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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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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보성군 팸투어 참가자 모집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녹차수도 보성!전라남도 보성군에서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주말 팸투어를 진행합니다~선도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를 시작해서보성 녹차만들기 체험과 유명 관광지 방문까지!주말엔 서울권 도시를 벗어나보성에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봐요본 프로그램은 모집완료되었습니다. 2026-05-26
-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 2차 추가모집 안내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추가모집)♦모집세대 : 2세대♦모집대상 - 무안군 이외의 도시(동)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자 - 무안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65세 미만인 자 -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모집기간 : 2026. 5. 8.(금) ~ 5. 26.(화)♦접 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무안읍 창포로 8, 승달문화예술회관)- 접수방법 : 시행지침 내 신청서 및 필요 증빙서류 지참 후 현장 또는 우편 접수♦세부사항 : 공고문 내 시행지침 참조♦문 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061-450-4055) 2026-05-19
-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시설과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2026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026. 4. 28. ~ 5. 13.(16일간)2. 모집정원: 17세대(원룸형)3. 선발대상: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농촌(읍·면)지역을 제외한 도시지역(동)에 1년 이상 있는 70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 4. 세부계획: 붙임 파일 참조5. 문의전화: 구례군 귀농귀촌팀 061-780-8089 2026-05-08
-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 강진 아트팜 ‘태양광+AI’ 스마트농업 선도 강진군이 영농형 태양광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탄소중립 기반의 친환경 실증에 나서며 미래 스마트농업 선도 지역으로 발돋움하고 있다.3일 강진군에 따르면 관내 영농조합법인 ‘아트팜’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도 1차 에너지기술개발사업’의 신규 연구과제인 ‘영농형 태양광 기반 탄소배출 제로 AI 스마트팜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참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농산물 생산과 재생에너지 활용을 유기적으로 묶어내는 미래형 농업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영농형 태양광 발전 시설과 AI 기반 스마트 온실 기술을 접목해 화석 에너지 사용을 대폭 줄이고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프로젝트에는 오는 2029년까지 총사업비 237억원이 투입된다.순천대와 목포대 등 참여 기관들이 AI 및 데이터 기반 최적 운영 알고리즘과 탄소중립 시뮬레이션 모델을 개발하면 강진 아트팜(사진) 일원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영농형 태양광 연계 스마트 온실 운영과 AI 환경제어 기술에 대한 본격적인 현장 실증이 이뤄진다.특히 햇빛 투과율 조절이 가능한 ‘투과형 태양광 모듈’ 등 첨단 에너지 활용 기술을 온실에 적용해 스마트팜의 전력 소비를 대폭 절감하고, 시설원예 분야 에너지 자립률을 50% 이상 끌어올릴 계획이다.여기에 AI 기반 환경 분석을 통해 작물 생육 환경을 최적화함으로써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생산 안정성과 농가 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강진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전통적인 농업에 재생에너지와 첨단 AI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인 미래 농업 모델을 지역 현장에 직접 적용하는 매우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며 “실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강진군이 전국구 미래형 스마트농업의 메카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기자 : 정영록 기출처 : 광주매일신문 바로가기(https://www.kjdaily.com/article.php?aid=1780490288679799008) 2026-06-08
- 진도군, 만감류 농가 현장 컨설팅 실시 전라남도 진도군농업기술센터는 만감류 재배 농가의 경쟁력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기후변화와 재배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고품질 만감류 생산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만감류 재배 전문가인 제주 서부농업기술센터 현상철 팀장을 초빙해 현장 기술지도를 진행했다.농가 애로사항 현장 해결컨설팅에서는 만감류 생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며 재배 과정에서 필요한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특히 병해충 관리와 토양 관리, 품질 향상 방안 등 농가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맞춤형 기술지도가 진행됐다.전문가는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한 뒤 현장에서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이에 참여 농가들은 재배 기술 향상과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됐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진도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 기술지도를 확대해 농가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방침이다.진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현장 컨설팅이 만감류 재배 농가의 기술력 향상과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득작목 다변화를 위한 다양한 현장 컨설팅과 기술지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백재현 기자출처 : 진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9900) 2026-06-08
- 담양 생태텃밭 교실 운영…아이들과 배우는 친환경 농업 전라남도 담양군이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농업 실천을 위한 '맛있는 생태텃밭 교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담양군은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실습장에서 교육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맛있는 생태텃밭 교실’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맛있는 생태텃밭 교실’은 자연의 순환 원리를 이해하고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을 줄이는 지속가능한 생태농업 실천 방법을 배우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은 군민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오는 7월23일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지속가능한 농업 가치 배우는 첫걸음개강식에서는 교육과정 소개와 운영 안내에 이어 퍼머컬처의 개념과 생태텃밭의 의미를 이해하는 첫 강의가 진행됐다.교육생들은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와 건강한 먹거리 생산의 중요성을 배우며 생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퍼머컬처(Permaculture)는 지속 가능한(Permanent)과 농업(Agriculture)의 합성어로 자연 생태계의 원리를 관찰하고 모방해 식량 생산은 물론 주거와 에너지, 지역사회 문화까지 지속가능한 삶 전반을 설계하는 환경 디자인 철학을 의미한다.이번 과정은 단순한 재배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생태농업 실천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이론·실습 병행해 현장 적용 지원주요 교육 내용은 생태텃밭 설계와 동반식물 활용, 퇴비 만들기, 토양 및 물 관리, 퍼머컬처 12가지 원칙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교육생들이 생태농업을 직접 체험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생태농업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건강한 먹거리 생산과 친환경 농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신재현 기자출처 : 진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40179) 2026-06-08
- 전남도, 6월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완도 울모래마을 전라남도는 산과 바다, 비파가 함께하는 청정마을 완도 울모래마을을 6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 완도 신지면에 있는 울모래마을은 청정바다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품은 대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6월 제철인 비파를 활용한 요리 체험 프로그램과 바지락 캐기 등 바다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특히 비파 수확체험과 직접 수확한 비파를 활용한 비파청 만들기, 비파 빵 만들기 등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바지락 캐기, 고둥 잡기, 갯벌체험 등 바다체험 프로그램도 인기다. 울모래마을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과 인접해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자랑하며, 인근에 해안 산책로, 완도 전복거리, 완도수목원 등 다양한 관광자원도 둘러볼 수 있다.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선 해수·해조류를 활용한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탁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할 식당도 마련돼 완도 전복을 활용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울모래마을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대상으로 진행중인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 마을을 운영하는 등 농촌 정착과 농어촌 활성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소규모 여행객을 위한 민박 3동과 단체 숙박객을 위한 한옥체험관 1동을 숙박시설로 운영하고 있다. 숙박 예약과 체험프로그램 문의, 가격 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http://www.완도비파마을.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도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완도 울모래마을은 특산물 비파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청정 자연환경을 종합선물세트처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마을"이라며 "농촌 소득원의 다각적 창출을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의 홍보와 지원을 통한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김형로 기자출처 : 노컷뉴스 바로가기(https://www.nocutnews.co.kr/news/6529188?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608085327) 2026-06-08
-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확대 등재 전망…서산·고흥·무안·여수 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자문기구가 ‘한국의 갯벌 2단계’에 대해 확대 등재를 권고하면서, 2021년 세계유산에 오른 한국 갯벌의 범위가 서남해안 일대로 넓어질 전망이다. 7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자연유산 분야 자문기구인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한국의 갯벌 2단계’의 세계유산 확대 등재를 권고했다. 최종 등재 여부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된다. 무안갯벌도립공원. 무안군 제공세계유산 등재 신청 유산은 분야에 따라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또는 국제자연보전연맹의 사전 심사를 받는다. 자문기구의 등재 권고는 최종 심의에 앞선 긍정적 평가로 받아들여진다. IUCN은 ‘한국의 갯벌 2단계’가 세계유산 등재기준 10번을 충족한다고 봤다. 등재기준 10번은 멸종위기종을 포함한 생물다양성을 현장에서 보전하는 데 중요한 자연 서식지에 적용된다. IUCN은 또 기존 세계유산 구역을 크게 넓히는 ‘중대한 경계 변경’을 승인할 것을 세계유산위원회에 권고했다. ‘한국의 갯벌’은 철새와 해양생물의 주요 서식지로서 2021년 세계유산목록에 올랐다. 동아시아와 호주를 오가는 철새 이동경로에서 핵심 기착지 역할을 한다는 점도 등재 당시 주요 가치로 인정받았다. 이번 2단계 확대 등재 신청에는 충남 서산갯벌과 전남 고흥·무안·여수갯벌이 포함됐다. 등재가 확정되면 ‘한국의 갯벌’은 보성-순천-여수-고흥갯벌, 신안-무안 탄도만 갯벌, 무안 함해만 갯벌, 고창갯벌, 서천갯벌, 서산갯벌 등 총 6개 요소로 구성된 연속유산이 된다. 앞서 세계유산위원회는 2021년 ‘한국의 갯벌’을 등재하면서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강화하기 위해 추가 갯벌 지역을 포함하는 2단계 확대 등재를 추진하라고 권고했다. 당시 등재 대상은 서천갯벌, 고창갯벌, 신안갯벌, 보성-순천갯벌 등 4개 갯벌이었다. 다만 당초 추가 후보로 거론됐던 일부 지역은 이번 신청에서 제외됐다. 2021년 등재 당시 국가유산청은 2단계 확대 등재 방안을 공개하며 추가 후보 9곳을 언급했지만, 이번 신청에는 4곳이 포함됐다. 천연기념물 저어새 번식지로 알려진 강화갯벌 등은 신청 대상에 들어가지 않았다. IUCN은 이번 권고와 함께 추가 갯벌 지역의 세계유산적 가치 분석과 지역사회 지지 확보 노력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또 전통 어업과 갯벌 자원 이용이 지속가능하게 유지되도록 하고, 황해 생태계와 동아시아-호주 철새이동경로 보전을 위한 국제협력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한국은 현재 17건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자연유산은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과 ‘한국의 갯벌’ 2건이다. 내년에는 한양도성, 북한산성, 탕춘대성 등을 묶은 ‘한양의 수도성곽’이 세계유산 등재에 도전한다.기자 : 권이선출처 : 세계일보원문 클릭 2026-06-08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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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26 보성군 팸투어 참가자 모집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녹차수도 보성!전라남도 보성군에서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주말 팸투어를 진행합니다~선도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를 시작해서보성 녹차만들기 체험과 유명 관광지 방문까지!주말엔 서울권 도시를 벗어나보성에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봐요본 프로그램은 모집완료되었습니다. 2026-05-26
-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 2차 추가모집 안내 ✔2026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추가모집)♦모집세대 : 2세대♦모집대상 - 무안군 이외의 도시(동)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자 - 무안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65세 미만인 자 -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모집기간 : 2026. 5. 8.(금) ~ 5. 26.(화)♦접 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무안읍 창포로 8, 승달문화예술회관)- 접수방법 : 시행지침 내 신청서 및 필요 증빙서류 지참 후 현장 또는 우편 접수♦세부사항 : 공고문 내 시행지침 참조♦문 의 처 : 무안군 인구정책과 (061-450-4055) 2026-05-19
-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2026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추가 모집(3차) 공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시설과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2026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026. 4. 28. ~ 5. 13.(16일간)2. 모집정원: 17세대(원룸형)3. 선발대상: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농촌(읍·면)지역을 제외한 도시지역(동)에 1년 이상 있는 70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 4. 세부계획: 붙임 파일 참조5. 문의전화: 구례군 귀농귀촌팀 061-780-8089 2026-05-08
-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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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강진 아트팜 ‘태양광+AI’ 스마트농업 선도 강진군이 영농형 태양광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탄소중립 기반의 친환경 실증에 나서며 미래 스마트농업 선도 지역으로 발돋움하고 있다.3일 강진군에 따르면 관내 영농조합법인 ‘아트팜’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도 1차 에너지기술개발사업’의 신규 연구과제인 ‘영농형 태양광 기반 탄소배출 제로 AI 스마트팜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참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농산물 생산과 재생에너지 활용을 유기적으로 묶어내는 미래형 농업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영농형 태양광 발전 시설과 AI 기반 스마트 온실 기술을 접목해 화석 에너지 사용을 대폭 줄이고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프로젝트에는 오는 2029년까지 총사업비 237억원이 투입된다.순천대와 목포대 등 참여 기관들이 AI 및 데이터 기반 최적 운영 알고리즘과 탄소중립 시뮬레이션 모델을 개발하면 강진 아트팜(사진) 일원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영농형 태양광 연계 스마트 온실 운영과 AI 환경제어 기술에 대한 본격적인 현장 실증이 이뤄진다.특히 햇빛 투과율 조절이 가능한 ‘투과형 태양광 모듈’ 등 첨단 에너지 활용 기술을 온실에 적용해 스마트팜의 전력 소비를 대폭 절감하고, 시설원예 분야 에너지 자립률을 50% 이상 끌어올릴 계획이다.여기에 AI 기반 환경 분석을 통해 작물 생육 환경을 최적화함으로써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생산 안정성과 농가 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강진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전통적인 농업에 재생에너지와 첨단 AI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인 미래 농업 모델을 지역 현장에 직접 적용하는 매우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며 “실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강진군이 전국구 미래형 스마트농업의 메카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기자 : 정영록 기출처 : 광주매일신문 바로가기(https://www.kjdaily.com/article.php?aid=1780490288679799008) 2026-06-08
- 진도군, 만감류 농가 현장 컨설팅 실시 전라남도 진도군농업기술센터는 만감류 재배 농가의 경쟁력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기후변화와 재배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고품질 만감류 생산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만감류 재배 전문가인 제주 서부농업기술센터 현상철 팀장을 초빙해 현장 기술지도를 진행했다.농가 애로사항 현장 해결컨설팅에서는 만감류 생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며 재배 과정에서 필요한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특히 병해충 관리와 토양 관리, 품질 향상 방안 등 농가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맞춤형 기술지도가 진행됐다.전문가는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한 뒤 현장에서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이에 참여 농가들은 재배 기술 향상과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됐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진도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 기술지도를 확대해 농가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방침이다.진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현장 컨설팅이 만감류 재배 농가의 기술력 향상과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득작목 다변화를 위한 다양한 현장 컨설팅과 기술지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백재현 기자출처 : 진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9900) 2026-06-08
- 담양 생태텃밭 교실 운영…아이들과 배우는 친환경 농업 전라남도 담양군이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농업 실천을 위한 '맛있는 생태텃밭 교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담양군은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실습장에서 교육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맛있는 생태텃밭 교실’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맛있는 생태텃밭 교실’은 자연의 순환 원리를 이해하고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을 줄이는 지속가능한 생태농업 실천 방법을 배우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은 군민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오는 7월23일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지속가능한 농업 가치 배우는 첫걸음개강식에서는 교육과정 소개와 운영 안내에 이어 퍼머컬처의 개념과 생태텃밭의 의미를 이해하는 첫 강의가 진행됐다.교육생들은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와 건강한 먹거리 생산의 중요성을 배우며 생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퍼머컬처(Permaculture)는 지속 가능한(Permanent)과 농업(Agriculture)의 합성어로 자연 생태계의 원리를 관찰하고 모방해 식량 생산은 물론 주거와 에너지, 지역사회 문화까지 지속가능한 삶 전반을 설계하는 환경 디자인 철학을 의미한다.이번 과정은 단순한 재배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생태농업 실천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이론·실습 병행해 현장 적용 지원주요 교육 내용은 생태텃밭 설계와 동반식물 활용, 퇴비 만들기, 토양 및 물 관리, 퍼머컬처 12가지 원칙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교육생들이 생태농업을 직접 체험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생태농업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건강한 먹거리 생산과 친환경 농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신재현 기자출처 : 진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40179) 2026-06-08
- 전남도, 6월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완도 울모래마을 전라남도는 산과 바다, 비파가 함께하는 청정마을 완도 울모래마을을 6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 완도 신지면에 있는 울모래마을은 청정바다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품은 대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6월 제철인 비파를 활용한 요리 체험 프로그램과 바지락 캐기 등 바다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특히 비파 수확체험과 직접 수확한 비파를 활용한 비파청 만들기, 비파 빵 만들기 등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바지락 캐기, 고둥 잡기, 갯벌체험 등 바다체험 프로그램도 인기다. 울모래마을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과 인접해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자랑하며, 인근에 해안 산책로, 완도 전복거리, 완도수목원 등 다양한 관광자원도 둘러볼 수 있다.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선 해수·해조류를 활용한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탁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할 식당도 마련돼 완도 전복을 활용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울모래마을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대상으로 진행중인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 마을을 운영하는 등 농촌 정착과 농어촌 활성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소규모 여행객을 위한 민박 3동과 단체 숙박객을 위한 한옥체험관 1동을 숙박시설로 운영하고 있다. 숙박 예약과 체험프로그램 문의, 가격 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http://www.완도비파마을.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도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완도 울모래마을은 특산물 비파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청정 자연환경을 종합선물세트처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마을"이라며 "농촌 소득원의 다각적 창출을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의 홍보와 지원을 통한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김형로 기자출처 : 노컷뉴스 바로가기(https://www.nocutnews.co.kr/news/6529188?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608085327) 2026-06-08
-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확대 등재 전망…서산·고흥·무안·여수 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자문기구가 ‘한국의 갯벌 2단계’에 대해 확대 등재를 권고하면서, 2021년 세계유산에 오른 한국 갯벌의 범위가 서남해안 일대로 넓어질 전망이다. 7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자연유산 분야 자문기구인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한국의 갯벌 2단계’의 세계유산 확대 등재를 권고했다. 최종 등재 여부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된다. 무안갯벌도립공원. 무안군 제공세계유산 등재 신청 유산은 분야에 따라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또는 국제자연보전연맹의 사전 심사를 받는다. 자문기구의 등재 권고는 최종 심의에 앞선 긍정적 평가로 받아들여진다. IUCN은 ‘한국의 갯벌 2단계’가 세계유산 등재기준 10번을 충족한다고 봤다. 등재기준 10번은 멸종위기종을 포함한 생물다양성을 현장에서 보전하는 데 중요한 자연 서식지에 적용된다. IUCN은 또 기존 세계유산 구역을 크게 넓히는 ‘중대한 경계 변경’을 승인할 것을 세계유산위원회에 권고했다. ‘한국의 갯벌’은 철새와 해양생물의 주요 서식지로서 2021년 세계유산목록에 올랐다. 동아시아와 호주를 오가는 철새 이동경로에서 핵심 기착지 역할을 한다는 점도 등재 당시 주요 가치로 인정받았다. 이번 2단계 확대 등재 신청에는 충남 서산갯벌과 전남 고흥·무안·여수갯벌이 포함됐다. 등재가 확정되면 ‘한국의 갯벌’은 보성-순천-여수-고흥갯벌, 신안-무안 탄도만 갯벌, 무안 함해만 갯벌, 고창갯벌, 서천갯벌, 서산갯벌 등 총 6개 요소로 구성된 연속유산이 된다. 앞서 세계유산위원회는 2021년 ‘한국의 갯벌’을 등재하면서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강화하기 위해 추가 갯벌 지역을 포함하는 2단계 확대 등재를 추진하라고 권고했다. 당시 등재 대상은 서천갯벌, 고창갯벌, 신안갯벌, 보성-순천갯벌 등 4개 갯벌이었다. 다만 당초 추가 후보로 거론됐던 일부 지역은 이번 신청에서 제외됐다. 2021년 등재 당시 국가유산청은 2단계 확대 등재 방안을 공개하며 추가 후보 9곳을 언급했지만, 이번 신청에는 4곳이 포함됐다. 천연기념물 저어새 번식지로 알려진 강화갯벌 등은 신청 대상에 들어가지 않았다. IUCN은 이번 권고와 함께 추가 갯벌 지역의 세계유산적 가치 분석과 지역사회 지지 확보 노력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또 전통 어업과 갯벌 자원 이용이 지속가능하게 유지되도록 하고, 황해 생태계와 동아시아-호주 철새이동경로 보전을 위한 국제협력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한국은 현재 17건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자연유산은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과 ‘한국의 갯벌’ 2건이다. 내년에는 한양도성, 북한산성, 탕춘대성 등을 묶은 ‘한양의 수도성곽’이 세계유산 등재에 도전한다.기자 : 권이선출처 : 세계일보원문 클릭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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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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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