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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곡성군, 장미·농촌 활용 체험 ‘다채’
등록일 : 2026-06-16 작성자 : 서울센터 조회수 : 6
곡성군, 장미·농촌 활용 체험 ‘다채’_2

곡성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의 중심에 장미와 농촌 자원이 있다.


‘로즈캔들 홀더 만들기’ 레진아트 프로그팸이 대표적으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섬진강기차마을 장미공원 내 ‘장미의 뜰’에서 운영된다.


지난달 열린 ‘장미 꽃꽂이’에 이은 체험 프로그램 2탄으로, 장미를 활용한 이색 문화 체험을 준비했다.


투명한 레진에 드라이 장미를 배치한 뒤 왁스 젤을 굳혀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로즈캔들 홀더를 제작하게 된다. 


체험은 오후 1시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하루 20명씩 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섬진강기차마을 입장권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앞서 곡성미래교육재단은 농촌 문화 체험 ‘2026년 두근두근 곡성곳곳(초여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곡성 미실란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과 지역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이 됐다.

미실란 운영자이자 쌀 전문가인 이동현 박사는 참가 가족들에게 우리 쌀의 가치와 농업의 중요성을 강의했고, 참가자들은 논에서 직접 손모내기를 체험했다.

또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법을 배우기 위한 쌀 쿠키 만들기 체험도 진행됐다.



기자 : 고훈석 기자

출처 : 드림투데이 바로가기(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70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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