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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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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귀농어귀촌인 대상 임대주택(만원세컨하우스, 새뜰하우스) 입주자 모집 공고 2026년 귀농어귀촌인 대상 임대주택(만원세컨하우스, 새뜰하우스) 입주자 모집 공고출처 : 인구정책실공고번호 : 진도군 공고 제2026-780호귀농어귀촌인의 농어촌 이주 초기 주거 확보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도시민 유입 촉진 및 안정적인 정착 유도를 위해 조성한 귀농어귀촌인 대상 임대주택(만원세컨하우스, 새뜰하우스)에 입주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 공고하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모집 개요 ○ 임대주택 : 빈집 리모델링 주택(만원세컨하우스1, 새뜰하우스2) ○ 모집기간 : 2026. 9. 7.(월) ~ 9. 18.(금) ○ 모집세대 : 3세대(군내면 1, 고군면 1, 의신면 1) ○ 임대기간 : 2년간(연장없음) ○ 임대조건 : 임대료 월 1~10만원(보증금 240~300만원), 화재보험 필수가입 ○ 기본자격요건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자, 진도군 전입예정자 ※ 통합특별시 출범 전 광주광역시 거주자는 신청 가능 ○ 신청방법 : 방문, 전자메일, 우편 중 택일 ○ 세부사항 : 붙임참조출처 : 진도군(https://www.jindo.go.kr/home/gosi/general.cs?act=view¬AncmtMgtNo=26131&searchCondition=&searchKeyword=&pageIndex=2) 2026-09-09
- 귀농·귀촌인 임시거주공간「나주시 귀농인의 집」입주자 모집 안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임시거주 공간인 공산면「귀농인의 집」입주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홍보 안내바랍니다.1. 모집가구: 3가구(공산면 중도마을, 송산마을, 월호마을 귀농·귀촌인의 집)2. 위 치: 공산면 중도길 39/ 남창송산길 37/ 월호길 29-23. 모집기간: 2026. 7. 30.(목) ~ 8. 10.(월)※ 신청자가 없을시 입주자 선정시까지 모집기간 연장4. 입주대상: 나주시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으로 만20세이상인 자5. 임대기간: 1년 (신청자가 없거나, 연장사유 발생시 1회 연장가능)6. 사 용 료: 15 ~ 20만원/월, 보증금 100만원 별도 ※ 실비(전기, 수도요금 등) 이용자 부담7. 접 수 처: 나주시 농업정책과 농촌활력팀(나주시 왕곡면 덕산길 17)모집공고 바로가기(https://www.naju.go.kr/www/administration/new/notify?idx=609318&mode=view) 2026-08-07
- 2026 전남광주 귀어 스몰엑스포 참여자 모집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에서 오는 8월 15일 토요일에, 목포 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어촌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엑스포를 개최합니다. 참가 기념품도 드리고, 교통편의(전세버스)도 지원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 8. 15 (토)○ 시간 : 13:00~17:00○ 장소 : 목포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 참여 방법 : 전화 및 문자 신청 (선착순100명)(문자로 신청시 성함, 성별, 전화번호, 주소, 타는곳 기재)- 전화 : 062-220-0508- HP : 010-4940-3497 (정혜진 대리)○ 교통편의 지원- 전세버스 : 양재역, 김포공항역 출발(점심 식사는 오시는 길에 휴게소에서 개인적으로 해결)○ 행사 내용- 전남지역 어촌마을 16곳 어촌계장, 우수 귀어인들이 직접 상담• 귀어·귀촌 시 어촌계가 직접 지원하는 지원책, 빈집, 일자리 등 소개• 우수 귀어인의 성공사례, 상담 컨설팅, 경험나누기 등 2026-07-2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생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 참가자 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6. 07. 16. ~ 07. 31. (선착순 마감)- 교육대상 :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주소지를 둔 18∼45세 (예비)청년농업인- 교육비용 : 무료- 교육기간 : 8월 6일 개강 후, 9월까지 총 10회(44시간) 진행- 신청방법 :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전자우편(youmin9355@korea.kr) 또는 방문 신청(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2026-07-21
-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귀농) 모집 공고 (예비)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농업기술 및 홍보마케팅, 선도농가의 정착사례 등 농업창업에 필요한 통합교육 운영을 위하여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6. 7. 13.(월) ~ 7. 31.(금) 【19일간】2. 모집인원: 30명- 고흥군으로 전입한 귀농인 또는 귀촌인(재촌비농업 포함)- 도시민 중 고흥군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3. 대상자 선정방법: 선착순 모집4. 교육기간: '26. 8. 31.(월) ~ 9. 4.(금)5. 신청방법: 방문접수, 전자메일(pis97@korea.kr), 팩스(061-830-5094)※ 방문 접수처 :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2층 사무실)6. 제출서류: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주민등록 초본 각 1부7. 문의처: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061-830-5092, 5093) 2026-07-21
- 목포무안신안축협, ‘전남광주 으뜸한우 경진대회’ 최우수 축협 선정 © 무안신안뉴스일로읍 정해중·정동일 父子, 각각 미경산우·송아지 부문 최우수상 수상목포무안신안축협이 전남 최고 권위의 한우 경진대회에서 주요 상을 휩쓸며 지역 한우 개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목포무안신안축협은 9월 10일 강진완도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린 ‘제42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무안군과 신안군 조합원이 출품한 5두 중 4두가 수상권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며 ‘최우수 축협’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는 무안군 일로읍의 정해중·정동일 조합원이 각 부문 최우수상을 차치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수상자는 부자(父子) 지간으로, 한 가문에서 한우 개량의 뛰어난 성과를 함께 이뤄내 주목받았다.아들 정동일 조합원은 제37회 장려상, 제39회 송아지 부문 최우수상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송아지 부문 최우수상을 다시금 거머쥐며 최고 수준의 사육 기술을 입증했다. 축산 후계세대로서 지속적인 개량 노력을 펼쳐온 결과다. 부친 정해중 조합원 역시 미경산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부자가 함께 단상에 올랐다.이와 함께 신안군 지도읍의 박현우 조합원이 송아지 부문 우수상, 박광호 조합원이 경산우 1부 우수상을 수상하며 힘을 보탰다. 이번 수상 성과에 힘입어 지자체 평가에서도 무안군이 최우수상, 신안군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목포무안신안축협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조합원 농가의 끊임없는 노력과 축협의 체계적인 한우 개량사업이 어우러진 결실”이라면서 “앞으로도 고품질 한우 생산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서상용 기자출처 : 무안신안뉴스 2026-09-11
- 전남광주시, 선도농업인과 미래 농업 발전 모색 (사진: 목포타임즈)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전남광주 선도농업인 연합회 워크숍’을 지난 9일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열어 선도농업인들과 미래 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워크숍서 AX 특강·우수사례 공유·분야별 토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전남광주 선도농업인 연합회 워크숍’을 지난 9일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열어 선도농업인들과 미래 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워크숍에는 통합특별시의회 류기준 농수산위원장과 고성석 시의원, 김산 무안군수, 박홍재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장 등 주요 내빈과 전남광주 선도농업인 190여 명이 참석했다.전남광주 통합 이후 광주지역 신규 선도농업인 회원도 함께 참석해 농업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전남광주 농업의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선도농업인 단체 활성화와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수 선도농업인 9명은 표창을 받았다.수상자는 식량 분야에서 42년간 벼농사에 전념하며 선진 농업기술 도입으로 고품질 쌀 생산에 기여한 조만성(영암)·조영범(신안) 씨, 시설원예 분야 황영재(광양)·김승미(장흥) 씨, 가공유통 분야 고강석(담양)·최영기(보성) 씨, 축산 분야 김용철(영광)·안재필(함평) 씨, 임업 분야 홍경완(고흥) 씨다.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 특강도 진행됐다. 나해영 목포대학교 교수는 ‘대한민국 농업 대전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이 길을 만들다’를, 이주량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농업 인공지능 전환(AX) 시대 한국 농업 전환 조건’을 주제로 강연했다.임업 분야와 가공유통 분야의 우수사례 발표와 분야별 분임토론도 진행돼 선도농업인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명동주 전남도선도농업인연합회장은 “AI·AX 시대의 선도농업인은 단순히 농사를 잘 짓는 것을 넘어 새로운 기술을 먼저 배우고 도전해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은 영상축사에서 “선도농업인 연합회 회원은 전남광주 농업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통합특별시는 국가 농업 AX 플랫폼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노지 스마트농업을 육성하는 한편, 수출 확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선도농업인연합회엔 식량작물 35명, 시설원예 49명, 가공유통 21명, 축산 31명, 임업 58명 등 5개 분야 총 194명의 우수 농업인이 활동 중이다.통합특별시는 워크숍 후원 등 선도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김창호 기자출처 : 목포타임즈 2026-09-11
- 국립순천대, 지역 농업인 위한 ‘현장에서 바로 쓰는 AI’ 특강 국립순천대가 ‘저탄소 농업과 농촌융복합산업’ 심포지엄에서 전남도민과 농업인을 대상으로 ‘AI, 농업 현장에서 바로 쓰는 인공지능 이야기’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국립순천대 제공국립순천대학교가 ‘저탄소 농업과 농촌융복합산업’ 심포지엄에서 전남도민과 농업인을 대상으로 ‘AI, 농업 현장에서 바로 쓰는 인공지능 이야기’ 특강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은 전문적인 장비나 지식 없이도 스마트폰을 활용해 AI 기술을 쉽게 접하고 실제 영농 과정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했다.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와 농업 데이터 학습 과정을 참가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이를 실제 농업 현장에 적용하는 실습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각자의 스마트폰으로 박철영 교수가 개발한 농업용 AI 언어모델 ‘Agri-genie 에이전트’에 접속해 온실 환경 제어, AI 기반 병해충 상담, 농산물 마케팅용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한 AI 활용 방법을 직접 체험했다.특강은 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농업인이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AI를 활용해 해결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농작물 관리와 병해충 대응, 농산물 홍보 등 영농 과정에서 AI 기술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도록 했다.프로그램을 주관한 국립순천대 박철영 교수는 “앞으로도 전남지역 농업인들이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AI 기술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온종림 기자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news/view/1065575436470963) 2026-09-11
- 전남광주농업박물관서 12일 전국 청년 쌀요리 경연대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20팀 참가해 창의적 레시피 겨뤄·전통 먹거리 체험행사도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박물관이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12일 박물관 일원에서 ‘전국 청년 쌀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경연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청년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총 20팀이 참가한다.이들은 우리 식생활의 기본이 되는 쌀을 주재료로 활용해 개성과 창의성을 담은 다양한 쌀요리를 선보인다.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요리를 개발해 실력을 겨룬다.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대회 당일 농업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오란다와 전병 만들기 등 전통 식문화를 활용한 체험에선 직접 만들고 맛보며 우리 먹거리와 농업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청년들에게는 쌀을 활용한 창의적 요리를 선보일 기회를, 관람객에게는 우리 쌀과 전통 먹거리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최병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박물관장 직무대리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쌀요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쌀의 가치와 식문화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종천 기자출처 : 투데이광주전남 2026-09-11
- 순천시, "교육도시 기반 넓힌다"…AI·생태 미래인재 육성 ‘속도’ 순천시가 교육행정 기반 확충과 AI·생태 분야 미래교육을 양축으로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정착할 수 있는 교육도시 조성에 나선다. 사진은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참여 학생들. /순천시 제공통합교육청 동부청사 유치·해룡권 고교 설립 추진과학고 유치 대응…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도 준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가 교육행정 기반 확충과 AI·생태 분야 미래교육을 양축으로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정착할 수 있는 교육도시 조성에 나선다.10일 순천시에 따르면 민선 9기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으로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목표로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 특화 교육모델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우선 동부권 교육행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동부청사 유치를 추진한다.시는 통합교육청과 순천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동부청사 신설 방향을 공유하고 있다. 청사 유치에 필요한 입지와 도시계획, 기반시설 지원 방안 등도 검토하고 있다.동부청사가 순천에 들어설 경우 동부권 주민의 교육행정 이용 편의가 개선되는 것은 물론 순천의 교육행정 거점 기능도 강화될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도시개발에 따른 교육수요 변화에도 대응한다. 지역별 학생 수와 교육 여건 등을 고려해 학교 설립과 학생 배치, 통학환경 개선 방안을 교육당국과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신대·선월지구 등 해룡권의 경우 오는 2031년 고등학교 개교를 목표로 학교 설립을 추진한다.동부권 과학고 유치를 위한 사전 준비에도 들어갔다. 첨단산업과 연계한 권역별 과학고 설립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순천교육지원청과 ‘과학고 유치 TF’를 꾸리고 산업·교육 여건과 후보 입지 등을 검토하고 있다.향후 통합교육청과 협의를 이어가면서 과학고 공모와 설립 절차에도 대응한다는 구상이다.교육 인프라 확충과 함께 순천의 산업·환경적 특성을 활용한 미래교육 모델도 강화한다.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경험을 토대로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교육기관과 지역 대학, 산업체 등과 손잡고 문화콘텐츠와 디지털, 기후변화·생태 분야 교육을 비롯해 특성화고와 대학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앞으로는 AI와 생태, 문화콘텐츠, 지역 전략산업을 교육과 연계해 순천형 미래교육 모델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교육과 지역산업, 정주가 이어지는 교육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민선 9기 공약인 ‘AI 생태환경 진로체험 인프라 마련’도 추진한다.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이 생태환경과 미래기술 분야를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마련할 예정이다.순천시 관계자는 "교육은 지역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적인 원동력"이라며 "순천의 특성을 살린 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미래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허광욱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2960) 2026-09-11
-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전남의 청년정책을 모아둔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자료를 공유합니다. 2026-07-28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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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26년 귀농어귀촌인 대상 임대주택(만원세컨하우스, 새뜰하우스) 입주자 모집 공고 2026년 귀농어귀촌인 대상 임대주택(만원세컨하우스, 새뜰하우스) 입주자 모집 공고출처 : 인구정책실공고번호 : 진도군 공고 제2026-780호귀농어귀촌인의 농어촌 이주 초기 주거 확보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도시민 유입 촉진 및 안정적인 정착 유도를 위해 조성한 귀농어귀촌인 대상 임대주택(만원세컨하우스, 새뜰하우스)에 입주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 공고하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모집 개요 ○ 임대주택 : 빈집 리모델링 주택(만원세컨하우스1, 새뜰하우스2) ○ 모집기간 : 2026. 9. 7.(월) ~ 9. 18.(금) ○ 모집세대 : 3세대(군내면 1, 고군면 1, 의신면 1) ○ 임대기간 : 2년간(연장없음) ○ 임대조건 : 임대료 월 1~10만원(보증금 240~300만원), 화재보험 필수가입 ○ 기본자격요건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자, 진도군 전입예정자 ※ 통합특별시 출범 전 광주광역시 거주자는 신청 가능 ○ 신청방법 : 방문, 전자메일, 우편 중 택일 ○ 세부사항 : 붙임참조출처 : 진도군(https://www.jindo.go.kr/home/gosi/general.cs?act=view¬AncmtMgtNo=26131&searchCondition=&searchKeyword=&pageIndex=2) 2026-09-09
- 귀농·귀촌인 임시거주공간「나주시 귀농인의 집」입주자 모집 안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임시거주 공간인 공산면「귀농인의 집」입주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홍보 안내바랍니다.1. 모집가구: 3가구(공산면 중도마을, 송산마을, 월호마을 귀농·귀촌인의 집)2. 위 치: 공산면 중도길 39/ 남창송산길 37/ 월호길 29-23. 모집기간: 2026. 7. 30.(목) ~ 8. 10.(월)※ 신청자가 없을시 입주자 선정시까지 모집기간 연장4. 입주대상: 나주시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으로 만20세이상인 자5. 임대기간: 1년 (신청자가 없거나, 연장사유 발생시 1회 연장가능)6. 사 용 료: 15 ~ 20만원/월, 보증금 100만원 별도 ※ 실비(전기, 수도요금 등) 이용자 부담7. 접 수 처: 나주시 농업정책과 농촌활력팀(나주시 왕곡면 덕산길 17)모집공고 바로가기(https://www.naju.go.kr/www/administration/new/notify?idx=609318&mode=view) 2026-08-07
- 2026 전남광주 귀어 스몰엑스포 참여자 모집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에서 오는 8월 15일 토요일에, 목포 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어촌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엑스포를 개최합니다. 참가 기념품도 드리고, 교통편의(전세버스)도 지원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 8. 15 (토)○ 시간 : 13:00~17:00○ 장소 : 목포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 참여 방법 : 전화 및 문자 신청 (선착순100명)(문자로 신청시 성함, 성별, 전화번호, 주소, 타는곳 기재)- 전화 : 062-220-0508- HP : 010-4940-3497 (정혜진 대리)○ 교통편의 지원- 전세버스 : 양재역, 김포공항역 출발(점심 식사는 오시는 길에 휴게소에서 개인적으로 해결)○ 행사 내용- 전남지역 어촌마을 16곳 어촌계장, 우수 귀어인들이 직접 상담• 귀어·귀촌 시 어촌계가 직접 지원하는 지원책, 빈집, 일자리 등 소개• 우수 귀어인의 성공사례, 상담 컨설팅, 경험나누기 등 2026-07-2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생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 참가자 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6. 07. 16. ~ 07. 31. (선착순 마감)- 교육대상 :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주소지를 둔 18∼45세 (예비)청년농업인- 교육비용 : 무료- 교육기간 : 8월 6일 개강 후, 9월까지 총 10회(44시간) 진행- 신청방법 :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전자우편(youmin9355@korea.kr) 또는 방문 신청(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2026-07-21
-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귀농) 모집 공고 (예비)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농업기술 및 홍보마케팅, 선도농가의 정착사례 등 농업창업에 필요한 통합교육 운영을 위하여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6. 7. 13.(월) ~ 7. 31.(금) 【19일간】2. 모집인원: 30명- 고흥군으로 전입한 귀농인 또는 귀촌인(재촌비농업 포함)- 도시민 중 고흥군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3. 대상자 선정방법: 선착순 모집4. 교육기간: '26. 8. 31.(월) ~ 9. 4.(금)5. 신청방법: 방문접수, 전자메일(pis97@korea.kr), 팩스(061-830-5094)※ 방문 접수처 :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2층 사무실)6. 제출서류: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주민등록 초본 각 1부7. 문의처: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061-830-5092, 5093)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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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목포무안신안축협, ‘전남광주 으뜸한우 경진대회’ 최우수 축협 선정 © 무안신안뉴스일로읍 정해중·정동일 父子, 각각 미경산우·송아지 부문 최우수상 수상목포무안신안축협이 전남 최고 권위의 한우 경진대회에서 주요 상을 휩쓸며 지역 한우 개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목포무안신안축협은 9월 10일 강진완도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린 ‘제42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무안군과 신안군 조합원이 출품한 5두 중 4두가 수상권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며 ‘최우수 축협’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는 무안군 일로읍의 정해중·정동일 조합원이 각 부문 최우수상을 차치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수상자는 부자(父子) 지간으로, 한 가문에서 한우 개량의 뛰어난 성과를 함께 이뤄내 주목받았다.아들 정동일 조합원은 제37회 장려상, 제39회 송아지 부문 최우수상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송아지 부문 최우수상을 다시금 거머쥐며 최고 수준의 사육 기술을 입증했다. 축산 후계세대로서 지속적인 개량 노력을 펼쳐온 결과다. 부친 정해중 조합원 역시 미경산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부자가 함께 단상에 올랐다.이와 함께 신안군 지도읍의 박현우 조합원이 송아지 부문 우수상, 박광호 조합원이 경산우 1부 우수상을 수상하며 힘을 보탰다. 이번 수상 성과에 힘입어 지자체 평가에서도 무안군이 최우수상, 신안군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목포무안신안축협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조합원 농가의 끊임없는 노력과 축협의 체계적인 한우 개량사업이 어우러진 결실”이라면서 “앞으로도 고품질 한우 생산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서상용 기자출처 : 무안신안뉴스 2026-09-11
- 전남광주시, 선도농업인과 미래 농업 발전 모색 (사진: 목포타임즈)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전남광주 선도농업인 연합회 워크숍’을 지난 9일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열어 선도농업인들과 미래 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워크숍서 AX 특강·우수사례 공유·분야별 토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전남광주 선도농업인 연합회 워크숍’을 지난 9일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열어 선도농업인들과 미래 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워크숍에는 통합특별시의회 류기준 농수산위원장과 고성석 시의원, 김산 무안군수, 박홍재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장 등 주요 내빈과 전남광주 선도농업인 190여 명이 참석했다.전남광주 통합 이후 광주지역 신규 선도농업인 회원도 함께 참석해 농업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전남광주 농업의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선도농업인 단체 활성화와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수 선도농업인 9명은 표창을 받았다.수상자는 식량 분야에서 42년간 벼농사에 전념하며 선진 농업기술 도입으로 고품질 쌀 생산에 기여한 조만성(영암)·조영범(신안) 씨, 시설원예 분야 황영재(광양)·김승미(장흥) 씨, 가공유통 분야 고강석(담양)·최영기(보성) 씨, 축산 분야 김용철(영광)·안재필(함평) 씨, 임업 분야 홍경완(고흥) 씨다.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 특강도 진행됐다. 나해영 목포대학교 교수는 ‘대한민국 농업 대전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이 길을 만들다’를, 이주량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농업 인공지능 전환(AX) 시대 한국 농업 전환 조건’을 주제로 강연했다.임업 분야와 가공유통 분야의 우수사례 발표와 분야별 분임토론도 진행돼 선도농업인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명동주 전남도선도농업인연합회장은 “AI·AX 시대의 선도농업인은 단순히 농사를 잘 짓는 것을 넘어 새로운 기술을 먼저 배우고 도전해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은 영상축사에서 “선도농업인 연합회 회원은 전남광주 농업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통합특별시는 국가 농업 AX 플랫폼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노지 스마트농업을 육성하는 한편, 수출 확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선도농업인연합회엔 식량작물 35명, 시설원예 49명, 가공유통 21명, 축산 31명, 임업 58명 등 5개 분야 총 194명의 우수 농업인이 활동 중이다.통합특별시는 워크숍 후원 등 선도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김창호 기자출처 : 목포타임즈 2026-09-11
- 국립순천대, 지역 농업인 위한 ‘현장에서 바로 쓰는 AI’ 특강 국립순천대가 ‘저탄소 농업과 농촌융복합산업’ 심포지엄에서 전남도민과 농업인을 대상으로 ‘AI, 농업 현장에서 바로 쓰는 인공지능 이야기’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국립순천대 제공국립순천대학교가 ‘저탄소 농업과 농촌융복합산업’ 심포지엄에서 전남도민과 농업인을 대상으로 ‘AI, 농업 현장에서 바로 쓰는 인공지능 이야기’ 특강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은 전문적인 장비나 지식 없이도 스마트폰을 활용해 AI 기술을 쉽게 접하고 실제 영농 과정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했다.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와 농업 데이터 학습 과정을 참가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이를 실제 농업 현장에 적용하는 실습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각자의 스마트폰으로 박철영 교수가 개발한 농업용 AI 언어모델 ‘Agri-genie 에이전트’에 접속해 온실 환경 제어, AI 기반 병해충 상담, 농산물 마케팅용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한 AI 활용 방법을 직접 체험했다.특강은 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농업인이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AI를 활용해 해결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농작물 관리와 병해충 대응, 농산물 홍보 등 영농 과정에서 AI 기술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도록 했다.프로그램을 주관한 국립순천대 박철영 교수는 “앞으로도 전남지역 농업인들이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AI 기술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온종림 기자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news/view/1065575436470963) 2026-09-11
- 전남광주농업박물관서 12일 전국 청년 쌀요리 경연대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20팀 참가해 창의적 레시피 겨뤄·전통 먹거리 체험행사도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박물관이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12일 박물관 일원에서 ‘전국 청년 쌀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경연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청년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총 20팀이 참가한다.이들은 우리 식생활의 기본이 되는 쌀을 주재료로 활용해 개성과 창의성을 담은 다양한 쌀요리를 선보인다.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요리를 개발해 실력을 겨룬다.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대회 당일 농업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오란다와 전병 만들기 등 전통 식문화를 활용한 체험에선 직접 만들고 맛보며 우리 먹거리와 농업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청년들에게는 쌀을 활용한 창의적 요리를 선보일 기회를, 관람객에게는 우리 쌀과 전통 먹거리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최병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박물관장 직무대리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쌀요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쌀의 가치와 식문화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종천 기자출처 : 투데이광주전남 2026-09-11
- 순천시, "교육도시 기반 넓힌다"…AI·생태 미래인재 육성 ‘속도’ 순천시가 교육행정 기반 확충과 AI·생태 분야 미래교육을 양축으로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정착할 수 있는 교육도시 조성에 나선다. 사진은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참여 학생들. /순천시 제공통합교육청 동부청사 유치·해룡권 고교 설립 추진과학고 유치 대응…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도 준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가 교육행정 기반 확충과 AI·생태 분야 미래교육을 양축으로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정착할 수 있는 교육도시 조성에 나선다.10일 순천시에 따르면 민선 9기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으로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목표로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 특화 교육모델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우선 동부권 교육행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동부청사 유치를 추진한다.시는 통합교육청과 순천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동부청사 신설 방향을 공유하고 있다. 청사 유치에 필요한 입지와 도시계획, 기반시설 지원 방안 등도 검토하고 있다.동부청사가 순천에 들어설 경우 동부권 주민의 교육행정 이용 편의가 개선되는 것은 물론 순천의 교육행정 거점 기능도 강화될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도시개발에 따른 교육수요 변화에도 대응한다. 지역별 학생 수와 교육 여건 등을 고려해 학교 설립과 학생 배치, 통학환경 개선 방안을 교육당국과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신대·선월지구 등 해룡권의 경우 오는 2031년 고등학교 개교를 목표로 학교 설립을 추진한다.동부권 과학고 유치를 위한 사전 준비에도 들어갔다. 첨단산업과 연계한 권역별 과학고 설립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순천교육지원청과 ‘과학고 유치 TF’를 꾸리고 산업·교육 여건과 후보 입지 등을 검토하고 있다.향후 통합교육청과 협의를 이어가면서 과학고 공모와 설립 절차에도 대응한다는 구상이다.교육 인프라 확충과 함께 순천의 산업·환경적 특성을 활용한 미래교육 모델도 강화한다.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경험을 토대로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교육기관과 지역 대학, 산업체 등과 손잡고 문화콘텐츠와 디지털, 기후변화·생태 분야 교육을 비롯해 특성화고와 대학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앞으로는 AI와 생태, 문화콘텐츠, 지역 전략산업을 교육과 연계해 순천형 미래교육 모델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교육과 지역산업, 정주가 이어지는 교육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민선 9기 공약인 ‘AI 생태환경 진로체험 인프라 마련’도 추진한다.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이 생태환경과 미래기술 분야를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마련할 예정이다.순천시 관계자는 "교육은 지역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적인 원동력"이라며 "순천의 특성을 살린 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미래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허광욱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2960)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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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전남의 청년정책을 모아둔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자료를 공유합니다. 2026-07-28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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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