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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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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인 임시거주공간「나주시 귀농인의 집」입주자 모집 안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임시거주 공간인 공산면「귀농인의 집」입주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홍보 안내바랍니다.1. 모집가구: 3가구(공산면 중도마을, 송산마을, 월호마을 귀농·귀촌인의 집)2. 위 치: 공산면 중도길 39/ 남창송산길 37/ 월호길 29-23. 모집기간: 2026. 7. 30.(목) ~ 8. 10.(월)※ 신청자가 없을시 입주자 선정시까지 모집기간 연장4. 입주대상: 나주시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으로 만20세이상인 자5. 임대기간: 1년 (신청자가 없거나, 연장사유 발생시 1회 연장가능)6. 사 용 료: 15 ~ 20만원/월, 보증금 100만원 별도 ※ 실비(전기, 수도요금 등) 이용자 부담7. 접 수 처: 나주시 농업정책과 농촌활력팀(나주시 왕곡면 덕산길 17)모집공고 바로가기(https://www.naju.go.kr/www/administration/new/notify?idx=609318&mode=view) 2026-08-07
- 2026 전남광주 귀어 스몰엑스포 참여자 모집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에서 오는 8월 15일 토요일에, 목포 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어촌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엑스포를 개최합니다. 참가 기념품도 드리고, 교통편의(전세버스)도 지원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 8. 15 (토)○ 시간 : 13:00~17:00○ 장소 : 목포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 참여 방법 : 전화 및 문자 신청 (선착순100명)(문자로 신청시 성함, 성별, 전화번호, 주소, 타는곳 기재)- 전화 : 062-220-0508- HP : 010-4940-3497 (정혜진 대리)○ 교통편의 지원- 전세버스 : 양재역, 김포공항역 출발(점심 식사는 오시는 길에 휴게소에서 개인적으로 해결)○ 행사 내용- 전남지역 어촌마을 16곳 어촌계장, 우수 귀어인들이 직접 상담• 귀어·귀촌 시 어촌계가 직접 지원하는 지원책, 빈집, 일자리 등 소개• 우수 귀어인의 성공사례, 상담 컨설팅, 경험나누기 등 2026-07-2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생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 참가자 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6. 07. 16. ~ 07. 31. (선착순 마감)- 교육대상 :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주소지를 둔 18∼45세 (예비)청년농업인- 교육비용 : 무료- 교육기간 : 8월 6일 개강 후, 9월까지 총 10회(44시간) 진행- 신청방법 :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전자우편(youmin9355@korea.kr) 또는 방문 신청(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2026-07-21
-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귀농) 모집 공고 (예비)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농업기술 및 홍보마케팅, 선도농가의 정착사례 등 농업창업에 필요한 통합교육 운영을 위하여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6. 7. 13.(월) ~ 7. 31.(금) 【19일간】2. 모집인원: 30명- 고흥군으로 전입한 귀농인 또는 귀촌인(재촌비농업 포함)- 도시민 중 고흥군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3. 대상자 선정방법: 선착순 모집4. 교육기간: '26. 8. 31.(월) ~ 9. 4.(금)5. 신청방법: 방문접수, 전자메일(pis97@korea.kr), 팩스(061-830-5094)※ 방문 접수처 :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2층 사무실)6. 제출서류: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주민등록 초본 각 1부7. 문의처: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061-830-5092, 5093) 2026-07-21
- 2026년 하반기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공고 귀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및 주택마련 자금을 지원하여 어촌사회 활력 제고하기 위한 '2026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니 신청에 참고 바랍니다.(*시군마다 신청기간이 상이할 수 있음)○ 지원자격 : 이주기한, 거주기간, 교육이수 실적 등 모두 충족한 귀어 희망자 - 이주기한: 어촌 전입일로부터 5년 미만자 또는 사업대상자 선정 후 이주할 자 - 거주기간: 어촌 전입일로부터 1년 이상 어촌 외 지역에서 거주한 자 - 교육이수실적: 최근 5년 이내 교육기관에서 5일(35시간) 이수한 자 ○ 자금 사용용도: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주택마련 자금 ○ 지원한도액: 창업자금 300백만원, 주택구입 75백만원 ○ 대출금리: 1.5%,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2026-07-14
- 신안군 보도자료- 신안군, 가뭄·폭염 대응상황 보고회 개최... 현장 대응 총력 신안군, 가뭄·폭염 대응상황 보고회 모습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에 따른 가뭄에 대응하고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1일 가뭄·폭염 대응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읍·면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엔 국실과소장과 14개 읍·면장이 참석해 지역별 가뭄·폭염 상황과 주요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맞춤형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군은 가뭄 대응을 위해 읍·면별 저수지 저수율과 농업용수 공급상황을 점검하고 용수 부족이 우려되는 지역엔 양수기 등 가뭄 대응장비를 신속히 지원하기로 했다. 또 저수지·관정·간이양수시설 등 용수공급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취약지역을 중점 관리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농업인·어업인·염전 종사자 등 야외 작업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무더위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와 수분 섭취 등 폭염 예방 행동 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김태성 신안군수는 “폭염과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농업용수 확보와 양수기 지원 등 현장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무엇보다 군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도 한낮 무더위 시간대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건강 관리에 유의해 주길 바라다”고 당부했다.기자 : 안춘배 기자 acbae@aflnews.co.kr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s://www.aflnews.co.kr)원문 클릭 2026-08-13
- 전남광주농기원, 수국 생산·유통 경영모델 개발 흔들식 무인방제기 시연회 모습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지난 11일 강진군 수국 재배농가에서 농업인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국 전남광주 TOP 경영모델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시회에선 수냉식 냉난방과 위생형 선별·포장 시설 등을 적용해 수국 생산성을 높이고 수출 검역 대응력을 강화하는 경영모델이 소개됐다.전남광주농기원이 추진하는 ‘농축산업 TOP 경영모델 실용화 사업’은 지역 농·축산물을 대상으로 농업인이 제안한 생산성 향상과 가공·판매 확대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적용해 경영모델을 개발하고 현장에서 실증하는 사업이다.이번 수국 경영모델은 기후변화에 따른 고온 피해와 생산량 감소,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검역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적용 기술은 ▲위생형 선별·포장 작업공간 조성 ▲수냉식 냉난방을 활용한 온도관리 ▲흔들식 무인방제기 도입 등이다.전남광주농기원은 수냉식 냉난방 기술을 적용하면 고온기에도 안정적인 생육환경을 유지할 수 있어 연간 수국 재배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6개월로 늘릴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이에 따라 10a당 생산량은 기존 8800여 본에서 1만6000여 본으로 약 82% 증가하고 약 672만 원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위생형 유통시스템을 구축할 경우 수출 검역 합격률도 기존보다 40%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검역 불합격에 따른 훈증처리를 줄여 상품성 저하를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된다.또 흔들식 무인방제기를 활용하면 병해충 방제 작업시간을 기존 방식보다 70~80% 줄일 수 있어 노동력 절감과 농업인의 작업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박용철 전남광주농기원 기술지원국장은 “수국은 최근 재배규모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수요처 확보와 해외시장 개척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수출 검역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철저한 병해충 예방과 품질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자 : 안춘배 기자 acbae@aflnews.co.kr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s://www.aflnews.co.kr)원문 클릭 2026-08-13
- 무안군 ‘전남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전남 농촌에서 살아보기’ 안내문/무안군 제공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대상31일까지 ‘그린대로’ 포털 접수4가구 선정해 농촌 체류 지원주거·일자리·주민 교류 체험시행착오 줄이고 안정적 정착 유도무안군은 농촌으로 이주를 꿈꾸는 도시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2026년 전남에서 살아보기’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체류형 사업인 ‘전남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고려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현지에 머물며 생활 여건, 일자리, 주민 공동체 등을 미리 접해보는 프로그램이다.농촌 이주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착오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신청 자격은 무안군과 연접하지 않은 도시지역 거주자로 제한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귀농귀촌 대표 포털인 ‘그린대로’를 방문해 이달 31일까지 신청 절차를 마쳐야 한다. 하반기 모집 인원은 총 4가구다.선정된 이들은 농촌 일상 및 농작업 체감, 지역 내 일자리 경험, 주민과의 소통 및 봉사활동 등 다채로운 과제를 이행한다. 실제 주거 여건을 파악하는 동시에 현지 주민과 관계를 형성하며 정착 계획을 정밀하게 구상할 수 있다.무안군 관계자는 "도시민들이 무안의 참매력을 직접 파악하고 정착 초기 착오를 줄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단순 체험 수준을 넘어 실제 귀농과 귀촌이라는 결실로 이어지도록 내실 있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기자 : 무안/정태성 기자 cts@namdonews.com 출처 : 남도일보(https://www.namdonews.com)원문 클릭 2026-08-1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정협의회 설치 운영 제안 광주지방세무사회가 지난 11일 예산·재정전문가인 안도걸 국회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광주세무사회 제공■광주세무사회, 안도걸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통합특별시 조세·예산 정책 토론“소상공인 세무지원센터 필요”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성후)가 지난 11일 예산·재정전문가인 안도걸 국회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발전을 위한 조세·예산 정책에 대한 제언’이라는 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광주세무사회는 이날 토론에서 △통합특별시 재정협의회 설치운영 및 미래 대응기금 설치 검토 △자치단체별 투자선도지구 지정 육성 △소상공인 세무지원센터 설치 △농어업 법인과 공동경영체에 대한 세무·회계 교육 확대 등을 제안했다.광주세무사회는 세무사·재정전문가·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하는 통합특별시 재정협의회 설치운영을 제안하며, 지원금 배분 기준과 집행 결과를 매년 공개해 주민의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세수 풍년기에 재원을 적립하고 세수 결손기에 활용하는 ‘미래 대응기금’ 설치 검토도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전남광주 통합 성패는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산업 생태계 구축에 달려 있으므로 전남광주를 교육·문화·의료·정주여건이 특화된 미래 첨단 산업도시형 융복합도시로 건설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지역별로 주민들이 개발 소외를 느끼지 않도록 기초자치단체별 투자선도지구를 지정해 육성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세무사회가 공동으로 소상공인 세무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전통시장 매출 확대와 연계한 세제지원 방안 및 청년·여성·장애인·귀농귀촌 창업자에게 신고 및 세무관리 바우처를 제공하자는 의견도 제시됐다.광주세무사회는 통합특별시가 농어업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니라 식품·바이오·관광·에너지 산업과 연결되는 전략산업으로 육성해야 하며, 농어업 법인과 공동경영체에 대한 세무·회계 교육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안도걸 국회의원은 “예산은 단순한 재정집행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전략”이라며 “통합특별시가 산업·문화·교통이 융합된 미래형 융복합도시가 되도록 자치단체·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김성후 광주세무사회장은 “전남광주의 통합과 상생은 시대적 과제이자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세무사회도 지역사회와 함께 정책지원과 협력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이연수 기자출처 : 전남매일원문 클릭 2026-08-13
- 영암군, 청년 공간 조성에 당사자 목소리 직접 담는다 영암군은 최근 교동점방과 청년창업지원센터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현황을 점검했다./영암군 제공10월 개관 앞두고 가구 배치 등공간 활용 방안 의견 적극 수렴영암군이 청년층을 위한 생활·창업 거점 공간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실제 이용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나섰다.군은 최근 군 공무원과 제4기 영암군 청년협의체 박경원 대표 및 위원 등 총 20명이 7일 교동점방과 청년창업지원센터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운영 구상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오는 10월 본격 개관을 앞둔 두 시설의 현장점검은 주 이용층인 청년들과 공정 상황을 함께 둘러보며 기획 단계부터 실제 수요자 맞춤형 요구사항을 반영하고자 추진됐다.현장 방문단은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옛 삼성슈퍼 부지에 들어서는 교동점방을 먼저 찾아 시공 현황을 살펴본 뒤,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살린 공간 활용책을 주고받았다.이어 청년창업지원센터로 이동한 참가자들은 공용라운지와 공유주방, 메이커스페이스, 강의실, 코워킹스페이스 등 핵심 시설들을 상세히 확인했다.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실물 공간을 바탕으로 가구 배치 방식부터 휴게·전시구역 구성, 옥상 공간 활용책까지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제시했다.영암군은 현장에서 청년협의체가 제안한 안건들을 다각도로 검토해 세부 공간 배치와 운영계획에 차례로 반영할 계획이다. 교동점방과 청년창업지원센터는 모두 오는 10월 문을 연다.우승희 영암군수는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활용할 터전인 만큼 기획 단계부터 이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청년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군과 상생 발전하는 대표 거점으로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기자 : 조인권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9726) 2026-08-12
-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전남의 청년정책을 모아둔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자료를 공유합니다. 2026-07-28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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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귀농·귀촌인 임시거주공간「나주시 귀농인의 집」입주자 모집 안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임시거주 공간인 공산면「귀농인의 집」입주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홍보 안내바랍니다.1. 모집가구: 3가구(공산면 중도마을, 송산마을, 월호마을 귀농·귀촌인의 집)2. 위 치: 공산면 중도길 39/ 남창송산길 37/ 월호길 29-23. 모집기간: 2026. 7. 30.(목) ~ 8. 10.(월)※ 신청자가 없을시 입주자 선정시까지 모집기간 연장4. 입주대상: 나주시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으로 만20세이상인 자5. 임대기간: 1년 (신청자가 없거나, 연장사유 발생시 1회 연장가능)6. 사 용 료: 15 ~ 20만원/월, 보증금 100만원 별도 ※ 실비(전기, 수도요금 등) 이용자 부담7. 접 수 처: 나주시 농업정책과 농촌활력팀(나주시 왕곡면 덕산길 17)모집공고 바로가기(https://www.naju.go.kr/www/administration/new/notify?idx=609318&mode=view) 2026-08-07
- 2026 전남광주 귀어 스몰엑스포 참여자 모집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에서 오는 8월 15일 토요일에, 목포 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어촌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엑스포를 개최합니다. 참가 기념품도 드리고, 교통편의(전세버스)도 지원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 8. 15 (토)○ 시간 : 13:00~17:00○ 장소 : 목포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 참여 방법 : 전화 및 문자 신청 (선착순100명)(문자로 신청시 성함, 성별, 전화번호, 주소, 타는곳 기재)- 전화 : 062-220-0508- HP : 010-4940-3497 (정혜진 대리)○ 교통편의 지원- 전세버스 : 양재역, 김포공항역 출발(점심 식사는 오시는 길에 휴게소에서 개인적으로 해결)○ 행사 내용- 전남지역 어촌마을 16곳 어촌계장, 우수 귀어인들이 직접 상담• 귀어·귀촌 시 어촌계가 직접 지원하는 지원책, 빈집, 일자리 등 소개• 우수 귀어인의 성공사례, 상담 컨설팅, 경험나누기 등 2026-07-2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생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 참가자 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6. 07. 16. ~ 07. 31. (선착순 마감)- 교육대상 :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주소지를 둔 18∼45세 (예비)청년농업인- 교육비용 : 무료- 교육기간 : 8월 6일 개강 후, 9월까지 총 10회(44시간) 진행- 신청방법 :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전자우편(youmin9355@korea.kr) 또는 방문 신청(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2026-07-21
-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귀농) 모집 공고 (예비)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농업기술 및 홍보마케팅, 선도농가의 정착사례 등 농업창업에 필요한 통합교육 운영을 위하여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6. 7. 13.(월) ~ 7. 31.(금) 【19일간】2. 모집인원: 30명- 고흥군으로 전입한 귀농인 또는 귀촌인(재촌비농업 포함)- 도시민 중 고흥군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3. 대상자 선정방법: 선착순 모집4. 교육기간: '26. 8. 31.(월) ~ 9. 4.(금)5. 신청방법: 방문접수, 전자메일(pis97@korea.kr), 팩스(061-830-5094)※ 방문 접수처 :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2층 사무실)6. 제출서류: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주민등록 초본 각 1부7. 문의처: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061-830-5092, 5093) 2026-07-21
- 2026년 하반기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공고 귀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및 주택마련 자금을 지원하여 어촌사회 활력 제고하기 위한 '2026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니 신청에 참고 바랍니다.(*시군마다 신청기간이 상이할 수 있음)○ 지원자격 : 이주기한, 거주기간, 교육이수 실적 등 모두 충족한 귀어 희망자 - 이주기한: 어촌 전입일로부터 5년 미만자 또는 사업대상자 선정 후 이주할 자 - 거주기간: 어촌 전입일로부터 1년 이상 어촌 외 지역에서 거주한 자 - 교육이수실적: 최근 5년 이내 교육기관에서 5일(35시간) 이수한 자 ○ 자금 사용용도: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주택마련 자금 ○ 지원한도액: 창업자금 300백만원, 주택구입 75백만원 ○ 대출금리: 1.5%,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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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신안군 보도자료- 신안군, 가뭄·폭염 대응상황 보고회 개최... 현장 대응 총력 신안군, 가뭄·폭염 대응상황 보고회 모습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에 따른 가뭄에 대응하고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1일 가뭄·폭염 대응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읍·면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엔 국실과소장과 14개 읍·면장이 참석해 지역별 가뭄·폭염 상황과 주요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맞춤형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군은 가뭄 대응을 위해 읍·면별 저수지 저수율과 농업용수 공급상황을 점검하고 용수 부족이 우려되는 지역엔 양수기 등 가뭄 대응장비를 신속히 지원하기로 했다. 또 저수지·관정·간이양수시설 등 용수공급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취약지역을 중점 관리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농업인·어업인·염전 종사자 등 야외 작업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무더위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와 수분 섭취 등 폭염 예방 행동 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김태성 신안군수는 “폭염과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농업용수 확보와 양수기 지원 등 현장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무엇보다 군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도 한낮 무더위 시간대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건강 관리에 유의해 주길 바라다”고 당부했다.기자 : 안춘배 기자 acbae@aflnews.co.kr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s://www.aflnews.co.kr)원문 클릭 2026-08-13
- 전남광주농기원, 수국 생산·유통 경영모델 개발 흔들식 무인방제기 시연회 모습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지난 11일 강진군 수국 재배농가에서 농업인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국 전남광주 TOP 경영모델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시회에선 수냉식 냉난방과 위생형 선별·포장 시설 등을 적용해 수국 생산성을 높이고 수출 검역 대응력을 강화하는 경영모델이 소개됐다.전남광주농기원이 추진하는 ‘농축산업 TOP 경영모델 실용화 사업’은 지역 농·축산물을 대상으로 농업인이 제안한 생산성 향상과 가공·판매 확대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적용해 경영모델을 개발하고 현장에서 실증하는 사업이다.이번 수국 경영모델은 기후변화에 따른 고온 피해와 생산량 감소,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검역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적용 기술은 ▲위생형 선별·포장 작업공간 조성 ▲수냉식 냉난방을 활용한 온도관리 ▲흔들식 무인방제기 도입 등이다.전남광주농기원은 수냉식 냉난방 기술을 적용하면 고온기에도 안정적인 생육환경을 유지할 수 있어 연간 수국 재배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6개월로 늘릴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이에 따라 10a당 생산량은 기존 8800여 본에서 1만6000여 본으로 약 82% 증가하고 약 672만 원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위생형 유통시스템을 구축할 경우 수출 검역 합격률도 기존보다 40%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검역 불합격에 따른 훈증처리를 줄여 상품성 저하를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된다.또 흔들식 무인방제기를 활용하면 병해충 방제 작업시간을 기존 방식보다 70~80% 줄일 수 있어 노동력 절감과 농업인의 작업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박용철 전남광주농기원 기술지원국장은 “수국은 최근 재배규모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수요처 확보와 해외시장 개척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수출 검역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철저한 병해충 예방과 품질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자 : 안춘배 기자 acbae@aflnews.co.kr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s://www.aflnews.co.kr)원문 클릭 2026-08-13
- 무안군 ‘전남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전남 농촌에서 살아보기’ 안내문/무안군 제공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대상31일까지 ‘그린대로’ 포털 접수4가구 선정해 농촌 체류 지원주거·일자리·주민 교류 체험시행착오 줄이고 안정적 정착 유도무안군은 농촌으로 이주를 꿈꾸는 도시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2026년 전남에서 살아보기’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체류형 사업인 ‘전남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고려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현지에 머물며 생활 여건, 일자리, 주민 공동체 등을 미리 접해보는 프로그램이다.농촌 이주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착오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신청 자격은 무안군과 연접하지 않은 도시지역 거주자로 제한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귀농귀촌 대표 포털인 ‘그린대로’를 방문해 이달 31일까지 신청 절차를 마쳐야 한다. 하반기 모집 인원은 총 4가구다.선정된 이들은 농촌 일상 및 농작업 체감, 지역 내 일자리 경험, 주민과의 소통 및 봉사활동 등 다채로운 과제를 이행한다. 실제 주거 여건을 파악하는 동시에 현지 주민과 관계를 형성하며 정착 계획을 정밀하게 구상할 수 있다.무안군 관계자는 "도시민들이 무안의 참매력을 직접 파악하고 정착 초기 착오를 줄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단순 체험 수준을 넘어 실제 귀농과 귀촌이라는 결실로 이어지도록 내실 있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기자 : 무안/정태성 기자 cts@namdonews.com 출처 : 남도일보(https://www.namdonews.com)원문 클릭 2026-08-1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정협의회 설치 운영 제안 광주지방세무사회가 지난 11일 예산·재정전문가인 안도걸 국회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광주세무사회 제공■광주세무사회, 안도걸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통합특별시 조세·예산 정책 토론“소상공인 세무지원센터 필요”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성후)가 지난 11일 예산·재정전문가인 안도걸 국회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발전을 위한 조세·예산 정책에 대한 제언’이라는 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광주세무사회는 이날 토론에서 △통합특별시 재정협의회 설치운영 및 미래 대응기금 설치 검토 △자치단체별 투자선도지구 지정 육성 △소상공인 세무지원센터 설치 △농어업 법인과 공동경영체에 대한 세무·회계 교육 확대 등을 제안했다.광주세무사회는 세무사·재정전문가·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하는 통합특별시 재정협의회 설치운영을 제안하며, 지원금 배분 기준과 집행 결과를 매년 공개해 주민의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세수 풍년기에 재원을 적립하고 세수 결손기에 활용하는 ‘미래 대응기금’ 설치 검토도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전남광주 통합 성패는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산업 생태계 구축에 달려 있으므로 전남광주를 교육·문화·의료·정주여건이 특화된 미래 첨단 산업도시형 융복합도시로 건설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지역별로 주민들이 개발 소외를 느끼지 않도록 기초자치단체별 투자선도지구를 지정해 육성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세무사회가 공동으로 소상공인 세무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전통시장 매출 확대와 연계한 세제지원 방안 및 청년·여성·장애인·귀농귀촌 창업자에게 신고 및 세무관리 바우처를 제공하자는 의견도 제시됐다.광주세무사회는 통합특별시가 농어업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니라 식품·바이오·관광·에너지 산업과 연결되는 전략산업으로 육성해야 하며, 농어업 법인과 공동경영체에 대한 세무·회계 교육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안도걸 국회의원은 “예산은 단순한 재정집행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전략”이라며 “통합특별시가 산업·문화·교통이 융합된 미래형 융복합도시가 되도록 자치단체·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김성후 광주세무사회장은 “전남광주의 통합과 상생은 시대적 과제이자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세무사회도 지역사회와 함께 정책지원과 협력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이연수 기자출처 : 전남매일원문 클릭 2026-08-13
- 영암군, 청년 공간 조성에 당사자 목소리 직접 담는다 영암군은 최근 교동점방과 청년창업지원센터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현황을 점검했다./영암군 제공10월 개관 앞두고 가구 배치 등공간 활용 방안 의견 적극 수렴영암군이 청년층을 위한 생활·창업 거점 공간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실제 이용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나섰다.군은 최근 군 공무원과 제4기 영암군 청년협의체 박경원 대표 및 위원 등 총 20명이 7일 교동점방과 청년창업지원센터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운영 구상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오는 10월 본격 개관을 앞둔 두 시설의 현장점검은 주 이용층인 청년들과 공정 상황을 함께 둘러보며 기획 단계부터 실제 수요자 맞춤형 요구사항을 반영하고자 추진됐다.현장 방문단은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옛 삼성슈퍼 부지에 들어서는 교동점방을 먼저 찾아 시공 현황을 살펴본 뒤,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살린 공간 활용책을 주고받았다.이어 청년창업지원센터로 이동한 참가자들은 공용라운지와 공유주방, 메이커스페이스, 강의실, 코워킹스페이스 등 핵심 시설들을 상세히 확인했다.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실물 공간을 바탕으로 가구 배치 방식부터 휴게·전시구역 구성, 옥상 공간 활용책까지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제시했다.영암군은 현장에서 청년협의체가 제안한 안건들을 다각도로 검토해 세부 공간 배치와 운영계획에 차례로 반영할 계획이다. 교동점방과 청년창업지원센터는 모두 오는 10월 문을 연다.우승희 영암군수는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활용할 터전인 만큼 기획 단계부터 이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청년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군과 상생 발전하는 대표 거점으로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기자 : 조인권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9726)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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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전남의 청년정책을 모아둔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자료를 공유합니다. 2026-07-28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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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