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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지부, ‘스쿨팜 멜론수확’체험 진행
등록일 : 2026-07-22
작성자 : 서울센터
조회수 : 3
전남광주 곡성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이 수확한 멜론으로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곡성중앙초 학생들과 멜론 수확
NH농협 전남광주 곡성군지부(지부장 한대웅)가 최근 곡성중앙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스쿨팜’을 통해 키운 멜론을 직접 수확하는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곡성군지부는 체험형 농업교육 확대를 위해 학교와 함께 5~7월 아이들이 모종 심기부터 수확까지 농사의 모든 과정을 체험하고 배우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학생들은 직접 수확한 멜론을 활용해 케이크 등을 만들고, 멜론 라테와 빵을 맛봤다.
최호수 학생은 “모종을 심고 수확까지의 과정이 덥고 힘들었지만, 직접 키운 멜론을 수확해 케이크를 만들어 신기하고 재밌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대웅 지부장은 “직접 농산물을 심고 수확하는 경험이 농민의 마음을 이해하고 농업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 : 장재혁 기자
출처 : 농민신문 바로가기 (https://www.nongmin.com/article/20260721500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