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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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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 사업시행지침 안내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 사업시행지침을 알려드립니다.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귀어귀촌종합센터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청년어촌정착지원 | 귀어귀촌 지원정책 | 귀어귀촌 | 귀어귀촌 종합센터 2026-02-04
- 공지2026년 귀어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시행지침 안내 공지2026년 귀어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시행지침 안내2026년 귀어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시행지침을 알려드립니다.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귀어귀촌종합센터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귀어창업 및 주택구입 | 귀어귀촌 지원정책 | 귀어귀촌 | 귀어귀촌 종합센터 2026-02-04
- 2026년 수산업경영인 선발 및 지원사업 사업자 모집 공고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공고 제2026-21호2026년 수산업경영인 선발 및 지원사업(이차보전) 시행지침에 의거 사업 대상자 모집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1. 신청기간 : 2026. 2.2. ~ 2.27.2. 접 수 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관할 지원(9개소)3. 신청자격 및 요건가. 어업인후계자(1) 연령 : 시행연도 1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인 자(2) 병 역 : 병역필.병역 면제자(여성 포함) 또는 산업기능요원 편입 희망자(3) 영어경력 : 어업경력이 없거나 10년 이하인 사람* 어업인후계자로 선정된 후 사업지원금으로 본인 명의의 어업기반을 마련하여 「 수산업·어촌발전기본법」제3조 제1호에 따른 어업 및 양식업에 종사하여야 함나. 우수경영인(1) 연 령 : 시행연도 1월 1일 기준 만 60세 이하인 자(2) 병 역 : 병역필. 병역 면제자(여성 포함)(3) 경 력 : 어업면허(허가.신고)를 받아 어업인후계자 선정 후 선정분야에서 5년 이상(선정연도1월 1일 기준) 지속적으로 경영 중인 사람 또는 수산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사람*'19년 이전 선정자인 경우, 어업인후계자(또는 전업경영인) 선정 후 선정분야에서 3년 이상 지속적으로 어업을 경영 중인 자는우수경영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그 자격요건 및 선정기준은 동 지침에 따름- '20년 이전 선정자의 정책자금 지원한도는 선정일 기준년도 지침에 따름다. 2024년 수산업경영인 선정자 자금 신청○ 기존 2025년 수산업경영인 선정자 중 육성자금 미신청자 2026년까지 신청 가능- 자금 신청은 선정 후 2년 이내 1회만 신청 가능하며, 사업대상자는 배정받은 다음연도 12월말까지자금 대출를 완료하여야 함※ 자금 지원대상자로 선정 후 본인이 자금을 대출받지 않거나 신청을 취소한 경우에도 1회의 기회를 사용한 것으로 봄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 공고문을 확인하여 주시고, 기타 문의사항은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각 지원으로 문의(*붙임문서 참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02-04
- 2026 제1차 강진품애(愛) 입주자 모집 공고 □ 모집개요○ 모집세대 : 10세대(읍, 칠량, 마량, 도암, 신전, 성전)○ 신청기간 : 2026. 1. 26.(월) ~ 2. 3.(화) / 9일간- 접수시간 : 평일 09:00 ~ 18:00 (중식시간 12:00 ~ 13:00 제외)○ 신청방법 : 인구정책과 방문 접수, 우편 접수(접수기한 내 인구정책과 도달)- 우편 접수 시 주소 : 전남 강진군 강진읍 탐진로 111, 인구정책과○ 신청 자격 요건(공고일 기준 아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자)- 강진군에 전입한지 2년이 경과하지 않은 신규 전입자 또는 전입 예정자- 강진군에 전입하기 전, 강진군 외 타지역에서 5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자 ※ 외국인 제외- 강진군 내에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자(신청인, 세대원 모두)○ 강진품애 영상자료 : https://www.youtube.com/watch?v=cJmixIgzrK0 2026-01-28
- 제14기 전남 귀어학교 교육생 모집 1. 신청대상 ◦ 귀어인(귀어 희망자), 재촌 비어업인으로 만18세 이상 만65세 이하인 자(공고일 기준) 2. 교육개요◦ 기간 : 2026. 3. 3. ∼ 5. 22.(12주간) ※ 교육일정은 천재지변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장소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 강진지원(강진읍 소재) * 교육기간 중 월~목에 한해 생활관 사용 3. 선발인원 : 20명(남, 여 구분 없음) 4. 모집기간 : 2026. 1. 12.(월) ~ 1. 30.(금) 17:00까지 5. 신청서 교부 및 접수◦교 부 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및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접수방법 : 우편, 방문, 이메일, 팩스- (우편/방문처) 강진군 강진읍 금릉1길 48,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 (이메일/팩스) poet3952@korea.kr / 061-434-8029 * 접수 후 확인요망◦제출서류 : 교육신청서 1부, 창업계획서 1부, 기타 증빙서류 각 1부 6. 면접 및 최종합격자 발표 일정◦면접일정 : 2026. 2. 10. ~ 2. 11.(2일간) * 화상면접◦최종합격자 발표 : 2026. 2. 20.(금), 17시까지(개별 문자통보) 7. 문의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061-432-2778) 2026-01-15
- 전남농기원, 곡성 토란 활용한 '토란 조롱이떡' 상품화 토란의 아린 맛을 줄인 분말을 첨가해 만든 조롱이떡 [사진=전라남도농업기술원]아린 맛 줄인 가공기술 적용, 토란 소비 확대·농가소득 향상 기대[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곡성의 대표 특화작목인 토란의 소비 확대를 위해 '토란 조롱이떡'을 개발·출시했다고 밝혔다.곡성 토란은 전국 생산량의 58%를 차지하는 품목으로, 지리적표시 제108호로 지정된 전남의 대표 특산물이다.토란에는 칼륨과 칼슘 등 무기질과 필수아미노산·비타민C·식이섬유가 풍부하며, 갈락탄과 뮤신 등 기능성 물질을 함유해 혈압조절과 변비 개선·항당뇨·면역증진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그러나 토란은 대부분 원물 형태로 유통돼 토란국으로 소비되고, 특유의 아린 맛으로 인해 가공식품 개발과 소비 확대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전남농업기술원은 곡성군농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2년간 토란의 아린 맛은 줄이고 조리 편이성을 높인 가공 소재와 제품을 개발해 왔으며, 그 성과로 '토란 조롱이떡'을 올해 선보이게 됐다. 조롱이떡에 사용된 토란 분말은 전남농업기술원의 아린 맛 저감 기술을 이전받아 곡성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 '맛다곡성' 협동조합원 농가에서 생산됐다.제품은 화순군 소재 떡 생산업체인 '심은영농조합법인(심은솜씨)'에서 생산해 현재 자사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향후 온라인몰을 통해서도 판매될 예정이다.김행란 전남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에 출시된 토란 조롱이떡이 곡성의 특화작목인 토란 소비 확대와 농가소득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고 말했다.기자 : 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출처 : 아이뉴스24 원문 클릭 2026-02-13
- 고흥군, 귀농 귀촌 행복 SNS 작가단 위촉 전남 고흥군 귀농 귀촌 행복 SNS 작가단 위촉식 [사진=고흥군]10명의 작가 위촉, 도시민 유입 홍보 역할 기대[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송선미 기자] 전남 고흥군은 12일 도시민 유치와 군정 홍보 강화를 위해 '2026년 귀농 귀촌 행복 SNS 작가단' 10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번에 위촉된 작가단은 고흥군에 거주하는 귀농 귀촌인 가운데 블로그 및 SNS 활용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됐다.특히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세대별 시각에서 고흥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할 것으로 기대된다.작가단은 ▲영농 체험 및 귀농 생활 ▲맞춤형 지원 정책 소개 ▲마을 행사 참여 후기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정착 과정에서 느낀 생생한 경험과 고흥의 일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귀농·귀촌에 대한 이해와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고흥군은 작가단 활동 활성화를 위해 콘텐츠 게시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5만 원의 원고료를 지급할 계획이다.위촉식에 참석한 한 작가는 "직접 경험한 고흥에서의 삶을 진솔하게 전해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고흥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작가단 활동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흥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송선미 기자 smiees@naver.com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원문 클릭 2026-02-13
- 산골로 간 해상엔지니어…강진서 오리농장으로 인생 2막 강중복씨, 3억 창업자금·맞춤형 멘토링이 밑천…아내 이름 딴 '국화오리농장' 운영[딜사이트경제TV 최동환 기자] 전남 강진군 신전면에서 ‘국화오리농장’을 운영하는 강중복(46)씨는 한때 목포에서 해상엔지니어로 일하던 도시인이었다. 해상 구조물의 안전을 점검하고 설계와 수치를 다루던 그는 이제 농장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그는 “일하는 대상만 바뀌었을 뿐 구조를 보고 위험을 관리하는 일은 비슷하다”고 말했다.강씨에게 고향 강진은 늘 마음속에 남아 있던 곳이었다. 설 명절마다 내려올 때마다 ‘언젠가는 다시 여기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쌓였다. 결국 그는 2023년 7월 귀농을 결심했고, 2025년 하반기 오리농장을 통매입하며 본격적인 정착의 길에 들어섰다.농장 이름 ‘국화오리농장’에는 가족의 의미를 담았다. 아내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귀농이 개인의 선택을 넘어 가족 모두의 결정임을 상징한다. 강씨는 “농장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 가족이 함께 버텨야 오래 갈 수 있다”며 “귀농은 내려가 일하는 삶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뿌리내리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귀농은 치밀한 준비 끝에 이뤄졌다. 그는 지역 농업법인에서 근무하며 농업의 생산·유통 구조를 익혔고, 콩과 라이그라스를 직접 재배하며 현장을 체득했다. 축종 선택 과정에서도 흑염소와 한우를 검토했지만, 정착 속도와 수익 예측 가능성,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오리를 선택했다. 계약·위탁사육 구조를 통해 판매 부담을 줄이고, 폐사율·증체율 등 지표로 성과를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주효했다.2025년은 그의 귀농 여정에서 결정적인 해였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의 선도농가 멘토–멘티 맞춤 교육을 통해 현장 실습과 운영 노하우를 익혔다. 같은 해 귀농 농업창업자금 3억원을 융자 지원받아 농장을 매입했다. 현재는 기업과 계약한 전량 위탁사육 체계로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2026년, 그는 또 한 단계 더 나아갔다. 귀농정착보조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농장 하우스 개·보수 비용 1500만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강씨는 “처음에는 살아남는 게 목표였지만, 이제는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농장을 만드는 단계”라고 말했다.강씨의 사례는 특별한 성공담이라기보다, 강진군이 준비해온 귀농 구조가 현장에서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다.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군은 귀농인이 혼자 버티는 구조가 아니라 멘토링과 자금·정착 지원이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고향으로 돌아와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기자 : 최동환 기자 cdstone@dealsitetv.com출처 : 딜사이트 TV 원문 클릭 2026-02-13
- 영광군, 2026년도 농촌주택 개량사업 추진 영광군청 전경노후주택 개량·신축에 저금리 융자 지원농어촌 주거환경 개선·귀농귀촌 인구 유입 기대전남 영광군은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을 위해 ‘2026년도 농촌주택 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어촌지역에서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하려는 주민과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주민 등을 대상으로, 주택 개량 자금을 시중보다 낮은 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지원 물량은 4동으로, 추진 실적에 따라 하반기 추가 물량이 배정될 수 있다. 신청은 이달 25일까지 읍·면사무소 또는 영광군청 건축허가과 주택팀을 통해 가능하다.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어촌지역 내 연면적 150㎡ 이하 단독주택을 개량하거나 철거 후 신축할 경우 최대 2억5000만 원까지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증축이나 대수선의 경우 지원 한도는 1억5000만 원이다.대출금리는 고정금리 연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만 40세 미만 청년의 경우 연 1.5%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상환 방식은 1년 거치 19년 분할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 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80만 원 한도 내에서 취득세 감면과 연말정산 소득공제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영광군 건축허가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주거 여건이 개선되고 인구 유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어촌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김명일 기자출처 : 매일일보 바로가기(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36152) 2026-02-12
- 신안군, 섬 주민 대상 ‘찾아가는 치매 예방관리사업’ 본격 추진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사진제공 I 신안군4~9월 450여 명 대상 현장 맞춤 프로그램 운영전남 신안군이 섬 지역 특성상 치매 관리 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현실을 고려한 현장 중심 대응으로 의료 접근이 어려운 낙도 주민을 위해 4월부터 9월까지 ‘찾아가는 치매 예방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신안군은 관내 23개 보건진료소를 순회하며 45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과 보건진료소장, 외부 강사 등 27명이 참여해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프로그램은 ▲뇌 자극 스트레칭과 치매 예방 체조 ▲치매 인식 개선 교육 ▲오감 자극 공예 활동 ▲인지 교재를 활용한 두뇌 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보건진료소와 경로당, 어민 쉼터 등 생활권 공간에서 진행된다.신안군은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보건진료소장을 대상으로 치매 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이를 통해 조기 발견과 예방 중심의 치매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신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섬 지역 특성상 의료 서비스에서 소외되기 쉬운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한 분도 빠짐없이 치매 안심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걱정 없는 신안’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김민영 기자출처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https://sports.donga.com/region/article/all/20260212/133346766/1) 2026-02-12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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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공지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 사업시행지침 안내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 사업시행지침을 알려드립니다.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귀어귀촌종합센터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청년어촌정착지원 | 귀어귀촌 지원정책 | 귀어귀촌 | 귀어귀촌 종합센터 2026-02-04
- 공지2026년 귀어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시행지침 안내 공지2026년 귀어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시행지침 안내2026년 귀어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시행지침을 알려드립니다.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귀어귀촌종합센터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귀어창업 및 주택구입 | 귀어귀촌 지원정책 | 귀어귀촌 | 귀어귀촌 종합센터 2026-02-04
- 2026년 수산업경영인 선발 및 지원사업 사업자 모집 공고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공고 제2026-21호2026년 수산업경영인 선발 및 지원사업(이차보전) 시행지침에 의거 사업 대상자 모집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1. 신청기간 : 2026. 2.2. ~ 2.27.2. 접 수 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관할 지원(9개소)3. 신청자격 및 요건가. 어업인후계자(1) 연령 : 시행연도 1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인 자(2) 병 역 : 병역필.병역 면제자(여성 포함) 또는 산업기능요원 편입 희망자(3) 영어경력 : 어업경력이 없거나 10년 이하인 사람* 어업인후계자로 선정된 후 사업지원금으로 본인 명의의 어업기반을 마련하여 「 수산업·어촌발전기본법」제3조 제1호에 따른 어업 및 양식업에 종사하여야 함나. 우수경영인(1) 연 령 : 시행연도 1월 1일 기준 만 60세 이하인 자(2) 병 역 : 병역필. 병역 면제자(여성 포함)(3) 경 력 : 어업면허(허가.신고)를 받아 어업인후계자 선정 후 선정분야에서 5년 이상(선정연도1월 1일 기준) 지속적으로 경영 중인 사람 또는 수산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사람*'19년 이전 선정자인 경우, 어업인후계자(또는 전업경영인) 선정 후 선정분야에서 3년 이상 지속적으로 어업을 경영 중인 자는우수경영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그 자격요건 및 선정기준은 동 지침에 따름- '20년 이전 선정자의 정책자금 지원한도는 선정일 기준년도 지침에 따름다. 2024년 수산업경영인 선정자 자금 신청○ 기존 2025년 수산업경영인 선정자 중 육성자금 미신청자 2026년까지 신청 가능- 자금 신청은 선정 후 2년 이내 1회만 신청 가능하며, 사업대상자는 배정받은 다음연도 12월말까지자금 대출를 완료하여야 함※ 자금 지원대상자로 선정 후 본인이 자금을 대출받지 않거나 신청을 취소한 경우에도 1회의 기회를 사용한 것으로 봄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 공고문을 확인하여 주시고, 기타 문의사항은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각 지원으로 문의(*붙임문서 참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02-04
- 2026 제1차 강진품애(愛) 입주자 모집 공고 □ 모집개요○ 모집세대 : 10세대(읍, 칠량, 마량, 도암, 신전, 성전)○ 신청기간 : 2026. 1. 26.(월) ~ 2. 3.(화) / 9일간- 접수시간 : 평일 09:00 ~ 18:00 (중식시간 12:00 ~ 13:00 제외)○ 신청방법 : 인구정책과 방문 접수, 우편 접수(접수기한 내 인구정책과 도달)- 우편 접수 시 주소 : 전남 강진군 강진읍 탐진로 111, 인구정책과○ 신청 자격 요건(공고일 기준 아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자)- 강진군에 전입한지 2년이 경과하지 않은 신규 전입자 또는 전입 예정자- 강진군에 전입하기 전, 강진군 외 타지역에서 5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자 ※ 외국인 제외- 강진군 내에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자(신청인, 세대원 모두)○ 강진품애 영상자료 : https://www.youtube.com/watch?v=cJmixIgzrK0 2026-01-28
- 제14기 전남 귀어학교 교육생 모집 1. 신청대상 ◦ 귀어인(귀어 희망자), 재촌 비어업인으로 만18세 이상 만65세 이하인 자(공고일 기준) 2. 교육개요◦ 기간 : 2026. 3. 3. ∼ 5. 22.(12주간) ※ 교육일정은 천재지변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장소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 강진지원(강진읍 소재) * 교육기간 중 월~목에 한해 생활관 사용 3. 선발인원 : 20명(남, 여 구분 없음) 4. 모집기간 : 2026. 1. 12.(월) ~ 1. 30.(금) 17:00까지 5. 신청서 교부 및 접수◦교 부 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및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접수방법 : 우편, 방문, 이메일, 팩스- (우편/방문처) 강진군 강진읍 금릉1길 48,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 (이메일/팩스) poet3952@korea.kr / 061-434-8029 * 접수 후 확인요망◦제출서류 : 교육신청서 1부, 창업계획서 1부, 기타 증빙서류 각 1부 6. 면접 및 최종합격자 발표 일정◦면접일정 : 2026. 2. 10. ~ 2. 11.(2일간) * 화상면접◦최종합격자 발표 : 2026. 2. 20.(금), 17시까지(개별 문자통보) 7. 문의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061-432-2778)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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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전남농기원, 곡성 토란 활용한 '토란 조롱이떡' 상품화 토란의 아린 맛을 줄인 분말을 첨가해 만든 조롱이떡 [사진=전라남도농업기술원]아린 맛 줄인 가공기술 적용, 토란 소비 확대·농가소득 향상 기대[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곡성의 대표 특화작목인 토란의 소비 확대를 위해 '토란 조롱이떡'을 개발·출시했다고 밝혔다.곡성 토란은 전국 생산량의 58%를 차지하는 품목으로, 지리적표시 제108호로 지정된 전남의 대표 특산물이다.토란에는 칼륨과 칼슘 등 무기질과 필수아미노산·비타민C·식이섬유가 풍부하며, 갈락탄과 뮤신 등 기능성 물질을 함유해 혈압조절과 변비 개선·항당뇨·면역증진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그러나 토란은 대부분 원물 형태로 유통돼 토란국으로 소비되고, 특유의 아린 맛으로 인해 가공식품 개발과 소비 확대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전남농업기술원은 곡성군농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2년간 토란의 아린 맛은 줄이고 조리 편이성을 높인 가공 소재와 제품을 개발해 왔으며, 그 성과로 '토란 조롱이떡'을 올해 선보이게 됐다. 조롱이떡에 사용된 토란 분말은 전남농업기술원의 아린 맛 저감 기술을 이전받아 곡성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 '맛다곡성' 협동조합원 농가에서 생산됐다.제품은 화순군 소재 떡 생산업체인 '심은영농조합법인(심은솜씨)'에서 생산해 현재 자사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향후 온라인몰을 통해서도 판매될 예정이다.김행란 전남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에 출시된 토란 조롱이떡이 곡성의 특화작목인 토란 소비 확대와 농가소득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고 말했다.기자 : 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출처 : 아이뉴스24 원문 클릭 2026-02-13
- 고흥군, 귀농 귀촌 행복 SNS 작가단 위촉 전남 고흥군 귀농 귀촌 행복 SNS 작가단 위촉식 [사진=고흥군]10명의 작가 위촉, 도시민 유입 홍보 역할 기대[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송선미 기자] 전남 고흥군은 12일 도시민 유치와 군정 홍보 강화를 위해 '2026년 귀농 귀촌 행복 SNS 작가단' 10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번에 위촉된 작가단은 고흥군에 거주하는 귀농 귀촌인 가운데 블로그 및 SNS 활용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됐다.특히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세대별 시각에서 고흥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할 것으로 기대된다.작가단은 ▲영농 체험 및 귀농 생활 ▲맞춤형 지원 정책 소개 ▲마을 행사 참여 후기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정착 과정에서 느낀 생생한 경험과 고흥의 일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귀농·귀촌에 대한 이해와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고흥군은 작가단 활동 활성화를 위해 콘텐츠 게시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5만 원의 원고료를 지급할 계획이다.위촉식에 참석한 한 작가는 "직접 경험한 고흥에서의 삶을 진솔하게 전해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고흥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작가단 활동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흥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송선미 기자 smiees@naver.com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원문 클릭 2026-02-13
- 산골로 간 해상엔지니어…강진서 오리농장으로 인생 2막 강중복씨, 3억 창업자금·맞춤형 멘토링이 밑천…아내 이름 딴 '국화오리농장' 운영[딜사이트경제TV 최동환 기자] 전남 강진군 신전면에서 ‘국화오리농장’을 운영하는 강중복(46)씨는 한때 목포에서 해상엔지니어로 일하던 도시인이었다. 해상 구조물의 안전을 점검하고 설계와 수치를 다루던 그는 이제 농장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그는 “일하는 대상만 바뀌었을 뿐 구조를 보고 위험을 관리하는 일은 비슷하다”고 말했다.강씨에게 고향 강진은 늘 마음속에 남아 있던 곳이었다. 설 명절마다 내려올 때마다 ‘언젠가는 다시 여기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쌓였다. 결국 그는 2023년 7월 귀농을 결심했고, 2025년 하반기 오리농장을 통매입하며 본격적인 정착의 길에 들어섰다.농장 이름 ‘국화오리농장’에는 가족의 의미를 담았다. 아내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귀농이 개인의 선택을 넘어 가족 모두의 결정임을 상징한다. 강씨는 “농장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 가족이 함께 버텨야 오래 갈 수 있다”며 “귀농은 내려가 일하는 삶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뿌리내리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귀농은 치밀한 준비 끝에 이뤄졌다. 그는 지역 농업법인에서 근무하며 농업의 생산·유통 구조를 익혔고, 콩과 라이그라스를 직접 재배하며 현장을 체득했다. 축종 선택 과정에서도 흑염소와 한우를 검토했지만, 정착 속도와 수익 예측 가능성,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오리를 선택했다. 계약·위탁사육 구조를 통해 판매 부담을 줄이고, 폐사율·증체율 등 지표로 성과를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주효했다.2025년은 그의 귀농 여정에서 결정적인 해였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의 선도농가 멘토–멘티 맞춤 교육을 통해 현장 실습과 운영 노하우를 익혔다. 같은 해 귀농 농업창업자금 3억원을 융자 지원받아 농장을 매입했다. 현재는 기업과 계약한 전량 위탁사육 체계로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2026년, 그는 또 한 단계 더 나아갔다. 귀농정착보조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농장 하우스 개·보수 비용 1500만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강씨는 “처음에는 살아남는 게 목표였지만, 이제는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농장을 만드는 단계”라고 말했다.강씨의 사례는 특별한 성공담이라기보다, 강진군이 준비해온 귀농 구조가 현장에서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다.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군은 귀농인이 혼자 버티는 구조가 아니라 멘토링과 자금·정착 지원이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고향으로 돌아와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기자 : 최동환 기자 cdstone@dealsitetv.com출처 : 딜사이트 TV 원문 클릭 2026-02-13
- 영광군, 2026년도 농촌주택 개량사업 추진 영광군청 전경노후주택 개량·신축에 저금리 융자 지원농어촌 주거환경 개선·귀농귀촌 인구 유입 기대전남 영광군은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을 위해 ‘2026년도 농촌주택 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어촌지역에서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하려는 주민과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주민 등을 대상으로, 주택 개량 자금을 시중보다 낮은 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지원 물량은 4동으로, 추진 실적에 따라 하반기 추가 물량이 배정될 수 있다. 신청은 이달 25일까지 읍·면사무소 또는 영광군청 건축허가과 주택팀을 통해 가능하다.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어촌지역 내 연면적 150㎡ 이하 단독주택을 개량하거나 철거 후 신축할 경우 최대 2억5000만 원까지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증축이나 대수선의 경우 지원 한도는 1억5000만 원이다.대출금리는 고정금리 연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만 40세 미만 청년의 경우 연 1.5%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상환 방식은 1년 거치 19년 분할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 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80만 원 한도 내에서 취득세 감면과 연말정산 소득공제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영광군 건축허가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주거 여건이 개선되고 인구 유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어촌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김명일 기자출처 : 매일일보 바로가기(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36152) 2026-02-12
- 신안군, 섬 주민 대상 ‘찾아가는 치매 예방관리사업’ 본격 추진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사진제공 I 신안군4~9월 450여 명 대상 현장 맞춤 프로그램 운영전남 신안군이 섬 지역 특성상 치매 관리 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현실을 고려한 현장 중심 대응으로 의료 접근이 어려운 낙도 주민을 위해 4월부터 9월까지 ‘찾아가는 치매 예방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신안군은 관내 23개 보건진료소를 순회하며 45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과 보건진료소장, 외부 강사 등 27명이 참여해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프로그램은 ▲뇌 자극 스트레칭과 치매 예방 체조 ▲치매 인식 개선 교육 ▲오감 자극 공예 활동 ▲인지 교재를 활용한 두뇌 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보건진료소와 경로당, 어민 쉼터 등 생활권 공간에서 진행된다.신안군은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보건진료소장을 대상으로 치매 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이를 통해 조기 발견과 예방 중심의 치매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신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섬 지역 특성상 의료 서비스에서 소외되기 쉬운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한 분도 빠짐없이 치매 안심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걱정 없는 신안’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김민영 기자출처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https://sports.donga.com/region/article/all/20260212/133346766/1)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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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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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