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을 내려주세요
스크롤을 올려주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 공지사항
- 귀농산어촌뉴스
- 자료실
- 우수사례
- 귀농·귀촌인 임시거주공간「나주시 귀농인의 집」입주자 모집 안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임시거주 공간인 공산면「귀농인의 집」입주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홍보 안내바랍니다.1. 모집가구: 3가구(공산면 중도마을, 송산마을, 월호마을 귀농·귀촌인의 집)2. 위 치: 공산면 중도길 39/ 남창송산길 37/ 월호길 29-23. 모집기간: 2026. 7. 30.(목) ~ 8. 10.(월)※ 신청자가 없을시 입주자 선정시까지 모집기간 연장4. 입주대상: 나주시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으로 만20세이상인 자5. 임대기간: 1년 (신청자가 없거나, 연장사유 발생시 1회 연장가능)6. 사 용 료: 15 ~ 20만원/월, 보증금 100만원 별도 ※ 실비(전기, 수도요금 등) 이용자 부담7. 접 수 처: 나주시 농업정책과 농촌활력팀(나주시 왕곡면 덕산길 17)모집공고 바로가기(https://www.naju.go.kr/www/administration/new/notify?idx=609318&mode=view) 2026-08-07
- 2026 전남광주 귀어 스몰엑스포 참여자 모집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에서 오는 8월 15일 토요일에, 목포 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어촌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엑스포를 개최합니다. 참가 기념품도 드리고, 교통편의(전세버스)도 지원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 8. 15 (토)○ 시간 : 13:00~17:00○ 장소 : 목포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 참여 방법 : 전화 및 문자 신청 (선착순100명)(문자로 신청시 성함, 성별, 전화번호, 주소, 타는곳 기재)- 전화 : 062-220-0508- HP : 010-4940-3497 (정혜진 대리)○ 교통편의 지원- 전세버스 : 양재역, 김포공항역 출발(점심 식사는 오시는 길에 휴게소에서 개인적으로 해결)○ 행사 내용- 전남지역 어촌마을 16곳 어촌계장, 우수 귀어인들이 직접 상담• 귀어·귀촌 시 어촌계가 직접 지원하는 지원책, 빈집, 일자리 등 소개• 우수 귀어인의 성공사례, 상담 컨설팅, 경험나누기 등 2026-07-2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생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 참가자 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6. 07. 16. ~ 07. 31. (선착순 마감)- 교육대상 :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주소지를 둔 18∼45세 (예비)청년농업인- 교육비용 : 무료- 교육기간 : 8월 6일 개강 후, 9월까지 총 10회(44시간) 진행- 신청방법 :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전자우편(youmin9355@korea.kr) 또는 방문 신청(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2026-07-21
-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귀농) 모집 공고 (예비)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농업기술 및 홍보마케팅, 선도농가의 정착사례 등 농업창업에 필요한 통합교육 운영을 위하여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6. 7. 13.(월) ~ 7. 31.(금) 【19일간】2. 모집인원: 30명- 고흥군으로 전입한 귀농인 또는 귀촌인(재촌비농업 포함)- 도시민 중 고흥군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3. 대상자 선정방법: 선착순 모집4. 교육기간: '26. 8. 31.(월) ~ 9. 4.(금)5. 신청방법: 방문접수, 전자메일(pis97@korea.kr), 팩스(061-830-5094)※ 방문 접수처 :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2층 사무실)6. 제출서류: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주민등록 초본 각 1부7. 문의처: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061-830-5092, 5093) 2026-07-21
- 2026년 하반기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공고 귀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및 주택마련 자금을 지원하여 어촌사회 활력 제고하기 위한 '2026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니 신청에 참고 바랍니다.(*시군마다 신청기간이 상이할 수 있음)○ 지원자격 : 이주기한, 거주기간, 교육이수 실적 등 모두 충족한 귀어 희망자 - 이주기한: 어촌 전입일로부터 5년 미만자 또는 사업대상자 선정 후 이주할 자 - 거주기간: 어촌 전입일로부터 1년 이상 어촌 외 지역에서 거주한 자 - 교육이수실적: 최근 5년 이내 교육기관에서 5일(35시간) 이수한 자 ○ 자금 사용용도: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주택마련 자금 ○ 지원한도액: 창업자금 300백만원, 주택구입 75백만원 ○ 대출금리: 1.5%,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2026-07-14
- 화순군 ‘체류형 관광상품 ’관광객 끌어 모은다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 하반기 신규 관광상품 홍보 포스터/화순군 제공화순군문화관광재단 상품 기획전담여행사와 본격 협업 착수액티비티·스파·축제 연계‘숙박과 현지 소비’ 핵심오는 10월부터 본격 운영(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임지락)이 2026년 하반기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목적으로 전담여행사와 연계한 신규 관광상품 기획에 본격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재단은 올해 지정된 화순 로컬여행 전담여행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단순 관람 중심의 관광 방식을 탈피한다.레저, 휴식, 식도락, 지역 축제 등을 다각도로 결합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선보여 방문객의 거주 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소비로 연계하겠다는 방침이다.현재 전담여행사들은 KTX 기반 당일 코스를 비롯해 ‘1박 2일 자연과 미식으로 채우는 화순 힐링 여행’, 웰니스 콘텐츠인 ‘안녕, 앵두야’ 등 다채로운 여행 옵션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재단은 기존 운영 성과와 이용자 만족도를 분석해 하반기에는 연령대와 취향별 맞춤형 코스를 확충한다.파크골프 체험과 스파 휴식, 화순적벽 관람을 묶은 1박 2일 코스와 관내 주요 자전거길을 활용한 코스 등이 대표적이다.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조사도 추진한다. 재단과 여행 관계자들은 8월 중 주요 명소, 숙박시설, 식당, 체험장을 방문해 동선과 체류 시간, 콘텐츠 연결성을 다각도로 점검할 예정이다.검증을 거친 신규 상품은 차질 없는 준비 과정을 거쳐 이르면 10월부터 본격 출시된다.아울러 10월부터 시작하는 화순적벽문화축제, 화순운주문화축제,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미리미리 크리스마스 등 주요 행사와 신규 코스를 연계해 수도권 방문객을 집중 유치할 계획이다.축제 방문객을 지역 내 체류 관광객으로 전환해 화순의 여러 관광자원을 두루 체험하도록 유도한다.구종천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전담여행사와 함께 직접 체험하고 체류할 수 있는 상품을 구상하겠다"며, "하반기 레저와 휴식, 축제가 어우러진 일정으로 수도권 관광객에게 지역의 매력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또 "관광객의 하루 더 머무는 숙박과 현지 소비를 이끌어내는 것이 핵심 과제"라며, "체류 시간 연장을 통해 숙박·음식·체험 업계 등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기자 : 서경찬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0013) 2026-08-14
- 무안군, 치유농장 역량강화 간담회 개최 무안군은 최근 무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치유농장 운영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역량강화 교육 및 컨설팅 추진 방향을 협의했다./무안군 제공맞춤형 컨설팅 등 안전관리 강화농가별 특화 자원 발굴 등치유 프로그램 개발 논의안전 가이드 배부 현장 대응력 높여무안군은 최근 무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치유농장 운영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역량강화 교육 및 컨설팅 추진 방향을 협의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농가가 가진 자원과 준비 수준에 맞춰 치유농촌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각 농장이 독창적인 자원을 갖췄음에도 주요 대상층과 치유 목적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구성에는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농장별 보유 자원 발굴, 대표 활동 선정, 이용자별 맞춤형 치유 목표 설정을 중심으로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방침이다.아울러 농작업안전관리자가 직접 지도에 참여해 그동안 쌓아온 현장 안전관리 노하우를 치유농장 운영에 연계했다. 운영자의 작업 안전 확보는 물론 방문객의 이동 동선, 이용 시설, 폭염 대비 등 농가 스스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보완하도록 지원했다.교육 종료 뒤에는 농가에서 수시로 점검할 수 있는 ‘안심을 더하는 치유농장 안전·환경 관리 가이드’ 홍보물을 전달했다. 해당 자료에는 농기구·도구 관리, 이동로, 실내외 체험 공간 등 장소별 안전 점검 항목과 단계별 안전관리 수칙이 담겼다.박시린 농촌지원과장은 "농가 현장의 목소리를 먼저 청취하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컨설팅 방향을 함께 설정했다는 점에 의미가 크다"라며 "농장별 특화 자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치유프로그램을 구축하는 한편, ‘안전이 곧 치유의 품질’이라는 기준이 농가에 확립되도록 지속해서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기자 : 정태성 기자출처 : 남도일보(https://www.namdonews.com) 2026-08-14
- 보성 청년농부, 고향 들녘서 트랙터와 웨딩 스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청년 농업인이 본인이 운행하는 트랙터와 지역 자연환경을 배경 삼아 진행한 웨딩 스냅 촬영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보성군 제공겸백면·윤제림·주월산 등 지역 명소 활용직업적 자긍심과 농촌 생활의 모습 담아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청년 농업인이 본인이 운행하는 트랙터와 지역 자연환경을 배경 삼아 진행한 웨딩 스냅 촬영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촬영은 겸백면 일대 들판을 비롯해 윤제림, 주월산 패러글라이딩활공장, 율포솔밭해수욕장 일대에서 진행했다.예비부부는 전형적인 스튜디오 공간에서 벗어나 터전의 의미와 삶의 궤적이 녹아있는 장소들을 촬영지로 직접 골랐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 들녘을 뒤로한 채 트랙터 위에 함께 오른 예비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일터에서 쓰는 트랙터를 주요 소품으로 끌어들여 청년 농부로서 지닌 직업적 자긍심과 일상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지역이 자랑하는 주요 명소 역시 배경으로 적극 활용했다. 숲·정원이 조화를 이루는 윤제림에서는 거니는 풍경을 담아냈고, 주월산 패러글라이딩활공장에서는 득량만 일대의 수려한 전경과 산세를 등지고 촬영을 마쳤다.예비 신랑 문씨는 "가장 소중한 사람과 가장 아끼는 트랙터를 함께 사진에 담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태어나고 자란 고향에서 성실하게 농업의 꿈을 키우고 행복한 가정과 미래를 꾸려가고 싶다"고 말했다.이진숙 보성군 겸백면장은 "청년들이 농촌에서 꿈을 키우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지역에 큰 희망을 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살기 좋은 겸백,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겸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양준혁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9928) 2026-08-14
- 나주시, ‘나주들애찬한우’ 알리고 지역 한우 소비 촉진 나서 나주시청 구내식당 나주들애찬한우 불고기 점심 메뉴로 제공나주축협과 함께 브랜드 홍보 행사 실시 지역 한우 알리고 소비 확대나주시청 구내식당서 한우 불고기 제공하며 직원 격려와 지역 축산물 소비 홍보나주축협, 이달 말부터 온라인 유통채널 판매 확대…소비자 접근성 높여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한우의 가치를 알리는 자리가 마련됐다.지난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이날 시청 구내식당에서 나주축협(조합장 나상필)과 함께 ‘나주들애찬한우 브랜드 홍보 행사’를 열고 직원들에게 나주들애찬한우 불고기를 점심 메뉴로 제공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업무에 힘쓰고 있는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인 ‘나주들애찬한우’를 알리는 한편 지역 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엔 나상필 나주축협장을 비롯한 축협 관계자들도 함께해 직원들에게 불고기를 제공하고 나주들애찬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뜻을 모았다.‘나주들애찬한우’는 ‘들에 가득 찬 한우’란 의미로 나주의 풍요로운 들녘과 한우가 어우러진 이미지를 담은 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다.지난해 9월 브랜드 선포식을 열고 제21회,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에서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며 지역의 대표 미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이달 말부터는 나주축협몰과 나주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한우 정육제품 판매를 확대할 예정으로 소비자들이 지역 한우를 보다 편리하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나상필 조합장(우쪽)이 공직자에게 나주들애찬한우를 홍보하며 불고기를 담아주고 있는 모습나상필 나주축협 조합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시민을 위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나주들애찬한우로 든든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에서부터 나주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가 확대될 수 있도록 브랜드 홍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윤병태 나주시장은 “폭염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현장과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고 있는 직원들에게 이번 행사가 작은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나주들애찬한우가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지역 한우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홍보와 판로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나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기자 : 안춘배 기자출처 : 농수축산신문 바로가기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6368) 2026-08-14
- 담양군, 농산물 가공 폭 넓힌다… 베이커리 실습 교육 농산물 가공 베이커리 실습교육하는 모습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지난 10~12일까지 3일간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담양영농조합법인 회원을 대상으로 ‘2026년 농산물 가공 베이커리 실습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소규모 가공 농업인의 가공 역량을 높이기 위해 원재료에 대한 이해와 공정관리, 상품화에 필요한 가공 기술을 직접 익히는 실습 중심으로 실시됐다.김영모 목포과학대학교 교수의 지도 아래 ▲베이비만주(베이킹 기초 및 피 반죽) ▲소금빵(발효빵 원리 및 성형) ▲고구마빵(성형과 성상 유지) 등 실제 가공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품목과 기술을 3일에 걸쳐 익혔다.특히 품목별 제조 실습과 함께 원재료의 특성과 제조 공정을 이해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을 배우며 농산물 가공·상품화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소규모 가공 농업인들이 다양한 가공 기술을 익히고 현장에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수요를 반영한 실습 중심의 가공교육을 통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안춘배 기자 acbae@aflnews.co.kr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s://www.aflnews.co.kr)원문 클릭 2026-08-14
-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전남의 청년정책을 모아둔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자료를 공유합니다. 2026-07-28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
공지사항
+- 귀농·귀촌인 임시거주공간「나주시 귀농인의 집」입주자 모집 안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임시거주 공간인 공산면「귀농인의 집」입주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홍보 안내바랍니다.1. 모집가구: 3가구(공산면 중도마을, 송산마을, 월호마을 귀농·귀촌인의 집)2. 위 치: 공산면 중도길 39/ 남창송산길 37/ 월호길 29-23. 모집기간: 2026. 7. 30.(목) ~ 8. 10.(월)※ 신청자가 없을시 입주자 선정시까지 모집기간 연장4. 입주대상: 나주시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으로 만20세이상인 자5. 임대기간: 1년 (신청자가 없거나, 연장사유 발생시 1회 연장가능)6. 사 용 료: 15 ~ 20만원/월, 보증금 100만원 별도 ※ 실비(전기, 수도요금 등) 이용자 부담7. 접 수 처: 나주시 농업정책과 농촌활력팀(나주시 왕곡면 덕산길 17)모집공고 바로가기(https://www.naju.go.kr/www/administration/new/notify?idx=609318&mode=view) 2026-08-07
- 2026 전남광주 귀어 스몰엑스포 참여자 모집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에서 오는 8월 15일 토요일에, 목포 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어촌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엑스포를 개최합니다. 참가 기념품도 드리고, 교통편의(전세버스)도 지원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 8. 15 (토)○ 시간 : 13:00~17:00○ 장소 : 목포해양대학교 실내체육관○ 참여 방법 : 전화 및 문자 신청 (선착순100명)(문자로 신청시 성함, 성별, 전화번호, 주소, 타는곳 기재)- 전화 : 062-220-0508- HP : 010-4940-3497 (정혜진 대리)○ 교통편의 지원- 전세버스 : 양재역, 김포공항역 출발(점심 식사는 오시는 길에 휴게소에서 개인적으로 해결)○ 행사 내용- 전남지역 어촌마을 16곳 어촌계장, 우수 귀어인들이 직접 상담• 귀어·귀촌 시 어촌계가 직접 지원하는 지원책, 빈집, 일자리 등 소개• 우수 귀어인의 성공사례, 상담 컨설팅, 경험나누기 등 2026-07-2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생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 참가자 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6. 07. 16. ~ 07. 31. (선착순 마감)- 교육대상 :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주소지를 둔 18∼45세 (예비)청년농업인- 교육비용 : 무료- 교육기간 : 8월 6일 개강 후, 9월까지 총 10회(44시간) 진행- 신청방법 :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전자우편(youmin9355@korea.kr) 또는 방문 신청(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2026-07-21
-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귀농) 모집 공고 (예비)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농업기술 및 홍보마케팅, 선도농가의 정착사례 등 농업창업에 필요한 통합교육 운영을 위하여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1. 모집기간: '26. 7. 13.(월) ~ 7. 31.(금) 【19일간】2. 모집인원: 30명- 고흥군으로 전입한 귀농인 또는 귀촌인(재촌비농업 포함)- 도시민 중 고흥군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3. 대상자 선정방법: 선착순 모집4. 교육기간: '26. 8. 31.(월) ~ 9. 4.(금)5. 신청방법: 방문접수, 전자메일(pis97@korea.kr), 팩스(061-830-5094)※ 방문 접수처 :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2층 사무실)6. 제출서류: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주민등록 초본 각 1부7. 문의처: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061-830-5092, 5093) 2026-07-21
- 2026년 하반기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공고 귀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및 주택마련 자금을 지원하여 어촌사회 활력 제고하기 위한 '2026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니 신청에 참고 바랍니다.(*시군마다 신청기간이 상이할 수 있음)○ 지원자격 : 이주기한, 거주기간, 교육이수 실적 등 모두 충족한 귀어 희망자 - 이주기한: 어촌 전입일로부터 5년 미만자 또는 사업대상자 선정 후 이주할 자 - 거주기간: 어촌 전입일로부터 1년 이상 어촌 외 지역에서 거주한 자 - 교육이수실적: 최근 5년 이내 교육기관에서 5일(35시간) 이수한 자 ○ 자금 사용용도: 창업(수산업, 어촌비즈니스업), 주택마련 자금 ○ 지원한도액: 창업자금 300백만원, 주택구입 75백만원 ○ 대출금리: 1.5%,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2026-07-14
-
귀농산어촌뉴스
+- 화순군 ‘체류형 관광상품 ’관광객 끌어 모은다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 하반기 신규 관광상품 홍보 포스터/화순군 제공화순군문화관광재단 상품 기획전담여행사와 본격 협업 착수액티비티·스파·축제 연계‘숙박과 현지 소비’ 핵심오는 10월부터 본격 운영(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임지락)이 2026년 하반기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목적으로 전담여행사와 연계한 신규 관광상품 기획에 본격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재단은 올해 지정된 화순 로컬여행 전담여행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단순 관람 중심의 관광 방식을 탈피한다.레저, 휴식, 식도락, 지역 축제 등을 다각도로 결합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선보여 방문객의 거주 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소비로 연계하겠다는 방침이다.현재 전담여행사들은 KTX 기반 당일 코스를 비롯해 ‘1박 2일 자연과 미식으로 채우는 화순 힐링 여행’, 웰니스 콘텐츠인 ‘안녕, 앵두야’ 등 다채로운 여행 옵션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재단은 기존 운영 성과와 이용자 만족도를 분석해 하반기에는 연령대와 취향별 맞춤형 코스를 확충한다.파크골프 체험과 스파 휴식, 화순적벽 관람을 묶은 1박 2일 코스와 관내 주요 자전거길을 활용한 코스 등이 대표적이다.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조사도 추진한다. 재단과 여행 관계자들은 8월 중 주요 명소, 숙박시설, 식당, 체험장을 방문해 동선과 체류 시간, 콘텐츠 연결성을 다각도로 점검할 예정이다.검증을 거친 신규 상품은 차질 없는 준비 과정을 거쳐 이르면 10월부터 본격 출시된다.아울러 10월부터 시작하는 화순적벽문화축제, 화순운주문화축제,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미리미리 크리스마스 등 주요 행사와 신규 코스를 연계해 수도권 방문객을 집중 유치할 계획이다.축제 방문객을 지역 내 체류 관광객으로 전환해 화순의 여러 관광자원을 두루 체험하도록 유도한다.구종천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전담여행사와 함께 직접 체험하고 체류할 수 있는 상품을 구상하겠다"며, "하반기 레저와 휴식, 축제가 어우러진 일정으로 수도권 관광객에게 지역의 매력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또 "관광객의 하루 더 머무는 숙박과 현지 소비를 이끌어내는 것이 핵심 과제"라며, "체류 시간 연장을 통해 숙박·음식·체험 업계 등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기자 : 서경찬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0013) 2026-08-14
- 무안군, 치유농장 역량강화 간담회 개최 무안군은 최근 무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치유농장 운영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역량강화 교육 및 컨설팅 추진 방향을 협의했다./무안군 제공맞춤형 컨설팅 등 안전관리 강화농가별 특화 자원 발굴 등치유 프로그램 개발 논의안전 가이드 배부 현장 대응력 높여무안군은 최근 무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치유농장 운영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역량강화 교육 및 컨설팅 추진 방향을 협의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농가가 가진 자원과 준비 수준에 맞춰 치유농촌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각 농장이 독창적인 자원을 갖췄음에도 주요 대상층과 치유 목적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구성에는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농장별 보유 자원 발굴, 대표 활동 선정, 이용자별 맞춤형 치유 목표 설정을 중심으로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방침이다.아울러 농작업안전관리자가 직접 지도에 참여해 그동안 쌓아온 현장 안전관리 노하우를 치유농장 운영에 연계했다. 운영자의 작업 안전 확보는 물론 방문객의 이동 동선, 이용 시설, 폭염 대비 등 농가 스스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보완하도록 지원했다.교육 종료 뒤에는 농가에서 수시로 점검할 수 있는 ‘안심을 더하는 치유농장 안전·환경 관리 가이드’ 홍보물을 전달했다. 해당 자료에는 농기구·도구 관리, 이동로, 실내외 체험 공간 등 장소별 안전 점검 항목과 단계별 안전관리 수칙이 담겼다.박시린 농촌지원과장은 "농가 현장의 목소리를 먼저 청취하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컨설팅 방향을 함께 설정했다는 점에 의미가 크다"라며 "농장별 특화 자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치유프로그램을 구축하는 한편, ‘안전이 곧 치유의 품질’이라는 기준이 농가에 확립되도록 지속해서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기자 : 정태성 기자출처 : 남도일보(https://www.namdonews.com) 2026-08-14
- 보성 청년농부, 고향 들녘서 트랙터와 웨딩 스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청년 농업인이 본인이 운행하는 트랙터와 지역 자연환경을 배경 삼아 진행한 웨딩 스냅 촬영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보성군 제공겸백면·윤제림·주월산 등 지역 명소 활용직업적 자긍심과 농촌 생활의 모습 담아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청년 농업인이 본인이 운행하는 트랙터와 지역 자연환경을 배경 삼아 진행한 웨딩 스냅 촬영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촬영은 겸백면 일대 들판을 비롯해 윤제림, 주월산 패러글라이딩활공장, 율포솔밭해수욕장 일대에서 진행했다.예비부부는 전형적인 스튜디오 공간에서 벗어나 터전의 의미와 삶의 궤적이 녹아있는 장소들을 촬영지로 직접 골랐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 들녘을 뒤로한 채 트랙터 위에 함께 오른 예비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일터에서 쓰는 트랙터를 주요 소품으로 끌어들여 청년 농부로서 지닌 직업적 자긍심과 일상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지역이 자랑하는 주요 명소 역시 배경으로 적극 활용했다. 숲·정원이 조화를 이루는 윤제림에서는 거니는 풍경을 담아냈고, 주월산 패러글라이딩활공장에서는 득량만 일대의 수려한 전경과 산세를 등지고 촬영을 마쳤다.예비 신랑 문씨는 "가장 소중한 사람과 가장 아끼는 트랙터를 함께 사진에 담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태어나고 자란 고향에서 성실하게 농업의 꿈을 키우고 행복한 가정과 미래를 꾸려가고 싶다"고 말했다.이진숙 보성군 겸백면장은 "청년들이 농촌에서 꿈을 키우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지역에 큰 희망을 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살기 좋은 겸백,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겸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자 : 양준혁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9928) 2026-08-14
- 나주시, ‘나주들애찬한우’ 알리고 지역 한우 소비 촉진 나서 나주시청 구내식당 나주들애찬한우 불고기 점심 메뉴로 제공나주축협과 함께 브랜드 홍보 행사 실시 지역 한우 알리고 소비 확대나주시청 구내식당서 한우 불고기 제공하며 직원 격려와 지역 축산물 소비 홍보나주축협, 이달 말부터 온라인 유통채널 판매 확대…소비자 접근성 높여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한우의 가치를 알리는 자리가 마련됐다.지난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이날 시청 구내식당에서 나주축협(조합장 나상필)과 함께 ‘나주들애찬한우 브랜드 홍보 행사’를 열고 직원들에게 나주들애찬한우 불고기를 점심 메뉴로 제공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업무에 힘쓰고 있는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인 ‘나주들애찬한우’를 알리는 한편 지역 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엔 나상필 나주축협장을 비롯한 축협 관계자들도 함께해 직원들에게 불고기를 제공하고 나주들애찬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뜻을 모았다.‘나주들애찬한우’는 ‘들에 가득 찬 한우’란 의미로 나주의 풍요로운 들녘과 한우가 어우러진 이미지를 담은 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다.지난해 9월 브랜드 선포식을 열고 제21회,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에서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며 지역의 대표 미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이달 말부터는 나주축협몰과 나주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한우 정육제품 판매를 확대할 예정으로 소비자들이 지역 한우를 보다 편리하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나상필 조합장(우쪽)이 공직자에게 나주들애찬한우를 홍보하며 불고기를 담아주고 있는 모습나상필 나주축협 조합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시민을 위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나주들애찬한우로 든든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에서부터 나주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가 확대될 수 있도록 브랜드 홍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윤병태 나주시장은 “폭염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현장과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고 있는 직원들에게 이번 행사가 작은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나주들애찬한우가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지역 한우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홍보와 판로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나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기자 : 안춘배 기자출처 : 농수축산신문 바로가기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6368) 2026-08-14
- 담양군, 농산물 가공 폭 넓힌다… 베이커리 실습 교육 농산물 가공 베이커리 실습교육하는 모습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지난 10~12일까지 3일간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담양영농조합법인 회원을 대상으로 ‘2026년 농산물 가공 베이커리 실습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소규모 가공 농업인의 가공 역량을 높이기 위해 원재료에 대한 이해와 공정관리, 상품화에 필요한 가공 기술을 직접 익히는 실습 중심으로 실시됐다.김영모 목포과학대학교 교수의 지도 아래 ▲베이비만주(베이킹 기초 및 피 반죽) ▲소금빵(발효빵 원리 및 성형) ▲고구마빵(성형과 성상 유지) 등 실제 가공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품목과 기술을 3일에 걸쳐 익혔다.특히 품목별 제조 실습과 함께 원재료의 특성과 제조 공정을 이해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을 배우며 농산물 가공·상품화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소규모 가공 농업인들이 다양한 가공 기술을 익히고 현장에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수요를 반영한 실습 중심의 가공교육을 통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안춘배 기자 acbae@aflnews.co.kr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s://www.aflnews.co.kr)원문 클릭 2026-08-14
-
자료실
+-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전남의 청년정책을 모아둔 「2026 전남 청년정책 길라잡이」 자료를 공유합니다. 2026-07-28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BODA솔루션)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아이패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