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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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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보성군 팸투어 참가자 모집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녹차수도 보성!전라남도 보성군에서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주말 팸투어를 진행합니다~선도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를 시작해서보성 녹차만들기 체험과 유명 관광지 방문까지!주말엔 서울권 도시를 벗어나보성에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봐요본 프로그램은 모집완료되었습니다. 2026-05-26
-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 2차 추가모집 안내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추가모집)♦모집세대 : 2세대♦모집대상 - 무안군 이외의 도시(동)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자 - 무안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65세 미만인 자 -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모집기간 : 2026. 5. 8.(금) ~ 5. 26.(화)♦접 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무안읍 창포로 8, 승달문화예술회관)- 접수방법 : 시행지침 내 신청서 및 필요 증빙서류 지참 후 현장 또는 우편 접수♦세부사항 : 공고문 내 시행지침 참조♦문 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061-450-4055) 2026-05-19
-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시설과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2026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026. 4. 28. ~ 5. 13.(16일간)2. 모집정원: 17세대(원룸형)3. 선발대상: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농촌(읍·면)지역을 제외한 도시지역(동)에 1년 이상 있는 70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 4. 세부계획: 붙임 파일 참조5. 문의전화: 구례군 귀농귀촌팀 061-780-8089 2026-05-08
-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 장성군, '건강이음' 맞춤형 건강관리 강화 장성군청검사상담 복지연계 통합관리방문건강 정신치매 연계지원전라남도 장성군이 주민 건강 상태에 맞춘 통합건강관리 서비스인 ‘건강이음사업’을 운영한다.18일 장성군에 따르면 건강이음사업은 건강 관리가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해 건강 검사와 상담, 건강증진 프로그램, 복지 서비스 연계까지 일괄 제공하는 사업이다.사업 참여 주민은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체성분 검사 등을 받은 뒤 보건전문인력과 건강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또 건강 상태에 따라 필요한 경우 방문 건강관리와 정신건강, 치매관리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 지원한다.검사부터 복지까지 통합 지원장성군은 건강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건강 문제를 단순 진료에 그치지 않고 복지 서비스와 연계해 생활 전반의 건강 수준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평소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휴대전화 기반 건강관리 플랫폼인 ‘리얼피티(PT)’를 비롯해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늘봄 건강마을’, ‘시니어 비만예방 건강교실’ 등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장성군은 건강이음사업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행태 개선 효과를 높이고 주민 건강수명 연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성군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행태 개선과 비만 예방을 유도해 군민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유봉현 기자출처 : 전남일보 바로가기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43236&page=3&total=373205) 2026-06-18
- 보성군, '취약계층 냉난방비' 에너지 바우처 접수 보성군청최대 70만1300원 지원사전예외지급 제도 도입전라남도 보성군이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에너지바우처 사업 신청을 받는다.보성군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2026년 에너지바우처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에너지바우처 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이 전기와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 냉·난방 에너지를 구입할 수 있도록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금은 요금 차감 방식 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지원금은 세대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1인 세대는 29만5200원, 2인 세대는 40만7500원, 3인 세대는 53만2700원, 4인 이상 세대는 70만1300원을 지원받는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2027년 5월31일까지다.취약계층 냉난방비 부담 경감신청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다.이와 함께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65세 이상),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희귀질환자, 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가정위탁보호아동 포함), 다자녀 가구 등에 해당해야 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에너지 비용이 월세 등에 포함돼 에너지바우처를 직접 사용하기 어려운 가구를 위해 ‘사전 예외지급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해당 가구에는 사업 기간 중 에너지 비용을 현금으로 지원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읍면 행정복지센터·복지로 신청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다만 에너지바우처와 유사한 동절기 에너지 이용권인 연탄쿠폰 등을 지원받는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보성군 관계자는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지원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대상 가구를 꼼꼼히 발굴해 냉·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양종수 기자출처 : 전남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43170&page=2&total=373205) 2026-06-18
- 강진 빈집정책 통했다…285명 새 둥지 틀어 강진군청전국서 귀촌 발길… 지방소멸 극복 모델98가구 전입 성과, 빈집 15동 추가 선정주거환경 개선, 지역 활성화 추진 동시에일자리·보육 등 정주여건 강화 정착 지원전라남도 강진군의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이 전국적인 관심을 끌며 인구 유입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과 제주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귀농·귀촌 수요가 이어지면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강진군은 최근 ‘2026년 제1차 빈집 선정 심의회’를 열고 새롭게 발굴한 빈집 15동을 정비 대상으로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빈집은 5년 장기임대 4동, 7년 장기임대 4동, 자가 거주 7동으로 구성됐다.군은 노후화가 심하거나 1가구 다주택 등 자격 기준에 미달하는 주택은 제외하고 활용 가치와 입주 편의성을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했다.전국서 이어지는 귀농·귀촌 수요이번에 선정된 빈집은 군동면과 칠량면, 성전면 등 강진군 전역에 고르게 분포했다. 입주 신청자들의 기존 거주지도 수도권과 제주 등 전국 각지에 걸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강진군은 빈집 정책이 도시민들의 귀농·귀촌 수요를 실질적인 전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실제로 현재까지 리모델링이 완료된 주택에는 총 98가구가 입주해 285명이 강진으로 전입했다. 가구당 평균 2.9명이 이주한 셈으로,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이주가 주를 이루고 있다는 분석이다.지역 공동체 회복 효과 기대가족 단위 전입은 단순한 인구 증가를 넘어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학생 수 감소로 인한 폐교 위기를 완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방소멸 대응 정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강진군은 앞으로도 ‘강진품애’ 사업을 중심으로 빈집 발굴과 리모델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주거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과 연계하고 교육·보육 환경 개선 등 정주 여건 전반을 강화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강진원 군수는 “빈집 정비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핵심 열쇠”라며 “투명하고 신속한 행정 처리와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강진군을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 1번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김윤복 기자출처 : 전남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42735&page=4&total=373205) 2026-06-18
- 텃밭서 키우는 공동체…순천 도시농업 활력 순천시 도시농업체험에 참가한 가족들이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순천시 제공가족 체험형 도시농업 인기어린이 체험 130여명 참여생활속 농업문화 정착 박차전라남도 순천시가 도시텃밭과 가족·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농업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18일 순천시에 따르면 가족사랑 도시텃밭 체험은 만족도 99.6점을 기록했으며, 어린이 도시농부 체험에도 130여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 참여형 도시농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신대·연향·조례 도시텃밭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고 농업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족사랑 도시텃밭 체험과 어린이 도시농부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시농업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배우는 농업 가치가족사랑 도시텃밭 체험은 가족이 함께 작물을 심고 가꾸며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농업의 가치와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올해 상반기 체험교실에는 12가족 43명이 참여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어린이 도시농부 체험교실에는 지역 어린이집 3개소와 130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감자 심기와 생육 관찰, 곤충 관찰, 수확 체험 등을 통해 농업의 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있다.도시농업은 시민들의 일상 속 체험과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건강한 여가문화와 공동체 문화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고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는 기회가 늘어나면서 도시농업의 긍정적 가치가 확산되고 있다.여름철 현장지원으로 재배 역량 강화순천시는 시민들의 참여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7월15일까지 신대도시텃밭교육장에서 여름철 친환경 농업기술 현장지원을 운영할 계획이다.현장지원은 장마철 배수 관리와 친환경 병해충 방제, 물 관리 요령, 폭염 대응 방법 등 여름철 도시텃밭 관리에 필요한 실용기술 중심으로 진행된다.또 참여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도시농업 정책과 프로그램 운영에도 반영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도시농업은 시민들이 농업의 가치를 배우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는 생활 속 공동체 활동”이라며 “시민들이 농업을 통해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생활 속 농업문화 확산과 도시농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기자 : 배서준 기자출처 : 전남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43187&page=2&total=373205) 2026-06-18
- 순천로컬푸드 10년···총매출 86% ‘농가에 환원’ 순천로컬푸드가 출범 10주년을 맞아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와 시민 먹거리 공급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먹거리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지난 2016년 3월 3일 출범한 순천로컬푸드는 생산자와 소비자,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시민 주주 구조를 바탕으로 설립됐다. 현재 1092명의 시민 주주가 참여하고 있다.순천로컬푸드는 지난 10년간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시민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지역 먹거리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직매장과 온라인몰, 외식사업을 연계한 생활 속 먹거리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2025년 12월까지 누적 매출 1006억원을 달성하고 총매출의 86%를 농가에 환원해 지역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특히 여미락 레스토랑은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당일 판매되지 못한 농산물을 식재료로 활용해 농산물 폐기를 줄이고 지역 농산물의 소비 가치를 높이고 있다. 시민들에게는 신선한 지역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제공하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역할도 하고 있다.순천로컬푸드는 이제 농산물 판매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적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지역통합돌봄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어르신 식사 지원과 문화활동, 여성 친화 일자리 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안태순 순천시농식품유통과장은 “순천로컬푸드의 10년은 농가와 시민, 행정이 함께 만들어 온 지역 먹거리 선순환의 역사”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시민에게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해 지속 가능한 순천형 로컬푸드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이강산 기자출처 : 한국농어민신문 바로가기(https://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985) 2026-06-17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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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26 보성군 팸투어 참가자 모집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녹차수도 보성!전라남도 보성군에서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주말 팸투어를 진행합니다~선도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를 시작해서보성 녹차만들기 체험과 유명 관광지 방문까지!주말엔 서울권 도시를 벗어나보성에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봐요본 프로그램은 모집완료되었습니다. 2026-05-26
-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 2차 추가모집 안내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추가모집)♦모집세대 : 2세대♦모집대상 - 무안군 이외의 도시(동)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자 - 무안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65세 미만인 자 -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모집기간 : 2026. 5. 8.(금) ~ 5. 26.(화)♦접 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무안읍 창포로 8, 승달문화예술회관)- 접수방법 : 시행지침 내 신청서 및 필요 증빙서류 지참 후 현장 또는 우편 접수♦세부사항 : 공고문 내 시행지침 참조♦문 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061-450-4055) 2026-05-19
-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시설과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2026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026. 4. 28. ~ 5. 13.(16일간)2. 모집정원: 17세대(원룸형)3. 선발대상: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농촌(읍·면)지역을 제외한 도시지역(동)에 1년 이상 있는 70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 4. 세부계획: 붙임 파일 참조5. 문의전화: 구례군 귀농귀촌팀 061-780-8089 2026-05-08
-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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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장성군, '건강이음' 맞춤형 건강관리 강화 장성군청검사상담 복지연계 통합관리방문건강 정신치매 연계지원전라남도 장성군이 주민 건강 상태에 맞춘 통합건강관리 서비스인 ‘건강이음사업’을 운영한다.18일 장성군에 따르면 건강이음사업은 건강 관리가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해 건강 검사와 상담, 건강증진 프로그램, 복지 서비스 연계까지 일괄 제공하는 사업이다.사업 참여 주민은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체성분 검사 등을 받은 뒤 보건전문인력과 건강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또 건강 상태에 따라 필요한 경우 방문 건강관리와 정신건강, 치매관리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 지원한다.검사부터 복지까지 통합 지원장성군은 건강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건강 문제를 단순 진료에 그치지 않고 복지 서비스와 연계해 생활 전반의 건강 수준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평소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휴대전화 기반 건강관리 플랫폼인 ‘리얼피티(PT)’를 비롯해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늘봄 건강마을’, ‘시니어 비만예방 건강교실’ 등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장성군은 건강이음사업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행태 개선 효과를 높이고 주민 건강수명 연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성군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행태 개선과 비만 예방을 유도해 군민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유봉현 기자출처 : 전남일보 바로가기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43236&page=3&total=373205) 2026-06-18
- 보성군, '취약계층 냉난방비' 에너지 바우처 접수 보성군청최대 70만1300원 지원사전예외지급 제도 도입전라남도 보성군이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에너지바우처 사업 신청을 받는다.보성군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2026년 에너지바우처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에너지바우처 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이 전기와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 냉·난방 에너지를 구입할 수 있도록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금은 요금 차감 방식 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지원금은 세대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1인 세대는 29만5200원, 2인 세대는 40만7500원, 3인 세대는 53만2700원, 4인 이상 세대는 70만1300원을 지원받는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2027년 5월31일까지다.취약계층 냉난방비 부담 경감신청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다.이와 함께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65세 이상),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희귀질환자, 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가정위탁보호아동 포함), 다자녀 가구 등에 해당해야 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에너지 비용이 월세 등에 포함돼 에너지바우처를 직접 사용하기 어려운 가구를 위해 ‘사전 예외지급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해당 가구에는 사업 기간 중 에너지 비용을 현금으로 지원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읍면 행정복지센터·복지로 신청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다만 에너지바우처와 유사한 동절기 에너지 이용권인 연탄쿠폰 등을 지원받는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보성군 관계자는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지원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대상 가구를 꼼꼼히 발굴해 냉·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양종수 기자출처 : 전남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43170&page=2&total=373205) 2026-06-18
- 강진 빈집정책 통했다…285명 새 둥지 틀어 강진군청전국서 귀촌 발길… 지방소멸 극복 모델98가구 전입 성과, 빈집 15동 추가 선정주거환경 개선, 지역 활성화 추진 동시에일자리·보육 등 정주여건 강화 정착 지원전라남도 강진군의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이 전국적인 관심을 끌며 인구 유입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과 제주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귀농·귀촌 수요가 이어지면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강진군은 최근 ‘2026년 제1차 빈집 선정 심의회’를 열고 새롭게 발굴한 빈집 15동을 정비 대상으로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빈집은 5년 장기임대 4동, 7년 장기임대 4동, 자가 거주 7동으로 구성됐다.군은 노후화가 심하거나 1가구 다주택 등 자격 기준에 미달하는 주택은 제외하고 활용 가치와 입주 편의성을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했다.전국서 이어지는 귀농·귀촌 수요이번에 선정된 빈집은 군동면과 칠량면, 성전면 등 강진군 전역에 고르게 분포했다. 입주 신청자들의 기존 거주지도 수도권과 제주 등 전국 각지에 걸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강진군은 빈집 정책이 도시민들의 귀농·귀촌 수요를 실질적인 전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실제로 현재까지 리모델링이 완료된 주택에는 총 98가구가 입주해 285명이 강진으로 전입했다. 가구당 평균 2.9명이 이주한 셈으로,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이주가 주를 이루고 있다는 분석이다.지역 공동체 회복 효과 기대가족 단위 전입은 단순한 인구 증가를 넘어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학생 수 감소로 인한 폐교 위기를 완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방소멸 대응 정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강진군은 앞으로도 ‘강진품애’ 사업을 중심으로 빈집 발굴과 리모델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주거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과 연계하고 교육·보육 환경 개선 등 정주 여건 전반을 강화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강진원 군수는 “빈집 정비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핵심 열쇠”라며 “투명하고 신속한 행정 처리와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강진군을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 1번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김윤복 기자출처 : 전남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42735&page=4&total=373205) 2026-06-18
- 텃밭서 키우는 공동체…순천 도시농업 활력 순천시 도시농업체험에 참가한 가족들이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순천시 제공가족 체험형 도시농업 인기어린이 체험 130여명 참여생활속 농업문화 정착 박차전라남도 순천시가 도시텃밭과 가족·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농업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18일 순천시에 따르면 가족사랑 도시텃밭 체험은 만족도 99.6점을 기록했으며, 어린이 도시농부 체험에도 130여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 참여형 도시농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신대·연향·조례 도시텃밭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고 농업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족사랑 도시텃밭 체험과 어린이 도시농부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시농업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배우는 농업 가치가족사랑 도시텃밭 체험은 가족이 함께 작물을 심고 가꾸며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농업의 가치와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올해 상반기 체험교실에는 12가족 43명이 참여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어린이 도시농부 체험교실에는 지역 어린이집 3개소와 130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감자 심기와 생육 관찰, 곤충 관찰, 수확 체험 등을 통해 농업의 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있다.도시농업은 시민들의 일상 속 체험과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건강한 여가문화와 공동체 문화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고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는 기회가 늘어나면서 도시농업의 긍정적 가치가 확산되고 있다.여름철 현장지원으로 재배 역량 강화순천시는 시민들의 참여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7월15일까지 신대도시텃밭교육장에서 여름철 친환경 농업기술 현장지원을 운영할 계획이다.현장지원은 장마철 배수 관리와 친환경 병해충 방제, 물 관리 요령, 폭염 대응 방법 등 여름철 도시텃밭 관리에 필요한 실용기술 중심으로 진행된다.또 참여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도시농업 정책과 프로그램 운영에도 반영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도시농업은 시민들이 농업의 가치를 배우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는 생활 속 공동체 활동”이라며 “시민들이 농업을 통해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생활 속 농업문화 확산과 도시농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기자 : 배서준 기자출처 : 전남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43187&page=2&total=373205) 2026-06-18
- 순천로컬푸드 10년···총매출 86% ‘농가에 환원’ 순천로컬푸드가 출범 10주년을 맞아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와 시민 먹거리 공급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먹거리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지난 2016년 3월 3일 출범한 순천로컬푸드는 생산자와 소비자,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시민 주주 구조를 바탕으로 설립됐다. 현재 1092명의 시민 주주가 참여하고 있다.순천로컬푸드는 지난 10년간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시민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지역 먹거리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직매장과 온라인몰, 외식사업을 연계한 생활 속 먹거리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2025년 12월까지 누적 매출 1006억원을 달성하고 총매출의 86%를 농가에 환원해 지역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특히 여미락 레스토랑은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당일 판매되지 못한 농산물을 식재료로 활용해 농산물 폐기를 줄이고 지역 농산물의 소비 가치를 높이고 있다. 시민들에게는 신선한 지역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제공하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역할도 하고 있다.순천로컬푸드는 이제 농산물 판매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적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지역통합돌봄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어르신 식사 지원과 문화활동, 여성 친화 일자리 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안태순 순천시농식품유통과장은 “순천로컬푸드의 10년은 농가와 시민, 행정이 함께 만들어 온 지역 먹거리 선순환의 역사”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시민에게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해 지속 가능한 순천형 로컬푸드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이강산 기자출처 : 한국농어민신문 바로가기(https://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985)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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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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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