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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성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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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성공 사례 게시판의 "효소가 익어가는 항아리 - 송광 덕동원" 게시물의 내용입니다.
제목 [순천시] 효소가 익어가는 항아리 - 송광 덕동원
작성 2017년 09월 28일, 순천시 조회 94회
http://www.sdfood.co.kr/

일반현황 - 귀농년도 : 2007년도

농업활동현황

순천덕동원

사례 및 상세

○ 귀농 동기
- 도시에서 직장생활 중 취미로 등산을 즐기면서 자연의 편안함을 알고, 그 편안함을 취미로만 즐길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로 연결시키고자 부부가 함께 귀농을 결심하고, 10년간 생활터전을 찾던 중 주암호와 소나무가 어우러진 송광사 인근 덕동마을의 자연경관에 매료되어 연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덕동마을에 터전을 마련하였음.
○ 귀농 준비 및 정착과정
- 귀농지 마련을 위해 10년간 사전조사를 하는 틈틈이 귀농교육을 받고, 귀농생활의 간접 체험을 통해 가족간의 합의점을 찾고자 노력함. 초기시작시 4천4백만원의 자기자본금을 가지고 시작함.
- 농촌 소득도 1차, 2차, 3차 산업을 겸한 소득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그 동안 산에 다니면서 茶(솔잎차, 산야초발효차, 매실차) 제조법을 스님에게서 배웠으며 지역특산물인 친환경 알밤을 활용하여 미숫가루 가공 기술을 습득함.
- 농촌에서도 고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외국사례와 생산, 소비, 유통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자 노력함.
 
○ 귀농시 지원받은 금액
* 융자, 보조금을 구분하여 작성
* 지원받은 자금 용도(농지구입, 주택구입, 축사신축 등)
 
○ 귀농(영농)정착 성공요인
- 마을에서 나이가 가장 젊은 부부로서 지역주민들과의 화합을 위해 모든 마을 주민들을 부모형제처럼 생각하고 언어부터 아버님, 어머님 등의 친근함을 표현하면서 공존의 길을 선택
- 귀농 2년부터 마을 이장을 맡아 나이 많은 분들을 위한 한글교실을 운영하는 한편 농촌에서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서로 토론하면서 공감대 형성
-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친환경 농산물 생산해야겠다고 판단하고 면단위 친환경유기농연구회를 구성해 친환경농약(영양제, 살균제, 살충제, 토착미생물)을 생산하여 저비용으로 농산물을 생산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함.
- 고부가 가치를 위해 농산물을 가공하여 판매하고, 일부 품목은 제조하여 판매함으로써 수입원의 다양성과 경쟁력 확보
 
○ 기타 특기사항
- 2010년에 순천시 귀농인 체험둥지마을로 지정되어 빈집 3가구를 정비하여 귀농인의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음
▣ 귀농시 어려웠던 점
○ 도시에서 살면서 패쇄적인 농촌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어려웠으며,
○ 농촌에 대한 체험 및 알음알이가 부족으로 바쁜 시간을 활용하여 배우고,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며, 많은 체험속에서 5년 후가 지나니 지금은 경제적인 면에서 돈으로 화 할 수 있는 방법이 보임.
▣ 금후 도움을 받고 싶은 부분이나 귀농관련 조언
○ 국비 사업 및 광역권사업 도움, 지역주민: 작물재배, 병충해 예방 등 농가관리 교류
○ 나이와 사전 준비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 초기에는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는 속담처럼 농촌에서는 소득에 대한 순환이 6개월, 1년이 됨으로 한번 실수가 재기하기 어려우니 최대한 체험을 하고 확실할 때 실행하는 것이 중요 초기에는 최소비용을 투자하여, 주변의 투자와 중복되지 않도록 하고 서로 협력하여 이용하여 투자비를 절감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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