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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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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추가 모집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추가 모집 합니다. 1. 공 고 명 :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모집2. 모집기간 : 2026. 2. 11.(수) ~ 2. 25.(수)3. 모집세대 : 21세대(기숙형 12, 단독형 9)4. 신청대상 : 도시 거주 1년 이상(직전 주소지 기준), 함평군 전입 6개월 이내 또는 이주를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으로 만 65세 이하인 자5. 신청방법 :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6. 문의사항 :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 지원센터(☏ 061-320-1905~6)7. 신청서류 등 기타문의사항 공고문 참조 세부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26-02-19
-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청년층의 귀농어귀촌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자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붙임과 같이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026. 2. 9.(월) ~ 2026. 2. 25.(수) 18:00까지■ 신청대상 : 신청기준에 부합한 자■ 위 치 :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신안리 205번지 일원■ 모집호수 : 45호 (원룸형 29호, 투룸형 16호)■ 임대기간 : 최초 2년, 갱신 1회 (최장 4년 거주)■ 입주 예정일 : 2026년 3월중 (현장 상황에 따라 입주일 변동 가능)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붙임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붙임 1.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hwp) 1부. 2.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임주자 모집 공고(pdf) 1부. 끝. 2026-02-19
-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 사업시행지침 안내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 사업시행지침을 알려드립니다.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귀어귀촌종합센터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청년어촌정착지원 | 귀어귀촌 지원정책 | 귀어귀촌 | 귀어귀촌 종합센터 2026-02-04
- 곡성군, 기본소득 효과 가시화… “골목상권 살아났다” 곡성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이후 전체 지급액의 65% 이상이 빠르게 지역 내에서 소비되며 골목상권 활성화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곡성군 제공총 67억5600만원 지급지급 2주 만에 65% 사용읍보다 면 지역 소비 높아생활밀착 업종 집중 소비전라남도 곡성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이후 전체 지급액의 65% 이상이 빠르게 지역 내에서 소비되며 골목상권 활성화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실제 소비가 지역 안에서 빠르게 순환하면서 읍면 상권 전반에 실질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곡성군민 2만2540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총 67억5600만원 규모의 기본소득이 처음 지급됐다. 지급된 금액은 대부분 지역 내 가맹점을 중심으로 사용되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직접적인 매출 증가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지난 14일 기준 전체 지급액의 65% 이상이 이미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지급 후 불과 2주 만에 절반 이상이 소비로 이어지며 빠른 순환 구조가 형성된 셈이다. 지역별로는 읍 지역 사용률이 81.7%를 기록했고 면 지역도 58.6%에 달해 읍면 전반에서 활발한 소비가 이어졌다.주목할 부분은 지역의 소비 흐름이다. 읍면 가맹점 사용 현황을 보면 면 가맹점 사용률이 59.6%로 읍 가맹점 사용률 40.4%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는 기본소득이 단순히 중심 상권에만 집중되지 않고 생활권 중심의 소비로 이어졌다는 의미로 해석된다.상대적으로 사용처가 부족한 고달면에서도 51.5%의 사용률을 기록해 비교적 높은 소비 실적을 보였다. 군은 면 지역 생활밀착형 소비가 강화되면서 주민들의 체감 효과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업종별 소비 현황에서도 생활 밀착형 소비가 두드러졌다. 일반음식점이 전체의 17%로 가장 높은 이용률을 기록했으며 병원과 약국이 포함된 의료 분야는 64.3%로 가장 높은 사용 비중을 보였다. 학원 이용률도 30.9%를 기록해 교육 분야에서도 소비가 활발하게 이뤄졌다.이는 기본소득이 단순한 일회성 소비보다 주민 생활과 직결된 영역에서 실제 지출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외식과 의료, 교육 등 주민들이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 분야에서 고르게 소비가 발생하며 지역경제 전반에 안정적인 활력을 공급하고 있다는 평가다.가맹점 확대도 눈에 띄는 성과다.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사업자등록과 단말기 설치를 지원한 결과 전통시장 내 노점 판매에서도 기본소득 사용이 가능해졌다. 그 결과 전통시장 가맹점 이용률은 3%를 기록하며 사용처 순위 2위에 올랐다.기본소득 사용 가능 가맹점 역시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 1월 말 대비 130개소가 증가해 현재 총 1227개소로 확대된 만큼 군은 가맹점 확대가 소비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핵심 요소라고 보고 있다.이와 함께 효도장터 형태의 이동차량 판매와 안경전문점, 배달음식점 등 기존에 없던 신규 업종 창업도 이어지고 있다. 기본소득이 단순한 소비 확대를 넘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며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셈이다.면 지역 슈퍼에서도 카드 단말기 설치가 확대되면서 기본소득 카드 사용 환경도 개선되고 있다. 그동안 사용처 부족으로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소비 흐름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곡성군은 앞으로 면 지역 중심의 가맹점 확대와 사용 편의성 개선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교통이 불편하거나 상권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서도 기본소득이 실질적인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곡성군 관계자는 “기본소득 지급 이후 다양한 업종에서 소비가 빠르게 이뤄지면서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면 지역 가맹점 확대와 사용 편의성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4월 기본소득은 오는 29일 지급될 예정이다. 1월분과 4월분을 포함해 총 30만원이 지급되며 신청을 놓친 기존 거주자의 경우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최대 3개월까지 소급 적용이 가능하다. 소급 신청 기한은 6월 말까지다.기자 : 김대영 기자출처 : 전남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1016) 2026-04-20
- 함평군 찾아가는 왕진버스 운영 병원 접근 어려움 해소의료진 현장 진료 제공농촌 복지 서비스 강화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는 가운데 전남 함평군이 농업인들의 건강한 일상을 챙기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최근 월야실내체육관에서는 지역 농업인들을 위한 농촌 왕진버스가 운행됐다. 함평군은 이 같은 사실을 20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 함평군, 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월야농협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평소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농업인들이 영농 활동 시작 전 자신의 건강을 점검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현장에서는 500여 명의 농업인이 몰려 높은 호응을 보였다. 원광대학교병원 의료진이 통증 진료와 상담을 맡았으며, 광주 하트치과의원은 구강 검진을 수행했다. 아울러 누리안옵틱스는 정밀 시력 측정과 돋보기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함평군 관계자는 "농촌 왕진버스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선사하는 소중한 기회다. 앞으로도 교통이나 신체적 이유로 의료 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이는 군민이 없도록 찾아가는 건강 돌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기자 : 이경신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7808) 2026-04-20
- 영광군, 귀농인 '현장으로 배운다'…쪽파·방울토마토 선도농가 견학 ▲ 영광군, 귀농교육생 대상 선배 귀농인 농가 현장견학 실시 (사진=영광군 제공)양액재배부터 경영 노하우까지…체험형 기술교육 강화영광군은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상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과정 참여자 25명을 대상으로 선도 농가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쪽파와 방울토마토 재배 농가를 방문해 실제 농업 현장의 기술과 운영 방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쪽파 양액재배 농가를 찾아 새로운 재배기술을 체험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교육생들은 양액 공급 방식과 작물 생육 관리 요령 등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기존 토양 재배와 다른 방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이어 방문한 방울토마토 농가는 마이스터 과정을 이수한 선배 귀농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체계적인 재배기술과 품질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특히 귀농 초기 정착 과정과 실제 경영 사례를 들을 수 있어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단순 기술 교육을 넘어 현실적인 농업 경영 방향을 고민하는 기회가 됐다는 반응이다.한 교육생은 "양액재배처럼 접하기 어려운 기술을 직접 볼 수 있어 유익했다"며 "선배 귀농인의 경험을 통해 향후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귀농 교육의 방향을 '이론 중심'에서 '현장 체험형'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실제 농업 환경을 이해하는 과정이 정착 실패를 줄이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다만 교육 효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사후 컨설팅과 판로 지원 등 후속 관리 체계가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영광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귀농인의 영농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기자 : 박용철 기자출처 : 폴리뉴스 바로가기(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8771) 2026-04-20
- 전라남도, 서류상 농지인 토지 신청받아 정리한다 전남도는 토지에 대해 일제 조사를 실시, 실제 현황에 맞게 바로잡는 ‘토지지목 현실화 사업’ 추진한다.[사진=전남도 제공]토지지목 현실화로 도민 재산가치 높인다전라남도는 농지가 주택이나 창고 등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는 토지에 대해 일제 조사를 실시, 실제 현황에 맞게 바로잡는 ‘토지지목 현실화 사업’을 올해까지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업은 1973년 1월 1일 농지법 시행 전부터 이미 건물이 지어져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토지대장에는 지목이 여전히 ‘전’이나 ‘답’ 등 농지로 남아 있어 발생하는 도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전남도만의 차별화된 행정서비스다.도민은 토지지목 일제조사 안내장이나 신청서가 우편으로 전달되면 본인 소유 토지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시군 지적부서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지난 2024년부터 8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항공영상과 과세자료, 현지 조사 등을 해 3천891필지를 확정, 토지 소유자에게 신청토록 안내했다. 현재까지 2천97필지 54%를 정리했다.연말까지 모든 필지가 정리되도록 안내문을 발송하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반상회보, 마을방송 등 도민 체감형 홍보를 하는 등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보도록 시군과 협력할 계획이다.전남도 관계자는 “최근 농지법 농지 취득 요건이 강화됨에 따라 실제로 대지임에도 서류상 농지인 토지는 거래가 제한돼 도민의 재산권 행사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이번 지목 현실화 사업을 통해 토지 이용의 제약을 풀고 재산 가치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07) 2026-04-20
- 나주시,배 산업 전문인력 키운다…청년배전문반 운영 전남 나주시가 청년 농업인을 중심으로 배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문 교육과정을 본격 가동하며 차세대 농업 리더 양성에 나섰다.16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나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2026년도 나주시농업인대학 청년배전문반’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과정은 청년 농업인을 중심으로 과학영농 실천 능력과 경영 역량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고 교육은 33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총 17회, 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특히 나주시와 나주배원예농협이 협력해 재배 관리부터 유통·판로 개척까지 배 산업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이날 개강식에서는 교육과정 안내와 함께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전문가를 초빙해 ‘배 산업 동향 및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특강을 진행해 교육생들의 이해를 높였다.교육생들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산업 흐름을 공유하며 나주 배 산업의 미래를 이끌 주역의 역할과 책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형남열 나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청년 농업인들이 나주 배의 명성을 계승하고 미래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술과 경영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교육생 모두가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기자 : 김경민 기자출처 : 헤럴드경제 바로가기(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18770?ref=naver) 2026-04-17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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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26년 영암군 두 지역 살아보기「영암살래? 영암살래!」3기 참가자 모집 공고 영암군에 관심이 있고, 반복적인 지역체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두 지역 살아보기 영암살래? 영암살래! 2. 신청기간 : 2026. 3. 11. ~ 3. 20. - 접수장소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군청로 1 인구청년과 (별관 2층) 귀농귀촌팀 * 등기, 이메일 접수 3월 20일 18:00 도착분까지 인정 3. 참가기간 : 2026. 4. 2. ~ 2026. 6. 30. [3개월] * 일정 변동 가능 4. 참가대상 - 지역 : 공고일 현재 영암군 이외 타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 연령 : 만 18세 이상 (1가구 / 가족 단위로 신청 시 4명 이하로 제한) - 신청대표자 : 디지털 영암군민 가입 필수 5. 사업내용 - 영암군에 3개월 체류하면서 농업, 관광, 지역문화 등 체험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6. 모집인원 : 5가구(1가구당 4명 이내) 7. 사 용 료 - 임대료 : 단층(2동) - 월 20만원, 복층(3동) - 월 30만원 - 보증금 : 50만원 - 공과금 : 사용자 납부※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 전라남도 계약 관련 노쇼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라남에 공무원을 사칭하는 노쇼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노쇼사기는 과거 관공서와 계약했던 업체를 상대로 담당자인 것처럼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계약하겠다며 접근하였다가 다른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 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절대 대리 구입나 자재 선구매 요청을 하지 않으며 공무원 명함이나 공문서까지 위조하고 있으니, 이와 같은 전화를 받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남경찰은 도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노쇼범죄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 홍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cezcZIVuNOA■ 기타 문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2계(☏ 061-289-2167) 2026-02-19
-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추가 모집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추가 모집 합니다. 1. 공 고 명 :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모집2. 모집기간 : 2026. 2. 11.(수) ~ 2. 25.(수)3. 모집세대 : 21세대(기숙형 12, 단독형 9)4. 신청대상 : 도시 거주 1년 이상(직전 주소지 기준), 함평군 전입 6개월 이내 또는 이주를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으로 만 65세 이하인 자5. 신청방법 :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6. 문의사항 :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 지원센터(☏ 061-320-1905~6)7. 신청서류 등 기타문의사항 공고문 참조 세부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26-02-19
-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청년층의 귀농어귀촌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자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붙임과 같이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026. 2. 9.(월) ~ 2026. 2. 25.(수) 18:00까지■ 신청대상 : 신청기준에 부합한 자■ 위 치 :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신안리 205번지 일원■ 모집호수 : 45호 (원룸형 29호, 투룸형 16호)■ 임대기간 : 최초 2년, 갱신 1회 (최장 4년 거주)■ 입주 예정일 : 2026년 3월중 (현장 상황에 따라 입주일 변동 가능)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붙임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붙임 1.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hwp) 1부. 2. 점암 청년 공공임대주택 임주자 모집 공고(pdf) 1부. 끝. 2026-02-19
-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 사업시행지침 안내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 사업시행지침을 알려드립니다.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귀어귀촌종합센터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청년어촌정착지원 | 귀어귀촌 지원정책 | 귀어귀촌 | 귀어귀촌 종합센터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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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곡성군, 기본소득 효과 가시화… “골목상권 살아났다” 곡성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이후 전체 지급액의 65% 이상이 빠르게 지역 내에서 소비되며 골목상권 활성화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곡성군 제공총 67억5600만원 지급지급 2주 만에 65% 사용읍보다 면 지역 소비 높아생활밀착 업종 집중 소비전라남도 곡성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이후 전체 지급액의 65% 이상이 빠르게 지역 내에서 소비되며 골목상권 활성화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실제 소비가 지역 안에서 빠르게 순환하면서 읍면 상권 전반에 실질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곡성군민 2만2540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총 67억5600만원 규모의 기본소득이 처음 지급됐다. 지급된 금액은 대부분 지역 내 가맹점을 중심으로 사용되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직접적인 매출 증가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지난 14일 기준 전체 지급액의 65% 이상이 이미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지급 후 불과 2주 만에 절반 이상이 소비로 이어지며 빠른 순환 구조가 형성된 셈이다. 지역별로는 읍 지역 사용률이 81.7%를 기록했고 면 지역도 58.6%에 달해 읍면 전반에서 활발한 소비가 이어졌다.주목할 부분은 지역의 소비 흐름이다. 읍면 가맹점 사용 현황을 보면 면 가맹점 사용률이 59.6%로 읍 가맹점 사용률 40.4%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는 기본소득이 단순히 중심 상권에만 집중되지 않고 생활권 중심의 소비로 이어졌다는 의미로 해석된다.상대적으로 사용처가 부족한 고달면에서도 51.5%의 사용률을 기록해 비교적 높은 소비 실적을 보였다. 군은 면 지역 생활밀착형 소비가 강화되면서 주민들의 체감 효과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업종별 소비 현황에서도 생활 밀착형 소비가 두드러졌다. 일반음식점이 전체의 17%로 가장 높은 이용률을 기록했으며 병원과 약국이 포함된 의료 분야는 64.3%로 가장 높은 사용 비중을 보였다. 학원 이용률도 30.9%를 기록해 교육 분야에서도 소비가 활발하게 이뤄졌다.이는 기본소득이 단순한 일회성 소비보다 주민 생활과 직결된 영역에서 실제 지출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외식과 의료, 교육 등 주민들이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 분야에서 고르게 소비가 발생하며 지역경제 전반에 안정적인 활력을 공급하고 있다는 평가다.가맹점 확대도 눈에 띄는 성과다.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사업자등록과 단말기 설치를 지원한 결과 전통시장 내 노점 판매에서도 기본소득 사용이 가능해졌다. 그 결과 전통시장 가맹점 이용률은 3%를 기록하며 사용처 순위 2위에 올랐다.기본소득 사용 가능 가맹점 역시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 1월 말 대비 130개소가 증가해 현재 총 1227개소로 확대된 만큼 군은 가맹점 확대가 소비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핵심 요소라고 보고 있다.이와 함께 효도장터 형태의 이동차량 판매와 안경전문점, 배달음식점 등 기존에 없던 신규 업종 창업도 이어지고 있다. 기본소득이 단순한 소비 확대를 넘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며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셈이다.면 지역 슈퍼에서도 카드 단말기 설치가 확대되면서 기본소득 카드 사용 환경도 개선되고 있다. 그동안 사용처 부족으로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소비 흐름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곡성군은 앞으로 면 지역 중심의 가맹점 확대와 사용 편의성 개선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교통이 불편하거나 상권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서도 기본소득이 실질적인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곡성군 관계자는 “기본소득 지급 이후 다양한 업종에서 소비가 빠르게 이뤄지면서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면 지역 가맹점 확대와 사용 편의성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4월 기본소득은 오는 29일 지급될 예정이다. 1월분과 4월분을 포함해 총 30만원이 지급되며 신청을 놓친 기존 거주자의 경우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최대 3개월까지 소급 적용이 가능하다. 소급 신청 기한은 6월 말까지다.기자 : 김대영 기자출처 : 전남일보 바로가기(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1016) 2026-04-20
- 함평군 찾아가는 왕진버스 운영 병원 접근 어려움 해소의료진 현장 진료 제공농촌 복지 서비스 강화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는 가운데 전남 함평군이 농업인들의 건강한 일상을 챙기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최근 월야실내체육관에서는 지역 농업인들을 위한 농촌 왕진버스가 운행됐다. 함평군은 이 같은 사실을 20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 함평군, 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월야농협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평소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농업인들이 영농 활동 시작 전 자신의 건강을 점검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현장에서는 500여 명의 농업인이 몰려 높은 호응을 보였다. 원광대학교병원 의료진이 통증 진료와 상담을 맡았으며, 광주 하트치과의원은 구강 검진을 수행했다. 아울러 누리안옵틱스는 정밀 시력 측정과 돋보기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함평군 관계자는 "농촌 왕진버스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선사하는 소중한 기회다. 앞으로도 교통이나 신체적 이유로 의료 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이는 군민이 없도록 찾아가는 건강 돌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기자 : 이경신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7808) 2026-04-20
- 영광군, 귀농인 '현장으로 배운다'…쪽파·방울토마토 선도농가 견학 ▲ 영광군, 귀농교육생 대상 선배 귀농인 농가 현장견학 실시 (사진=영광군 제공)양액재배부터 경영 노하우까지…체험형 기술교육 강화영광군은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상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과정 참여자 25명을 대상으로 선도 농가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쪽파와 방울토마토 재배 농가를 방문해 실제 농업 현장의 기술과 운영 방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쪽파 양액재배 농가를 찾아 새로운 재배기술을 체험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교육생들은 양액 공급 방식과 작물 생육 관리 요령 등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기존 토양 재배와 다른 방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이어 방문한 방울토마토 농가는 마이스터 과정을 이수한 선배 귀농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체계적인 재배기술과 품질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특히 귀농 초기 정착 과정과 실제 경영 사례를 들을 수 있어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단순 기술 교육을 넘어 현실적인 농업 경영 방향을 고민하는 기회가 됐다는 반응이다.한 교육생은 "양액재배처럼 접하기 어려운 기술을 직접 볼 수 있어 유익했다"며 "선배 귀농인의 경험을 통해 향후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귀농 교육의 방향을 '이론 중심'에서 '현장 체험형'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실제 농업 환경을 이해하는 과정이 정착 실패를 줄이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다만 교육 효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사후 컨설팅과 판로 지원 등 후속 관리 체계가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영광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귀농인의 영농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기자 : 박용철 기자출처 : 폴리뉴스 바로가기(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8771) 2026-04-20
- 전라남도, 서류상 농지인 토지 신청받아 정리한다 전남도는 토지에 대해 일제 조사를 실시, 실제 현황에 맞게 바로잡는 ‘토지지목 현실화 사업’ 추진한다.[사진=전남도 제공]토지지목 현실화로 도민 재산가치 높인다전라남도는 농지가 주택이나 창고 등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는 토지에 대해 일제 조사를 실시, 실제 현황에 맞게 바로잡는 ‘토지지목 현실화 사업’을 올해까지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업은 1973년 1월 1일 농지법 시행 전부터 이미 건물이 지어져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토지대장에는 지목이 여전히 ‘전’이나 ‘답’ 등 농지로 남아 있어 발생하는 도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전남도만의 차별화된 행정서비스다.도민은 토지지목 일제조사 안내장이나 신청서가 우편으로 전달되면 본인 소유 토지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시군 지적부서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지난 2024년부터 8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항공영상과 과세자료, 현지 조사 등을 해 3천891필지를 확정, 토지 소유자에게 신청토록 안내했다. 현재까지 2천97필지 54%를 정리했다.연말까지 모든 필지가 정리되도록 안내문을 발송하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반상회보, 마을방송 등 도민 체감형 홍보를 하는 등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보도록 시군과 협력할 계획이다.전남도 관계자는 “최근 농지법 농지 취득 요건이 강화됨에 따라 실제로 대지임에도 서류상 농지인 토지는 거래가 제한돼 도민의 재산권 행사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이번 지목 현실화 사업을 통해 토지 이용의 제약을 풀고 재산 가치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07) 2026-04-20
- 나주시,배 산업 전문인력 키운다…청년배전문반 운영 전남 나주시가 청년 농업인을 중심으로 배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문 교육과정을 본격 가동하며 차세대 농업 리더 양성에 나섰다.16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나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2026년도 나주시농업인대학 청년배전문반’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과정은 청년 농업인을 중심으로 과학영농 실천 능력과 경영 역량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고 교육은 33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총 17회, 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특히 나주시와 나주배원예농협이 협력해 재배 관리부터 유통·판로 개척까지 배 산업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이날 개강식에서는 교육과정 안내와 함께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전문가를 초빙해 ‘배 산업 동향 및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특강을 진행해 교육생들의 이해를 높였다.교육생들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산업 흐름을 공유하며 나주 배 산업의 미래를 이끌 주역의 역할과 책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형남열 나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청년 농업인들이 나주 배의 명성을 계승하고 미래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술과 경영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교육생 모두가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기자 : 김경민 기자출처 : 헤럴드경제 바로가기(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18770?ref=naver)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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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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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