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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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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보성군 팸투어 참가자 모집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녹차수도 보성!전라남도 보성군에서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주말 팸투어를 진행합니다~선도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를 시작해서보성 녹차만들기 체험과 유명 관광지 방문까지!주말엔 서울권 도시를 벗어나보성에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봐요[팸투어 기간]2026년 6월 13일(토) ~ 6월 14일(일) 1박 2일[신청 대상]만 20세~65세의 보성군 귀농귀촌 희망자서울, 경기, 인천 동(洞) 지역 거주자(읍, 면 거주자 제외)[신청 방법]그린대로 지자체관(보성군)에서 신청서 다운로드/작성 후,상단 카드뉴스에 기재된 메일로 전송하면 끝! 2026-05-26
-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 2차 추가모집 안내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추가모집)♦모집세대 : 2세대♦모집대상 - 무안군 이외의 도시(동)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자 - 무안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65세 미만인 자 -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모집기간 : 2026. 5. 8.(금) ~ 5. 26.(화)♦접 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무안읍 창포로 8, 승달문화예술회관)- 접수방법 : 시행지침 내 신청서 및 필요 증빙서류 지참 후 현장 또는 우편 접수♦세부사항 : 공고문 내 시행지침 참조♦문 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061-450-4055) 2026-05-19
-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시설과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2026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026. 4. 28. ~ 5. 13.(16일간)2. 모집정원: 17세대(원룸형)3. 선발대상: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농촌(읍·면)지역을 제외한 도시지역(동)에 1년 이상 있는 70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 4. 세부계획: 붙임 파일 참조5. 문의전화: 구례군 귀농귀촌팀 061-780-8089 2026-05-08
-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 여수시, '데이터 기반 농지 관리' 전수조사 실시 전라남도 여수시가 관내 농지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한다. 이번 조사는 농지 투기 근절과 데이터 기반 농지 관리체계 구축을 목표로 2년간 진행된다.시는 농지의 소유, 이용, 경작 실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해 투기 목적의 소유를 사전에 차단하고, 헌법상 '경자유전' 원칙을 확립하기 위해 이번 조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올해 조사 대상은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된 7만5129필지다. 시는 5월부터 7월까지 기본조사를 실시하고, 8월부터 12월까지 심층조사를 이어간다.기본조사 단계에서는 행정정보와 항공사진 등을 활용해 부적합 의심 농지를 선별한다. 소유자 현황과 면적 기준을 바탕으로 비농업인의 상속 농지, 이농자 소유 농지의 적정성, 농지 소유 자격 요건 등을 점검한다.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 직불금 수령 이력, 비료·면세유 구매 정보도 함께 분석해 자경 여부와 무단 임대차 행위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또 AI 분석과 건축물대장 연계로 시설물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항공사진을 통해 3년 이상 방치된 휴경지도 선별한다.8월부터는 담당 공무원과 농지조사원이 현장에 투입돼 실제 농업경영 여부와 위반 행위를 조사한다. 특히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농지, 농업법인 및 외국인 소유 농지, 최근 취득 농지 등 불법이 의심되는 농지는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농지 전수조사는 단순 실태 파악을 넘어 농업 자원 보호와 농지 투기 근절, 데이터 기반의 투명한 농지 정책 마련의 첫걸음"이라며 "농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소명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기자 : 이경기 기자출처 : 진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6551) 2026-05-27
- 함평군, 방콕 식품박람회 참가…농특산품 수출 기반 확대 전남 함평군이 태국 국제식품박람회에서 지역 농특산품 홍보에 나섰다.함평군은 27일 “지난 26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식품박람회 ‘타이펙스-아누가 아시아(THAIFEX-Anuga Asia) 2026’에 참가해 K-HC푸드를 앞세워 지역 농특산품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농특산품의 해외 수요를 파악하고, 판로 확대와 수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타이펙스-아누가 아시아’는 아시아 대표 국제 식품박람회로 꼽히며, 매년 세계 60개국에서 3300여 식품기업과 바이어가 참여한다.올해 행사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태국 방콕 임팩트 전시장(IMPACT Arena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린다.함평군은 이번 박람회 현장 홍보관에서 K-HC푸드를 핵심 브랜드로 내세웠고, 군은 함평 농특산품인 김, 홍도라지 진액, ABC주스, 한과, 사골곰탕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건강식과 간편식을 선호하는 글로벌 소비 흐름에 맞춰 제품의 우수성과 품질 경쟁력을 적극 소개하고 있다.현지 참관객의 관심을 끌기 위한 홍보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함평군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해외 소비시장 변화에 맞춘 농특산품 홍보 전략을 확대할 계획이며, 또한 K-HC푸드를 중심으로 지역 농특산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노병철 농업정책실 실장은 “해외 소비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K-HC푸드를 중심으로 함평 농특산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며 “앞으로도 현지 수요에 맞춘 해외 마케팅을 강화해 안정적인 수출 기반 조성과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기자 : 이성호 기자출처 : 뉴데일리호남 바로가기(https://gj.newdaily.co.kr/site/data/html/2026/05/27/2026052700095.html) 2026-05-27
- 나주시·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상생협력 전라남도 나주시와 장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해 지역 간 교류와 공동 발전을 도모했다.20일 나주시 도시과와 장성군 농업축산과에 따르면 최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를 실시하고, 지역특산물 홍보에도 나섰다.양 기관 직원들은 '고향사랑e음' 플랫폼을 통해 총 240만원을 서로 기부했다. 이번 교차 기부는 두 기관 과장 간 오랜 교육 인연을 계기로 자발적으로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나주시는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장성군 직원들을 대상으로 빛가람 전망대, 영산강 둔치공원 꽃양귀비밭 등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또 나주에서 1박 이상 숙박하고 관광지 1곳 이상을 방문하면 혜택을 제공하는 '1박 2득' 관광프로그램을 적극 안내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나숙희 나주시 도시과장은 "이번 상호 기부는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담은 뜻깊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기자 : 김용의 기자출처 : 진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6283) 2026-05-27
- 화순군, 농기계 장기임대로 밭 농업 기계화 전환 속도 전남 화순군이 농업기계 장기임대 지원사업을 통해 밭 농업 기계화율 향상과 농작업 효율 증대에 나섰다.화순군은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화순제일영농조합법인과 '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사업'에 따른 농업기계 장기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사업'은 파종부터 수확까지 밭 농업 전 과정을 기계화해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국비 지원사업이다. 지자체가 농업기계를 구입한 뒤 공동경작이나 농작업 대행을 수행하는 단체에 장기 임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화순군은 올해 총사업비 2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했다. 재원은 국비 50%, 도비 10%, 군비 40%로 마련됐다. 군은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장기임대 참여 단체를 모집한 뒤 평가와 심의를 거쳐 화순제일영농조합법인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화순군은 콩 파종기 등 농업기계 6종 6대를 장기 임대한다. 화순제일영농조합은 이를 활용해 사평면과 한천면 일원에서 약 41.5ha 규모의 콩 재배와 농작업 대행에 나설 계획이다.임대 기간은 기종별 내용연수 종료 시점까지이며, 임차단체는 농업기계 구입가의 20%를 임대 기간 동안 분할 납부하게 된다. 또 농업기계 관리 상태와 작업 실적 등에 대해 연 1회 이상 점검을 받아야 한다.최은순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계 장기임대 지원이 지역 밭작물의 규모화와 집단화를 촉진하고 논 타작물 재배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한 농기계 사용과 사고 예방을 위해 농기계종합보험 가입에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기자 : 신동호 기자출처 : 아시아경제 바로가기(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52611115440797) 2026-05-27
- “수학여행 취소 없다” 강진푸소, 안전 체험학습 모델 주목 지난 4월 서울청운중학교 학생들이 강진 푸소를 방문해 농촌체험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강진군 제공군청 직영 안전관리 운영인솔교사 책임 분산·신뢰누적 참여 학생 약 5만명전국 학교 체험학습 인기전라남도 강진군이 운영하는 농촌체험형 프로그램 '강진푸소(FU-SO)'가 학생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의 안전 운영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27일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푸소(FU-SO)는 ‘필링업(Feeling-Up)’과 ‘스트레스오프(Stress-Off)’의 의미를 담은 농촌 체험형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이 농가에서 하루 또는 이틀을 머물며 시골 정서와 공동체 문화를 경험하는 전국 유일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강진군은 지난 2015년부터 학생 수학여행과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올해 5월 말 기준 누적 참여 학생은 약 5만명에 달한다.올해 연말까지는 35개 학교 5200명의 학생 예약이 완료돼 대부분 일정이 마감된 상태다. 오는 2027년과 2028년 일정 역시 25개 학교 5220명이 사전 예약을 마치며 조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예약 학교의 약 95%는 광주·전남권 학교지만, 부산 해운대구 신도중학교와 서울 종로구 청운중학교 등 장거리 지역 학교들도 매년 강진푸소를 찾고 있다.강진푸소에 참여한 학생들이 1박2일간 머무른 한 농가의 어르신과 아쉬운 이별을 하고 있다. 강진군 제공군 직영 안전관리 체계 구축최근 전국적으로 체험학습과 수학여행이 위축되는 분위기 속에서도 강진푸소가 꾸준한 인기를 얻는 배경에는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특히 강진푸소는 민간 위탁이 아닌 강진군청 문화관광과 푸소팀이 직접 운영하는 전국에서도 드문 공공 직영형 프로그램이다.학생 일정 조율부터 농가 배정, 현장 대응, 안전관리까지 전 과정을 군청 전담팀이 직접 맡아 학교와 학부모 불안 요소를 줄이고 있다.학생 이동 과정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가 수학여행 버스마다 동행해 학생 인솔과 일정 안내, 긴급 상황 대응 역할까지 수행한다.강진푸소에서 차려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밥상. 강진군 제공응급대응·농가 교육도 강화푸소 운영 농가를 대상으로는 매년 연 20시간 이상의 의무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교육 내용에는 △소방안전교육 △응급처치교육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청소년 이해교육 △위생·서비스 교육 등이 포함되며 모든 농가는 교육 이수 후에만 체험 운영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응급 의료 대응체계도 강화했다. 강진군은 강진의료원과 협약을 맺고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했으며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을 통해 안전사고 보장 체계도 마련했다.군청 담당 직원들은 매년 직접 농가를 방문해 숙박환경과 위생 상태, 안전시설, 화재 대응체계 등을 점검하고 미흡 사항은 즉시 개선 조치하고 있다.강진군 관계자는 “학생 수학여행은 단순 관광이 아니라 공동체 경험과 인성교육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강진푸소는 안전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군청이 직접 책임 있게 운영해오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체험형 수학여행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프로그램 품질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기자 : 김윤복 기자출처 : 전남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7419&page=2&total=372526) 2026-05-27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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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26 보성군 팸투어 참가자 모집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녹차수도 보성!전라남도 보성군에서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주말 팸투어를 진행합니다~선도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를 시작해서보성 녹차만들기 체험과 유명 관광지 방문까지!주말엔 서울권 도시를 벗어나보성에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봐요[팸투어 기간]2026년 6월 13일(토) ~ 6월 14일(일) 1박 2일[신청 대상]만 20세~65세의 보성군 귀농귀촌 희망자서울, 경기, 인천 동(洞) 지역 거주자(읍, 면 거주자 제외)[신청 방법]그린대로 지자체관(보성군)에서 신청서 다운로드/작성 후,상단 카드뉴스에 기재된 메일로 전송하면 끝! 2026-05-26
-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 2차 추가모집 안내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추가모집)♦모집세대 : 2세대♦모집대상 - 무안군 이외의 도시(동)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자 - 무안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65세 미만인 자 -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모집기간 : 2026. 5. 8.(금) ~ 5. 26.(화)♦접 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무안읍 창포로 8, 승달문화예술회관)- 접수방법 : 시행지침 내 신청서 및 필요 증빙서류 지참 후 현장 또는 우편 접수♦세부사항 : 공고문 내 시행지침 참조♦문 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061-450-4055) 2026-05-19
-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시설과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2026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026. 4. 28. ~ 5. 13.(16일간)2. 모집정원: 17세대(원룸형)3. 선발대상: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농촌(읍·면)지역을 제외한 도시지역(동)에 1년 이상 있는 70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 4. 세부계획: 붙임 파일 참조5. 문의전화: 구례군 귀농귀촌팀 061-780-8089 2026-05-08
-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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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여수시, '데이터 기반 농지 관리' 전수조사 실시 전라남도 여수시가 관내 농지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한다. 이번 조사는 농지 투기 근절과 데이터 기반 농지 관리체계 구축을 목표로 2년간 진행된다.시는 농지의 소유, 이용, 경작 실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해 투기 목적의 소유를 사전에 차단하고, 헌법상 '경자유전' 원칙을 확립하기 위해 이번 조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올해 조사 대상은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된 7만5129필지다. 시는 5월부터 7월까지 기본조사를 실시하고, 8월부터 12월까지 심층조사를 이어간다.기본조사 단계에서는 행정정보와 항공사진 등을 활용해 부적합 의심 농지를 선별한다. 소유자 현황과 면적 기준을 바탕으로 비농업인의 상속 농지, 이농자 소유 농지의 적정성, 농지 소유 자격 요건 등을 점검한다.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 직불금 수령 이력, 비료·면세유 구매 정보도 함께 분석해 자경 여부와 무단 임대차 행위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또 AI 분석과 건축물대장 연계로 시설물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항공사진을 통해 3년 이상 방치된 휴경지도 선별한다.8월부터는 담당 공무원과 농지조사원이 현장에 투입돼 실제 농업경영 여부와 위반 행위를 조사한다. 특히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농지, 농업법인 및 외국인 소유 농지, 최근 취득 농지 등 불법이 의심되는 농지는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농지 전수조사는 단순 실태 파악을 넘어 농업 자원 보호와 농지 투기 근절, 데이터 기반의 투명한 농지 정책 마련의 첫걸음"이라며 "농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소명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기자 : 이경기 기자출처 : 진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6551) 2026-05-27
- 함평군, 방콕 식품박람회 참가…농특산품 수출 기반 확대 전남 함평군이 태국 국제식품박람회에서 지역 농특산품 홍보에 나섰다.함평군은 27일 “지난 26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식품박람회 ‘타이펙스-아누가 아시아(THAIFEX-Anuga Asia) 2026’에 참가해 K-HC푸드를 앞세워 지역 농특산품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농특산품의 해외 수요를 파악하고, 판로 확대와 수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타이펙스-아누가 아시아’는 아시아 대표 국제 식품박람회로 꼽히며, 매년 세계 60개국에서 3300여 식품기업과 바이어가 참여한다.올해 행사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태국 방콕 임팩트 전시장(IMPACT Arena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린다.함평군은 이번 박람회 현장 홍보관에서 K-HC푸드를 핵심 브랜드로 내세웠고, 군은 함평 농특산품인 김, 홍도라지 진액, ABC주스, 한과, 사골곰탕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건강식과 간편식을 선호하는 글로벌 소비 흐름에 맞춰 제품의 우수성과 품질 경쟁력을 적극 소개하고 있다.현지 참관객의 관심을 끌기 위한 홍보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함평군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해외 소비시장 변화에 맞춘 농특산품 홍보 전략을 확대할 계획이며, 또한 K-HC푸드를 중심으로 지역 농특산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노병철 농업정책실 실장은 “해외 소비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K-HC푸드를 중심으로 함평 농특산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며 “앞으로도 현지 수요에 맞춘 해외 마케팅을 강화해 안정적인 수출 기반 조성과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기자 : 이성호 기자출처 : 뉴데일리호남 바로가기(https://gj.newdaily.co.kr/site/data/html/2026/05/27/2026052700095.html) 2026-05-27
- 나주시·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상생협력 전라남도 나주시와 장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해 지역 간 교류와 공동 발전을 도모했다.20일 나주시 도시과와 장성군 농업축산과에 따르면 최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를 실시하고, 지역특산물 홍보에도 나섰다.양 기관 직원들은 '고향사랑e음' 플랫폼을 통해 총 240만원을 서로 기부했다. 이번 교차 기부는 두 기관 과장 간 오랜 교육 인연을 계기로 자발적으로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나주시는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장성군 직원들을 대상으로 빛가람 전망대, 영산강 둔치공원 꽃양귀비밭 등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또 나주에서 1박 이상 숙박하고 관광지 1곳 이상을 방문하면 혜택을 제공하는 '1박 2득' 관광프로그램을 적극 안내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나숙희 나주시 도시과장은 "이번 상호 기부는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담은 뜻깊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기자 : 김용의 기자출처 : 진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6283) 2026-05-27
- 화순군, 농기계 장기임대로 밭 농업 기계화 전환 속도 전남 화순군이 농업기계 장기임대 지원사업을 통해 밭 농업 기계화율 향상과 농작업 효율 증대에 나섰다.화순군은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화순제일영농조합법인과 '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사업'에 따른 농업기계 장기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사업'은 파종부터 수확까지 밭 농업 전 과정을 기계화해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국비 지원사업이다. 지자체가 농업기계를 구입한 뒤 공동경작이나 농작업 대행을 수행하는 단체에 장기 임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화순군은 올해 총사업비 2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했다. 재원은 국비 50%, 도비 10%, 군비 40%로 마련됐다. 군은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장기임대 참여 단체를 모집한 뒤 평가와 심의를 거쳐 화순제일영농조합법인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화순군은 콩 파종기 등 농업기계 6종 6대를 장기 임대한다. 화순제일영농조합은 이를 활용해 사평면과 한천면 일원에서 약 41.5ha 규모의 콩 재배와 농작업 대행에 나설 계획이다.임대 기간은 기종별 내용연수 종료 시점까지이며, 임차단체는 농업기계 구입가의 20%를 임대 기간 동안 분할 납부하게 된다. 또 농업기계 관리 상태와 작업 실적 등에 대해 연 1회 이상 점검을 받아야 한다.최은순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계 장기임대 지원이 지역 밭작물의 규모화와 집단화를 촉진하고 논 타작물 재배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한 농기계 사용과 사고 예방을 위해 농기계종합보험 가입에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기자 : 신동호 기자출처 : 아시아경제 바로가기(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52611115440797) 2026-05-27
- “수학여행 취소 없다” 강진푸소, 안전 체험학습 모델 주목 지난 4월 서울청운중학교 학생들이 강진 푸소를 방문해 농촌체험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강진군 제공군청 직영 안전관리 운영인솔교사 책임 분산·신뢰누적 참여 학생 약 5만명전국 학교 체험학습 인기전라남도 강진군이 운영하는 농촌체험형 프로그램 '강진푸소(FU-SO)'가 학생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의 안전 운영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27일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푸소(FU-SO)는 ‘필링업(Feeling-Up)’과 ‘스트레스오프(Stress-Off)’의 의미를 담은 농촌 체험형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이 농가에서 하루 또는 이틀을 머물며 시골 정서와 공동체 문화를 경험하는 전국 유일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강진군은 지난 2015년부터 학생 수학여행과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올해 5월 말 기준 누적 참여 학생은 약 5만명에 달한다.올해 연말까지는 35개 학교 5200명의 학생 예약이 완료돼 대부분 일정이 마감된 상태다. 오는 2027년과 2028년 일정 역시 25개 학교 5220명이 사전 예약을 마치며 조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예약 학교의 약 95%는 광주·전남권 학교지만, 부산 해운대구 신도중학교와 서울 종로구 청운중학교 등 장거리 지역 학교들도 매년 강진푸소를 찾고 있다.강진푸소에 참여한 학생들이 1박2일간 머무른 한 농가의 어르신과 아쉬운 이별을 하고 있다. 강진군 제공군 직영 안전관리 체계 구축최근 전국적으로 체험학습과 수학여행이 위축되는 분위기 속에서도 강진푸소가 꾸준한 인기를 얻는 배경에는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특히 강진푸소는 민간 위탁이 아닌 강진군청 문화관광과 푸소팀이 직접 운영하는 전국에서도 드문 공공 직영형 프로그램이다.학생 일정 조율부터 농가 배정, 현장 대응, 안전관리까지 전 과정을 군청 전담팀이 직접 맡아 학교와 학부모 불안 요소를 줄이고 있다.학생 이동 과정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가 수학여행 버스마다 동행해 학생 인솔과 일정 안내, 긴급 상황 대응 역할까지 수행한다.강진푸소에서 차려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밥상. 강진군 제공응급대응·농가 교육도 강화푸소 운영 농가를 대상으로는 매년 연 20시간 이상의 의무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교육 내용에는 △소방안전교육 △응급처치교육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청소년 이해교육 △위생·서비스 교육 등이 포함되며 모든 농가는 교육 이수 후에만 체험 운영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응급 의료 대응체계도 강화했다. 강진군은 강진의료원과 협약을 맺고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했으며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을 통해 안전사고 보장 체계도 마련했다.군청 담당 직원들은 매년 직접 농가를 방문해 숙박환경과 위생 상태, 안전시설, 화재 대응체계 등을 점검하고 미흡 사항은 즉시 개선 조치하고 있다.강진군 관계자는 “학생 수학여행은 단순 관광이 아니라 공동체 경험과 인성교육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강진푸소는 안전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군청이 직접 책임 있게 운영해오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체험형 수학여행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프로그램 품질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기자 : 김윤복 기자출처 : 전남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7419&page=2&total=372526)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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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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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