가 모집 합니다. 1. 공 고 명 :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모집2. 모집기간 : 2026. 2. 11.(수) ~ 2. 25.(수)3. 모집세대 : 21세대(기숙형 12, 단독형 9)4. 신청대상 : 도시 거주 1년 이상(직전 주소지 기준), 함평군 전입 6개월 이내 또는 이주를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으로 만 65세 이하인 자5. 신청방법 :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6. 문의사항 :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 지원센터(☏ 061-320-1905~6)7. 신청서류 등 기타문의사항 공고문 참조 세부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26-02-19
-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청년층의 귀농어귀촌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자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붙임과 같이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026. 2. 9.(월) ~ 2026. 2. 25.(수) 18:00까지■ 신청대상 : 신청기준에 부합한 자■ 위 치 :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신안리 205번지 일원■ 모집호수 : 45호 (원룸형 29호, 투룸형 16호)■ 임대기간 : 최초 2년, 갱신 1회 (최장 4년 거주)■ 입주 예정일 : 2026년 3월중 (현장 상황에 따라 입주일 변동 가능)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붙임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붙임 1.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hwp) 1부. 2.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임주자 모집 공고(pdf) 1부. 끝. 2026-02-19
-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신청하세요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사업 홍보물[사진=전남도 제공]전남도, 면세유 구입 카드 발급 받은 농업 경영체 대상인상차액 70%까지…리터당 경유 138.4원·등유 143.9원전라남도는 농가경영 안정을 위해 정부 추경에 반영된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사업’ 신청을 당부했다.지원 대상은 농업인 면세유 구입 카드를 발급받은 농업경영체로 트랙터, 경운기, 콤바인 등 농기계 3종과 시설하우스다.대상 유종은 트랙터·경운기·콤바인에 사용하는 경유와 시설재배 난방용 등유·중유·LPG 등이다.지원 기간은 트랙터·경운기·콤바인 등 농기계 3종은 3~9월, 시설하우스는 3~4월과 9월에 사용한 면세유다. 지원 기간 중 면세유를 구입하면 각 유종의 월별 평균가격과 기준가격의 차액을 70%까지 지원한다.유종별 지원 한도는 국비 기준 리터당 경유 138.4원, 등유 143.9원, 난방용LPG 154.8원이다.사업 신청은 올해 10월 31일까지 본인 신분증을 준비해 면세유 관리지역 농·축협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사업 신청 후 보조금이 확정되면 본인의 면세유 구입카드 결제 계좌로 입금되며, 신청 이전에 구매한 실적도 모두 소급해 지원받을 수 있다.정원진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기한에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농·축협 방문 시 잊지 말고 사업을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전남도는 최근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농업 현장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부 차원의 면세유 가격 안정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전국 최초로 건의했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83) 2026-05-13
- 전라남도, 해외 상설판매장 신규 운영업체 찾아요! 해외 상설판매장[사진=전남도 제공]20일까지 5곳…임차비·홍보비 등 개소당 최대 6천만원 지원전라남도가 농수산식품의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해 ‘2026년 해외 상설판매장’ 신규 운영업체 5곳을 모집한다.해외 상설판매장은 외국 현지에서 전남 농수산식품을 상시 판매하는 공간이다. 김, 전통식품, 음료, 수산가공품 등 다양한 전남 제품을 해외 소비자가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전남 농수산식품을 수입·판매하고 있거나 취급 가능한 해외 수입업체와 현지 유통업체(벤더)다. 신청 업체는 9월 30일까지 상설판매장을 개설할 수 있어야 하며, 개설 후 1년 이내 전남 농수산식품을 20만 달러 이상 수입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대형마트에 ‘숍인숍(Shop in Shop)’ 형태의 매장이나 단독 매장을 운영할 수 있어야 하며, 판매장 내부에는 전남도가 정한 공동 디자인 매뉴얼을 적용해야 한다.해외 상설판매장[사진=전남도 제공]전남도는 판매장마다 지역 10개 기업 이상, 20개 이상 전남 농수산식품을 입점·판매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임차비, 시설비, 홍보비, 시식 행사비 등 상설판매장 운영비의 70% 범위에서 개소당 최대 6천만 원을 지원한다.사업 신청은 오는 20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 수출정보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남도는 지난 2017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해외 상설판매장을 운영한 이후 전남 농수산식품의 안정적 해외 판로 확보에 온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국, 중국 등 13개국 27개 판매장을 운영했으며, 상설판매장을 통한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2023년 1천41만 달러에서 2025년 1천167만 달러로 늘어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상설판매장을 단순 판매공간이 아닌 해외 판촉과 상품 발굴 기능을 갖춘 복합 수출 거점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 매년 운영 실적을 종합평가해 우수 판매장에는 최대 3년간 판촉·마케팅을 지원하고, 실적이 부진한 판매장은 운영을 종료토록 하는 등 성과 중심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아프리카 등 신규 시장 개척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수출 규모가 작은 국가는 운영 기준을 일부 완화하는 등 신규 시장 진출 문턱도 낮췄다.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해외 상설판매장은 전남 농수산식품을 세계 소비자에게 알리는 중요한 해외 수출 거점”이라며 “K-푸드 수출 확대를 전남도가 선도하도록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마케팅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429) 2026-05-13
- 전라남도, 전국 최초 정원관광 프로그램 운영한다 전남지역 정원-구례 반야원[사진=전남도 제공]국립정원문화원과 협력해 1천만 관광객 유치 목표수목원 등 77곳 연계…입장료 50% 지역화폐 지원전라남도는 정원관광 1천만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국립정원문화원과 협력해 전국 최초로 정원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정원·수목원·산림휴양시설 77개소를 대상으로 지역별·계절별·테마별 코스로 운영된다.전남도는 지난해 체류형 정원관광 시범 운영 과정에서 진입 장벽으로 지적된 정원 입장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입장료의 50%를 지역화폐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비와 정원 운영자의 안정적 소득 창출을 뒷받침할 방침이다.전남지역 정원-해남 비원[사진=전남도 제공]정원관광 프로그램은 민간 주도 참여를 유도하고 관광객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율형 하루 코스’와 남도를 구석구석 여행하는 ‘체류형 1박2일·2박3일 코스’로 나눠 운영한다.‘자율형 하루 코스’는 지역 민간 정원·수목원 35개소를 중심으로 일정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정원을 여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가 10개소, 20개소, 35개소를 완주한 뒤 스탬프 투어북을 국립정원문화원에 제출하면 기념메달을 제공하고, 2026 민간정원 페스타에도 초청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민간 정원·수목원에는 스탬프, 투어북, 정원 지도를 비치해 정원 여행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체류형 1박2일·2박3일 코스’는 정원이 아름다운 봄·가을철과 휴가철에 총 19회 운영한다. 전문 정원해설사가 동행해 정원별 이야기와 숨은 명소를 소개하는 품격 있는 정원 여행으로 진행된다.코스에는 호남 3대 별서정원, 치유의 숲 등 산림휴양시설, 로컬 맛집 등이 포함돼 정원 감상과 휴양, 미식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정원관광 참여 방법은 국립정원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자율형 하루 코스는 참여 방법을 별도 안내하고, 체류형 코스는 모집 일정을 공지한 뒤 참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정원문화원(061-380-1242)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정섭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영국과 프랑스처럼 아름다운 정원이 곳곳에 있는 나라에서는 정원관광이 보편화돼 있다”며 “남도는 생활 주변 곳곳에 전통과 현대의 아름다운 정원이 공존해 정원관광을 하기에 적합한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정원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남도 정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정원관광 1천만 시대를 전남이 선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덧붙였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439) 2026-05-13
- 신안군, 청정해역에 어린 해삼 37만 마리 방류 양식장관리선을 이용하여 어린해삼을 해상 방류하는 사진[사진=신안군 제공]지속적인 수산종자 방류로 풍요롭고 활력 있는 어촌 실현신안군이 지난 4. 24일 전복(17만 마리) 방류에 이어, 지난 12일 흑산 도목리 외 6개 지선에 어린 해삼 37만 마리를 방류했다.이번에 방류한 해삼은 국립수산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를 마친 체중 1.5g 이상의 건강하고 활력이 좋은 종자로, 특히 인공적으로 해삼 서식기반 조성(자연석 투석)된 해역에 방류하여 조류에 의한 손실 최소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자원 조성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해삼은 방류 품종 중 재포획률(82%)이 높고, 소비자들로부터 ‘바다의 산삼’으로 불릴 만큼,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 어촌계(어업인)에서 가장 선호하는 품종이다.해녀를 동원하여 어린해삼을 방류하는 사진[사진=신안군 제공]이 외에도 오는 5월 말 해삼 흑산면 다물도 외 4개 지선에 어린 해삼 37만 마리와 증도면 방축지선 외 2개 지선(백합 10만 마리), 지도읍 선도 지선(꼬막 5만 마리)에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방류를 통하여 자원량 회복은 어촌계(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풍요롭고 활력 있는 어촌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신안군은 2000년 이후 전복, 해삼, 감성돔, 백합 등 총 48종, 4,087만 마리의 수산 종자를 방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501) 2026-05-13
- “농기계 사고 막는다” 고흥군, 농업기반시설 안전관리 강화 고흥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기반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섰다. 농기계 이동과 주민 통행이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군은 오는 15일까지 관내 16개 읍·면을 대상으로 저수지와 농로, 용·배수로 등 주요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특히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구간에 점검 역량을 집중한다. 저수지와 맞닿은 농로, 깊은 용·배수로 주변은 물론 최근 기온 상승으로 노면이 들뜨거나 융기돼 임시 보수한 농로 구간까지 세밀하게 살핀다. 군은 농업인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시설물은 현장에서 즉시 보수하고, 구조물 보강이나 대규모 노면 정비가 필요한 구간은 예산 확보 절차를 거쳐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시설물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장기적인 안전성까지 확보하겠다는 설명이다.고흥군 관계자는 “영농철에는 농기계 운행과 주민 이동이 크게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농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오주진 기자출처 : 더페어뉴스 바로가기(https://www.thefai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731) 2026-05-13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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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시설과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2026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026. 4. 28. ~ 5. 13.(16일간)2. 모집정원: 17세대(원룸형)3. 선발대상: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농촌(읍·면)지역을 제외한 도시지역(동)에 1년 이상 있는 70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 4. 세부계획: 붙임 파일 참조5. 문의전화: 구례군 귀농귀촌팀 061-780-8089 2026-05-08
-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추가 모집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추가 모집 합니다. 1. 공 고 명 :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모집2. 모집기간 : 2026. 2. 11.(수) ~ 2. 25.(수)3. 모집세대 : 21세대(기숙형 12, 단독형 9)4. 신청대상 : 도시 거주 1년 이상(직전 주소지 기준), 함평군 전입 6개월 이내 또는 이주를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으로 만 65세 이하인 자5. 신청방법 :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6. 문의사항 :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 지원센터(☏ 061-320-1905~6)7. 신청서류 등 기타문의사항 공고문 참조 세부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26-02-19
-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청년층의 귀농어귀촌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자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붙임과 같이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026. 2. 9.(월) ~ 2026. 2. 25.(수) 18:00까지■ 신청대상 : 신청기준에 부합한 자■ 위 치 :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신안리 205번지 일원■ 모집호수 : 45호 (원룸형 29호, 투룸형 16호)■ 임대기간 : 최초 2년, 갱신 1회 (최장 4년 거주)■ 입주 예정일 : 2026년 3월중 (현장 상황에 따라 입주일 변동 가능)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붙임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붙임 1.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hwp) 1부. 2.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임주자 모집 공고(pdf) 1부. 끝.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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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신청하세요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사업 홍보물[사진=전남도 제공]전남도, 면세유 구입 카드 발급 받은 농업 경영체 대상인상차액 70%까지…리터당 경유 138.4원·등유 143.9원전라남도는 농가경영 안정을 위해 정부 추경에 반영된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사업’ 신청을 당부했다.지원 대상은 농업인 면세유 구입 카드를 발급받은 농업경영체로 트랙터, 경운기, 콤바인 등 농기계 3종과 시설하우스다.대상 유종은 트랙터·경운기·콤바인에 사용하는 경유와 시설재배 난방용 등유·중유·LPG 등이다.지원 기간은 트랙터·경운기·콤바인 등 농기계 3종은 3~9월, 시설하우스는 3~4월과 9월에 사용한 면세유다. 지원 기간 중 면세유를 구입하면 각 유종의 월별 평균가격과 기준가격의 차액을 70%까지 지원한다.유종별 지원 한도는 국비 기준 리터당 경유 138.4원, 등유 143.9원, 난방용LPG 154.8원이다.사업 신청은 올해 10월 31일까지 본인 신분증을 준비해 면세유 관리지역 농·축협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사업 신청 후 보조금이 확정되면 본인의 면세유 구입카드 결제 계좌로 입금되며, 신청 이전에 구매한 실적도 모두 소급해 지원받을 수 있다.정원진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기한에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농·축협 방문 시 잊지 말고 사업을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전남도는 최근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농업 현장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부 차원의 면세유 가격 안정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전국 최초로 건의했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83) 2026-05-13
- 전라남도, 해외 상설판매장 신규 운영업체 찾아요! 해외 상설판매장[사진=전남도 제공]20일까지 5곳…임차비·홍보비 등 개소당 최대 6천만원 지원전라남도가 농수산식품의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해 ‘2026년 해외 상설판매장’ 신규 운영업체 5곳을 모집한다.해외 상설판매장은 외국 현지에서 전남 농수산식품을 상시 판매하는 공간이다. 김, 전통식품, 음료, 수산가공품 등 다양한 전남 제품을 해외 소비자가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전남 농수산식품을 수입·판매하고 있거나 취급 가능한 해외 수입업체와 현지 유통업체(벤더)다. 신청 업체는 9월 30일까지 상설판매장을 개설할 수 있어야 하며, 개설 후 1년 이내 전남 농수산식품을 20만 달러 이상 수입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대형마트에 ‘숍인숍(Shop in Shop)’ 형태의 매장이나 단독 매장을 운영할 수 있어야 하며, 판매장 내부에는 전남도가 정한 공동 디자인 매뉴얼을 적용해야 한다.해외 상설판매장[사진=전남도 제공]전남도는 판매장마다 지역 10개 기업 이상, 20개 이상 전남 농수산식품을 입점·판매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임차비, 시설비, 홍보비, 시식 행사비 등 상설판매장 운영비의 70% 범위에서 개소당 최대 6천만 원을 지원한다.사업 신청은 오는 20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 수출정보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남도는 지난 2017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해외 상설판매장을 운영한 이후 전남 농수산식품의 안정적 해외 판로 확보에 온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국, 중국 등 13개국 27개 판매장을 운영했으며, 상설판매장을 통한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2023년 1천41만 달러에서 2025년 1천167만 달러로 늘어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상설판매장을 단순 판매공간이 아닌 해외 판촉과 상품 발굴 기능을 갖춘 복합 수출 거점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 매년 운영 실적을 종합평가해 우수 판매장에는 최대 3년간 판촉·마케팅을 지원하고, 실적이 부진한 판매장은 운영을 종료토록 하는 등 성과 중심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아프리카 등 신규 시장 개척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수출 규모가 작은 국가는 운영 기준을 일부 완화하는 등 신규 시장 진출 문턱도 낮췄다.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해외 상설판매장은 전남 농수산식품을 세계 소비자에게 알리는 중요한 해외 수출 거점”이라며 “K-푸드 수출 확대를 전남도가 선도하도록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마케팅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429) 2026-05-13
- 전라남도, 전국 최초 정원관광 프로그램 운영한다 전남지역 정원-구례 반야원[사진=전남도 제공]국립정원문화원과 협력해 1천만 관광객 유치 목표수목원 등 77곳 연계…입장료 50% 지역화폐 지원전라남도는 정원관광 1천만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국립정원문화원과 협력해 전국 최초로 정원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정원·수목원·산림휴양시설 77개소를 대상으로 지역별·계절별·테마별 코스로 운영된다.전남도는 지난해 체류형 정원관광 시범 운영 과정에서 진입 장벽으로 지적된 정원 입장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입장료의 50%를 지역화폐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비와 정원 운영자의 안정적 소득 창출을 뒷받침할 방침이다.전남지역 정원-해남 비원[사진=전남도 제공]정원관광 프로그램은 민간 주도 참여를 유도하고 관광객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율형 하루 코스’와 남도를 구석구석 여행하는 ‘체류형 1박2일·2박3일 코스’로 나눠 운영한다.‘자율형 하루 코스’는 지역 민간 정원·수목원 35개소를 중심으로 일정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정원을 여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가 10개소, 20개소, 35개소를 완주한 뒤 스탬프 투어북을 국립정원문화원에 제출하면 기념메달을 제공하고, 2026 민간정원 페스타에도 초청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민간 정원·수목원에는 스탬프, 투어북, 정원 지도를 비치해 정원 여행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체류형 1박2일·2박3일 코스’는 정원이 아름다운 봄·가을철과 휴가철에 총 19회 운영한다. 전문 정원해설사가 동행해 정원별 이야기와 숨은 명소를 소개하는 품격 있는 정원 여행으로 진행된다.코스에는 호남 3대 별서정원, 치유의 숲 등 산림휴양시설, 로컬 맛집 등이 포함돼 정원 감상과 휴양, 미식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정원관광 참여 방법은 국립정원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자율형 하루 코스는 참여 방법을 별도 안내하고, 체류형 코스는 모집 일정을 공지한 뒤 참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정원문화원(061-380-1242)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정섭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영국과 프랑스처럼 아름다운 정원이 곳곳에 있는 나라에서는 정원관광이 보편화돼 있다”며 “남도는 생활 주변 곳곳에 전통과 현대의 아름다운 정원이 공존해 정원관광을 하기에 적합한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정원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남도 정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정원관광 1천만 시대를 전남이 선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덧붙였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439) 2026-05-13
- 신안군, 청정해역에 어린 해삼 37만 마리 방류 양식장관리선을 이용하여 어린해삼을 해상 방류하는 사진[사진=신안군 제공]지속적인 수산종자 방류로 풍요롭고 활력 있는 어촌 실현신안군이 지난 4. 24일 전복(17만 마리) 방류에 이어, 지난 12일 흑산 도목리 외 6개 지선에 어린 해삼 37만 마리를 방류했다.이번에 방류한 해삼은 국립수산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를 마친 체중 1.5g 이상의 건강하고 활력이 좋은 종자로, 특히 인공적으로 해삼 서식기반 조성(자연석 투석)된 해역에 방류하여 조류에 의한 손실 최소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자원 조성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해삼은 방류 품종 중 재포획률(82%)이 높고, 소비자들로부터 ‘바다의 산삼’으로 불릴 만큼,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 어촌계(어업인)에서 가장 선호하는 품종이다.해녀를 동원하여 어린해삼을 방류하는 사진[사진=신안군 제공]이 외에도 오는 5월 말 해삼 흑산면 다물도 외 4개 지선에 어린 해삼 37만 마리와 증도면 방축지선 외 2개 지선(백합 10만 마리), 지도읍 선도 지선(꼬막 5만 마리)에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방류를 통하여 자원량 회복은 어촌계(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풍요롭고 활력 있는 어촌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신안군은 2000년 이후 전복, 해삼, 감성돔, 백합 등 총 48종, 4,087만 마리의 수산 종자를 방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501) 2026-05-13
- “농기계 사고 막는다” 고흥군, 농업기반시설 안전관리 강화 고흥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기반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섰다. 농기계 이동과 주민 통행이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군은 오는 15일까지 관내 16개 읍·면을 대상으로 저수지와 농로, 용·배수로 등 주요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특히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구간에 점검 역량을 집중한다. 저수지와 맞닿은 농로, 깊은 용·배수로 주변은 물론 최근 기온 상승으로 노면이 들뜨거나 융기돼 임시 보수한 농로 구간까지 세밀하게 살핀다. 군은 농업인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시설물은 현장에서 즉시 보수하고, 구조물 보강이나 대규모 노면 정비가 필요한 구간은 예산 확보 절차를 거쳐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시설물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장기적인 안전성까지 확보하겠다는 설명이다.고흥군 관계자는 “영농철에는 농기계 운행과 주민 이동이 크게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농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오주진 기자출처 : 더페어뉴스 바로가기(https://www.thefai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731)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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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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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