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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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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귀농어귀촌인 대상 임대주택(만원세컨하우스, 새뜰하우스) 입주자 모집 공고 2026년 귀농어귀촌인 대상 임대주택(만원세컨하우스, 새뜰하우스) 입주자 모집 공고출처 : 인구정책실공고번호 : 진도군 공고 제2026-780호귀농어귀촌인의 농어촌 이주 초기 주거 확보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도시민 유입 촉진 및 안정적인 정착 유도를 위해 조성한 귀농어귀촌인 대상 임대주택(만원세컨하우스, 새뜰하우스)에 입주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 공고하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모집 개요 ○ 임대주택 : 빈집 리모델링 주택(만원세컨하우스1, 새뜰하우스2) ○ 모집기간 : 2026. 9. 7.(월) ~ 9. 18.(금) ○ 모집세대 : 3세대(군내면 1, 고군면 1, 의신면 1) ○ 임대기간 : 2년간(연장없음) ○ 임대조건 : 임대료 월 1~10만원(보증금 240~300만원), 화재보험 필수가입 ○ 기본자격요건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자, 진도군 전입예정자 ※ 통합특별시 출범 전 광주광역시 거주자는 신청 가능 ○ 신청방법 : 방문, 전자메일, 우편 중 택일 ○ 세부사항 : 붙임참조출처 : 진도군(https://www.jindo.go.kr/home/gosi/general.cs?act=view¬AncmtMgtNo=26131&searchCondition=&searchKeyword=&pageIndex=2) 2026-09-09
- 귀농·귀촌인 임시거주공간「나주시 귀농인의 집」입주자 모집 안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임시거주 공간인 공산면「귀농인의 집」입주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홍보 안내바랍니다.1. 모집가구: 3가구(공산면 중도마을, 송산마을, 월호마을 귀농·귀촌인의 집)2. 위 치: 공산면 중도길 39/ 남창송산길 37/ 월호길 29-23. 모집기간: 2026. 7. 30.(목) ~ 8. 10.(월)※ 신청자가 없을시 입주자 선정시까지 모집기간 연장4. 입주대상: 나주시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으로 만20세이상인 자5. 임대기간: 1년 (신청자가 없거나, 연장사유 발생시 1회 연장가능)6. 사 용 료: 15 ~ 20만원/월, 보증금 100만원 별도 ※ 실비(전기, 수도요금 등) 이용자 부담7. 접 수 처: 나주시 농업정책과 농촌활력팀(나주시 왕곡면 덕산길 17)모집공고 바로가기(https://www.naju.go.kr/www/administration/new/notify?idx=609318&mode=view) 2026-08-07
- 2026 전남광주 귀어 스몰엑스포 참여자 모집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에서 오는 8월 15일 토요일에, 목포 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어촌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엑스포를 개최합니다. 참가 기념품도 드리고, 교통편의(전세버스)도 지원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 8. 15 (토)○ 시간 : 13:00~17:00○ 장소 : 목포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 참여 방법 : 전화 및 문자 신청 (선착순100명)(문자로 신청시 성함, 성별, 전화번호, 주소, 타는곳 기재)- 전화 : 062-220-0508- HP : 010-4940-3497 (정혜진 대리)○ 교통편의 지원- 전세버스 : 양재역, 김포공항역 출발(점심 식사는 오시는 길에 휴게소에서 개인적으로 해결)○ 행사 내용- 전남지역 어촌마을 16곳 어촌계장, 우수 귀어인들이 직접 상담• 귀어·귀촌 시 어촌계가 직접 지원하는 지원책, 빈집, 일자리 등 소개• 우수 귀어인의 성공사례, 상담 컨설팅, 경험나누기 등 2026-07-2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생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 참가자 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6. 07. 16. ~ 07. 31. (선착순 마감)- 교육대상 :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주소지를 둔 18∼45세 (예비)청년농업인- 교육비용 : 무료- 교육기간 : 8월 6일 개강 후, 9월까지 총 10회(44시간) 진행- 신청방법 :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전자우편(youmin9355@korea.kr) 또는 방문 신청(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2026-07-21
-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귀농) 모집 공고 (예비)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농업기술 및 홍보마케팅, 선도농가의 정착사례 등 농업창업에 필요한 통합교육 운영을 위하여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6. 7. 13.(월) ~ 7. 31.(금) 【19일간】2. 모집인원: 30명- 고흥군으로 전입한 귀농인 또는 귀촌인(재촌비농업 포함)- 도시민 중 고흥군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3. 대상자 선정방법: 선착순 모집4. 교육기간: '26. 8. 31.(월) ~ 9. 4.(금)5. 신청방법: 방문접수, 전자메일(pis97@korea.kr), 팩스(061-830-5094)※ 방문 접수처 :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2층 사무실)6. 제출서류: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주민등록 초본 각 1부7. 문의처: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061-830-5092, 5093) 2026-07-21
- 고흥군, 청석항 '어촌뉴딜300' 준공식…어항 안전성 높여 ▲고흥 금산 청석항 마을 안길 정비81억5000만원 투입 방파제·선착장 정비고흥군 금산면 청석항이 어항시설 정비와 정주환경 개선을 마치고 새로운 어촌 공간으로 거듭났다.군은 최근 금산면 청석마을 청석휴센터 광장에서 ‘청석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행사에는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문금주 국회의원, 김민열 고흥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감사패 수여, 사업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청석항 어촌뉴딜300사업은 2022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했다.총사업비 81억5천만원이 투입됐으며 지난해 8월 공사에 착수해 지난달 모든 사업을 마무리했다.사업을 통해 방파제를 보강하고 선착장을 증설했으며 월파방지벽을 설치해 어항 안전성을 높였다.보행로 포장과 옹벽·쉼터 조성, 청석휴(休)센터 건립 등도 추진해 주민들의 정주환경을 개선했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어항시설과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문화·관광 기반시설을 확충했다.이를 바탕으로 주민 소득 증대와 어촌 활성화를 이끌고 어촌과 어항을 함께 재생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공영민 군수는 “어업 기반시설과 해양문화 공간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촌 활력 회복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활력 넘치고 살고 싶은 어촌, 찾아오는 어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진중언 기자출처 : 전남매일 바로가기 (http://www.jndn.com/1788854454439231107) 2026-09-09
- 구례 섬진강에 어린 다슬기 80만여 마리 방류 ▲ 구례 섬진강에 어린 다슬기 80만여 마리 방류 (구례군 제공)관계기관 합동으로 80여 만마리 방류, 내수면 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 기대구례군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 서부지부 민물고기연구소, 섬진강어류생태관과 함께 섬진강 수계 2개 지점에 어린 다슬기 총 80만8642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류는 무분별한 채취와 하천 생태환경 변화 등으로 감소하고 있는 다슬기 자원을 회복하고 섬진강의 수생태계 건강성을 높이는 한편 내수면 어업인의 생산 기반과 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류는 두 사업으로 나누어 진행된다.먼저 구례읍 병방마을 섬진강 일원에 각고 1㎝ 이상의 어린 다슬기 50만 마리를 방류한다.이어 간전면 양천리 일원에는 각고 0.7㎝ 이상의 우량 다슬기 30만8642마리를 방류한다.방류에 앞서 관계기관과 시·군 공무원, 납품업체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종자의 규격, 수량, 활력 상태 및 질병 유무 등을 확인하는 합동 검수를 실시한다.검수를 마친 종자는 수온 등 현장 여건에 적응시키는 과정을 거쳐 서식에 적합한 지점에 분산 방류할 계획이다.행사에는 관계기관 직원과 구례군 관계자,구례섬진강토종어종지킴이, 섬진강환경어족보존회, 섬진강다슬마을 등 지역 민간단체와 어업인 등 20여명이 참여한다.방류 후에는 어업인 소통간담회를 열어 현장 동향과 애로사항을 듣고 내수면 수산자원 관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다슬기는 하천 바닥의 부착조류와 유기물을 먹어 수질과 수생태계 유지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내수면 수산자원이다.구례군은 어린 다슬기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방류 수역에서의 불법·과도한 채취 방지 홍보와 지도를 병행하고 관계기관 및 지역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자원관리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 방류가 섬진강 다슬기 자원 회복과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지역 어업인 및 민간단체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오상용 기자출처 : 현장뉴스(field News) 2026-09-09
- 전남광주농기원, 딸기 우량묘 생산·공급체계 개선 나서 딸기 우량묘 생산원원묘 분양기준 정비·사후관리 강화...생산성·품질 향상 지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딸기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우량묘 생산·공급체계 개선에 나섰다.전남광주농기원은 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원묘 생산사업 참여 희망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 딸기 원묘사업 관리 민관협의회’를 열고 원원묘의 안정적인 생산과 보급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딸기는 영양번식 작물로 같은 모주를 장기간 사용할 경우 바이러스와 각종 병해가 축적돼 수량 감소와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건전묘 생산과 주기적인 묘 갱신이 중요하다.전남광주농기원이 추진하는 딸기 원원묘 증식·보급 사업은 조직배양 기술로 생산한 무병·건전묘를 단계적으로 증식해 원묘 생산 농가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공급된 원원묘는 다시 증식 과정을 거쳐 일반 재배농가에 보급되는 우량묘 생산의 기반이 된다.이날 협의회에선 딸기 원원묘 증식·보급 사업 추진상황과 도비 보조 시범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강진군의 딸기 육묘 관리 사례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묘 생산·관리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한정된 원원묘 물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분양방식 개선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우량묘 생산·관리 역량을 갖춘 농업인을 중심으로 원원묘를 공급하고, 분양 이후에도 사후관리와 기술지원을 강화해 원묘와 보급묘의 품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조윤섭 전남광주농기원 원예연구소장은 "현장의 의견과 우수 지역의 운영 사례를 참고해 원원묘 생산과 보급묘 갱신체계를 체계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우량묘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전남광주 지역 딸기 농가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안춘배 기자출처 : 농수축산신문 바로가기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726) 2026-09-09
- 곡성군 대표 명품 쌀 ‘백세미’, 2026년 첫 벼베기 시작… 본격 수확철 돌입 곡성군 대표 명품 쌀 ‘백세미’ 2026년 첫 벼베기 시작하는 모습지난 5월 조기 품절 이후 문의 이어져… 햅쌀 수확으로 공급 갈증 해소 기대곡성군을 대표하는 명품쌀 ‘백세미’가 2026년 첫 벼베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수확철에 들어갔다.석곡농협은 9월 초 김진현 농가와 황정희 농가의 백세미 계약재배 필지에서 올해 첫 벼베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확을 시작으로 관내 계약재배 농가의 백세미 수확도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백세미는 높은 인기에 힘입어 지난 5월 준비된 지난해산 쌀이 조기에 품절된 이후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문의전화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석곡농협은 이번 첫 벼베기를 시작으로 햅쌀 출하가 본격화되면 그동안 이어졌던 소비자들의 구매 수요에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백세미’는 밥을 지을 때 퍼지는 풍부하고 구수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석곡농협의 대표 브랜드 쌀로, 차별화된 밥맛과 품질을 바탕으로 전국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석곡농협은 고품질 백세미 생산을 위해 계약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기술 교육과 생육 관리를 실시해 왔으며, 이번 수확 이후에도 수매·건조·저장·도정·포장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첫 벼베기에 참여한 농가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정성껏 키운 벼를 무사히 수확하게 돼 기쁘다”며 “올해도 좋은 품질의 백세미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승준 조합장은 “어려운 영농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백세미 생산을 위해 애써준 농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이 믿고 찾는 명품 백세미를 생산하고 농가소득 증대와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자 : 안춘배 기자출처 : 농수축산신문 바로가기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790) 2026-09-09
- 신안군, 2027년산 양파 안정 생산을 위한 농업기술 컨설팅 실시 신안군은 양파 재배농가를 대상 양파 농업기술 컨설팅 실시 후 찰영 모습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연계한 맞춤형 기술 지원신안군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지도지소에서 양파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양파 농업기술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컨설팅은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연계해 2027년산 양파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농가의 재배 기술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신안군은 2026년산 기준 양파 재배 면적이 719ha에 이르는 전남 2위 규모의 양파 주산지로 양파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재배 기술 교육과 현장 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건전한 육묘와 초기 생육 관리에 대한 농업인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본격적인 양파 파종에 앞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양파 육묘 및 생육 단계별 재배 관리 기술을 비롯해 주요 병해충 방제 요령, 농약 안전 사용법, 토양과 비배 관리 기술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후에는 농가별 질의응답을 통해 재배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신안군은 이번 교육이 농가의 육묘와 초기 생육 관리 능력을 높여 고품질 양파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숙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컨설팅이 양파 재배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익히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진흥청과 연계한 맞춤형 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2027년산 양파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기자 : 안춘배 기자출처 : 농수축산신문 바로가기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796) 2026-09-09
-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전남의 청년정책을 모아둔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자료를 공유합니다. 2026-07-28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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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26년 귀농어귀촌인 대상 임대주택(만원세컨하우스, 새뜰하우스) 입주자 모집 공고 2026년 귀농어귀촌인 대상 임대주택(만원세컨하우스, 새뜰하우스) 입주자 모집 공고출처 : 인구정책실공고번호 : 진도군 공고 제2026-780호귀농어귀촌인의 농어촌 이주 초기 주거 확보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도시민 유입 촉진 및 안정적인 정착 유도를 위해 조성한 귀농어귀촌인 대상 임대주택(만원세컨하우스, 새뜰하우스)에 입주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 공고하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모집 개요 ○ 임대주택 : 빈집 리모델링 주택(만원세컨하우스1, 새뜰하우스2) ○ 모집기간 : 2026. 9. 7.(월) ~ 9. 18.(금) ○ 모집세대 : 3세대(군내면 1, 고군면 1, 의신면 1) ○ 임대기간 : 2년간(연장없음) ○ 임대조건 : 임대료 월 1~10만원(보증금 240~300만원), 화재보험 필수가입 ○ 기본자격요건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자, 진도군 전입예정자 ※ 통합특별시 출범 전 광주광역시 거주자는 신청 가능 ○ 신청방법 : 방문, 전자메일, 우편 중 택일 ○ 세부사항 : 붙임참조출처 : 진도군(https://www.jindo.go.kr/home/gosi/general.cs?act=view¬AncmtMgtNo=26131&searchCondition=&searchKeyword=&pageIndex=2) 2026-09-09
- 귀농·귀촌인 임시거주공간「나주시 귀농인의 집」입주자 모집 안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임시거주 공간인 공산면「귀농인의 집」입주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홍보 안내바랍니다.1. 모집가구: 3가구(공산면 중도마을, 송산마을, 월호마을 귀농·귀촌인의 집)2. 위 치: 공산면 중도길 39/ 남창송산길 37/ 월호길 29-23. 모집기간: 2026. 7. 30.(목) ~ 8. 10.(월)※ 신청자가 없을시 입주자 선정시까지 모집기간 연장4. 입주대상: 나주시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으로 만20세이상인 자5. 임대기간: 1년 (신청자가 없거나, 연장사유 발생시 1회 연장가능)6. 사 용 료: 15 ~ 20만원/월, 보증금 100만원 별도 ※ 실비(전기, 수도요금 등) 이용자 부담7. 접 수 처: 나주시 농업정책과 농촌활력팀(나주시 왕곡면 덕산길 17)모집공고 바로가기(https://www.naju.go.kr/www/administration/new/notify?idx=609318&mode=view) 2026-08-07
- 2026 전남광주 귀어 스몰엑스포 참여자 모집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에서 오는 8월 15일 토요일에, 목포 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어촌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엑스포를 개최합니다. 참가 기념품도 드리고, 교통편의(전세버스)도 지원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 8. 15 (토)○ 시간 : 13:00~17:00○ 장소 : 목포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 참여 방법 : 전화 및 문자 신청 (선착순100명)(문자로 신청시 성함, 성별, 전화번호, 주소, 타는곳 기재)- 전화 : 062-220-0508- HP : 010-4940-3497 (정혜진 대리)○ 교통편의 지원- 전세버스 : 양재역, 김포공항역 출발(점심 식사는 오시는 길에 휴게소에서 개인적으로 해결)○ 행사 내용- 전남지역 어촌마을 16곳 어촌계장, 우수 귀어인들이 직접 상담• 귀어·귀촌 시 어촌계가 직접 지원하는 지원책, 빈집, 일자리 등 소개• 우수 귀어인의 성공사례, 상담 컨설팅, 경험나누기 등 2026-07-2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생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 참가자 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6. 07. 16. ~ 07. 31. (선착순 마감)- 교육대상 :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주소지를 둔 18∼45세 (예비)청년농업인- 교육비용 : 무료- 교육기간 : 8월 6일 개강 후, 9월까지 총 10회(44시간) 진행- 신청방법 :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전자우편(youmin9355@korea.kr) 또는 방문 신청(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2026-07-21
-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귀농) 모집 공고 (예비)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농업기술 및 홍보마케팅, 선도농가의 정착사례 등 농업창업에 필요한 통합교육 운영을 위하여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6. 7. 13.(월) ~ 7. 31.(금) 【19일간】2. 모집인원: 30명- 고흥군으로 전입한 귀농인 또는 귀촌인(재촌비농업 포함)- 도시민 중 고흥군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3. 대상자 선정방법: 선착순 모집4. 교육기간: '26. 8. 31.(월) ~ 9. 4.(금)5. 신청방법: 방문접수, 전자메일(pis97@korea.kr), 팩스(061-830-5094)※ 방문 접수처 :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2층 사무실)6. 제출서류: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주민등록 초본 각 1부7. 문의처: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061-830-5092, 5093)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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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고흥군, 청석항 '어촌뉴딜300' 준공식…어항 안전성 높여 ▲고흥 금산 청석항 마을 안길 정비81억5000만원 투입 방파제·선착장 정비고흥군 금산면 청석항이 어항시설 정비와 정주환경 개선을 마치고 새로운 어촌 공간으로 거듭났다.군은 최근 금산면 청석마을 청석휴센터 광장에서 ‘청석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행사에는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문금주 국회의원, 김민열 고흥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감사패 수여, 사업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청석항 어촌뉴딜300사업은 2022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했다.총사업비 81억5천만원이 투입됐으며 지난해 8월 공사에 착수해 지난달 모든 사업을 마무리했다.사업을 통해 방파제를 보강하고 선착장을 증설했으며 월파방지벽을 설치해 어항 안전성을 높였다.보행로 포장과 옹벽·쉼터 조성, 청석휴(休)센터 건립 등도 추진해 주민들의 정주환경을 개선했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어항시설과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문화·관광 기반시설을 확충했다.이를 바탕으로 주민 소득 증대와 어촌 활성화를 이끌고 어촌과 어항을 함께 재생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공영민 군수는 “어업 기반시설과 해양문화 공간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촌 활력 회복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활력 넘치고 살고 싶은 어촌, 찾아오는 어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진중언 기자출처 : 전남매일 바로가기 (http://www.jndn.com/1788854454439231107) 2026-09-09
- 구례 섬진강에 어린 다슬기 80만여 마리 방류 ▲ 구례 섬진강에 어린 다슬기 80만여 마리 방류 (구례군 제공)관계기관 합동으로 80여 만마리 방류, 내수면 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 기대구례군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 서부지부 민물고기연구소, 섬진강어류생태관과 함께 섬진강 수계 2개 지점에 어린 다슬기 총 80만8642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류는 무분별한 채취와 하천 생태환경 변화 등으로 감소하고 있는 다슬기 자원을 회복하고 섬진강의 수생태계 건강성을 높이는 한편 내수면 어업인의 생산 기반과 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류는 두 사업으로 나누어 진행된다.먼저 구례읍 병방마을 섬진강 일원에 각고 1㎝ 이상의 어린 다슬기 50만 마리를 방류한다.이어 간전면 양천리 일원에는 각고 0.7㎝ 이상의 우량 다슬기 30만8642마리를 방류한다.방류에 앞서 관계기관과 시·군 공무원, 납품업체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종자의 규격, 수량, 활력 상태 및 질병 유무 등을 확인하는 합동 검수를 실시한다.검수를 마친 종자는 수온 등 현장 여건에 적응시키는 과정을 거쳐 서식에 적합한 지점에 분산 방류할 계획이다.행사에는 관계기관 직원과 구례군 관계자,구례섬진강토종어종지킴이, 섬진강환경어족보존회, 섬진강다슬마을 등 지역 민간단체와 어업인 등 20여명이 참여한다.방류 후에는 어업인 소통간담회를 열어 현장 동향과 애로사항을 듣고 내수면 수산자원 관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다슬기는 하천 바닥의 부착조류와 유기물을 먹어 수질과 수생태계 유지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내수면 수산자원이다.구례군은 어린 다슬기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방류 수역에서의 불법·과도한 채취 방지 홍보와 지도를 병행하고 관계기관 및 지역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자원관리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 방류가 섬진강 다슬기 자원 회복과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지역 어업인 및 민간단체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오상용 기자출처 : 현장뉴스(field News) 2026-09-09
- 전남광주농기원, 딸기 우량묘 생산·공급체계 개선 나서 딸기 우량묘 생산원원묘 분양기준 정비·사후관리 강화...생산성·품질 향상 지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딸기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우량묘 생산·공급체계 개선에 나섰다.전남광주농기원은 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원묘 생산사업 참여 희망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 딸기 원묘사업 관리 민관협의회’를 열고 원원묘의 안정적인 생산과 보급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딸기는 영양번식 작물로 같은 모주를 장기간 사용할 경우 바이러스와 각종 병해가 축적돼 수량 감소와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건전묘 생산과 주기적인 묘 갱신이 중요하다.전남광주농기원이 추진하는 딸기 원원묘 증식·보급 사업은 조직배양 기술로 생산한 무병·건전묘를 단계적으로 증식해 원묘 생산 농가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공급된 원원묘는 다시 증식 과정을 거쳐 일반 재배농가에 보급되는 우량묘 생산의 기반이 된다.이날 협의회에선 딸기 원원묘 증식·보급 사업 추진상황과 도비 보조 시범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강진군의 딸기 육묘 관리 사례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묘 생산·관리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한정된 원원묘 물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분양방식 개선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우량묘 생산·관리 역량을 갖춘 농업인을 중심으로 원원묘를 공급하고, 분양 이후에도 사후관리와 기술지원을 강화해 원묘와 보급묘의 품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조윤섭 전남광주농기원 원예연구소장은 "현장의 의견과 우수 지역의 운영 사례를 참고해 원원묘 생산과 보급묘 갱신체계를 체계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우량묘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전남광주 지역 딸기 농가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안춘배 기자출처 : 농수축산신문 바로가기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726) 2026-09-09
- 곡성군 대표 명품 쌀 ‘백세미’, 2026년 첫 벼베기 시작… 본격 수확철 돌입 곡성군 대표 명품 쌀 ‘백세미’ 2026년 첫 벼베기 시작하는 모습지난 5월 조기 품절 이후 문의 이어져… 햅쌀 수확으로 공급 갈증 해소 기대곡성군을 대표하는 명품쌀 ‘백세미’가 2026년 첫 벼베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수확철에 들어갔다.석곡농협은 9월 초 김진현 농가와 황정희 농가의 백세미 계약재배 필지에서 올해 첫 벼베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확을 시작으로 관내 계약재배 농가의 백세미 수확도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백세미는 높은 인기에 힘입어 지난 5월 준비된 지난해산 쌀이 조기에 품절된 이후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문의전화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석곡농협은 이번 첫 벼베기를 시작으로 햅쌀 출하가 본격화되면 그동안 이어졌던 소비자들의 구매 수요에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백세미’는 밥을 지을 때 퍼지는 풍부하고 구수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석곡농협의 대표 브랜드 쌀로, 차별화된 밥맛과 품질을 바탕으로 전국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석곡농협은 고품질 백세미 생산을 위해 계약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기술 교육과 생육 관리를 실시해 왔으며, 이번 수확 이후에도 수매·건조·저장·도정·포장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첫 벼베기에 참여한 농가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정성껏 키운 벼를 무사히 수확하게 돼 기쁘다”며 “올해도 좋은 품질의 백세미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승준 조합장은 “어려운 영농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백세미 생산을 위해 애써준 농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이 믿고 찾는 명품 백세미를 생산하고 농가소득 증대와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자 : 안춘배 기자출처 : 농수축산신문 바로가기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790) 2026-09-09
- 신안군, 2027년산 양파 안정 생산을 위한 농업기술 컨설팅 실시 신안군은 양파 재배농가를 대상 양파 농업기술 컨설팅 실시 후 찰영 모습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연계한 맞춤형 기술 지원신안군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지도지소에서 양파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양파 농업기술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컨설팅은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연계해 2027년산 양파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농가의 재배 기술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신안군은 2026년산 기준 양파 재배 면적이 719ha에 이르는 전남 2위 규모의 양파 주산지로 양파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재배 기술 교육과 현장 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건전한 육묘와 초기 생육 관리에 대한 농업인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본격적인 양파 파종에 앞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양파 육묘 및 생육 단계별 재배 관리 기술을 비롯해 주요 병해충 방제 요령, 농약 안전 사용법, 토양과 비배 관리 기술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후에는 농가별 질의응답을 통해 재배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신안군은 이번 교육이 농가의 육묘와 초기 생육 관리 능력을 높여 고품질 양파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숙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컨설팅이 양파 재배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익히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진흥청과 연계한 맞춤형 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2027년산 양파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기자 : 안춘배 기자출처 : 농수축산신문 바로가기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796)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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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전남의 청년정책을 모아둔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자료를 공유합니다. 2026-07-28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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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