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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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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하반기 어선청년임대사업 청년어업인 모집 공고 한국수산자원공단에서는 연안어업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어선청년임대사업 청년 어업인 희망자 하반기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목 적기존어업인의 연안어선을 어선어업을 희망하는 청년과의 매칭을 통하여 임차료를 지원하여 줌으로써 어선어업의 진입장벽을낮추어 청년 일자리 창출 및연안어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 사업내용1 기존어업인의 어선(허가 포함)을 임대차계약을 통하여 청년어업인에게 어선을 임대하며, 월 임차료의 일부 및 어구구입비 등을 지원2 청년어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이론교육·사전실습·우수어업인 멘토링, 전문분야별 컨설팅 등을 지원○ 모집개요(모집기간) '26.07.09.(목) ~ 07.30.(목) 18:00까지* 참여 수준에 따라 2주의 범위 내로 기간 연장 가능(선발인원) 20명 내외* 예산상황에 따라 계약가능 인원은 변동 가능(지원자격) 만 49세 이하(1977. 07. 10. 이후 출생) 대한민국 국적자*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본인과 거주를 함께하는 가족의 명의로 어선주로서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는 지원할 수 없음○ 접수처한국수산자원공단 홈페이지(https://www.fira.or.kr), 어선청년임대사업 홈페이지(https://www.fira.or.kr.fiship) 등을 통해 접수 2026-07-10
- 제 15기 전남귀어학교 교육생 모집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에서「제15기 전남귀어학교」교육생 모집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1. 신청대상· 귀어인(귀어 희망자), 재촌 비어업인으로 만18세 이상 만65세 이하인 자(공고일 기준)2. 교육개요-기간 : 2026. 8. 3. - 10. 23.(12주간)※ 교육일정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장소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 강진지원(강진읍 소재)* 교육기간 중 월~목에 한해 생활관 사용3. 선발인원 : 20명(남, 여 구분 없음)4. 모집기간 : 2026. 6. 22.(월)~ 7. 10.(금) 17:00까지5. 신청서 교부 및 접수·교 부 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및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접수방법 : 우편, 방문, 이메일, 팩스- (우편/방문처) 강진군 강진읍 금룽1길 48,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 (이메일/팩스) leesaerom@korea.kr / 061-434-8029 * 접수 후 확인요망-제출서류 : 교육신청서 1부, 창업계획서 1부, 기타 증빙서류 각 1부6. 면접 및 최종합격자 발표 일정-면접일정 : 2026. 7. 15. ~ 7. 16.(2일간) * 화상면접-최종합격자 발표 : 2026. 7. 24.(금), 17시까지(개별 문자통보)7. 문의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061-432-2778)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 공지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홈페이지 링크 클릭 2026-07-0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2026-07-07
- 통합특별시 출범 홍보 카드 뉴스 2026-07-07
- 2026 보성군 팸투어 참가자 모집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녹차수도 보성!전라남도 보성군에서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주말 팸투어를 진행합니다~선도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를 시작해서보성 녹차만들기 체험과 유명 관광지 방문까지!주말엔 서울권 도시를 벗어나보성에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봐요본 프로그램은 모집완료되었습니다. 2026-05-26
- 나주시 ‘현장 목소리’ 담은 농촌진흥사업 아이디어 공모 로봇 방제기 활용 노지 스마트 현장 실증 시연회 모습/나주시 제공31일까지 접수…농업 경쟁력 제고 위한 시범·연구사업 발굴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현장 맞춤형 농정 실현을 위해 농업인들의 창의적인 목소리를 수렴한다.시는 지역 농업의 자생력을 키우고 현장 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고자 오는 31일까지 ‘2027년 농촌진흥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농가에서 제안한 참신한 기획을 실제 시범·연구사업에 도입함으로써, 농업인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농촌진흥사업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모 대상은 나주시에 주소지를 두거나 지역 내에서 활동 중인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법인)이다. 농촌진흥 분야에서 시범이나 연구과제로 실행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참여를 원하는 경우 전자우편을 보내거나, 나주시농업기술센터 2층 농업진흥과를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나주시는 단순 보조금 지원에서 벗어나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농업 혁신의 기폭제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기획 단계부터 현장의 수요를 폭넓게 수용하는 상향식 농정을 정착시키고, 지역 맞춤형 신규 사업을 지속해서 확충할 방침이다.접수된 제안서는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기대 효과, 지역 농업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본 뒤 최종 사업화 여부를 가린다. 특히 농산물의 품질 및 저장성 향상, 유통 구조 개선, 소비 진작을 위한 가공·활용 기술 등 농가 소득 증대에 직결되는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그동안 나주시는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통해 혁신 기술 보급, 우수한 재배 모델 확산, 새로운 소득 작목 발굴 등에 집중하며 지역 농업의 토대를 다져왔다. 이번 공모를 계기로 농민들의 생생한 제안이 정책에 투영되는 참여형 농업 기반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형남열 나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할 열쇠는 결국 현장에 있다"며 "농업인과 단체의 다채로운 의견을 적극 수용해 지역 농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신규 과제를 끊임없이 발굴하겠다"고 전했다.기자 : 김경일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454) 2026-07-10
- 장성군, 청년 딸기 스마트팜 임대농장 운영자 모집 장성군 청년 스마트팜 인턴 실습 임대농장/장성군 제공영농 경력 3년 이하 청년 대상10일부터 23일까지 접수장성군은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 스마트팜 인턴실습 임대농장’을 운영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1천8㎡ 규모의 6연동 스마트팜에서 진행되며, 실습 작목은 딸기다. 선발된 운영자는 연간 150만 원의 임대료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딸기 재배에 필수적인 영농 기술 교육도 함께 지원받는다.신청 자격은 장성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주민 중 영농 경력이 3년 이하인 초보 농업인이다. 임대 운영 기간은 올해 8월부터 내년 7월까지 총 1년간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사업신청서와 주민등록등·초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10일부터 23일까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지도기획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장성군은 서류 심사와 면접 평가를 거쳐 오는 8월 13일까지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 뒤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인턴실습 농장 운영은 8월 18일부터 시작된다.장성군 관계자는 "딸기 재배 및 스마트팜 운영을 꿈꾸는 청년들이 농업 경영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값진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기자 : 박문수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456) 2026-07-10
- ‘완도형 워케이션’ 참가자 모집 완도형 워케이션 안내 이미지/완도군 제공‘전남 블루 워케이션’ 공모 선정3박시 최대 30만 원 지원 혜택새로운 근무 문화인 워케이션 확산에 맞춰 완도군은 청정 자연을 활용한 ‘완도형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전남도 주관 ‘전남 블루 워케이션’ 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모집 대상은 전남도 외 지역의 기업 임직원과 프리랜서, 개인 사업자다. 신청은 ‘전남 워케이션’ 누리집에서 2박 3일 또는 3박 4일 일정 중 선택할 수 있다.참가자에게는 1박당 10만 원의 숙박비와 업무용 오피스 공간, 차량 공유 업체 ‘쏘카’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또 완도해양치유센터 이용료 할인과 지역 가맹점에서 쓰는 4만 원 상당의 워케이션 패스(‘sosok’ 앱 전자 쿠폰)도 제공된다. 지원 혜택이 참가비에 미리 반영되어 현장 추가 비용은 없다.참가자들은 바다 전망 공간에서 근무한 뒤 해양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전남 워케이션’ 누리집이나 완도군청 관광실 관광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완도가 워케이션의 최적지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형 관광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기자 : 이민혁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466) 2026-07-10
- 고흥군, ‘팔도밥상페어 2026’서 우수 농산물 선봬 팔도밥상페어 2026 고흥몰 홍보부스에서 관계자가 소비자에게 앱 다운로드와 회원가입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고흥군 제공복숭아·쌀 홍보하며 수도권 소비자 공략온·오프라인 복합 마케팅 효과 확인 자리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수도권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알리고 온라인 판로 확대에 나섰다.군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팔도밥상페어 2026’에 참가해 고흥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고흥몰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여름 대표 농산물인 고흥 복숭아와 고흥 쌀 예약판매를 중심으로 청정 고흥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였다.특히 제철을 앞둔 고흥 복숭아는 수도권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예약 주문이 이어졌으며, 고흥 쌀도 산지 직송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좋은 반응을 얻었다.현장 홍보와 함께 온라인 소비자 확보를 위한 체험형 이벤트도 운영했다.군은 방문객들에게 고흥몰 앱 다운로드와 회원가입을 안내하고, 군 캐릭터 ‘노랑이’와 사진을 촬영한 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 게시물을 올리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참여형 행사를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노랑이 캐릭터를 활용한 SNS 이벤트는 자연스러운 온라인 홍보 효과를 거두며 고흥몰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고, 현장에서 앱을 설치한 소비자들은 다양한 상품과 할인 혜택, 기획전 정보를 확인하며 향후 온라인 구매로 이어질 기반도 마련했다.군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현장 판매와 예약 주문, 고흥몰 앱 가입, SNS 홍보를 연계한 온·오프라인 복합 마케팅의 효과를 확인했으며, 지역 생산자의 판로 확대와 신규 고객 확보, 재구매 기반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팔도밥상페어는 고흥 복숭아와 쌀 등 대표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고흥몰 앱과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까지 함께 추진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고흥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더욱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와 판촉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허광욱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274) 2026-07-10
- 전남광주특별시, 농촌체험마을에 신안 ‘임자만났네’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달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신안 임자면 ‘임자만났네 마을’을 선정했다.‘임자 만났네 마을’은 2012년 마을 발전을 위해 마을 지도자와 청년들이 뜻을 모아 조성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여행과 힐링, 숙박, 체험을 한 곳에서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갯벌과 스마트팜 체험 등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생태를 직접 배우고 느끼는 프로그램과 바다 생존수영 교육을 운영해 생존 능력과 안전 의식을 길러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또한 카약·보트 체험 등 시원한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체험 프로그램에 농어촌 체험 지도사 2명, 인명구조강사 1명, 밧줄놀이지도사 2명 등 전문 자격을 갖춘 지도사를 배치해 방문객 편의 증진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임자도는 봄철 튤립 축제와 여름 민어 축제가 열리는 관광지로 최대 40명을 수용하는 커뮤니티센터 내 숙소 7실과 한옥 체험방 5실을 객실로 운영하고 있다.체험 프로그램 소개와 예약 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http://www.jnfarm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현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정책과장은 “임자만났네 마을은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농촌 체험을 즐기는 대표 농촌 체험 관광지”라며 “여름 휴가철 방문객들을 위해 안전 관리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자 : 류지홍 기자출처 : 서울Pn 바로가기(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710500032&wlog_tag3=naver) 2026-07-10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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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26년 하반기 어선청년임대사업 청년어업인 모집 공고 한국수산자원공단에서는 연안어업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어선청년임대사업 청년 어업인 희망자 하반기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목 적기존어업인의 연안어선을 어선어업을 희망하는 청년과의 매칭을 통하여 임차료를 지원하여 줌으로써 어선어업의 진입장벽을낮추어 청년 일자리 창출 및연안어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 사업내용1 기존어업인의 어선(허가 포함)을 임대차계약을 통하여 청년어업인에게 어선을 임대하며, 월 임차료의 일부 및 어구구입비 등을 지원2 청년어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이론교육·사전실습·우수어업인 멘토링, 전문분야별 컨설팅 등을 지원○ 모집개요(모집기간) '26.07.09.(목) ~ 07.30.(목) 18:00까지* 참여 수준에 따라 2주의 범위 내로 기간 연장 가능(선발인원) 20명 내외* 예산상황에 따라 계약가능 인원은 변동 가능(지원자격) 만 49세 이하(1977. 07. 10. 이후 출생) 대한민국 국적자*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본인과 거주를 함께하는 가족의 명의로 어선주로서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는 지원할 수 없음○ 접수처한국수산자원공단 홈페이지(https://www.fira.or.kr), 어선청년임대사업 홈페이지(https://www.fira.or.kr.fiship) 등을 통해 접수 2026-07-10
- 제 15기 전남귀어학교 교육생 모집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에서「제15기 전남귀어학교」교육생 모집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1. 신청대상· 귀어인(귀어 희망자), 재촌 비어업인으로 만18세 이상 만65세 이하인 자(공고일 기준)2. 교육개요-기간 : 2026. 8. 3. - 10. 23.(12주간)※ 교육일정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장소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 강진지원(강진읍 소재)* 교육기간 중 월~목에 한해 생활관 사용3. 선발인원 : 20명(남, 여 구분 없음)4. 모집기간 : 2026. 6. 22.(월)~ 7. 10.(금) 17:00까지5. 신청서 교부 및 접수·교 부 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및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접수방법 : 우편, 방문, 이메일, 팩스- (우편/방문처) 강진군 강진읍 금룽1길 48,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 (이메일/팩스) leesaerom@korea.kr / 061-434-8029 * 접수 후 확인요망-제출서류 : 교육신청서 1부, 창업계획서 1부, 기타 증빙서류 각 1부6. 면접 및 최종합격자 발표 일정-면접일정 : 2026. 7. 15. ~ 7. 16.(2일간) * 화상면접-최종합격자 발표 : 2026. 7. 24.(금), 17시까지(개별 문자통보)7. 문의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061-432-2778)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 공지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홈페이지 링크 클릭 2026-07-0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2026-07-07
- 통합특별시 출범 홍보 카드 뉴스 2026-07-07
- 2026 보성군 팸투어 참가자 모집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녹차수도 보성!전라남도 보성군에서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주말 팸투어를 진행합니다~선도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를 시작해서보성 녹차만들기 체험과 유명 관광지 방문까지!주말엔 서울권 도시를 벗어나보성에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봐요본 프로그램은 모집완료되었습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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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나주시 ‘현장 목소리’ 담은 농촌진흥사업 아이디어 공모 로봇 방제기 활용 노지 스마트 현장 실증 시연회 모습/나주시 제공31일까지 접수…농업 경쟁력 제고 위한 시범·연구사업 발굴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현장 맞춤형 농정 실현을 위해 농업인들의 창의적인 목소리를 수렴한다.시는 지역 농업의 자생력을 키우고 현장 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고자 오는 31일까지 ‘2027년 농촌진흥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농가에서 제안한 참신한 기획을 실제 시범·연구사업에 도입함으로써, 농업인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농촌진흥사업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모 대상은 나주시에 주소지를 두거나 지역 내에서 활동 중인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법인)이다. 농촌진흥 분야에서 시범이나 연구과제로 실행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참여를 원하는 경우 전자우편을 보내거나, 나주시농업기술센터 2층 농업진흥과를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나주시는 단순 보조금 지원에서 벗어나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농업 혁신의 기폭제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기획 단계부터 현장의 수요를 폭넓게 수용하는 상향식 농정을 정착시키고, 지역 맞춤형 신규 사업을 지속해서 확충할 방침이다.접수된 제안서는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기대 효과, 지역 농업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본 뒤 최종 사업화 여부를 가린다. 특히 농산물의 품질 및 저장성 향상, 유통 구조 개선, 소비 진작을 위한 가공·활용 기술 등 농가 소득 증대에 직결되는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그동안 나주시는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통해 혁신 기술 보급, 우수한 재배 모델 확산, 새로운 소득 작목 발굴 등에 집중하며 지역 농업의 토대를 다져왔다. 이번 공모를 계기로 농민들의 생생한 제안이 정책에 투영되는 참여형 농업 기반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형남열 나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할 열쇠는 결국 현장에 있다"며 "농업인과 단체의 다채로운 의견을 적극 수용해 지역 농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신규 과제를 끊임없이 발굴하겠다"고 전했다.기자 : 김경일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454) 2026-07-10
- 장성군, 청년 딸기 스마트팜 임대농장 운영자 모집 장성군 청년 스마트팜 인턴 실습 임대농장/장성군 제공영농 경력 3년 이하 청년 대상10일부터 23일까지 접수장성군은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 스마트팜 인턴실습 임대농장’을 운영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1천8㎡ 규모의 6연동 스마트팜에서 진행되며, 실습 작목은 딸기다. 선발된 운영자는 연간 150만 원의 임대료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딸기 재배에 필수적인 영농 기술 교육도 함께 지원받는다.신청 자격은 장성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주민 중 영농 경력이 3년 이하인 초보 농업인이다. 임대 운영 기간은 올해 8월부터 내년 7월까지 총 1년간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사업신청서와 주민등록등·초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10일부터 23일까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지도기획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장성군은 서류 심사와 면접 평가를 거쳐 오는 8월 13일까지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 뒤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인턴실습 농장 운영은 8월 18일부터 시작된다.장성군 관계자는 "딸기 재배 및 스마트팜 운영을 꿈꾸는 청년들이 농업 경영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값진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기자 : 박문수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456) 2026-07-10
- ‘완도형 워케이션’ 참가자 모집 완도형 워케이션 안내 이미지/완도군 제공‘전남 블루 워케이션’ 공모 선정3박시 최대 30만 원 지원 혜택새로운 근무 문화인 워케이션 확산에 맞춰 완도군은 청정 자연을 활용한 ‘완도형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전남도 주관 ‘전남 블루 워케이션’ 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모집 대상은 전남도 외 지역의 기업 임직원과 프리랜서, 개인 사업자다. 신청은 ‘전남 워케이션’ 누리집에서 2박 3일 또는 3박 4일 일정 중 선택할 수 있다.참가자에게는 1박당 10만 원의 숙박비와 업무용 오피스 공간, 차량 공유 업체 ‘쏘카’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또 완도해양치유센터 이용료 할인과 지역 가맹점에서 쓰는 4만 원 상당의 워케이션 패스(‘sosok’ 앱 전자 쿠폰)도 제공된다. 지원 혜택이 참가비에 미리 반영되어 현장 추가 비용은 없다.참가자들은 바다 전망 공간에서 근무한 뒤 해양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전남 워케이션’ 누리집이나 완도군청 관광실 관광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완도가 워케이션의 최적지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형 관광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기자 : 이민혁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466) 2026-07-10
- 고흥군, ‘팔도밥상페어 2026’서 우수 농산물 선봬 팔도밥상페어 2026 고흥몰 홍보부스에서 관계자가 소비자에게 앱 다운로드와 회원가입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고흥군 제공복숭아·쌀 홍보하며 수도권 소비자 공략온·오프라인 복합 마케팅 효과 확인 자리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수도권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알리고 온라인 판로 확대에 나섰다.군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팔도밥상페어 2026’에 참가해 고흥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고흥몰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여름 대표 농산물인 고흥 복숭아와 고흥 쌀 예약판매를 중심으로 청정 고흥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였다.특히 제철을 앞둔 고흥 복숭아는 수도권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예약 주문이 이어졌으며, 고흥 쌀도 산지 직송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좋은 반응을 얻었다.현장 홍보와 함께 온라인 소비자 확보를 위한 체험형 이벤트도 운영했다.군은 방문객들에게 고흥몰 앱 다운로드와 회원가입을 안내하고, 군 캐릭터 ‘노랑이’와 사진을 촬영한 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 게시물을 올리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참여형 행사를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노랑이 캐릭터를 활용한 SNS 이벤트는 자연스러운 온라인 홍보 효과를 거두며 고흥몰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고, 현장에서 앱을 설치한 소비자들은 다양한 상품과 할인 혜택, 기획전 정보를 확인하며 향후 온라인 구매로 이어질 기반도 마련했다.군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현장 판매와 예약 주문, 고흥몰 앱 가입, SNS 홍보를 연계한 온·오프라인 복합 마케팅의 효과를 확인했으며, 지역 생산자의 판로 확대와 신규 고객 확보, 재구매 기반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팔도밥상페어는 고흥 복숭아와 쌀 등 대표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고흥몰 앱과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까지 함께 추진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고흥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더욱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와 판촉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허광욱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274) 2026-07-10
- 전남광주특별시, 농촌체험마을에 신안 ‘임자만났네’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달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신안 임자면 ‘임자만났네 마을’을 선정했다.‘임자 만났네 마을’은 2012년 마을 발전을 위해 마을 지도자와 청년들이 뜻을 모아 조성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여행과 힐링, 숙박, 체험을 한 곳에서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갯벌과 스마트팜 체험 등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생태를 직접 배우고 느끼는 프로그램과 바다 생존수영 교육을 운영해 생존 능력과 안전 의식을 길러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또한 카약·보트 체험 등 시원한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체험 프로그램에 농어촌 체험 지도사 2명, 인명구조강사 1명, 밧줄놀이지도사 2명 등 전문 자격을 갖춘 지도사를 배치해 방문객 편의 증진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임자도는 봄철 튤립 축제와 여름 민어 축제가 열리는 관광지로 최대 40명을 수용하는 커뮤니티센터 내 숙소 7실과 한옥 체험방 5실을 객실로 운영하고 있다.체험 프로그램 소개와 예약 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http://www.jnfarm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현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정책과장은 “임자만났네 마을은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농촌 체험을 즐기는 대표 농촌 체험 관광지”라며 “여름 휴가철 방문객들을 위해 안전 관리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자 : 류지홍 기자출처 : 서울Pn 바로가기(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710500032&wlog_tag3=naver)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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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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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