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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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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보성군 팸투어 참가자 모집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녹차수도 보성!전라남도 보성군에서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주말 팸투어를 진행합니다~선도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를 시작해서보성 녹차만들기 체험과 유명 관광지 방문까지!주말엔 서울권 도시를 벗어나보성에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봐요본 프로그램은 모집완료되었습니다. 2026-05-26
-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 2차 추가모집 안내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추가모집)♦모집세대 : 2세대♦모집대상 - 무안군 이외의 도시(동)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자 - 무안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65세 미만인 자 -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모집기간 : 2026. 5. 8.(금) ~ 5. 26.(화)♦접 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무안읍 창포로 8, 승달문화예술회관)- 접수방법 : 시행지침 내 신청서 및 필요 증빙서류 지참 후 현장 또는 우편 접수♦세부사항 : 공고문 내 시행지침 참조♦문 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061-450-4055) 2026-05-19
-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시설과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2026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026. 4. 28. ~ 5. 13.(16일간)2. 모집정원: 17세대(원룸형)3. 선발대상: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농촌(읍·면)지역을 제외한 도시지역(동)에 1년 이상 있는 70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 4. 세부계획: 붙임 파일 참조5. 문의전화: 구례군 귀농귀촌팀 061-780-8089 2026-05-08
-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 보성군,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 본격화…3년간 자원회복 ‘총력’ 보성군은 6월 말부터 7월까지 보성군 종묘배양장에서 생산한 인공종자인 치패와 중간패 총 18톤을 여자만 해역 19개소, 30ha에 걸쳐 살포할 예정이다. /보성군 제공21억 투입 종자 방류·서식환경 관리 추진생산량 회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전남 보성군이 급감한 벌교 참꼬막 자원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벌교꼬막 리본(Reborn)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29일 군에 따르면 군은 참꼬막 자원 회복을 통해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한 벌교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향후 3년간 관련 사업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참꼬막은 수산물 지리적표시 제1호인 ‘벌교꼬막’으로 등록된 보성군의 대표 수산자원이다. 국가중요어업유산 제2호인 ‘뻘배어업’을 통해 채취되며, 보성군은 전남 참꼬막 생산량의 약 70%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 주산지로 알려져 있다.하지만 기후변화와 남획 등의 영향으로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1990년대 연간 2만 톤에 달했던 생산량은 2010년 8천500톤 수준으로 줄었고,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2025년 군 자체 집계 생산량은 26톤에 그쳤다.이에 군은 인구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를 비롯해 도비와 군비를 투입하는 ‘참꼬막 대량생산 기반 구축 사업’, ‘어장개발지원사업’ 등 3개 사업에 올해 총 21억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종자 생산과 자원 방류, 서식환경 관리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군은 지난 4월 참꼬막 모패(각장 2.5㎝) 4톤을 살포한 데 이어, 6월 말부터 7월까지 보성군 종묘배양장에서 생산한 인공종자인 치패(각장 1.5㎜)와 중간패(각장 1.5㎝) 등 총 18톤을 여자만 해역 19개소, 30ha에 방류할 예정이다.또 사업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3년간 참꼬막의 생육 상황과 서식환경 변화 등을 체계적으로 조사·관리할 계획이다.김종남 보성군 해양수산과장은 "참꼬막 자원회복 사업은 단순한 수산자원 증식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벌교꼬막 유통·가공산업 육성까지 아우르는 지역 성장 전략"이라며 "벌교꼬막의 명성을 되살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허광욱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5093) 2026-07-01
- 곡성군 들말센터, 농촌공동체 활성화 모델 자리매김 전남 영암군 금정면 기초생활거점사업 추진위원 등 주민들이 곡성군 들말센터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했다./곡성군 제공영암군 기초생활거점사업 추진위원 현장 방문문화강좌·체험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 공유전남 곡성군이 최근 영암군 금정면 기초생활거점사업 추진위원을 포함한 주민 33명이 지역 내 들말센터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아 시설 운영 방식을 살펴보고 직접 체험 활동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견학은 기초생활거점사업의 실행 능력을 키우고 모범적인 운영 노하우를 나누고자 추진됐다. 영암군 방문단은 들말센터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와 주민들이 주도하는 프로그램을 꼼꼼히 살폈으며, 체험 활동을 경험하며 지역 공동체를 결속시킬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모색했다.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이끌어가는 문화·복지 중심지인 들말센터는 완공 이후 기초생활거점 및 국가균형발전사업을 발굴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대표적인 벤치마킹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현재 이곳에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서 18개에 달하는 문화 강좌가 열리고 있으며 동호회 활동도 활발히 전개 중이다. 아울러 아로마 공예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깻잎장아찌 만들기 등 농촌 특화형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해 주민들의 지갑을 채우고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역할도 담당한다.이 외에도 어르신 대상 무료 급식을 비롯해 무인카페, 대중목욕장, 체육시설, 야영장, 숙박시설 등 일상과 밀접한 여러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 복지 증진과 연대감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들말센터는 향후 25개 마을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가 문화·복지 혜택을 전하는 ‘찾아가는 마을 서비스 사업’과 기초생활거점 역량강화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통해 수혜 대상을 한층 넓히는 것은 물론, 몸이 불편해 소외되기 쉬운 주민들에게도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전파한다.곡성군 관계자는 "들말센터가 주민들의 자치 역량으로 이뤄낸 우수 사례로 소문이 나면서 전국에서 견학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이 되는 문화·복지 중심지로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해 침체된 농촌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복지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양준혁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5090) 2026-07-01
- 고흥군, 주민숙원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신규사업’ 추진 고흥군이 농어촌 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공 수질 개선을 위해 총사업비 223억 원 규모의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신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고흥군 제공223억 규모 10개 마을 676가구 대상포두면 4개 마을 등 2028년 준공 목표전남 고흥군이 농어촌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공공수질 보전을 위해 총사업비 223억 원 규모의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30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하수도시설이 부족해 생활하수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마을에 공공하수도를 확충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 대상지는 포두면 신촌·내초·외초·봉암 등 4개 마을과 도덕면 신양·율동·신성·회룡 등 4개 마을, 대서면 장사마을, 과역면 내로마을 등 총 10개 마을이다.군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오수관로 15.2㎞를 새로 설치하고, 676가구에 배수설비를 구축하는 한편 하수처리장 2개소를 조성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공공하수도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현재 사업은 하수처리 노선과 시설 규모를 확정하기 위한 실시설계 단계에 있으며,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대상 마을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 취지와 추진 일정 등을 설명했다.군은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실시설계에 반영하고,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공영민 고흥군수는 "이번 사업은 총 223억 원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실시설계 단계부터 주민들의 목소리를 꼼꼼히 반영해 완성도 높은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기자 : 허광욱 기자출처 : 남도일보(https://www.namdonews.com) 2026-07-01
- 영암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근로환경 합동 점검 영암군은 최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20곳과 근로자 43명을 대상으로 실태점검을 실시했다./영암군 제공농식품부·전남도와 농가 20곳 확인영암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전남도와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실태점검에 나섰다. 최근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확대됨에 따라 근로자 권익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영암군은 최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20곳과 근로자 43명을 대상으로 실태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근로계약 이행 여부, 임금 지급 실태, 숙소 환경 및 근로 여건 등을 집중 확인했다. 특히 현장에는 언어소통 도우미가 동행해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보완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인력 운영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우승희 영암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근로자의 인권과 복지 보호를 최우선으로 관리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기자 : 조인권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5275) 2026-07-01
- 영광군, ‘탄소모아 탄탄e’ 시범운영…탄소중립 실천하면 최대 20만원 지급 영광군이 군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생활 속 친환경 활동에 포인트를 지급하는 디지털 플랫폼 운영에 나선다.전라남도와 영광군은 30일부터 전남형 탄소중립포인트 플랫폼 ‘탄소모아 탄탄e’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탄소모아 탄탄e’는 군민이 일상에서 실천한 탄소저감 활동을 스마트폰 앱으로 인증하면 포인트를 지급하고, 이를 지역화폐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디지털 플랫폼이다.참여 대상은 영광군에 주소를 둔 만 7세 이상 군민이며, 스마트폰에서 ‘탄소모아 탄탄e’ 앱을 내려받아 회원가입 후 녹색생활 실천 활동에 참여하면 된다. 다만 만 14세 미만은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하다.포인트 적립 대상은 대중교통 이용과 자전거 이용, 걷기, 배달음식 주문 시 일회용품 미사용, 다회용컵 사용, 환경캠페인 참여, 로컬푸드 구매, 친환경 농자재 사용, 개인 정원 가꾸기, 농업용 시설 에너지 절감 등 10개 실천 항목이다.참여자는 1인당 연간 최대 20만 원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도비와 군비를 각각 최대 10만 원씩 지원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지역화폐로 전환해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영광군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거창한 실천보다 일상 속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군민들이 생활 속 친환경 실천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그 실천이 개인의 혜택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탄소중립 생활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김민영 기자출처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https://sports.donga.com/region/article/all/20260630/134208774/1) 2026-07-01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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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26 보성군 팸투어 참가자 모집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녹차수도 보성!전라남도 보성군에서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주말 팸투어를 진행합니다~선도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를 시작해서보성 녹차만들기 체험과 유명 관광지 방문까지!주말엔 서울권 도시를 벗어나보성에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봐요본 프로그램은 모집완료되었습니다. 2026-05-26
-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 2차 추가모집 안내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추가모집)♦모집세대 : 2세대♦모집대상 - 무안군 이외의 도시(동)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자 - 무안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65세 미만인 자 -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모집기간 : 2026. 5. 8.(금) ~ 5. 26.(화)♦접 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무안읍 창포로 8, 승달문화예술회관)- 접수방법 : 시행지침 내 신청서 및 필요 증빙서류 지참 후 현장 또는 우편 접수♦세부사항 : 공고문 내 시행지침 참조♦문 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061-450-4055) 2026-05-19
-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시설과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2026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026. 4. 28. ~ 5. 13.(16일간)2. 모집정원: 17세대(원룸형)3. 선발대상: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농촌(읍·면)지역을 제외한 도시지역(동)에 1년 이상 있는 70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 4. 세부계획: 붙임 파일 참조5. 문의전화: 구례군 귀농귀촌팀 061-780-8089 2026-05-08
-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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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보성군,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 본격화…3년간 자원회복 ‘총력’ 보성군은 6월 말부터 7월까지 보성군 종묘배양장에서 생산한 인공종자인 치패와 중간패 총 18톤을 여자만 해역 19개소, 30ha에 걸쳐 살포할 예정이다. /보성군 제공21억 투입 종자 방류·서식환경 관리 추진생산량 회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전남 보성군이 급감한 벌교 참꼬막 자원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벌교꼬막 리본(Reborn)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29일 군에 따르면 군은 참꼬막 자원 회복을 통해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한 벌교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향후 3년간 관련 사업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참꼬막은 수산물 지리적표시 제1호인 ‘벌교꼬막’으로 등록된 보성군의 대표 수산자원이다. 국가중요어업유산 제2호인 ‘뻘배어업’을 통해 채취되며, 보성군은 전남 참꼬막 생산량의 약 70%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 주산지로 알려져 있다.하지만 기후변화와 남획 등의 영향으로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1990년대 연간 2만 톤에 달했던 생산량은 2010년 8천500톤 수준으로 줄었고,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2025년 군 자체 집계 생산량은 26톤에 그쳤다.이에 군은 인구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를 비롯해 도비와 군비를 투입하는 ‘참꼬막 대량생산 기반 구축 사업’, ‘어장개발지원사업’ 등 3개 사업에 올해 총 21억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종자 생산과 자원 방류, 서식환경 관리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군은 지난 4월 참꼬막 모패(각장 2.5㎝) 4톤을 살포한 데 이어, 6월 말부터 7월까지 보성군 종묘배양장에서 생산한 인공종자인 치패(각장 1.5㎜)와 중간패(각장 1.5㎝) 등 총 18톤을 여자만 해역 19개소, 30ha에 방류할 예정이다.또 사업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3년간 참꼬막의 생육 상황과 서식환경 변화 등을 체계적으로 조사·관리할 계획이다.김종남 보성군 해양수산과장은 "참꼬막 자원회복 사업은 단순한 수산자원 증식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벌교꼬막 유통·가공산업 육성까지 아우르는 지역 성장 전략"이라며 "벌교꼬막의 명성을 되살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허광욱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5093) 2026-07-01
- 곡성군 들말센터, 농촌공동체 활성화 모델 자리매김 전남 영암군 금정면 기초생활거점사업 추진위원 등 주민들이 곡성군 들말센터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했다./곡성군 제공영암군 기초생활거점사업 추진위원 현장 방문문화강좌·체험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 공유전남 곡성군이 최근 영암군 금정면 기초생활거점사업 추진위원을 포함한 주민 33명이 지역 내 들말센터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아 시설 운영 방식을 살펴보고 직접 체험 활동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견학은 기초생활거점사업의 실행 능력을 키우고 모범적인 운영 노하우를 나누고자 추진됐다. 영암군 방문단은 들말센터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와 주민들이 주도하는 프로그램을 꼼꼼히 살폈으며, 체험 활동을 경험하며 지역 공동체를 결속시킬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모색했다.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이끌어가는 문화·복지 중심지인 들말센터는 완공 이후 기초생활거점 및 국가균형발전사업을 발굴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대표적인 벤치마킹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현재 이곳에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서 18개에 달하는 문화 강좌가 열리고 있으며 동호회 활동도 활발히 전개 중이다. 아울러 아로마 공예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깻잎장아찌 만들기 등 농촌 특화형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해 주민들의 지갑을 채우고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역할도 담당한다.이 외에도 어르신 대상 무료 급식을 비롯해 무인카페, 대중목욕장, 체육시설, 야영장, 숙박시설 등 일상과 밀접한 여러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 복지 증진과 연대감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들말센터는 향후 25개 마을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가 문화·복지 혜택을 전하는 ‘찾아가는 마을 서비스 사업’과 기초생활거점 역량강화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통해 수혜 대상을 한층 넓히는 것은 물론, 몸이 불편해 소외되기 쉬운 주민들에게도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전파한다.곡성군 관계자는 "들말센터가 주민들의 자치 역량으로 이뤄낸 우수 사례로 소문이 나면서 전국에서 견학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이 되는 문화·복지 중심지로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해 침체된 농촌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복지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양준혁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5090) 2026-07-01
- 고흥군, 주민숙원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신규사업’ 추진 고흥군이 농어촌 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공 수질 개선을 위해 총사업비 223억 원 규모의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신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고흥군 제공223억 규모 10개 마을 676가구 대상포두면 4개 마을 등 2028년 준공 목표전남 고흥군이 농어촌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공공수질 보전을 위해 총사업비 223억 원 규모의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30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하수도시설이 부족해 생활하수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마을에 공공하수도를 확충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 대상지는 포두면 신촌·내초·외초·봉암 등 4개 마을과 도덕면 신양·율동·신성·회룡 등 4개 마을, 대서면 장사마을, 과역면 내로마을 등 총 10개 마을이다.군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오수관로 15.2㎞를 새로 설치하고, 676가구에 배수설비를 구축하는 한편 하수처리장 2개소를 조성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공공하수도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현재 사업은 하수처리 노선과 시설 규모를 확정하기 위한 실시설계 단계에 있으며,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대상 마을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 취지와 추진 일정 등을 설명했다.군은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실시설계에 반영하고,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공영민 고흥군수는 "이번 사업은 총 223억 원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실시설계 단계부터 주민들의 목소리를 꼼꼼히 반영해 완성도 높은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기자 : 허광욱 기자출처 : 남도일보(https://www.namdonews.com) 2026-07-01
- 영암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근로환경 합동 점검 영암군은 최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20곳과 근로자 43명을 대상으로 실태점검을 실시했다./영암군 제공농식품부·전남도와 농가 20곳 확인영암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전남도와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실태점검에 나섰다. 최근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확대됨에 따라 근로자 권익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영암군은 최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20곳과 근로자 43명을 대상으로 실태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근로계약 이행 여부, 임금 지급 실태, 숙소 환경 및 근로 여건 등을 집중 확인했다. 특히 현장에는 언어소통 도우미가 동행해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보완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인력 운영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우승희 영암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근로자의 인권과 복지 보호를 최우선으로 관리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기자 : 조인권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5275) 2026-07-01
- 영광군, ‘탄소모아 탄탄e’ 시범운영…탄소중립 실천하면 최대 20만원 지급 영광군이 군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생활 속 친환경 활동에 포인트를 지급하는 디지털 플랫폼 운영에 나선다.전라남도와 영광군은 30일부터 전남형 탄소중립포인트 플랫폼 ‘탄소모아 탄탄e’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탄소모아 탄탄e’는 군민이 일상에서 실천한 탄소저감 활동을 스마트폰 앱으로 인증하면 포인트를 지급하고, 이를 지역화폐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디지털 플랫폼이다.참여 대상은 영광군에 주소를 둔 만 7세 이상 군민이며, 스마트폰에서 ‘탄소모아 탄탄e’ 앱을 내려받아 회원가입 후 녹색생활 실천 활동에 참여하면 된다. 다만 만 14세 미만은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하다.포인트 적립 대상은 대중교통 이용과 자전거 이용, 걷기, 배달음식 주문 시 일회용품 미사용, 다회용컵 사용, 환경캠페인 참여, 로컬푸드 구매, 친환경 농자재 사용, 개인 정원 가꾸기, 농업용 시설 에너지 절감 등 10개 실천 항목이다.참여자는 1인당 연간 최대 20만 원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도비와 군비를 각각 최대 10만 원씩 지원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지역화폐로 전환해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영광군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거창한 실천보다 일상 속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군민들이 생활 속 친환경 실천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그 실천이 개인의 혜택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탄소중립 생활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김민영 기자출처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https://sports.donga.com/region/article/all/20260630/134208774/1)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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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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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