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풋터 바로가기
전체메뉴닫기

귀농산어촌 뉴스

서브비주얼
귀농 영암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최대 46명 거주
등록일 : 2026-03-23 작성자 : 서울센터 조회수 : 6
영암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최대 46명 거주_2

전남 영암군은 17일 시종면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주거 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기숙사는 지난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돼 받은 55억원을 투입해 시종면 월송리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부지면적 2천478㎡, 연면적 1천209㎡ 규모로 총 23개실의 숙소를 갖춰 최대 46명이 생활할 수 있다.


각방에는 샤워실과 화장실이 마련됐고 공용 세탁실 및 공동 주방 등 근로자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설계됐다.


특히 군은 월출산농협과 협력해 소규모농가와 고령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4월 초 입국 예정인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40여 명이 이 기숙사에 거주하며 해당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기자 : 조근영 기자

출처 : 연합뉴스 바로가기(https://www.yna.co.kr/view/AKR20260317153400054?input=1195m)

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