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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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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하반기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공고 귀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및 주택마련 자금을 지원하여 어촌사회 활력 제고하기 위한 '2026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니 신청에 참고 바랍니다.(*시군마다 신청기간이 상이할 수 있음)○ 지원자격 : 이주기한, 거주기간, 교육이수 실적 등 모두 충족한 귀어 희망자 - 이주기한: 어촌 전입일로부터 5년 미만자 또는 사업대상자 선정 후 이주할 자 - 거주기간: 어촌 전입일로부터 1년 이상 어촌 외 지역에서 거주한 자 - 교육이수실적: 최근 5년 이내 교육기관에서 5일(35시간) 이수한 자 ○ 자금 사용용도: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주택마련 자금 ○ 지원한도액: 창업자금 300백만원, 주택구입 75백만원 ○ 대출금리: 1.5%,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2026-07-14
- 2026년 하반기 어선청년임대사업 청년어업인 모집 공고 한국수산자원공단에서는 연안어업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어선청년임대사업 청년 어업인 희망자 하반기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목 적기존어업인의 연안어선을 어선어업을 희망하는 청년과의 매칭을 통하여 임차료를 지원하여 줌으로써 어선어업의 진입장벽을낮추어 청년 일자리 창출 및연안어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 사업내용1 기존어업인의 어선(허가 포함)을 임대차계약을 통하여 청년어업인에게 어선을 임대하며, 월 임차료의 일부 및 어구구입비 등을 지원2 청년어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이론교육·사전실습·우수어업인 멘토링, 전문분야별 컨설팅 등을 지원○ 모집개요(모집기간) '26.07.09.(목) ~ 07.30.(목) 18:00까지* 참여 수준에 따라 2주의 범위 내로 기간 연장 가능(선발인원) 20명 내외* 예산상황에 따라 계약가능 인원은 변동 가능(지원자격) 만 49세 이하(1977. 07. 10. 이후 출생) 대한민국 국적자*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본인과 거주를 함께하는 가족의 명의로 어선주로서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는 지원할 수 없음○ 접수처한국수산자원공단 홈페이지(https://www.fira.or.kr), 어선청년임대사업 홈페이지(https://www.fira.or.kr.fiship) 등을 통해 접수 2026-07-10
- 제 15기 전남귀어학교 교육생 모집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에서「제15기 전남귀어학교」교육생 모집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1. 신청대상· 귀어인(귀어 희망자), 재촌 비어업인으로 만18세 이상 만65세 이하인 자(공고일 기준)2. 교육개요-기간 : 2026. 8. 3. - 10. 23.(12주간)※ 교육일정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장소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 강진지원(강진읍 소재)* 교육기간 중 월~목에 한해 생활관 사용3. 선발인원 : 20명(남, 여 구분 없음)4. 모집기간 : 2026. 6. 22.(월)~ 7. 10.(금) 17:00까지5. 신청서 교부 및 접수·교 부 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및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접수방법 : 우편, 방문, 이메일, 팩스- (우편/방문처) 강진군 강진읍 금룽1길 48,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 (이메일/팩스) leesaerom@korea.kr / 061-434-8029 * 접수 후 확인요망-제출서류 : 교육신청서 1부, 창업계획서 1부, 기타 증빙서류 각 1부6. 면접 및 최종합격자 발표 일정-면접일정 : 2026. 7. 15. ~ 7. 16.(2일간) * 화상면접-최종합격자 발표 : 2026. 7. 24.(금), 17시까지(개별 문자통보)7. 문의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061-432-2778)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 공지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홈페이지 링크 클릭 2026-07-0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2026-07-07
- 통합특별시 출범 홍보 카드 뉴스 2026-07-07
- 장흥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 특화작목 시범현장 점검 장흥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고자 우수 영농 시범 현장을 방문했다./장흥군 제공생산성 향상 기술 적용 사례 확인농가 소득 증대 지원 모색장흥군농업기술센터는 원예연구 부문 농촌진흥사업이 거둔 결실을 확인하고 농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고자 우수 영농 시범 현장을 찾았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현장 시찰은 인구 감소와 기후변화 등 직면한 농촌의 대전환기에 발맞춰 선제적인 대응책을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농업기술센터 측은 그동안 전개해 온 사업의 실효성을 면밀히 따져보는 한편, 영농 현장의 고충을 파악해 향후 사업 방향을 수립하는 데 반영하기로 했다.현장 점검은 정보통신기술(ICT)을 도입해 환경을 제어하는 스마트재배사 시범사업과 시설과원 스마트 환경관리 종합기술 시범사업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방문단은 첨단 농업 기술이 실제로 수확량을 늘리고 고령화된 농촌의 일손 부족을 메우는 데 얼마나 기여했는지 확인하고, 실제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보완점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이와 함께 지역의 대표적인 고소득 작목으로 꼽히는 참다래와 블루베리 등의 육성 현장도 함께 둘러봤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환경에 최적화된 특화작목을 널리 보급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책을 이어갈 방침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조하며 농가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첨단 농업 기술의 확산과 특화작목 육성에 역량을 집중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지향적인 농업 토대를 다지는 데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기자 : 고광민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590) 2026-07-14
- 진도군 ‘저출산 극복’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 진도군은 최근 서울서 열린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진도구 제공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농어촌 특화시책 성과 인정받아진도군이 인구 감소와 저출산 문제에 대응해 펼쳐온 차별화된 인구정책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진도군은 최근 서울서 열린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임신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복지 제도를 마련하고, 지역 실정에 맞춘 특수 시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점이 핵심 공로로 꼽힌다.진도군은 농어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주민 체감형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왔다. 특히 고향사랑기금과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재원으로 확보해 산후 조리비 지원 범위를 넓혔으며, 지역 내에서 도시형 문화센터 기능을 수행하는 영유아 및 임산부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 중이다.지역 내 전문 인력 부족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한 독창적인 시도도 돋보인다. 진도군은 산모·신생아 건강 관리사를 양성하고 이들에게 교통비를 지급하는 제도를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아울러 난임부부가 원거리 병원을 오갈 때 발생하는 교통비를 광주광역시 최초로 지원하는 등 출산 가정이 겪는 현실적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집중했다.인프라 확충을 통한 의료 환경 개선도 인정을 받았다. 행정안전부 공모를 통해 건립된 출산통합지원센터는 영유아 놀이터 운영, 부모 교육 및 상담 등을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관내 외래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운영을 제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의료 취약지였던 지역의 필수 의료 접근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이재각 진도군수는 "이번 수상에 대해 저출산과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해 군민과 유관 기관이 합심해 이뤄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진도군이 추진해 온 맞춤형 인구정책이 타 지자체에 모범사례로 제시되었다는 점에서 뜻깊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진도군을 만들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기자 : 하강수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788) 2026-07-14
- 완도군 ‘양식 어장 정화 사업’ 확대 추진 완도군에서 어장 정화선을 활용해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모습/완도군 제공23일까지 참여 어촌계 추가 모집올해 7억 원 투입해 632ha 정화 예정완도군이 깨끗한 해양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을 구축하고자 ‘양식 어장 정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이 사업은 양식 과정에서 바다 저면에 가라앉은 해양 침적 폐기물을 수거하고 처리함으로써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는 것이 핵심이다.군은 올해 총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완도읍 장좌리와 대야1리, 군외면 달도리, 청산면 모동리 어촌계 일대 총 632ha 면적의 양식 어장을 대상으로 정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13일 밝혔다.군은 또, 더 많은 어업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대상 어촌계를 추가 모집하기로 결정했다. 참여를 원하는 어촌계는 오는 23일까지 관할 읍·면 사무소의 수산팀 또는 농수산팀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최종 대상지는 어촌계 면허 유효기간과 양식 어장의 오염도, 어장 재배치 여부, 주변 어장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앞서 완도군은 지난 5년간(2021~2025년) 총 29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23개 어촌계, 총 2천693ha에 달하는 양식 어장을 정화했으며 이를 통해 총 1천61톤의 해양 침적 폐기물을 수거·처리하는 성과를 거뒀다.완도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각적인 해양 환경 개선 사업을 이어가 청정한 어장과 바다 생태계를 보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자 : 이민혁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790) 2026-07-14
- 장흥군 농업인 학습단체, 소통과 미래 비전 나누다 장흥군은 최근 정남진체육관에서 ‘제4회 농업인 학습단체 한마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장흥군 제공‘제4회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500여 명 참석, 결의 다져장흥 농업을 이끄는 4개 학습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장흥군은 최근 정남진체육관에서 ‘제4회 농업인 학습단체 한마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가 주관하고 장흥군 농업인학습단체가 주최했다. 현장에는 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 장흥군연합회, 한국4-H장흥군본부, 장흥군4-H연합회 소속 회원들과 주요 내외빈을 포함해 500여 명이 자리했다.올해 대회는 ‘새로운 기술, 하나된 열정으로 장흥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힘쓰는 농업인들의 피로를 덜고 결속을 다져 지역 농업의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꾸며졌다.행사 시작은 가야금 및 색소폰 연주가 장식했다. 이어 지역 농업 발전에 헌신한 우수 회원들을 대상으로 군수 표창과 도 및 중앙단위 표창을 전달하는 시상식이 진행됐다.대회사와 축사가 끝난 뒤에는 전 참석자가 동참하는 ‘탄소중립·과학영농 및 농작업 안전 실천 결의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이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농업과 안전한 현장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대외에 공표했다.오후 순서는 회원들이 친목을 다지는 여러 행사가 마련됐다. 농업기술 퀴즈대회를 시작으로 제기차기, 줄다리기, 훌라후프 등 단체 협동 경기가 열려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행사장 내부에는 회원들이 손수 만들고 가공한 농특산물과 생활기술 작품을 선보이고 판매하는 부스가 설치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아울러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식도 함께 열렸다. 학습단체 회원들은 정성을 모아 장흥군 인재육성장학회에 기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들의 성장을 응원했다.신영자 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장은 "농업인학습단체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고 수행하며 지역 농가 발전을 견인하는 중심 주체"라며, "향후에도 연대와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농업을 구현하고 인재 양성을 위한 기부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사순문 장흥군수는 "기후 및 농업 생태계 변화에 대응하는 데 학습단체의 역할이 매우 막중하다"며, "이번 대회가 농가 간 결속을 넓히고 탄소중립 실천과 안전문화 정착을 이끌어 장흥 농업의 장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기자 : 고광민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801) 2026-07-14
- 함평군, 미니단호박 특화작목 육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미니단호박의 국내 육성 품종 중 우수한 품종을 선발하기 위해 시식 평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30여명 참석한 품질 품평회14일 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농업인 단체 회장단, 단호박 재배농업인,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육성 단호박 20여종을 대상으로 시식 평가회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함평군의 재배 환경과 소비자 선호에 적합한 미니단호박 품종을 찾고, 이를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평가회에서는 외관 선호도, 당도, 분질도 등 주요 품질 특성에 대한 비교 평가가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품종을 직접 맛보고 품종별 특성과 재배 가능성, 선호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단호박의 경우 소비자 식미 선호도가 품종 선택과 시장 경쟁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참여자들은 품종별 시장성에 대해서도 활발하게 논의했다.우수 품종 선발 위한 연구 활용함평군은 이번 평가 결과를 취합해 국내 육성 단호박 우수품종 선발과 육종 연구의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적응성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을 중심으로 농가 보급 가능성도 지속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문정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평가회에 참여해 주신 농업인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적합한 우수품종을 발굴해 농업인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평가와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평군은 앞으로도 단호박을 비롯한 원예작물 국내 육성 품종의 실증과 평가를 확대해 농가의 선택 폭을 넓히고, 경쟁력 있는 지역 특화작목을 육성할 계획이다.기자 : 신재현 기자출처 : 진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49585) 2026-07-14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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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26년 하반기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공고 귀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및 주택마련 자금을 지원하여 어촌사회 활력 제고하기 위한 '2026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니 신청에 참고 바랍니다.(*시군마다 신청기간이 상이할 수 있음)○ 지원자격 : 이주기한, 거주기간, 교육이수 실적 등 모두 충족한 귀어 희망자 - 이주기한: 어촌 전입일로부터 5년 미만자 또는 사업대상자 선정 후 이주할 자 - 거주기간: 어촌 전입일로부터 1년 이상 어촌 외 지역에서 거주한 자 - 교육이수실적: 최근 5년 이내 교육기관에서 5일(35시간) 이수한 자 ○ 자금 사용용도: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주택마련 자금 ○ 지원한도액: 창업자금 300백만원, 주택구입 75백만원 ○ 대출금리: 1.5%,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2026-07-14
- 2026년 하반기 어선청년임대사업 청년어업인 모집 공고 한국수산자원공단에서는 연안어업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어선청년임대사업 청년 어업인 희망자 하반기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목 적기존어업인의 연안어선을 어선어업을 희망하는 청년과의 매칭을 통하여 임차료를 지원하여 줌으로써 어선어업의 진입장벽을낮추어 청년 일자리 창출 및연안어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 사업내용1 기존어업인의 어선(허가 포함)을 임대차계약을 통하여 청년어업인에게 어선을 임대하며, 월 임차료의 일부 및 어구구입비 등을 지원2 청년어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이론교육·사전실습·우수어업인 멘토링, 전문분야별 컨설팅 등을 지원○ 모집개요(모집기간) '26.07.09.(목) ~ 07.30.(목) 18:00까지* 참여 수준에 따라 2주의 범위 내로 기간 연장 가능(선발인원) 20명 내외* 예산상황에 따라 계약가능 인원은 변동 가능(지원자격) 만 49세 이하(1977. 07. 10. 이후 출생) 대한민국 국적자*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본인과 거주를 함께하는 가족의 명의로 어선주로서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는 지원할 수 없음○ 접수처한국수산자원공단 홈페이지(https://www.fira.or.kr), 어선청년임대사업 홈페이지(https://www.fira.or.kr.fiship) 등을 통해 접수 2026-07-10
- 제 15기 전남귀어학교 교육생 모집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에서「제15기 전남귀어학교」교육생 모집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1. 신청대상· 귀어인(귀어 희망자), 재촌 비어업인으로 만18세 이상 만65세 이하인 자(공고일 기준)2. 교육개요-기간 : 2026. 8. 3. - 10. 23.(12주간)※ 교육일정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장소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 강진지원(강진읍 소재)* 교육기간 중 월~목에 한해 생활관 사용3. 선발인원 : 20명(남, 여 구분 없음)4. 모집기간 : 2026. 6. 22.(월)~ 7. 10.(금) 17:00까지5. 신청서 교부 및 접수·교 부 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및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접수방법 : 우편, 방문, 이메일, 팩스- (우편/방문처) 강진군 강진읍 금룽1길 48,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 (이메일/팩스) leesaerom@korea.kr / 061-434-8029 * 접수 후 확인요망-제출서류 : 교육신청서 1부, 창업계획서 1부, 기타 증빙서류 각 1부6. 면접 및 최종합격자 발표 일정-면접일정 : 2026. 7. 15. ~ 7. 16.(2일간) * 화상면접-최종합격자 발표 : 2026. 7. 24.(금), 17시까지(개별 문자통보)7. 문의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061-432-2778)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 공지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홈페이지 링크 클릭 2026-07-0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2026-07-07
- 통합특별시 출범 홍보 카드 뉴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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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장흥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 특화작목 시범현장 점검 장흥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고자 우수 영농 시범 현장을 방문했다./장흥군 제공생산성 향상 기술 적용 사례 확인농가 소득 증대 지원 모색장흥군농업기술센터는 원예연구 부문 농촌진흥사업이 거둔 결실을 확인하고 농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고자 우수 영농 시범 현장을 찾았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현장 시찰은 인구 감소와 기후변화 등 직면한 농촌의 대전환기에 발맞춰 선제적인 대응책을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농업기술센터 측은 그동안 전개해 온 사업의 실효성을 면밀히 따져보는 한편, 영농 현장의 고충을 파악해 향후 사업 방향을 수립하는 데 반영하기로 했다.현장 점검은 정보통신기술(ICT)을 도입해 환경을 제어하는 스마트재배사 시범사업과 시설과원 스마트 환경관리 종합기술 시범사업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방문단은 첨단 농업 기술이 실제로 수확량을 늘리고 고령화된 농촌의 일손 부족을 메우는 데 얼마나 기여했는지 확인하고, 실제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보완점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이와 함께 지역의 대표적인 고소득 작목으로 꼽히는 참다래와 블루베리 등의 육성 현장도 함께 둘러봤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환경에 최적화된 특화작목을 널리 보급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책을 이어갈 방침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조하며 농가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첨단 농업 기술의 확산과 특화작목 육성에 역량을 집중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지향적인 농업 토대를 다지는 데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기자 : 고광민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590) 2026-07-14
- 진도군 ‘저출산 극복’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 진도군은 최근 서울서 열린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진도구 제공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농어촌 특화시책 성과 인정받아진도군이 인구 감소와 저출산 문제에 대응해 펼쳐온 차별화된 인구정책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진도군은 최근 서울서 열린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임신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복지 제도를 마련하고, 지역 실정에 맞춘 특수 시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점이 핵심 공로로 꼽힌다.진도군은 농어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주민 체감형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왔다. 특히 고향사랑기금과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재원으로 확보해 산후 조리비 지원 범위를 넓혔으며, 지역 내에서 도시형 문화센터 기능을 수행하는 영유아 및 임산부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 중이다.지역 내 전문 인력 부족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한 독창적인 시도도 돋보인다. 진도군은 산모·신생아 건강 관리사를 양성하고 이들에게 교통비를 지급하는 제도를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아울러 난임부부가 원거리 병원을 오갈 때 발생하는 교통비를 광주광역시 최초로 지원하는 등 출산 가정이 겪는 현실적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집중했다.인프라 확충을 통한 의료 환경 개선도 인정을 받았다. 행정안전부 공모를 통해 건립된 출산통합지원센터는 영유아 놀이터 운영, 부모 교육 및 상담 등을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관내 외래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운영을 제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의료 취약지였던 지역의 필수 의료 접근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이재각 진도군수는 "이번 수상에 대해 저출산과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해 군민과 유관 기관이 합심해 이뤄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진도군이 추진해 온 맞춤형 인구정책이 타 지자체에 모범사례로 제시되었다는 점에서 뜻깊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진도군을 만들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기자 : 하강수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788) 2026-07-14
- 완도군 ‘양식 어장 정화 사업’ 확대 추진 완도군에서 어장 정화선을 활용해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모습/완도군 제공23일까지 참여 어촌계 추가 모집올해 7억 원 투입해 632ha 정화 예정완도군이 깨끗한 해양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을 구축하고자 ‘양식 어장 정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이 사업은 양식 과정에서 바다 저면에 가라앉은 해양 침적 폐기물을 수거하고 처리함으로써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는 것이 핵심이다.군은 올해 총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완도읍 장좌리와 대야1리, 군외면 달도리, 청산면 모동리 어촌계 일대 총 632ha 면적의 양식 어장을 대상으로 정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13일 밝혔다.군은 또, 더 많은 어업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대상 어촌계를 추가 모집하기로 결정했다. 참여를 원하는 어촌계는 오는 23일까지 관할 읍·면 사무소의 수산팀 또는 농수산팀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최종 대상지는 어촌계 면허 유효기간과 양식 어장의 오염도, 어장 재배치 여부, 주변 어장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앞서 완도군은 지난 5년간(2021~2025년) 총 29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23개 어촌계, 총 2천693ha에 달하는 양식 어장을 정화했으며 이를 통해 총 1천61톤의 해양 침적 폐기물을 수거·처리하는 성과를 거뒀다.완도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각적인 해양 환경 개선 사업을 이어가 청정한 어장과 바다 생태계를 보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자 : 이민혁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790) 2026-07-14
- 장흥군 농업인 학습단체, 소통과 미래 비전 나누다 장흥군은 최근 정남진체육관에서 ‘제4회 농업인 학습단체 한마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장흥군 제공‘제4회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500여 명 참석, 결의 다져장흥 농업을 이끄는 4개 학습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장흥군은 최근 정남진체육관에서 ‘제4회 농업인 학습단체 한마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가 주관하고 장흥군 농업인학습단체가 주최했다. 현장에는 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 장흥군연합회, 한국4-H장흥군본부, 장흥군4-H연합회 소속 회원들과 주요 내외빈을 포함해 500여 명이 자리했다.올해 대회는 ‘새로운 기술, 하나된 열정으로 장흥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힘쓰는 농업인들의 피로를 덜고 결속을 다져 지역 농업의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꾸며졌다.행사 시작은 가야금 및 색소폰 연주가 장식했다. 이어 지역 농업 발전에 헌신한 우수 회원들을 대상으로 군수 표창과 도 및 중앙단위 표창을 전달하는 시상식이 진행됐다.대회사와 축사가 끝난 뒤에는 전 참석자가 동참하는 ‘탄소중립·과학영농 및 농작업 안전 실천 결의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이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농업과 안전한 현장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대외에 공표했다.오후 순서는 회원들이 친목을 다지는 여러 행사가 마련됐다. 농업기술 퀴즈대회를 시작으로 제기차기, 줄다리기, 훌라후프 등 단체 협동 경기가 열려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행사장 내부에는 회원들이 손수 만들고 가공한 농특산물과 생활기술 작품을 선보이고 판매하는 부스가 설치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아울러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식도 함께 열렸다. 학습단체 회원들은 정성을 모아 장흥군 인재육성장학회에 기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들의 성장을 응원했다.신영자 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장은 "농업인학습단체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고 수행하며 지역 농가 발전을 견인하는 중심 주체"라며, "향후에도 연대와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농업을 구현하고 인재 양성을 위한 기부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사순문 장흥군수는 "기후 및 농업 생태계 변화에 대응하는 데 학습단체의 역할이 매우 막중하다"며, "이번 대회가 농가 간 결속을 넓히고 탄소중립 실천과 안전문화 정착을 이끌어 장흥 농업의 장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기자 : 고광민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801) 2026-07-14
- 함평군, 미니단호박 특화작목 육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미니단호박의 국내 육성 품종 중 우수한 품종을 선발하기 위해 시식 평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30여명 참석한 품질 품평회14일 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농업인 단체 회장단, 단호박 재배농업인,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육성 단호박 20여종을 대상으로 시식 평가회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함평군의 재배 환경과 소비자 선호에 적합한 미니단호박 품종을 찾고, 이를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평가회에서는 외관 선호도, 당도, 분질도 등 주요 품질 특성에 대한 비교 평가가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품종을 직접 맛보고 품종별 특성과 재배 가능성, 선호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단호박의 경우 소비자 식미 선호도가 품종 선택과 시장 경쟁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참여자들은 품종별 시장성에 대해서도 활발하게 논의했다.우수 품종 선발 위한 연구 활용함평군은 이번 평가 결과를 취합해 국내 육성 단호박 우수품종 선발과 육종 연구의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적응성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을 중심으로 농가 보급 가능성도 지속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문정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평가회에 참여해 주신 농업인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적합한 우수품종을 발굴해 농업인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평가와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평군은 앞으로도 단호박을 비롯한 원예작물 국내 육성 품종의 실증과 평가를 확대해 농가의 선택 폭을 넓히고, 경쟁력 있는 지역 특화작목을 육성할 계획이다.기자 : 신재현 기자출처 : 진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49585)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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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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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