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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 고구마 우량종순 식재
등록일 : 2026-05-21 작성자 : 서울센터 조회수 : 1
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 고구마 우량종순 식재_2

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원들이 지난 19일 대전면 병풍리 일대 실증시험포 1100㎡에서 고구마 우량종순을 식재하고 있다. 담양군 제공



고구마 작물 교육 및 심기 진행


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는 지난 19일 대전면 병풍리 일대 실증시험포 1100㎡에서 고구마 우량종순 식재 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농업인교육팀장이 고구마의 주요 특성, 올바른 심는 방법, 고구마의 효능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한 뒤, 회원들이 직접 시험포로 이동해 고구마 종순을 심는 실습에 참여했다.


군연합회 임원과 회원 등 40여명이 함께 참여해 고구마 종순 식재 작업에 힘을 보탰다.


행사장에는 최원섭 전라남도농촌지도자연합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대전면장, 대전농협장 등이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이번 실증시험포 운영은 회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우량 종순 식재를 통한 실증시험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합회는 앞으로 고구마를 잘 관리해 수확한 뒤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방해원 회장은 "영농철 바쁜 일정에도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수확한 고구마를 지역의 이웃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는 우애와 봉사, 창조의 정신으로 '지역 3사랑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13개 회 600여명의 회원이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기자 : 신재현 기자

출처 : 전남일보 바로가기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6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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