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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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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추가 모집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추가 모집 합니다. 1. 공 고 명 :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모집2. 모집기간 : 2026. 2. 11.(수) ~ 2. 25.(수)3. 모집세대 : 21세대(기숙형 12, 단독형 9)4. 신청대상 : 도시 거주 1년 이상(직전 주소지 기준), 함평군 전입 6개월 이내 또는 이주를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으로 만 65세 이하인 자5. 신청방법 :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6. 문의사항 :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 지원센터(☏ 061-320-1905~6)7. 신청서류 등 기타문의사항 공고문 참조 세부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26-02-19
-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청년층의 귀농어귀촌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자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붙임과 같이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026. 2. 9.(월) ~ 2026. 2. 25.(수) 18:00까지■ 신청대상 : 신청기준에 부합한 자■ 위 치 :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신안리 205번지 일원■ 모집호수 : 45호 (원룸형 29호, 투룸형 16호)■ 임대기간 : 최초 2년, 갱신 1회 (최장 4년 거주)■ 입주 예정일 : 2026년 3월중 (현장 상황에 따라 입주일 변동 가능)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붙임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붙임 1.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hwp) 1부. 2.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임주자 모집 공고(pdf) 1부. 끝. 2026-02-19
-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 사업시행지침 안내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 사업시행지침을 알려드립니다.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귀어귀촌종합센터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청년어촌정착지원 | 귀어귀촌 지원정책 | 귀어귀촌 | 귀어귀촌 종합센터 2026-02-04
- 전라남도, 친환경농산물 출하 전 잔류농약 검사 강화 친환경 벼 이앙재배 전경[사진=전남도 제공]8억1천만원 들여 급식 납품 과채류 등 4천500여건 지원전라남도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친환경농산물 시장 출하 전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전남도는 올해 8억 1천만 원(도비 2억 원·시군비 6억 1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친환경농산물 출하 전 잔류농약 검사가 필요한 품목을 중심으로 건당 검사비 18만 원씩 총 4천500여 건을 지원한다.이번 검사는 농업인에게는 인증기준 준수 의식을 높이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친환경농업 실천단지와 농가에서 생산한 인증 농산물을 대상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민간 검정기관 등에서 실시한다.특히 여름철 수요가 많은 수도권 급식업체 납품 신선 과채류 등을 우선 검사해, 출하 전 잔류농약 분석을 한 뒤 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만 출하되도록 할 방침이다.잔류농약 검사 결과 인증기준을 위반한 농가에 대해서는 친환경농업 관련 지원 보조금 회수와 다음 연도 사업 참여 제한 등의 처분을 한다.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전남은 생산에서부터 유통까지 모든 과정에 2~3중의 체계적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K-유기농업을 선도하는 전남의 친환경 유기농산물을 많이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171) 2026-05-06
- 곡성군, 전남에서 살아보기로 도시민 유치 본격화 곡성군이 전남에서 살아보기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곡성군 제공]1기 참가자 간담회 통해 관광·특화작물 소개 및 정착 지원 안내전남 곡성군은 지난 4일, 2026년 전남에서 살아보기 1기 참가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곡성의 주요 관광자원과 특화작물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4월 25일부터 7월 25일까지 3개월간 운영되는 1기 프로그램의 시작 단계에서 마련된 자리로, 참가자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고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참가자와 운영마을 관계자, 농촌지원과장 등이 참석해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곡성군의 정주 여건, 주요 관광지, 지역 특화 작물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또한 참가자들은 향후 체류 기간에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농촌 생활에 대한 기대와 궁금한 사항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2026년 1기에는 총 5가구 7명이 참여해 농촌에 직접 거주하며 영농실습,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 교류, 재능 나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군은 참가자들이 실제 농촌 생활을 경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귀농귀촌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초기 간담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곡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도시민이 지역에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곡성군은 전남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통해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체류하며 지역을 충분히 이해하고 정착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체류 경험이 실제 전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착 지원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216) 2026-05-06
- 전라남도 "수산종자 1,730만 마리 방류로 어민소득 증대" ▲ 수산종자 방류 모습 [전라남도]전라남도가 수산자원 회복과 어민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33억 원을 들여 14개 시군 연안에 수산종자 1,730만 마리를 방류합니다.방류 품종은 어촌계 수요조사를 거쳐 선정된 감성돔, 점농어, 대하, 꽃게, 꼬막, 해삼 등 총 15개 품종이며, 생태 주기에 맞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방류할 예정입니다.전남도는 198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67억 원을 들여 5억 9천만 마리를 방류하며 해양생태계 보전과 어족자원 회복에 기여했습니다.한국수산자원공단의 수산종자 방류 경제성 평가에 따르면 능성어 3.5배, 감성돔 2배, 돌돔 19배의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수산종자 방류사업이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또한 전남도는 방류사업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07년부터 수산종자 방류효과 조사를 한국수산자원공단에 위탁하고 있습니다.혼획률 조사와 유전자 분석 등 과학적 기법을 활용해 연안·어종별 방류 효과를 분석함으로써 방류의 실효성을 체계적으로 검증하고 있습니다.박영채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수산종자 방류사업은 단순한 개체 수 확대를 넘어 과학적 검증을 기반으로 어업인 소득을 높이는 핵심 사업"이라며 "바다숲 조성, 인공어초 설치 등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기자 : 고익수 기자출처 : kbc뉴스 바로가기 (https://news.ikbc.co.kr/article/view/kbc202605060017) 2026-05-06
- 영광군, 예비 귀농인 ‘정착 길라잡이’ 교육 성료… 37명 수료·이수 영농 기초부터 현장 실습까지 ‘원스톱’ 지원… 시행착오 줄이고 정착 자신감 확보영광군은 최근 '상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종강식을 열었다. [제공=영광군][녹색경제신문 = 박성환 기자] 전남 영광군이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마중물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영광군은 최근 '상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종강식을 열고 교육생 41명 중 34명이 수료하고 3명이 이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농촌 생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갖추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이번 교육은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업 기초 이론부터 현장 실습, 농업 경영까지 아우르는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단순 강의실 수업에서 벗어나 지역 내 선도 농가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실습형 교육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종강식에서는 교육과정을 성실히 마친 교육생들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교육생 간 정보 교류와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귀농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교육을 통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군은 교육 후에도 수료생들이 지역 사회와 융화될 수 있도록 정보 교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영광군 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은 인구 감소 위기를 겪는 농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희망자들이 영광에 뿌리를 내리고 성공적인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과 지원 정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기자 : 박성환 기자 jojo155220@nate.com출처 : 녹색경제신문(https://www.greened.kr)원문 클릭 2026-05-06
- 순천시, 청년창업 지원사업 확대 추진 전남 순천시가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청년창업 성장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5월 6일부터 20일까지로 대상은 만 18세부터 45세까지, 순천에 주소를 두거나 사업장을 운영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초기 사업자다.순천시는 심사를 통해 15명(팀) 안팎을 선발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 정착과 성장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췄으며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최대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특히 올해는 지원 방식을 개선해 실질적인 성과 중심 체계를 도입했다.우선 1차로 1천만 원을 지급한 뒤 사업 진행 상황을 평가한 뒤 이후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4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원까지 추가 지원을 차등 적용한다.지원 항목은 기기와 장비 임차 비용은 물론 창업 공간 개선에 필요한 리모델링 비용까지 포함해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게 했다.선발 절차는 서류와 발표 평가로 진행되며 창업자의 역량과 사업계획의 구체성, 실행 가능성, 수익 창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대상자를 결정한다.선정된 창업가는 협약 체결 후 6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창업 아이디어 지원에 그치지 않고 성장 가능성과 성과 관리까지 반영한 점이 핵심"이라며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시청 누리집 공고를 확인한 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기자 : 신건호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9398) 2026-05-04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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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추가 모집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추가 모집 합니다. 1. 공 고 명 :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모집2. 모집기간 : 2026. 2. 11.(수) ~ 2. 25.(수)3. 모집세대 : 21세대(기숙형 12, 단독형 9)4. 신청대상 : 도시 거주 1년 이상(직전 주소지 기준), 함평군 전입 6개월 이내 또는 이주를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으로 만 65세 이하인 자5. 신청방법 :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6. 문의사항 :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 지원센터(☏ 061-320-1905~6)7. 신청서류 등 기타문의사항 공고문 참조 세부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26-02-19
-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청년층의 귀농어귀촌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자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붙임과 같이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026. 2. 9.(월) ~ 2026. 2. 25.(수) 18:00까지■ 신청대상 : 신청기준에 부합한 자■ 위 치 :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신안리 205번지 일원■ 모집호수 : 45호 (원룸형 29호, 투룸형 16호)■ 임대기간 : 최초 2년, 갱신 1회 (최장 4년 거주)■ 입주 예정일 : 2026년 3월중 (현장 상황에 따라 입주일 변동 가능)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붙임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붙임 1.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hwp) 1부. 2.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임주자 모집 공고(pdf) 1부. 끝. 2026-02-19
-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 사업시행지침 안내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 사업시행지침을 알려드립니다.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귀어귀촌종합센터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청년어촌정착지원 | 귀어귀촌 지원정책 | 귀어귀촌 | 귀어귀촌 종합센터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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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전라남도, 친환경농산물 출하 전 잔류농약 검사 강화 친환경 벼 이앙재배 전경[사진=전남도 제공]8억1천만원 들여 급식 납품 과채류 등 4천500여건 지원전라남도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친환경농산물 시장 출하 전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전남도는 올해 8억 1천만 원(도비 2억 원·시군비 6억 1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친환경농산물 출하 전 잔류농약 검사가 필요한 품목을 중심으로 건당 검사비 18만 원씩 총 4천500여 건을 지원한다.이번 검사는 농업인에게는 인증기준 준수 의식을 높이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친환경농업 실천단지와 농가에서 생산한 인증 농산물을 대상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민간 검정기관 등에서 실시한다.특히 여름철 수요가 많은 수도권 급식업체 납품 신선 과채류 등을 우선 검사해, 출하 전 잔류농약 분석을 한 뒤 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만 출하되도록 할 방침이다.잔류농약 검사 결과 인증기준을 위반한 농가에 대해서는 친환경농업 관련 지원 보조금 회수와 다음 연도 사업 참여 제한 등의 처분을 한다.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전남은 생산에서부터 유통까지 모든 과정에 2~3중의 체계적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K-유기농업을 선도하는 전남의 친환경 유기농산물을 많이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171) 2026-05-06
- 곡성군, 전남에서 살아보기로 도시민 유치 본격화 곡성군이 전남에서 살아보기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곡성군 제공]1기 참가자 간담회 통해 관광·특화작물 소개 및 정착 지원 안내전남 곡성군은 지난 4일, 2026년 전남에서 살아보기 1기 참가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곡성의 주요 관광자원과 특화작물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4월 25일부터 7월 25일까지 3개월간 운영되는 1기 프로그램의 시작 단계에서 마련된 자리로, 참가자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고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참가자와 운영마을 관계자, 농촌지원과장 등이 참석해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곡성군의 정주 여건, 주요 관광지, 지역 특화 작물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또한 참가자들은 향후 체류 기간에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농촌 생활에 대한 기대와 궁금한 사항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2026년 1기에는 총 5가구 7명이 참여해 농촌에 직접 거주하며 영농실습,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 교류, 재능 나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군은 참가자들이 실제 농촌 생활을 경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귀농귀촌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초기 간담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곡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도시민이 지역에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곡성군은 전남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통해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체류하며 지역을 충분히 이해하고 정착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체류 경험이 실제 전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착 지원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216) 2026-05-06
- 전라남도 "수산종자 1,730만 마리 방류로 어민소득 증대" ▲ 수산종자 방류 모습 [전라남도]전라남도가 수산자원 회복과 어민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33억 원을 들여 14개 시군 연안에 수산종자 1,730만 마리를 방류합니다.방류 품종은 어촌계 수요조사를 거쳐 선정된 감성돔, 점농어, 대하, 꽃게, 꼬막, 해삼 등 총 15개 품종이며, 생태 주기에 맞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방류할 예정입니다.전남도는 198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67억 원을 들여 5억 9천만 마리를 방류하며 해양생태계 보전과 어족자원 회복에 기여했습니다.한국수산자원공단의 수산종자 방류 경제성 평가에 따르면 능성어 3.5배, 감성돔 2배, 돌돔 19배의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수산종자 방류사업이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또한 전남도는 방류사업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07년부터 수산종자 방류효과 조사를 한국수산자원공단에 위탁하고 있습니다.혼획률 조사와 유전자 분석 등 과학적 기법을 활용해 연안·어종별 방류 효과를 분석함으로써 방류의 실효성을 체계적으로 검증하고 있습니다.박영채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수산종자 방류사업은 단순한 개체 수 확대를 넘어 과학적 검증을 기반으로 어업인 소득을 높이는 핵심 사업"이라며 "바다숲 조성, 인공어초 설치 등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기자 : 고익수 기자출처 : kbc뉴스 바로가기 (https://news.ikbc.co.kr/article/view/kbc202605060017) 2026-05-06
- 영광군, 예비 귀농인 ‘정착 길라잡이’ 교육 성료… 37명 수료·이수 영농 기초부터 현장 실습까지 ‘원스톱’ 지원… 시행착오 줄이고 정착 자신감 확보영광군은 최근 '상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종강식을 열었다. [제공=영광군][녹색경제신문 = 박성환 기자] 전남 영광군이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마중물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영광군은 최근 '상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종강식을 열고 교육생 41명 중 34명이 수료하고 3명이 이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농촌 생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갖추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이번 교육은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업 기초 이론부터 현장 실습, 농업 경영까지 아우르는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단순 강의실 수업에서 벗어나 지역 내 선도 농가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실습형 교육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종강식에서는 교육과정을 성실히 마친 교육생들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교육생 간 정보 교류와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귀농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교육을 통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군은 교육 후에도 수료생들이 지역 사회와 융화될 수 있도록 정보 교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영광군 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은 인구 감소 위기를 겪는 농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희망자들이 영광에 뿌리를 내리고 성공적인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과 지원 정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기자 : 박성환 기자 jojo155220@nate.com출처 : 녹색경제신문(https://www.greened.kr)원문 클릭 2026-05-06
- 순천시, 청년창업 지원사업 확대 추진 전남 순천시가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청년창업 성장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5월 6일부터 20일까지로 대상은 만 18세부터 45세까지, 순천에 주소를 두거나 사업장을 운영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초기 사업자다.순천시는 심사를 통해 15명(팀) 안팎을 선발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 정착과 성장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췄으며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최대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특히 올해는 지원 방식을 개선해 실질적인 성과 중심 체계를 도입했다.우선 1차로 1천만 원을 지급한 뒤 사업 진행 상황을 평가한 뒤 이후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4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원까지 추가 지원을 차등 적용한다.지원 항목은 기기와 장비 임차 비용은 물론 창업 공간 개선에 필요한 리모델링 비용까지 포함해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게 했다.선발 절차는 서류와 발표 평가로 진행되며 창업자의 역량과 사업계획의 구체성, 실행 가능성, 수익 창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대상자를 결정한다.선정된 창업가는 협약 체결 후 6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창업 아이디어 지원에 그치지 않고 성장 가능성과 성과 관리까지 반영한 점이 핵심"이라며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시청 누리집 공고를 확인한 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기자 : 신건호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9398)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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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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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