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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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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전남광주 귀어 스몰엑스포 참여자 모집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에서 오는 8월 15일 토요일에, 목포 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어촌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엑스포를 개최합니다. 참가 기념품도 드리고, 교통편의(전세버스)도 지원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 8. 15 (토)○ 시간 : 13:00~17:00○ 장소 : 목포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 참여 방법 : 전화 및 문자 신청 (선착순100명)(문자로 신청시 성함, 성별, 전화번호, 주소, 타는곳 기재)- 전화 : 062-220-0508- HP : 010-4940-3497 (정혜진 대리)○ 교통편의 지원- 전세버스 : 양재역, 김포공항역 출발(점심 식사는 오시는 길에 휴게소에서 개인적으로 해결)○ 행사 내용- 전남지역 어촌마을 16곳 어촌계장, 우수 귀어인들이 직접 상담• 귀어·귀촌 시 어촌계가 직접 지원하는 지원책, 빈집, 일자리 등 소개• 우수 귀어인의 성공사례, 상담 컨설팅, 경험나누기 등 2026-07-2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생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 참가자 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6. 07. 16. ~ 07. 31. (선착순 마감)- 교육대상 :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주소지를 둔 18∼45세 (예비)청년농업인- 교육비용 : 무료- 교육기간 : 8월 6일 개강 후, 9월까지 총 10회(44시간) 진행- 신청방법 :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전자우편(youmin9355@korea.kr) 또는 방문 신청(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2026-07-21
-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귀농) 모집 공고 (예비)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농업기술 및 홍보마케팅, 선도농가의 정착사례 등 농업창업에 필요한 통합교육 운영을 위하여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6. 7. 13.(월) ~ 7. 31.(금) 【19일간】2. 모집인원: 30명- 고흥군으로 전입한 귀농인 또는 귀촌인(재촌비농업 포함)- 도시민 중 고흥군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3. 대상자 선정방법: 선착순 모집4. 교육기간: '26. 8. 31.(월) ~ 9. 4.(금)5. 신청방법: 방문접수, 전자메일(pis97@korea.kr), 팩스(061-830-5094)※ 방문 접수처 :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2층 사무실)6. 제출서류: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주민등록 초본 각 1부7. 문의처: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061-830-5092, 5093) 2026-07-21
- 2026년 하반기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공고 귀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및 주택마련 자금을 지원하여 어촌사회 활력 제고하기 위한 '2026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니 신청에 참고 바랍니다.(*시군마다 신청기간이 상이할 수 있음)○ 지원자격 : 이주기한, 거주기간, 교육이수 실적 등 모두 충족한 귀어 희망자 - 이주기한: 어촌 전입일로부터 5년 미만자 또는 사업대상자 선정 후 이주할 자 - 거주기간: 어촌 전입일로부터 1년 이상 어촌 외 지역에서 거주한 자 - 교육이수실적: 최근 5년 이내 교육기관에서 5일(35시간) 이수한 자 ○ 자금 사용용도: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주택마련 자금 ○ 지원한도액: 창업자금 300백만원, 주택구입 75백만원 ○ 대출금리: 1.5%,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2026-07-14
- 2026년 하반기 어선청년임대사업 청년어업인 모집 공고 한국수산자원공단에서는 연안어업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어선청년임대사업 청년 어업인 희망자 하반기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목 적기존어업인의 연안어선을 어선어업을 희망하는 청년과의 매칭을 통하여 임차료를 지원하여 줌으로써 어선어업의 진입장벽을낮추어 청년 일자리 창출 및연안어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 사업내용1 기존어업인의 어선(허가 포함)을 임대차계약을 통하여 청년어업인에게 어선을 임대하며, 월 임차료의 일부 및 어구구입비 등을 지원2 청년어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이론교육·사전실습·우수어업인 멘토링, 전문분야별 컨설팅 등을 지원○ 모집개요(모집기간) '26.07.09.(목) ~ 07.30.(목) 18:00까지* 참여 수준에 따라 2주의 범위 내로 기간 연장 가능(선발인원) 20명 내외* 예산상황에 따라 계약가능 인원은 변동 가능(지원자격) 만 49세 이하(1977. 07. 10. 이후 출생) 대한민국 국적자*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본인과 거주를 함께하는 가족의 명의로 어선주로서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는 지원할 수 없음○ 접수처한국수산자원공단 홈페이지(https://www.fira.or.kr), 어선청년임대사업 홈페이지(https://www.fira.or.kr.fiship) 등을 통해 접수 2026-07-10
- 강진군,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교육 실시 강진군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교육’ 모습/강진군 제공잔류농약 오염 예방·인증 기준 준수 안내미이수 시 사업비 지원 제외강진군이 친환경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인증 유지를 위해 전방위적 지원에 나섰다.군은 최근 관내 친환경농업인 150여 명을 모아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산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비의도적 농약 오염과 잔류농약 검출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친환경 인증 기준에 대한 농가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추진됐다.최근 일부 농가에서 농약 성분이 검출돼 인증이 취소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군은 병해충 발생이 빈번한 7월부터 9월까지의 생육기간을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했다. 이에 따라 합성농약 및 제초제 사용 금지 등 필수 준수 사항과 오염원 사전 차단 요령을 상세히 전달했다.교육 프로그램은 농가가 실제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친환경농업 육성사업 추진 방향 ▲공동방제 시행 전 사전 신고 절차 ▲영농 시기별 안전관리 점검 항목 ▲친환경 인증 기준 준수 수칙 등이 다뤄졌다.군은 향후 친환경농업 단지 조성 등 관련 사업비를 지원할 때 이번 교육 이수 여부를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을 듣지 않은 농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추후 읍·면 자체 교육이나 온라인 친환경농업인 의무교육을 수료하면 지원 자격을 다시 얻을 수 있다.아울러 강진군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농작업 안전수칙과 건강관리 안내를 병행하며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에도 만전을 기했다.강진군 관계자는 "친환경농산물의 생명은 철저한 생산 관리를 통한 품질과 신뢰 확보"라며 "농가들이 인증 기준을 엄격히 지켜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기자 : 이봉석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8866) 2026-08-04
- 곡성군, ‘찾아가는 마을변호사’ 무료 법률상담 운영 곡성군 찾아가는 마을변호사 안내 이미지./곡성군 제공민사·가사·행정 등 생활 법률자문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이 오는21일 옥과면, 28일 고달면 순으로 ‘찾아가는 마을변호사’를 운영하며 지역민을 위한 무상 법률 자문에 나선다.이 제도는 법무부 사업과 연계해 변호사가 읍·면 현장을 직접 찾아가 법적 조력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법률 접근성이 떨어지는 군민이 전문적인 법적 도움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곡성군은 올해 1월을 시작으로 매달 관내 읍·면을 순차 방문하며 상담을 이어오고 있으며, 8월에는 총 2회에 걸쳐 일정을 진행한다.첫 일정인 8월 21일에는 박연재 변호사가 옥과면사무소 1층 다용도실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민들과 만난다. 민사·가사·행정을 비롯한 일상 법률 자문은 물론, 6·25전쟁 및 여순사건에 관련된 특수 사안 상담도 병행해 다각도로 법적 고충을 청취한다.일주일 뒤인 28일에는 김신원 변호사가 고달면사무소 2층 회의실을 찾는다. 상담 시간은 동일하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며, 일상 속 제반 법적 분쟁에 대해 전문적인 조율 방안과 향후 대처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비용은 전액 무료로 운영하며, 깊이 있는 상담 진행을 고려해 예약자를 최우선으로 배치한다. 사전 접수는 해당 읍·면 사무소 총무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복잡하지 않은 단순 사안은 당일 현장 방문을 통한 즉석 상담도 허용한다.곡성군은 현재 5명의 마을변호사 인력 풀을 활용해 읍·면을 누비며 맞춤형 자문을 제공 중이다. 종합적인 자문과 함께 분쟁 해결책을 제시하며 군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곡성군 관계자는 "비용이나 이동 거리 문제로 법적 자문을 구하기 힘들었던 군민이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변호사를 만나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며 "군민들이 겪는 법적 어려움을 덜고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법률 지원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양준혁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8847) 2026-08-04
- 구례군, 배·블루베리 농축액 개발 속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축액 제조기술 용역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구례군 제공농산물 가공기술 개발 중간보고회 개최표준 제조공정 점검·시제품 품질 평가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농업기술센터가 최근 ‘농산물 이용 농축액 제조기술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지역 특산물인 배와 블루베리를 계절과 상관없이 쓰도록 가공용 농축액(반가공 원료)으로 만드는 기술의 중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모아 실용성을 높이고자 마련한 자리다.현장에는 가공센터 활용 단체 회원과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총 20여 명이 모였다. 용역을 맡은 지리산이야기영농조합법인(대표 강종상)이 진행 현황을 설명한 뒤 블루베리·배 농축액 2종의 표준 제조 공정(안)을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개발된 농축액으로 만든 배 에이드와 요거트 등을 직접 맛보며 품질을 평가하고 완성도를 끌어올릴 방안을 논의했다.과제가 끝나는 대로 구례군은 가공센터 이용자들에게 농축액 제작 표준 기술을 안내할 예정이다. 농가가 자체 아이디어를 살려 음료 베이스나 디저트 같은 가공품을 만들어 팔 수 있도록 단계별 사업화를 돕는다.장길선 구례군수는 " 수확기가 지난 농산물을 표준화된 농축액으로 가공해 연중 상시 활용하게 된다면 농가 소득 증대에 큰 보탬이 될 것 "이라며 " 이번에 개발된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다양한 가공제품 창업과 농가 일자리 창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기자 : 최낙식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8848) 2026-08-04
- 광양시, 전입세대 주택 설계비 30% 감면 광양시청 전경./광양시 제공100㎡ 이하 신축주택 대상 혜택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지역건축사회와 손을 잡고 신규 전입세대의 주거 정착 촉진과 인구 늘리기를 목적으로 주택 신축 설계비 감면 제도를 시행한다.타 지자체에서 1년 넘게 거주한 뒤 광양으로 이주를 계획 중인 세대가 혜택을 받는다. 이들이 지역 안에 연면적 100㎡ 이하의 주택을 새로 지을 경우 설계 비용의 30%를 할인해 준다.혜택을 받고자 하는 전입 예정자는 광양시 허가과를 방문해 감면 신청서를 내고 대상 확정을 받아야 한다. 이후 전라남도 광양지역건축사회 측이 정해 준 지역 건축사와 감면 금액으로 계약을 진행하게 된다. 건물 완공 뒤 3개월 안에 광양시로 주민등록 전입을 완료하면 감면 혜택이 최종 적용된다.박성현 광양시장은 "이번 지원으로 광양에 새로 터를 잡으려는 전입세대의 주택 신축 비용 부담이 한층 가벼워지고 안정적 정착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정주 지원책을 연이어 발굴해 거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양준혁 기자출처 : 남도일보(https://www.namdonews.com) 2026-08-04
- 광양 매실 와인 '섬진강의별', 독·미 첫 수출…공항 면세점 입점 광양시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으로 글로벌 주류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광양시는 농업회사법인 ㈜섬진강의봄이 개발한 광양 매실 스파클링 와인 '섬진강의별'이 독일과 미국 첫 수출을 확정 짓고, 오는 10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시티플러스 면세점에 공식 입점한다고 3일 밝혔다.'섬진강의별'은 대한민국 대표 양조 거장 이종기 대표가 광양 특산물인 매실을 주원료로 개발한 세계 최초 정통 매실 스파클링 와인이다. 과실을 술에 담그는 기존 침출 방식에서 벗어나, 광양산 황매실과 높은 당도를 지닌 광양 돌배, 여수 유자즙 등을 조화롭게 배합해 약 10개월간 샤마트(Charmat) 공법으로 발효·숙성시켰다.발효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섬세하고 지속적인 기포와 매화 향, 시트러스의 상큼한 산미가 어우러져 깊고 청량한 풍미를 자랑한다.이번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선 ㈜섬진강의봄은 2025년 '남도 우리술 품평회'에서 매실 증류주인 '섬진강바람'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받아 왔다. 9월 말부터 본격적인 독일 및 미국 수출길에 오르며, 해외 시장 판로를 꾸준히 넓혀갈 계획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로 탄생한 특산주가 세계 시장에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은 광양 매실 우수성과 경쟁력을 입증한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주의 해외 수출 확대와 다양한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기자 : 임세희 기자출처 : 더페어뉴스 바로가기(https://www.thefai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010) 2026-08-04
-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전남의 청년정책을 모아둔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자료를 공유합니다. 2026-07-28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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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26 전남광주 귀어 스몰엑스포 참여자 모집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에서 오는 8월 15일 토요일에, 목포 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어촌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엑스포를 개최합니다. 참가 기념품도 드리고, 교통편의(전세버스)도 지원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 8. 15 (토)○ 시간 : 13:00~17:00○ 장소 : 목포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 참여 방법 : 전화 및 문자 신청 (선착순100명)(문자로 신청시 성함, 성별, 전화번호, 주소, 타는곳 기재)- 전화 : 062-220-0508- HP : 010-4940-3497 (정혜진 대리)○ 교통편의 지원- 전세버스 : 양재역, 김포공항역 출발(점심 식사는 오시는 길에 휴게소에서 개인적으로 해결)○ 행사 내용- 전남지역 어촌마을 16곳 어촌계장, 우수 귀어인들이 직접 상담• 귀어·귀촌 시 어촌계가 직접 지원하는 지원책, 빈집, 일자리 등 소개• 우수 귀어인의 성공사례, 상담 컨설팅, 경험나누기 등 2026-07-2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생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 참가자 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6. 07. 16. ~ 07. 31. (선착순 마감)- 교육대상 :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주소지를 둔 18∼45세 (예비)청년농업인- 교육비용 : 무료- 교육기간 : 8월 6일 개강 후, 9월까지 총 10회(44시간) 진행- 신청방법 :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전자우편(youmin9355@korea.kr) 또는 방문 신청(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2026-07-21
-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귀농) 모집 공고 (예비)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농업기술 및 홍보마케팅, 선도농가의 정착사례 등 농업창업에 필요한 통합교육 운영을 위하여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6. 7. 13.(월) ~ 7. 31.(금) 【19일간】2. 모집인원: 30명- 고흥군으로 전입한 귀농인 또는 귀촌인(재촌비농업 포함)- 도시민 중 고흥군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3. 대상자 선정방법: 선착순 모집4. 교육기간: '26. 8. 31.(월) ~ 9. 4.(금)5. 신청방법: 방문접수, 전자메일(pis97@korea.kr), 팩스(061-830-5094)※ 방문 접수처 :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2층 사무실)6. 제출서류: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주민등록 초본 각 1부7. 문의처: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061-830-5092, 5093) 2026-07-21
- 2026년 하반기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공고 귀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및 주택마련 자금을 지원하여 어촌사회 활력 제고하기 위한 '2026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니 신청에 참고 바랍니다.(*시군마다 신청기간이 상이할 수 있음)○ 지원자격 : 이주기한, 거주기간, 교육이수 실적 등 모두 충족한 귀어 희망자 - 이주기한: 어촌 전입일로부터 5년 미만자 또는 사업대상자 선정 후 이주할 자 - 거주기간: 어촌 전입일로부터 1년 이상 어촌 외 지역에서 거주한 자 - 교육이수실적: 최근 5년 이내 교육기관에서 5일(35시간) 이수한 자 ○ 자금 사용용도: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주택마련 자금 ○ 지원한도액: 창업자금 300백만원, 주택구입 75백만원 ○ 대출금리: 1.5%,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2026-07-14
- 2026년 하반기 어선청년임대사업 청년어업인 모집 공고 한국수산자원공단에서는 연안어업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어선청년임대사업 청년 어업인 희망자 하반기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목 적기존어업인의 연안어선을 어선어업을 희망하는 청년과의 매칭을 통하여 임차료를 지원하여 줌으로써 어선어업의 진입장벽을낮추어 청년 일자리 창출 및연안어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 사업내용1 기존어업인의 어선(허가 포함)을 임대차계약을 통하여 청년어업인에게 어선을 임대하며, 월 임차료의 일부 및 어구구입비 등을 지원2 청년어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이론교육·사전실습·우수어업인 멘토링, 전문분야별 컨설팅 등을 지원○ 모집개요(모집기간) '26.07.09.(목) ~ 07.30.(목) 18:00까지* 참여 수준에 따라 2주의 범위 내로 기간 연장 가능(선발인원) 20명 내외* 예산상황에 따라 계약가능 인원은 변동 가능(지원자격) 만 49세 이하(1977. 07. 10. 이후 출생) 대한민국 국적자*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본인과 거주를 함께하는 가족의 명의로 어선주로서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는 지원할 수 없음○ 접수처한국수산자원공단 홈페이지(https://www.fira.or.kr), 어선청년임대사업 홈페이지(https://www.fira.or.kr.fiship) 등을 통해 접수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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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강진군,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교육 실시 강진군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교육’ 모습/강진군 제공잔류농약 오염 예방·인증 기준 준수 안내미이수 시 사업비 지원 제외강진군이 친환경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인증 유지를 위해 전방위적 지원에 나섰다.군은 최근 관내 친환경농업인 150여 명을 모아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산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비의도적 농약 오염과 잔류농약 검출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친환경 인증 기준에 대한 농가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추진됐다.최근 일부 농가에서 농약 성분이 검출돼 인증이 취소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군은 병해충 발생이 빈번한 7월부터 9월까지의 생육기간을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했다. 이에 따라 합성농약 및 제초제 사용 금지 등 필수 준수 사항과 오염원 사전 차단 요령을 상세히 전달했다.교육 프로그램은 농가가 실제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친환경농업 육성사업 추진 방향 ▲공동방제 시행 전 사전 신고 절차 ▲영농 시기별 안전관리 점검 항목 ▲친환경 인증 기준 준수 수칙 등이 다뤄졌다.군은 향후 친환경농업 단지 조성 등 관련 사업비를 지원할 때 이번 교육 이수 여부를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을 듣지 않은 농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추후 읍·면 자체 교육이나 온라인 친환경농업인 의무교육을 수료하면 지원 자격을 다시 얻을 수 있다.아울러 강진군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농작업 안전수칙과 건강관리 안내를 병행하며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에도 만전을 기했다.강진군 관계자는 "친환경농산물의 생명은 철저한 생산 관리를 통한 품질과 신뢰 확보"라며 "농가들이 인증 기준을 엄격히 지켜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기자 : 이봉석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8866) 2026-08-04
- 곡성군, ‘찾아가는 마을변호사’ 무료 법률상담 운영 곡성군 찾아가는 마을변호사 안내 이미지./곡성군 제공민사·가사·행정 등 생활 법률자문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이 오는21일 옥과면, 28일 고달면 순으로 ‘찾아가는 마을변호사’를 운영하며 지역민을 위한 무상 법률 자문에 나선다.이 제도는 법무부 사업과 연계해 변호사가 읍·면 현장을 직접 찾아가 법적 조력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법률 접근성이 떨어지는 군민이 전문적인 법적 도움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곡성군은 올해 1월을 시작으로 매달 관내 읍·면을 순차 방문하며 상담을 이어오고 있으며, 8월에는 총 2회에 걸쳐 일정을 진행한다.첫 일정인 8월 21일에는 박연재 변호사가 옥과면사무소 1층 다용도실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민들과 만난다. 민사·가사·행정을 비롯한 일상 법률 자문은 물론, 6·25전쟁 및 여순사건에 관련된 특수 사안 상담도 병행해 다각도로 법적 고충을 청취한다.일주일 뒤인 28일에는 김신원 변호사가 고달면사무소 2층 회의실을 찾는다. 상담 시간은 동일하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며, 일상 속 제반 법적 분쟁에 대해 전문적인 조율 방안과 향후 대처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비용은 전액 무료로 운영하며, 깊이 있는 상담 진행을 고려해 예약자를 최우선으로 배치한다. 사전 접수는 해당 읍·면 사무소 총무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복잡하지 않은 단순 사안은 당일 현장 방문을 통한 즉석 상담도 허용한다.곡성군은 현재 5명의 마을변호사 인력 풀을 활용해 읍·면을 누비며 맞춤형 자문을 제공 중이다. 종합적인 자문과 함께 분쟁 해결책을 제시하며 군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곡성군 관계자는 "비용이나 이동 거리 문제로 법적 자문을 구하기 힘들었던 군민이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변호사를 만나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며 "군민들이 겪는 법적 어려움을 덜고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법률 지원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양준혁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8847) 2026-08-04
- 구례군, 배·블루베리 농축액 개발 속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축액 제조기술 용역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구례군 제공농산물 가공기술 개발 중간보고회 개최표준 제조공정 점검·시제품 품질 평가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농업기술센터가 최근 ‘농산물 이용 농축액 제조기술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지역 특산물인 배와 블루베리를 계절과 상관없이 쓰도록 가공용 농축액(반가공 원료)으로 만드는 기술의 중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모아 실용성을 높이고자 마련한 자리다.현장에는 가공센터 활용 단체 회원과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총 20여 명이 모였다. 용역을 맡은 지리산이야기영농조합법인(대표 강종상)이 진행 현황을 설명한 뒤 블루베리·배 농축액 2종의 표준 제조 공정(안)을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개발된 농축액으로 만든 배 에이드와 요거트 등을 직접 맛보며 품질을 평가하고 완성도를 끌어올릴 방안을 논의했다.과제가 끝나는 대로 구례군은 가공센터 이용자들에게 농축액 제작 표준 기술을 안내할 예정이다. 농가가 자체 아이디어를 살려 음료 베이스나 디저트 같은 가공품을 만들어 팔 수 있도록 단계별 사업화를 돕는다.장길선 구례군수는 " 수확기가 지난 농산물을 표준화된 농축액으로 가공해 연중 상시 활용하게 된다면 농가 소득 증대에 큰 보탬이 될 것 "이라며 " 이번에 개발된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다양한 가공제품 창업과 농가 일자리 창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기자 : 최낙식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8848) 2026-08-04
- 광양시, 전입세대 주택 설계비 30% 감면 광양시청 전경./광양시 제공100㎡ 이하 신축주택 대상 혜택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지역건축사회와 손을 잡고 신규 전입세대의 주거 정착 촉진과 인구 늘리기를 목적으로 주택 신축 설계비 감면 제도를 시행한다.타 지자체에서 1년 넘게 거주한 뒤 광양으로 이주를 계획 중인 세대가 혜택을 받는다. 이들이 지역 안에 연면적 100㎡ 이하의 주택을 새로 지을 경우 설계 비용의 30%를 할인해 준다.혜택을 받고자 하는 전입 예정자는 광양시 허가과를 방문해 감면 신청서를 내고 대상 확정을 받아야 한다. 이후 전라남도 광양지역건축사회 측이 정해 준 지역 건축사와 감면 금액으로 계약을 진행하게 된다. 건물 완공 뒤 3개월 안에 광양시로 주민등록 전입을 완료하면 감면 혜택이 최종 적용된다.박성현 광양시장은 "이번 지원으로 광양에 새로 터를 잡으려는 전입세대의 주택 신축 비용 부담이 한층 가벼워지고 안정적 정착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정주 지원책을 연이어 발굴해 거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양준혁 기자출처 : 남도일보(https://www.namdonews.com) 2026-08-04
- 광양 매실 와인 '섬진강의별', 독·미 첫 수출…공항 면세점 입점 광양시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으로 글로벌 주류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광양시는 농업회사법인 ㈜섬진강의봄이 개발한 광양 매실 스파클링 와인 '섬진강의별'이 독일과 미국 첫 수출을 확정 짓고, 오는 10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시티플러스 면세점에 공식 입점한다고 3일 밝혔다.'섬진강의별'은 대한민국 대표 양조 거장 이종기 대표가 광양 특산물인 매실을 주원료로 개발한 세계 최초 정통 매실 스파클링 와인이다. 과실을 술에 담그는 기존 침출 방식에서 벗어나, 광양산 황매실과 높은 당도를 지닌 광양 돌배, 여수 유자즙 등을 조화롭게 배합해 약 10개월간 샤마트(Charmat) 공법으로 발효·숙성시켰다.발효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섬세하고 지속적인 기포와 매화 향, 시트러스의 상큼한 산미가 어우러져 깊고 청량한 풍미를 자랑한다.이번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선 ㈜섬진강의봄은 2025년 '남도 우리술 품평회'에서 매실 증류주인 '섬진강바람'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받아 왔다. 9월 말부터 본격적인 독일 및 미국 수출길에 오르며, 해외 시장 판로를 꾸준히 넓혀갈 계획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로 탄생한 특산주가 세계 시장에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은 광양 매실 우수성과 경쟁력을 입증한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주의 해외 수출 확대와 다양한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기자 : 임세희 기자출처 : 더페어뉴스 바로가기(https://www.thefai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010)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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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전남의 청년정책을 모아둔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자료를 공유합니다. 2026-07-28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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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