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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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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보성군 팸투어 참가자 모집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녹차수도 보성!전라남도 보성군에서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주말 팸투어를 진행합니다~선도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를 시작해서보성 녹차만들기 체험과 유명 관광지 방문까지!주말엔 서울권 도시를 벗어나보성에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봐요본 프로그램은 모집완료되었습니다. 2026-05-26
-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 2차 추가모집 안내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추가모집)♦모집세대 : 2세대♦모집대상 - 무안군 이외의 도시(동)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자 - 무안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65세 미만인 자 -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모집기간 : 2026. 5. 8.(금) ~ 5. 26.(화)♦접 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무안읍 창포로 8, 승달문화예술회관)- 접수방법 : 시행지침 내 신청서 및 필요 증빙서류 지참 후 현장 또는 우편 접수♦세부사항 : 공고문 내 시행지침 참조♦문 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061-450-4055) 2026-05-19
-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시설과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2026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026. 4. 28. ~ 5. 13.(16일간)2. 모집정원: 17세대(원룸형)3. 선발대상: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농촌(읍·면)지역을 제외한 도시지역(동)에 1년 이상 있는 70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 4. 세부계획: 붙임 파일 참조5. 문의전화: 구례군 귀농귀촌팀 061-780-8089 2026-05-08
-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 영암군, '청년농의 미래 설계' 돕는다... 신규 후계농 60여 명 참석 청년창업형 후계농 42명·후계농 10명 등 교육 참여육성자금·농지 확보·농기계 지원 등 초기 정책 안내영농 정착과 경영역량 강화 초점... 청년농 지원 확대 예고전남 영암군이 2026년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과 후계농업경영인 신규 선정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영농 초기 단계에 필요한 정책과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며 안정적인 정착과 농업경영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자리다.전남 영암군이 2026년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과 후계농업경영인 신규 선정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18일 농업인교육장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42명과 후계농업경영인 10명, 지난해 선정자 등을 포함해 60여 명이 참석해 실제 영농에 필요한 제도와 지원 내용을 함께 살폈다.교육에 앞서 윤재광 영암군 부군수와 정운갑 영암군의회 부의장은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인이 앞으로 지역 농업의 중심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응원했다. 군은 이번 교육이 단순 안내를 넘어 신규 선정자들의 초기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이날 교육에서는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과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을 비롯해 육성자금 지원, 농지 확보 방안, 농기계 지원과 임대사업, 농업인 교육 프로그램 등 영농 초기에 필요한 주요 정책이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신규 선정자들이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제 영농 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영암군은 앞으로도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인이 지역에 뿌리내리고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계속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초기 정착 지원과 함께 경영 역량을 키우는 교육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인은 영암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주역"이라며 "청년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기자 : 김홍재출처 : 뉴스워커(http://www.newsworker.co.kr)원문 클릭 2026-06-23
- 전남도, 귀어 꿈꾸는 예비 어업인 모집…전남귀어학교 12주 과정 운영 ▲ 귀어학교 입교식. 사진=전남도(뉴스메이커=이영수 기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귀어를 희망하는 예비 어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교육에 나선다. 어촌 체류형 실습과 어업 기술 교육을 결합한 장기 교육과정으로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오는 7월 10일까지 제15기 전남귀어학교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귀어 희망자와 어업에 종사하지 않는 지역 주민이다. 신청은 해양수산과학원 강진지원을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가능하다.▲ 귀어학교 현장실습. 사진=전남도전남귀어학교는 올해 상반기 전국 귀어학교 가운데 유일하게 12주 장기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하반기 과정도 8월 3일부터 10월 23일까지 같은 기간 진행되며 어촌 현장 체험과 실습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교육생들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선발된 교육생은 수산업 기초 이론과 전남 어촌 현황, 귀어 정책, 수산업 현장 견학, 체류형 어업 실습 등을 전액 무료로 교육받는다.특히 희망 업종의 어가에 직접 머물며 실제 어업에 참여하는 현장 실습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어업 기술 습득뿐 아니라 어촌 생활과 지역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도 제공된다.수료자에게는 지게차와 굴착기 등 소형 건설기계 자격 취득 비용이 지원되며,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혜택도 주어진다.전남귀어학교는 2020년 개교 이후 현재까지 14기 교육과정을 운영해 2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최근 귀어·귀촌 수요가 늘어나면서 단순 기술 교육을 넘어 지역 정착과 창업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앞으로도 현장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해 예비 귀어인들이 어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기자 : 이영수출처 : 뉴스메이커 원문 클릭 2026-06-23
- 장성군, 명품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서울시민 입맛 공략 한다 전남 장성군의 명품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으로 서울시민들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장성군에 따르면, 올해 2월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장성군 도농상생 농특산물 판촉행사’를 시작으로, 이달에는 중구 두타몰 광장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사과, 토마토, 꿀, 나물류, 젓갈류, 가공식품 등 장성의 대표 농특산물을 다양하게 선보였으며, 고향사랑기부제와 쌀 소비 촉진, 귀농·귀촌 홍보도 병영했다. 또 홍보용 장성쌀과 시장 가방도 증정해 장성의 맛과 인심을 제대로 전했다는 후문이다.오는 11월까지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로장터 등에 참여해 ‘서울시와 함께하는 장성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총 28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장성군의 직거래장터 운영은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함과 동시에 유통 마진을 줄여 지역농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다 준다.김한종 장성군수는 “도농 상생을 도모하는 직거래장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장성 농특산물의 시장 가치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장성=권기덕 기자 jnews2009@viva100출처 : 브릿지경제원문 클릭 2026-06-23
- 신안군 청년 스마트팜, '생산' 넘어 '수출'까지… 농산물 고부가가치화 ‘시동’ 지난 22일 스마트팜 기업 이지팜은 식품 제조 전문기업 남도농산과 신안 농산물을 활용한 웰니스 제품 공동개발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공=신안군][녹색경제신문 = 박성화 기자] 전남 신안군의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기업이 단순 생산 중심 농업을 넘어 가공, 유통, 수출까지 연계하는 고부가가치 산업 모델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스마트팜 기업 이지팜(Easy Farm)은 식품 제조 전문기업 남도농산과 신안 농산물을 활용한 웰니스 제품 공동개발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22일 체결했다.이지팜은 신안군이 추진한 '2024년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자립기반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이다. 그동안 순환식 분무수경 방식으로 유러피안 엽채류를 재배하며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해 왔다.이번 협약은 단순 원물 판매에 머물던 기존 농산물 유통 구조에서 벗어나 가공·브랜드·유통을 통합해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다. 양측은 장 건강과 휴식 루틴을 콘셉트로 한 'Easy Care' 웰니스 제품 개발을 추진하며, 남도농산은 제품 제조와 품질관리, 유통 및 해외 수출 전략을 전담할 예정이다.농업유통 전문가들은 청년농업인의 첨단 스마트팜 기술이 고도화된 제조·유통망과 결합하는 시도에 대해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핵심 방향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이 같은 협력이 단순 원물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농가의 지속 가능한 소득원으로 자리 잡는 6차 산업의 좋은 선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지팜은 향후 지역 청년농업인과 귀농·귀촌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 활용을 확대하고, 계약재배 및 우선구매 체계를 도입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이지훈 이지팜 대표는 "스마트팜 기반을 통해 생산 안정성을 확보한 만큼, 가공과 유통까지 확장해 지역 농업과 상생 발전하는 모델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신안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의 스마트농업 기반이 실제 판로 확대와 산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기자 : 박성화 기자 sh0575@naver.com출처 : 녹색경제신문(https://www.greened.kr)원문 클릭 2026-06-23
- 여수시, 섬의 맛 담은 섬음식아카데미 참여자 모집한다 여수시는 시민들이 섬 고유의 음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섬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섬음식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오는 7월 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7월 9일부터 8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과 여수시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된다.섬음식아카데미는 여수의 대표 섬인 초도, 거문도, 돌산, 감도, 금오도 등 지역별 향토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이번 과정은 섬 고유의 식문화를 학습하고 지역 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참가자들은 거북손김자반, 톳밥, 해물억귀탕, 갑오징어회무침, 돌문어스테이크, 돌게장, 옥수수밥 등 섬별 특색을 담은 음식을 배우며 음식에 담긴 역사와 생활문화를 함께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여수시민 2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전 과정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여수시 OK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평생교육과(☎061-659-4719)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섬음식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생활방식이 담긴 소중한 문화자산”이라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섬의 가치와 문화를 이해하고 여수 섬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는 섬배울학교, 섬웰니스전문가 양성과정, 섬음식아카데미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섬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섬 이해를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기자 : 조찬현 기자출처 : 여수넷통뉴스 바로가기(https://www.netong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3662) 2026-06-23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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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26 보성군 팸투어 참가자 모집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녹차수도 보성!전라남도 보성군에서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주말 팸투어를 진행합니다~선도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를 시작해서보성 녹차만들기 체험과 유명 관광지 방문까지!주말엔 서울권 도시를 벗어나보성에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봐요본 프로그램은 모집완료되었습니다. 2026-05-26
-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 2차 추가모집 안내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추가모집)♦모집세대 : 2세대♦모집대상 - 무안군 이외의 도시(동)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자 - 무안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65세 미만인 자 -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모집기간 : 2026. 5. 8.(금) ~ 5. 26.(화)♦접 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무안읍 창포로 8, 승달문화예술회관)- 접수방법 : 시행지침 내 신청서 및 필요 증빙서류 지참 후 현장 또는 우편 접수♦세부사항 : 공고문 내 시행지침 참조♦문 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061-450-4055) 2026-05-19
-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시설과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2026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026. 4. 28. ~ 5. 13.(16일간)2. 모집정원: 17세대(원룸형)3. 선발대상: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농촌(읍·면)지역을 제외한 도시지역(동)에 1년 이상 있는 70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 4. 세부계획: 붙임 파일 참조5. 문의전화: 구례군 귀농귀촌팀 061-780-8089 2026-05-08
-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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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영암군, '청년농의 미래 설계' 돕는다... 신규 후계농 60여 명 참석 청년창업형 후계농 42명·후계농 10명 등 교육 참여육성자금·농지 확보·농기계 지원 등 초기 정책 안내영농 정착과 경영역량 강화 초점... 청년농 지원 확대 예고전남 영암군이 2026년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과 후계농업경영인 신규 선정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영농 초기 단계에 필요한 정책과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며 안정적인 정착과 농업경영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자리다.전남 영암군이 2026년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과 후계농업경영인 신규 선정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18일 농업인교육장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42명과 후계농업경영인 10명, 지난해 선정자 등을 포함해 60여 명이 참석해 실제 영농에 필요한 제도와 지원 내용을 함께 살폈다.교육에 앞서 윤재광 영암군 부군수와 정운갑 영암군의회 부의장은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인이 앞으로 지역 농업의 중심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응원했다. 군은 이번 교육이 단순 안내를 넘어 신규 선정자들의 초기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이날 교육에서는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과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을 비롯해 육성자금 지원, 농지 확보 방안, 농기계 지원과 임대사업, 농업인 교육 프로그램 등 영농 초기에 필요한 주요 정책이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신규 선정자들이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제 영농 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영암군은 앞으로도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인이 지역에 뿌리내리고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계속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초기 정착 지원과 함께 경영 역량을 키우는 교육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인은 영암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주역"이라며 "청년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기자 : 김홍재출처 : 뉴스워커(http://www.newsworker.co.kr)원문 클릭 2026-06-23
- 전남도, 귀어 꿈꾸는 예비 어업인 모집…전남귀어학교 12주 과정 운영 ▲ 귀어학교 입교식. 사진=전남도(뉴스메이커=이영수 기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귀어를 희망하는 예비 어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교육에 나선다. 어촌 체류형 실습과 어업 기술 교육을 결합한 장기 교육과정으로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오는 7월 10일까지 제15기 전남귀어학교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귀어 희망자와 어업에 종사하지 않는 지역 주민이다. 신청은 해양수산과학원 강진지원을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가능하다.▲ 귀어학교 현장실습. 사진=전남도전남귀어학교는 올해 상반기 전국 귀어학교 가운데 유일하게 12주 장기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하반기 과정도 8월 3일부터 10월 23일까지 같은 기간 진행되며 어촌 현장 체험과 실습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교육생들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선발된 교육생은 수산업 기초 이론과 전남 어촌 현황, 귀어 정책, 수산업 현장 견학, 체류형 어업 실습 등을 전액 무료로 교육받는다.특히 희망 업종의 어가에 직접 머물며 실제 어업에 참여하는 현장 실습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어업 기술 습득뿐 아니라 어촌 생활과 지역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도 제공된다.수료자에게는 지게차와 굴착기 등 소형 건설기계 자격 취득 비용이 지원되며,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혜택도 주어진다.전남귀어학교는 2020년 개교 이후 현재까지 14기 교육과정을 운영해 2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최근 귀어·귀촌 수요가 늘어나면서 단순 기술 교육을 넘어 지역 정착과 창업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앞으로도 현장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해 예비 귀어인들이 어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기자 : 이영수출처 : 뉴스메이커 원문 클릭 2026-06-23
- 장성군, 명품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서울시민 입맛 공략 한다 전남 장성군의 명품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으로 서울시민들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장성군에 따르면, 올해 2월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장성군 도농상생 농특산물 판촉행사’를 시작으로, 이달에는 중구 두타몰 광장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사과, 토마토, 꿀, 나물류, 젓갈류, 가공식품 등 장성의 대표 농특산물을 다양하게 선보였으며, 고향사랑기부제와 쌀 소비 촉진, 귀농·귀촌 홍보도 병영했다. 또 홍보용 장성쌀과 시장 가방도 증정해 장성의 맛과 인심을 제대로 전했다는 후문이다.오는 11월까지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로장터 등에 참여해 ‘서울시와 함께하는 장성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총 28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장성군의 직거래장터 운영은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함과 동시에 유통 마진을 줄여 지역농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다 준다.김한종 장성군수는 “도농 상생을 도모하는 직거래장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장성 농특산물의 시장 가치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장성=권기덕 기자 jnews2009@viva100출처 : 브릿지경제원문 클릭 2026-06-23
- 신안군 청년 스마트팜, '생산' 넘어 '수출'까지… 농산물 고부가가치화 ‘시동’ 지난 22일 스마트팜 기업 이지팜은 식품 제조 전문기업 남도농산과 신안 농산물을 활용한 웰니스 제품 공동개발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공=신안군][녹색경제신문 = 박성화 기자] 전남 신안군의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기업이 단순 생산 중심 농업을 넘어 가공, 유통, 수출까지 연계하는 고부가가치 산업 모델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스마트팜 기업 이지팜(Easy Farm)은 식품 제조 전문기업 남도농산과 신안 농산물을 활용한 웰니스 제품 공동개발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22일 체결했다.이지팜은 신안군이 추진한 '2024년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자립기반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이다. 그동안 순환식 분무수경 방식으로 유러피안 엽채류를 재배하며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해 왔다.이번 협약은 단순 원물 판매에 머물던 기존 농산물 유통 구조에서 벗어나 가공·브랜드·유통을 통합해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다. 양측은 장 건강과 휴식 루틴을 콘셉트로 한 'Easy Care' 웰니스 제품 개발을 추진하며, 남도농산은 제품 제조와 품질관리, 유통 및 해외 수출 전략을 전담할 예정이다.농업유통 전문가들은 청년농업인의 첨단 스마트팜 기술이 고도화된 제조·유통망과 결합하는 시도에 대해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핵심 방향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이 같은 협력이 단순 원물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농가의 지속 가능한 소득원으로 자리 잡는 6차 산업의 좋은 선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지팜은 향후 지역 청년농업인과 귀농·귀촌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 활용을 확대하고, 계약재배 및 우선구매 체계를 도입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이지훈 이지팜 대표는 "스마트팜 기반을 통해 생산 안정성을 확보한 만큼, 가공과 유통까지 확장해 지역 농업과 상생 발전하는 모델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신안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의 스마트농업 기반이 실제 판로 확대와 산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기자 : 박성화 기자 sh0575@naver.com출처 : 녹색경제신문(https://www.greened.kr)원문 클릭 2026-06-23
- 여수시, 섬의 맛 담은 섬음식아카데미 참여자 모집한다 여수시는 시민들이 섬 고유의 음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섬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섬음식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오는 7월 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7월 9일부터 8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과 여수시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된다.섬음식아카데미는 여수의 대표 섬인 초도, 거문도, 돌산, 감도, 금오도 등 지역별 향토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이번 과정은 섬 고유의 식문화를 학습하고 지역 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참가자들은 거북손김자반, 톳밥, 해물억귀탕, 갑오징어회무침, 돌문어스테이크, 돌게장, 옥수수밥 등 섬별 특색을 담은 음식을 배우며 음식에 담긴 역사와 생활문화를 함께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여수시민 2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전 과정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여수시 OK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평생교육과(☎061-659-4719)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섬음식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생활방식이 담긴 소중한 문화자산”이라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섬의 가치와 문화를 이해하고 여수 섬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는 섬배울학교, 섬웰니스전문가 양성과정, 섬음식아카데미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섬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섬 이해를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기자 : 조찬현 기자출처 : 여수넷통뉴스 바로가기(https://www.netong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3662)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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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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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