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을 내려주세요
스크롤을 올려주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 공지사항
- 귀농산어촌뉴스
- 자료실
- 우수사례
- 2026년 하반기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공고 귀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및 주택마련 자금을 지원하여 어촌사회 활력 제고하기 위한 '2026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니 신청에 참고 바랍니다.(*시군마다 신청기간이 상이할 수 있음)○ 지원자격 : 이주기한, 거주기간, 교육이수 실적 등 모두 충족한 귀어 희망자 - 이주기한: 어촌 전입일로부터 5년 미만자 또는 사업대상자 선정 후 이주할 자 - 거주기간: 어촌 전입일로부터 1년 이상 어촌 외 지역에서 거주한 자 - 교육이수실적: 최근 5년 이내 교육기관에서 5일(35시간) 이수한 자 ○ 자금 사용용도: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주택마련 자금 ○ 지원한도액: 창업자금 300백만원, 주택구입 75백만원 ○ 대출금리: 1.5%,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2026-07-14
- 2026년 하반기 어선청년임대사업 청년어업인 모집 공고 한국수산자원공단에서는 연안어업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어선청년임대사업 청년 어업인 희망자 하반기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목 적기존어업인의 연안어선을 어선어업을 희망하는 청년과의 매칭을 통하여 임차료를 지원하여 줌으로써 어선어업의 진입장벽을낮추어 청년 일자리 창출 및연안어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 사업내용1 기존어업인의 어선(허가 포함)을 임대차계약을 통하여 청년어업인에게 어선을 임대하며, 월 임차료의 일부 및 어구구입비 등을 지원2 청년어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이론교육·사전실습·우수어업인 멘토링, 전문분야별 컨설팅 등을 지원○ 모집개요(모집기간) '26.07.09.(목) ~ 07.30.(목) 18:00까지* 참여 수준에 따라 2주의 범위 내로 기간 연장 가능(선발인원) 20명 내외* 예산상황에 따라 계약가능 인원은 변동 가능(지원자격) 만 49세 이하(1977. 07. 10. 이후 출생) 대한민국 국적자*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본인과 거주를 함께하는 가족의 명의로 어선주로서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는 지원할 수 없음○ 접수처한국수산자원공단 홈페이지(https://www.fira.or.kr), 어선청년임대사업 홈페이지(https://www.fira.or.kr.fiship) 등을 통해 접수 2026-07-10
- 제 15기 전남귀어학교 교육생 모집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에서「제15기 전남귀어학교」교육생 모집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1. 신청대상· 귀어인(귀어 희망자), 재촌 비어업인으로 만18세 이상 만65세 이하인 자(공고일 기준)2. 교육개요-기간 : 2026. 8. 3. - 10. 23.(12주간)※ 교육일정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장소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 강진지원(강진읍 소재)* 교육기간 중 월~목에 한해 생활관 사용3. 선발인원 : 20명(남, 여 구분 없음)4. 모집기간 : 2026. 6. 22.(월)~ 7. 10.(금) 17:00까지5. 신청서 교부 및 접수·교 부 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및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접수방법 : 우편, 방문, 이메일, 팩스- (우편/방문처) 강진군 강진읍 금룽1길 48,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 (이메일/팩스) leesaerom@korea.kr / 061-434-8029 * 접수 후 확인요망-제출서류 : 교육신청서 1부, 창업계획서 1부, 기타 증빙서류 각 1부6. 면접 및 최종합격자 발표 일정-면접일정 : 2026. 7. 15. ~ 7. 16.(2일간) * 화상면접-최종합격자 발표 : 2026. 7. 24.(금), 17시까지(개별 문자통보)7. 문의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061-432-2778)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 공지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홈페이지 링크 클릭 2026-07-0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2026-07-07
- 통합특별시 출범 홍보 카드 뉴스 2026-07-07
- 영광군, 전남 청년근속장려금 참여기업 14일부터 10일간 모집 영광군은 ‘2026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7월 14일부터 23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 사업은 청년과 기업에 단계별 장려금을 지원해 임금격차 완화와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을 추진하는 제도다. 지원 규모는 4년간 최대 2000만원이다.지원 대상은 영광군에 소재한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기업이다. 영광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정규직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영광군청 일자리경제과(별관 2층)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광군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자 : 이영수 기자출처 : 뉴스메이커 바로가기(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179013) 2026-07-15
- 고흥군 "청년 플러스 목돈통장 가입하세요" 고흥군은 청년들이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고흥 청년 플러스 목돈통장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이 사업은 고흥군에 거주하며 일하는 청년이 3년간 매월 20만 원씩 적립하면, 군이 본인 적립액의 50%인 10만 원을 분기별(30만 원)로 추가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참여 청년은 만기 시 총적립금 1,080만 원과 이자를 받는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고흥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18~45세 이하(1981년 1월 1일 이후부터 200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노동자 또는 사업자로, 공고일 기준 최근 6개월 동안 3개월(90일) 이상 노동 경력이 있거나 6개월 전에 개업해 3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 중인 자이다. 또한 가구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청년이어야 한다.단, 국가 및 지자체 자산형성사업 기수혜자 및 참여 중인 자, 사치·향락·도박·사행 등 비사회적 업종 종사자, 군 복무자 및 군복무 대체 근무자는 사업 대상자에서 제외된다.모집 기간은 오는 7월 14일부터 7월 24일까지이다. 신청 접수 후 적격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10월 1일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지원자의 소득요건 하한선을 폐지함에 따라 기존에 수혜 대상에서 제외됐던 청년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자세한 내용은 고흥군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인구정책실 청년희망팀(061-830-5833)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건전한 저축 습관을 지원해 경제적 자립을 촉진하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미래를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자 : 진중언 기자출처 : 전남매일 바로가기(http://www.jndn.com/article.php?aid=1784014197436039107) 2026-07-15
- 장흥군, 지역 청년 아르바이트 운영 시작…행정 현장 체험 기회 제공 전남광주 장흥군이 지역 청년들의 행정 실무 경험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장흥군은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하계 지역출신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열고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출신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군정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생활에 필요한 직무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학비와 생활비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근무수칙, 복무 및 안전교육, 청렴교육이 진행됐으며, 부서별 주요 업무와 근무 시 유의사항도 전달됐다.참여자들은 이달 13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20일 동안 군청 실과소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치돼 행정업무 지원과 현장 업무를 수행하며 공직사회와 지역행정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군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공직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키워 미래 지역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사순문 장흥군수는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는 단순한 일자리 지원을 넘어 지역 청년들이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라며 “청년들이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도약하는 장흥, 함께 여는 미래’를 만들어 갈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자 : 박창현 기자출처 : 신아일보 바로가기(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0856) 2026-07-15
- 공익직불금 133만건 접수…광주·전남 신청액 전국 1위 올해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직불금) 신청이 마감된 가운데 전남·광주 지역에서만 총 21만 8천300건의 접수가 몰리며 전국 농가들의 뜨거운 참여세를 입증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을 진행한 결과 전국적으로 총 133.2만 건에 해당하는 104.6만 ha가 접수됐다고 집계했다. 이 가운데 전남·광주 지역의 접수 면적은 20.5만㏊로 파악됐으며 신청 금액은 4천768억 2천만 원 규모에 달한다. 당국은 이번 접수가 마무리됨에 따라 향후 지급 대상자들의 자격 요건 충족 여부와 의무 준수사항 이행 상태를 꼼꼼히 대조해 최종 지급 규모를 정한다.전국 통계를 보면 올해 접수 건수는 직전 연도인 133만 건과 비교해 2천 건가량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신청 면적은 지난해 기록한 107.1만 ㏊보다 2.5만 ㏊가량 축소됐다. 이 같은 면적 감소는 최근 농촌 인구의 전반적인 감소 흐름과 더불어 농지전용 행위 등이 지속되면서 직불금을 신청할 수 있는 대상 농지 자체가 줄어든 탓이다. 참고로 농지전용 등으로 인해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1.7만 ha의 농지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면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체 신청 건수가 소폭이나마 늘어난 배경에는 귀농 가구의 반등과 제도 개선이 자리한다. 전년 대비 8.5% 증가하며 1만 1천617명을 기록한 귀농 인구가 4년 만에 돌아섰고, 직불금 수급에서 제외되는 기준인 농업외 종합소득금액 한도가 기존 3천700만 원에서 향후 4천300만 원 이상의 범위 내 고시 금액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수혜 대상이 넓어졌다.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본 신청을 받은 이후, 전산 입력 과정에서 발생한 누락이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집중 보완 조치를 시행했다. 6월 초와 7월 초 진행된 전산 점검을 통해 총 3천216건, 3천89㏊ 분량의 정보를 수정해 농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조처했다. 특히 올해는 컴퓨터를 활용한 비대면 신청 대상을 전년도와 필지나 면적이 달라진 농가까지 확대했으며, 비대면 접수 기간도 기존 1개월에서 3개월로 늘려 접근성을 높였다.앞으로 정부는 소규모 농가 자격 요건을 비롯해 지급 대상 토지의 적합성 여부를 가리기 위해 시스템 검증과 현장 조사를 병행한다.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상태를 포함해 농약의 안전한 사용과 잔류허용기준 준수, 비료 사용기준 충족 등 총 16가지에 이르는 공익적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특히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은 농민이나 주소지와 경작지가 다른 관외경작자에 대해서는 농지 전수조사 데이터와 연계해 실제 농사를 짓고 있는지 현장 확인을 강화한다.이 같은 정밀 확인과 부정수급 검증 절차는 오는 10월 말까지 모두 완료될 예정이다. 최종 지급 대상자와 농가별 지급 액수가 확정되면, 오는 11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직불금 방출에 돌입한다.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소득 기준 완화 등 제도적 보완을 이어가는 동시에, 부당하게 보조금을 타내는 행위를 막기 위한 전산 시스템 고도화도 지속한다며 농민들도 환경 보전 등 직불제 본연의 공익적 목적이 달성되도록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기자 : 오승현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885) 2026-07-15
- 농협광주본부, ‘건강한 여름나기 중식 나눔’ 봉사활동 전개 농협광주본부 건강한 여름나기 중식 나눔 봉사활동 후 단체촬영 모습농협 광주본부(본부장 이철호)는 지난 14일 광산구 송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중식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는 우리 농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무더위에 취약한 고령 어르신들이 건강을 챙기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엔 박병규 광산구청장, 이철호본부장, 임철현본부장,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전달식을 개최하고 정성껏 조리한 삼계탕을 200여 명의 어르신들께 직접 대점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철호 본부장(좌측)이 박병규 광산구청장(가운데)과 함께 삼계탕 배식을 하고 있다.농협 광주본부는 이날 총 500인분(500만 원 상당)의 삼계탕을 봉사 현장을 포함한 광산구에 소재하는 5곳의 복지관에 함께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철호 본부장은 “초복을 맞아 무더운 여름철에 홀로 끼니를 챙기시는 고령의 어르신들께 보양식을 대접할 수 있어 뜻깊다”며 “농협 광주본부는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며 지역사회와 따뜻하게 상생·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기자 : 안춘배 기자 acbae@aflnews.co.kr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s://www.aflnews.co.kr)원문 클릭 2026-07-15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
공지사항
+- 2026년 하반기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공고 귀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및 주택마련 자금을 지원하여 어촌사회 활력 제고하기 위한 '2026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니 신청에 참고 바랍니다.(*시군마다 신청기간이 상이할 수 있음)○ 지원자격 : 이주기한, 거주기간, 교육이수 실적 등 모두 충족한 귀어 희망자 - 이주기한: 어촌 전입일로부터 5년 미만자 또는 사업대상자 선정 후 이주할 자 - 거주기간: 어촌 전입일로부터 1년 이상 어촌 외 지역에서 거주한 자 - 교육이수실적: 최근 5년 이내 교육기관에서 5일(35시간) 이수한 자 ○ 자금 사용용도: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주택마련 자금 ○ 지원한도액: 창업자금 300백만원, 주택구입 75백만원 ○ 대출금리: 1.5%,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2026-07-14
- 2026년 하반기 어선청년임대사업 청년어업인 모집 공고 한국수산자원공단에서는 연안어업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어선청년임대사업 청년 어업인 희망자 하반기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목 적기존어업인의 연안어선을 어선어업을 희망하는 청년과의 매칭을 통하여 임차료를 지원하여 줌으로써 어선어업의 진입장벽을낮추어 청년 일자리 창출 및연안어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 사업내용1 기존어업인의 어선(허가 포함)을 임대차계약을 통하여 청년어업인에게 어선을 임대하며, 월 임차료의 일부 및 어구구입비 등을 지원2 청년어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이론교육·사전실습·우수어업인 멘토링, 전문분야별 컨설팅 등을 지원○ 모집개요(모집기간) '26.07.09.(목) ~ 07.30.(목) 18:00까지* 참여 수준에 따라 2주의 범위 내로 기간 연장 가능(선발인원) 20명 내외* 예산상황에 따라 계약가능 인원은 변동 가능(지원자격) 만 49세 이하(1977. 07. 10. 이후 출생) 대한민국 국적자*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본인과 거주를 함께하는 가족의 명의로 어선주로서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는 지원할 수 없음○ 접수처한국수산자원공단 홈페이지(https://www.fira.or.kr), 어선청년임대사업 홈페이지(https://www.fira.or.kr.fiship) 등을 통해 접수 2026-07-10
- 제 15기 전남귀어학교 교육생 모집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에서「제15기 전남귀어학교」교육생 모집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1. 신청대상· 귀어인(귀어 희망자), 재촌 비어업인으로 만18세 이상 만65세 이하인 자(공고일 기준)2. 교육개요-기간 : 2026. 8. 3. - 10. 23.(12주간)※ 교육일정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장소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 강진지원(강진읍 소재)* 교육기간 중 월~목에 한해 생활관 사용3. 선발인원 : 20명(남, 여 구분 없음)4. 모집기간 : 2026. 6. 22.(월)~ 7. 10.(금) 17:00까지5. 신청서 교부 및 접수·교 부 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및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접수방법 : 우편, 방문, 이메일, 팩스- (우편/방문처) 강진군 강진읍 금룽1길 48,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 (이메일/팩스) leesaerom@korea.kr / 061-434-8029 * 접수 후 확인요망-제출서류 : 교육신청서 1부, 창업계획서 1부, 기타 증빙서류 각 1부6. 면접 및 최종합격자 발표 일정-면접일정 : 2026. 7. 15. ~ 7. 16.(2일간) * 화상면접-최종합격자 발표 : 2026. 7. 24.(금), 17시까지(개별 문자통보)7. 문의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061-432-2778)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 공지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홈페이지 링크 클릭 2026-07-0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2026-07-07
- 통합특별시 출범 홍보 카드 뉴스 2026-07-07
-
귀농산어촌뉴스
+- 영광군, 전남 청년근속장려금 참여기업 14일부터 10일간 모집 영광군은 ‘2026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7월 14일부터 23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 사업은 청년과 기업에 단계별 장려금을 지원해 임금격차 완화와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을 추진하는 제도다. 지원 규모는 4년간 최대 2000만원이다.지원 대상은 영광군에 소재한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기업이다. 영광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정규직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영광군청 일자리경제과(별관 2층)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광군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자 : 이영수 기자출처 : 뉴스메이커 바로가기(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179013) 2026-07-15
- 고흥군 "청년 플러스 목돈통장 가입하세요" 고흥군은 청년들이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고흥 청년 플러스 목돈통장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이 사업은 고흥군에 거주하며 일하는 청년이 3년간 매월 20만 원씩 적립하면, 군이 본인 적립액의 50%인 10만 원을 분기별(30만 원)로 추가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참여 청년은 만기 시 총적립금 1,080만 원과 이자를 받는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고흥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18~45세 이하(1981년 1월 1일 이후부터 200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노동자 또는 사업자로, 공고일 기준 최근 6개월 동안 3개월(90일) 이상 노동 경력이 있거나 6개월 전에 개업해 3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 중인 자이다. 또한 가구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청년이어야 한다.단, 국가 및 지자체 자산형성사업 기수혜자 및 참여 중인 자, 사치·향락·도박·사행 등 비사회적 업종 종사자, 군 복무자 및 군복무 대체 근무자는 사업 대상자에서 제외된다.모집 기간은 오는 7월 14일부터 7월 24일까지이다. 신청 접수 후 적격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10월 1일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지원자의 소득요건 하한선을 폐지함에 따라 기존에 수혜 대상에서 제외됐던 청년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자세한 내용은 고흥군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인구정책실 청년희망팀(061-830-5833)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건전한 저축 습관을 지원해 경제적 자립을 촉진하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미래를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자 : 진중언 기자출처 : 전남매일 바로가기(http://www.jndn.com/article.php?aid=1784014197436039107) 2026-07-15
- 장흥군, 지역 청년 아르바이트 운영 시작…행정 현장 체험 기회 제공 전남광주 장흥군이 지역 청년들의 행정 실무 경험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장흥군은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하계 지역출신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열고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출신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군정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생활에 필요한 직무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학비와 생활비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근무수칙, 복무 및 안전교육, 청렴교육이 진행됐으며, 부서별 주요 업무와 근무 시 유의사항도 전달됐다.참여자들은 이달 13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20일 동안 군청 실과소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치돼 행정업무 지원과 현장 업무를 수행하며 공직사회와 지역행정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군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공직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키워 미래 지역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사순문 장흥군수는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는 단순한 일자리 지원을 넘어 지역 청년들이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라며 “청년들이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도약하는 장흥, 함께 여는 미래’를 만들어 갈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자 : 박창현 기자출처 : 신아일보 바로가기(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0856) 2026-07-15
- 공익직불금 133만건 접수…광주·전남 신청액 전국 1위 올해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직불금) 신청이 마감된 가운데 전남·광주 지역에서만 총 21만 8천300건의 접수가 몰리며 전국 농가들의 뜨거운 참여세를 입증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을 진행한 결과 전국적으로 총 133.2만 건에 해당하는 104.6만 ha가 접수됐다고 집계했다. 이 가운데 전남·광주 지역의 접수 면적은 20.5만㏊로 파악됐으며 신청 금액은 4천768억 2천만 원 규모에 달한다. 당국은 이번 접수가 마무리됨에 따라 향후 지급 대상자들의 자격 요건 충족 여부와 의무 준수사항 이행 상태를 꼼꼼히 대조해 최종 지급 규모를 정한다.전국 통계를 보면 올해 접수 건수는 직전 연도인 133만 건과 비교해 2천 건가량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신청 면적은 지난해 기록한 107.1만 ㏊보다 2.5만 ㏊가량 축소됐다. 이 같은 면적 감소는 최근 농촌 인구의 전반적인 감소 흐름과 더불어 농지전용 행위 등이 지속되면서 직불금을 신청할 수 있는 대상 농지 자체가 줄어든 탓이다. 참고로 농지전용 등으로 인해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1.7만 ha의 농지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면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체 신청 건수가 소폭이나마 늘어난 배경에는 귀농 가구의 반등과 제도 개선이 자리한다. 전년 대비 8.5% 증가하며 1만 1천617명을 기록한 귀농 인구가 4년 만에 돌아섰고, 직불금 수급에서 제외되는 기준인 농업외 종합소득금액 한도가 기존 3천700만 원에서 향후 4천300만 원 이상의 범위 내 고시 금액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수혜 대상이 넓어졌다.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본 신청을 받은 이후, 전산 입력 과정에서 발생한 누락이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집중 보완 조치를 시행했다. 6월 초와 7월 초 진행된 전산 점검을 통해 총 3천216건, 3천89㏊ 분량의 정보를 수정해 농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조처했다. 특히 올해는 컴퓨터를 활용한 비대면 신청 대상을 전년도와 필지나 면적이 달라진 농가까지 확대했으며, 비대면 접수 기간도 기존 1개월에서 3개월로 늘려 접근성을 높였다.앞으로 정부는 소규모 농가 자격 요건을 비롯해 지급 대상 토지의 적합성 여부를 가리기 위해 시스템 검증과 현장 조사를 병행한다.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상태를 포함해 농약의 안전한 사용과 잔류허용기준 준수, 비료 사용기준 충족 등 총 16가지에 이르는 공익적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특히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은 농민이나 주소지와 경작지가 다른 관외경작자에 대해서는 농지 전수조사 데이터와 연계해 실제 농사를 짓고 있는지 현장 확인을 강화한다.이 같은 정밀 확인과 부정수급 검증 절차는 오는 10월 말까지 모두 완료될 예정이다. 최종 지급 대상자와 농가별 지급 액수가 확정되면, 오는 11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직불금 방출에 돌입한다.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소득 기준 완화 등 제도적 보완을 이어가는 동시에, 부당하게 보조금을 타내는 행위를 막기 위한 전산 시스템 고도화도 지속한다며 농민들도 환경 보전 등 직불제 본연의 공익적 목적이 달성되도록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기자 : 오승현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885) 2026-07-15
- 농협광주본부, ‘건강한 여름나기 중식 나눔’ 봉사활동 전개 농협광주본부 건강한 여름나기 중식 나눔 봉사활동 후 단체촬영 모습농협 광주본부(본부장 이철호)는 지난 14일 광산구 송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중식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는 우리 농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무더위에 취약한 고령 어르신들이 건강을 챙기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엔 박병규 광산구청장, 이철호본부장, 임철현본부장,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전달식을 개최하고 정성껏 조리한 삼계탕을 200여 명의 어르신들께 직접 대점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철호 본부장(좌측)이 박병규 광산구청장(가운데)과 함께 삼계탕 배식을 하고 있다.농협 광주본부는 이날 총 500인분(500만 원 상당)의 삼계탕을 봉사 현장을 포함한 광산구에 소재하는 5곳의 복지관에 함께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철호 본부장은 “초복을 맞아 무더운 여름철에 홀로 끼니를 챙기시는 고령의 어르신들께 보양식을 대접할 수 있어 뜻깊다”며 “농협 광주본부는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며 지역사회와 따뜻하게 상생·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기자 : 안춘배 기자 acbae@aflnews.co.kr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s://www.aflnews.co.kr)원문 클릭 2026-07-15
-
자료실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
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