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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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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추가 모집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추가 모집 합니다. 1. 공 고 명 :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모집2. 모집기간 : 2026. 2. 11.(수) ~ 2. 25.(수)3. 모집세대 : 21세대(기숙형 12, 단독형 9)4. 신청대상 : 도시 거주 1년 이상(직전 주소지 기준), 함평군 전입 6개월 이내 또는 이주를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으로 만 65세 이하인 자5. 신청방법 :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6. 문의사항 :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 지원센터(☏ 061-320-1905~6)7. 신청서류 등 기타문의사항 공고문 참조 세부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26-02-19
-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청년층의 귀농어귀촌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자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붙임과 같이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026. 2. 9.(월) ~ 2026. 2. 25.(수) 18:00까지■ 신청대상 : 신청기준에 부합한 자■ 위 치 :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신안리 205번지 일원■ 모집호수 : 45호 (원룸형 29호, 투룸형 16호)■ 임대기간 : 최초 2년, 갱신 1회 (최장 4년 거주)■ 입주 예정일 : 2026년 3월중 (현장 상황에 따라 입주일 변동 가능)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붙임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붙임 1.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hwp) 1부. 2.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임주자 모집 공고(pdf) 1부. 끝. 2026-02-19
-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 사업시행지침 안내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 사업시행지침을 알려드립니다.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귀어귀촌종합센터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청년어촌정착지원 | 귀어귀촌 지원정책 | 귀어귀촌 | 귀어귀촌 종합센터 2026-02-04
- 2026년 귀어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시행지침 안내 공지2026년 귀어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시행지침 안내2026년 귀어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시행지침을 알려드립니다.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귀어귀촌종합센터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귀어창업 및 주택구입 | 귀어귀촌 지원정책 | 귀어귀촌 | 귀어귀촌 종합센터 2026-02-04
- 담양군, ‘2026 농촌인재학교’ 개설… 생활 밀착형 리더 양성 농촌인재학교 기초과정 운영 사진=담양군 제공2월 24일부터 마을리더 아카데미 운영… 농촌 사회 돌봄 대응 역량 강화 집중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양순애)는 마을 중심의 돌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 농촌인재학교 기초과정(마을리더 아카데미)’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농촌 지역 여건 변화에 대응해, 마을리더들이 주민 돌봄과 관련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기존 마을 운영 위주의 교육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농촌 사회돌봄에 대한 이해와 현장 적용에 중점을 둔 이번 교육은 오는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담양읍 어울림센터 4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공동체 변화 이해, 농촌 사회돌봄 정책 흐름, 농촌경제사회서비스 우수사례 공유, 마을 사회돌봄 서비스 기획 워크숍 등으로 구성돼 실제 마을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교육 과정 중에는 참여자들이 마을의 돌봄 수요를 직접 살피고 실행할 수 있는 과제를 도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만들어진 기획안은 향후 마을 단위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센터 차원의 자문도 지원할 계획이다.양순애 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장은 “이번 농촌인재학교는 마을리더들이 주민 돌봄과 관련한 역할을 체계적으로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을이 주민의 일상과 가까운 돌봄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봉채영 기자출처 : 데일리한국 바로가기(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9565) 2026-02-26
- 해남군, 퇴비 부숙도 검사 연중 실시 (사진=해남군)전남 해남군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건전한 토양 관리를 위해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퇴비 부숙도 검사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이와 함께 ICP(유도결합플라즈마, Inductively Coupled Plasma) 분석 장비를 활용한 중금속 검사도 실시해 안전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퇴비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 퇴비의 완숙 여부를 판정하는 기술로,‘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축산농가에서 의무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부숙이 충분하지 않은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할 경우 작물 생육 저해, 악취 발생, 토양 환경 오염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사전 검사가 매우 중요하다.특히 해남군은 첨단 ICP 분석 장비를 활용해 퇴비 내 구리(Cu), 아연(Zn) 등 중금속 함량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 이 분석 방법은 고온의 플라즈마 상태에서 시료를 원자화·이온화한 후 방출되는 빛의 파장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미량 원소까지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농경지 토양의 지속 가능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지역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소비자 신뢰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퇴비 시료 1kg 정도를 채취해 해남군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무료로 분석 결과를 받아 볼 수 있다. 시료 채취 방법 등 세부 사항은 해남군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퇴비 부숙도 검사와 ICP 기반 중금속 분석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을 위한 과학적 관리의 핵심”이라며 “관내 축산 및 경종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기자: 이한우 기자출처 : 신아일보 바로가기(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5958) 2026-02-26
- 전라남도-시군-수협-수산단체, 어업현장 어려움 해결 모색 2026년 해양수산관계관 회의를 갖고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전남도 제공]전라남도는 25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시군, 수협, 수산업경영인회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해양수산관계관 회의를 열어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중앙정부의 권한 이양과 규제완화를 위해 마련한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의 특례 조항을 안내하고, 목포시를 비롯한 16개 연안 시군과 유관기관의 제도개선과 예산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전남도는 ▲여수·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 ▲글로벌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AI 스마트수산업 대전환 등 올해 추진할 해양수산분야 10대 과제를 설명하고 시군, 유관기관의 협조를 당부했다.시군, 유관기관에서는 ▲수산물 저온저장시설 확대 지원(여수시) ▲관리선 지정 기준 개선(순천시) ▲도서지역 정화운반선 건조비 지원(고흥군) ▲연근해어선 감척사업 예산 증액(보성군) ▲유해생물 구제사업 확대 지원(강진군) ▲김 활성처리제 공급사업 추진절차 개선(해남군) ▲일반인 여객선 운임 반값 지원(진도군) ▲양식장 괭생이모자반 방제 지원(신안군) 등 총 33건의 지역 현안과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앞으로 이상기후에 따른 품종별 생육환경 변화와 수산물 가격 변동, 소비 감소 등 복합적 위기에 대응해 적정 생산 관리와 소비 촉진, 수출 확대를 병행하는 종합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박영채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전남광주특별시 통합 이후에도 해양수산업 발전에 대한 지원과 관심은 지속될 것”이라며 “양식수산물 적정 생산량 관리와 어가 경영 안전망을 강화하고, 어업 인력 구조 변화에 대응한 AI 스마트 수산업 및 자동화 전환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에서 개최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유관기관과 시군에서도 많은 참여와 관심 당부드린다”고 말했다.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으로 ▲어복버스 시행(비대면 화상 진료 서비스 제공) ▲어구관리제도 시행(불법어구 철거·어구관리 기록제 등) ▲수산물 안전성 조사 확대(2천700건) 등 어업인이 혜택을 보도록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777) 2026-02-26
- 곡성군, ‘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 기공식 가져 ‘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 조성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했다.[사진=곡성군 제공]청년·신혼부부 보금자리 55호 내년 입주 예정전남 곡성군은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공급 사업인 ‘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 조성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기공식에서는 군과 군의회 관계자, 지역 청년단체 관계자 등 군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시작을 함께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은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곡성읍 읍내리 493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해 총 55호 규모로 조성된다.주택 유형은 ▲청년형(전용면적 37㎡) 25호 ▲신혼부부형(전용면적 59㎡) 30호로 구성되며, 오는 2027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행사에 참석한 군 관계자는 “이번 청년하우징타운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지역 상권과 학교가 살아나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782) 2026-02-26
- 곡성군, 2월 블루베리 첫 수확… 전국 최고 블루베리 산지 입지 강화 고달면 목동리에 소재한 농가에서 올해 첫 블루베리를 수확하며 올해 블루베리 조기 출하의 포문을 열었다.[사진=곡성군 제공]전남 곡성군은 고달면 목동리에 소재한 농가에서 올해 첫 블루베리를 수확하며 올해 블루베리 조기 출하의 포문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블루베리는 일반적으로 6월부터 수확되는 노지 작목이지만, 곡성군은 시설 가온재배를 통해 2~3월에 조기 수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신선한 블루베리를 빠르게 만나볼 수 있고, 농가는 조기 출하에 따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2월 24일 기준 블루베리 특등급(1kg) 도매가격은 8만 원으로 형성돼 높은 시세를 유지하고 있다.이번 첫 수확에 나선 오성종 씨는 곡성군 블루베리 공선출하회 회장으로, 철저한 온도 관리와 품질 관리로 고품질 생산을 선도하고 있다. 젊은 청년 농부인 오 씨는 꾸준한 연구와 성실한 재배 관리로 품질 향상에 힘써왔으며, 이번 첫 출하를 통해 곡성 블루베리의 조기 출하 경쟁력을 보여줬다. 특히, 공선출하 체계 정착에 앞장서며 산지 조직화와 공동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곡성군 블루베리 산업의 성장은 농업기술센터의 지속적인 육성 정책과 현장 중심 기술 지원, 그리고 곡성농협의 적극적인 유통 협력과 판로 확대 노력이 함께 어우러진 결과다. 재배면적은 2017년 20ha에서 2025년 38ha로 확대됐고, 출하량은 110톤에서 280톤, 생산액은 26억 원에서 72억 원으로 증가하며 지역 대표 소득작목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곡성농협은 공선출하 물량의 안정적 수집·선별과 대형 유통업체 납품 확대를 통해 출하 기반을 강화하며 산지 경쟁력 제고에 힘을 보태고 있다.한편 곡성군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 단위 블루베리 공선출하체계를 구축해 참여 농가를 2022년 17농가에서 2025년 43농가로 확대했으며, 출하 물량도 29톤에서 92톤으로 늘었다. 아울러 재배 기초 교육과 현장 컨설팅, 실증포 운영, 우량품종 12종 선정·보급, 전용 시설하우스 규격 개발 등을 통해 2월부터 9월까지 이어지는 장기 출하 체계를 구축하며 안정적인 생과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군 관계자는 “블루베리는 곡성의 미래 전략 산업”이라며 “기술력과 조직화를 바탕으로 생산과 유통 경쟁력을 더욱 높여 대한민국 대표 블루베리 산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현재 곡성군 블루베리 재배 농가는 128농가, 재배면적은 41ha(가온 28%, 비가림 22%, 노지 50%)에 이른다. 군은 공선출하 체계 고도화와 2월부터 9월까지 이어지는 생과 안정 출하 기반 구축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블루베리 주산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2031년까지 출하량 525톤, 생산액 140억 원 달성을 목표로 블루베리 산업을 전략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781) 2026-02-26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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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추가 모집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추가 모집 합니다. 1. 공 고 명 :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모집2. 모집기간 : 2026. 2. 11.(수) ~ 2. 25.(수)3. 모집세대 : 21세대(기숙형 12, 단독형 9)4. 신청대상 : 도시 거주 1년 이상(직전 주소지 기준), 함평군 전입 6개월 이내 또는 이주를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으로 만 65세 이하인 자5. 신청방법 :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6. 문의사항 :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 지원센터(☏ 061-320-1905~6)7. 신청서류 등 기타문의사항 공고문 참조 세부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26-02-19
-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청년층의 귀농어귀촌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자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붙임과 같이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026. 2. 9.(월) ~ 2026. 2. 25.(수) 18:00까지■ 신청대상 : 신청기준에 부합한 자■ 위 치 :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신안리 205번지 일원■ 모집호수 : 45호 (원룸형 29호, 투룸형 16호)■ 임대기간 : 최초 2년, 갱신 1회 (최장 4년 거주)■ 입주 예정일 : 2026년 3월중 (현장 상황에 따라 입주일 변동 가능)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붙임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붙임 1.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hwp) 1부. 2.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임주자 모집 공고(pdf) 1부. 끝. 2026-02-19
-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 사업시행지침 안내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 사업시행지침을 알려드립니다.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귀어귀촌종합센터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청년어촌정착지원 | 귀어귀촌 지원정책 | 귀어귀촌 | 귀어귀촌 종합센터 2026-02-04
- 2026년 귀어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시행지침 안내 공지2026년 귀어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시행지침 안내2026년 귀어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시행지침을 알려드립니다.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귀어귀촌종합센터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귀어창업 및 주택구입 | 귀어귀촌 지원정책 | 귀어귀촌 | 귀어귀촌 종합센터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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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담양군, ‘2026 농촌인재학교’ 개설… 생활 밀착형 리더 양성 농촌인재학교 기초과정 운영 사진=담양군 제공2월 24일부터 마을리더 아카데미 운영… 농촌 사회 돌봄 대응 역량 강화 집중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양순애)는 마을 중심의 돌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 농촌인재학교 기초과정(마을리더 아카데미)’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농촌 지역 여건 변화에 대응해, 마을리더들이 주민 돌봄과 관련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기존 마을 운영 위주의 교육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농촌 사회돌봄에 대한 이해와 현장 적용에 중점을 둔 이번 교육은 오는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담양읍 어울림센터 4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공동체 변화 이해, 농촌 사회돌봄 정책 흐름, 농촌경제사회서비스 우수사례 공유, 마을 사회돌봄 서비스 기획 워크숍 등으로 구성돼 실제 마을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교육 과정 중에는 참여자들이 마을의 돌봄 수요를 직접 살피고 실행할 수 있는 과제를 도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만들어진 기획안은 향후 마을 단위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센터 차원의 자문도 지원할 계획이다.양순애 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장은 “이번 농촌인재학교는 마을리더들이 주민 돌봄과 관련한 역할을 체계적으로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을이 주민의 일상과 가까운 돌봄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봉채영 기자출처 : 데일리한국 바로가기(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9565) 2026-02-26
- 해남군, 퇴비 부숙도 검사 연중 실시 (사진=해남군)전남 해남군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건전한 토양 관리를 위해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퇴비 부숙도 검사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이와 함께 ICP(유도결합플라즈마, Inductively Coupled Plasma) 분석 장비를 활용한 중금속 검사도 실시해 안전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퇴비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 퇴비의 완숙 여부를 판정하는 기술로,‘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축산농가에서 의무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부숙이 충분하지 않은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할 경우 작물 생육 저해, 악취 발생, 토양 환경 오염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사전 검사가 매우 중요하다.특히 해남군은 첨단 ICP 분석 장비를 활용해 퇴비 내 구리(Cu), 아연(Zn) 등 중금속 함량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 이 분석 방법은 고온의 플라즈마 상태에서 시료를 원자화·이온화한 후 방출되는 빛의 파장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미량 원소까지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농경지 토양의 지속 가능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지역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소비자 신뢰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퇴비 시료 1kg 정도를 채취해 해남군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무료로 분석 결과를 받아 볼 수 있다. 시료 채취 방법 등 세부 사항은 해남군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퇴비 부숙도 검사와 ICP 기반 중금속 분석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을 위한 과학적 관리의 핵심”이라며 “관내 축산 및 경종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기자: 이한우 기자출처 : 신아일보 바로가기(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5958) 2026-02-26
- 전라남도-시군-수협-수산단체, 어업현장 어려움 해결 모색 2026년 해양수산관계관 회의를 갖고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전남도 제공]전라남도는 25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시군, 수협, 수산업경영인회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해양수산관계관 회의를 열어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중앙정부의 권한 이양과 규제완화를 위해 마련한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의 특례 조항을 안내하고, 목포시를 비롯한 16개 연안 시군과 유관기관의 제도개선과 예산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전남도는 ▲여수·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 ▲글로벌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AI 스마트수산업 대전환 등 올해 추진할 해양수산분야 10대 과제를 설명하고 시군, 유관기관의 협조를 당부했다.시군, 유관기관에서는 ▲수산물 저온저장시설 확대 지원(여수시) ▲관리선 지정 기준 개선(순천시) ▲도서지역 정화운반선 건조비 지원(고흥군) ▲연근해어선 감척사업 예산 증액(보성군) ▲유해생물 구제사업 확대 지원(강진군) ▲김 활성처리제 공급사업 추진절차 개선(해남군) ▲일반인 여객선 운임 반값 지원(진도군) ▲양식장 괭생이모자반 방제 지원(신안군) 등 총 33건의 지역 현안과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앞으로 이상기후에 따른 품종별 생육환경 변화와 수산물 가격 변동, 소비 감소 등 복합적 위기에 대응해 적정 생산 관리와 소비 촉진, 수출 확대를 병행하는 종합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박영채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전남광주특별시 통합 이후에도 해양수산업 발전에 대한 지원과 관심은 지속될 것”이라며 “양식수산물 적정 생산량 관리와 어가 경영 안전망을 강화하고, 어업 인력 구조 변화에 대응한 AI 스마트 수산업 및 자동화 전환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에서 개최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유관기관과 시군에서도 많은 참여와 관심 당부드린다”고 말했다.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으로 ▲어복버스 시행(비대면 화상 진료 서비스 제공) ▲어구관리제도 시행(불법어구 철거·어구관리 기록제 등) ▲수산물 안전성 조사 확대(2천700건) 등 어업인이 혜택을 보도록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777) 2026-02-26
- 곡성군, ‘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 기공식 가져 ‘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 조성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했다.[사진=곡성군 제공]청년·신혼부부 보금자리 55호 내년 입주 예정전남 곡성군은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공급 사업인 ‘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 조성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기공식에서는 군과 군의회 관계자, 지역 청년단체 관계자 등 군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시작을 함께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은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곡성읍 읍내리 493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해 총 55호 규모로 조성된다.주택 유형은 ▲청년형(전용면적 37㎡) 25호 ▲신혼부부형(전용면적 59㎡) 30호로 구성되며, 오는 2027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행사에 참석한 군 관계자는 “이번 청년하우징타운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지역 상권과 학교가 살아나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782) 2026-02-26
- 곡성군, 2월 블루베리 첫 수확… 전국 최고 블루베리 산지 입지 강화 고달면 목동리에 소재한 농가에서 올해 첫 블루베리를 수확하며 올해 블루베리 조기 출하의 포문을 열었다.[사진=곡성군 제공]전남 곡성군은 고달면 목동리에 소재한 농가에서 올해 첫 블루베리를 수확하며 올해 블루베리 조기 출하의 포문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블루베리는 일반적으로 6월부터 수확되는 노지 작목이지만, 곡성군은 시설 가온재배를 통해 2~3월에 조기 수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신선한 블루베리를 빠르게 만나볼 수 있고, 농가는 조기 출하에 따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2월 24일 기준 블루베리 특등급(1kg) 도매가격은 8만 원으로 형성돼 높은 시세를 유지하고 있다.이번 첫 수확에 나선 오성종 씨는 곡성군 블루베리 공선출하회 회장으로, 철저한 온도 관리와 품질 관리로 고품질 생산을 선도하고 있다. 젊은 청년 농부인 오 씨는 꾸준한 연구와 성실한 재배 관리로 품질 향상에 힘써왔으며, 이번 첫 출하를 통해 곡성 블루베리의 조기 출하 경쟁력을 보여줬다. 특히, 공선출하 체계 정착에 앞장서며 산지 조직화와 공동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곡성군 블루베리 산업의 성장은 농업기술센터의 지속적인 육성 정책과 현장 중심 기술 지원, 그리고 곡성농협의 적극적인 유통 협력과 판로 확대 노력이 함께 어우러진 결과다. 재배면적은 2017년 20ha에서 2025년 38ha로 확대됐고, 출하량은 110톤에서 280톤, 생산액은 26억 원에서 72억 원으로 증가하며 지역 대표 소득작목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곡성농협은 공선출하 물량의 안정적 수집·선별과 대형 유통업체 납품 확대를 통해 출하 기반을 강화하며 산지 경쟁력 제고에 힘을 보태고 있다.한편 곡성군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 단위 블루베리 공선출하체계를 구축해 참여 농가를 2022년 17농가에서 2025년 43농가로 확대했으며, 출하 물량도 29톤에서 92톤으로 늘었다. 아울러 재배 기초 교육과 현장 컨설팅, 실증포 운영, 우량품종 12종 선정·보급, 전용 시설하우스 규격 개발 등을 통해 2월부터 9월까지 이어지는 장기 출하 체계를 구축하며 안정적인 생과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군 관계자는 “블루베리는 곡성의 미래 전략 산업”이라며 “기술력과 조직화를 바탕으로 생산과 유통 경쟁력을 더욱 높여 대한민국 대표 블루베리 산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현재 곡성군 블루베리 재배 농가는 128농가, 재배면적은 41ha(가온 28%, 비가림 22%, 노지 50%)에 이른다. 군은 공선출하 체계 고도화와 2월부터 9월까지 이어지는 생과 안정 출하 기반 구축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블루베리 주산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2031년까지 출하량 525톤, 생산액 140억 원 달성을 목표로 블루베리 산업을 전략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781)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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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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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