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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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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기 전남 귀어학교 교육생 모집 1. 신청대상 ◦ 귀어인(귀어 희망자), 재촌 비어업인으로 만18세 이상 만65세 이하인 자(공고일 기준) 2. 교육개요◦ 기간 : 2026. 3. 3. ∼ 5. 22.(12주간) ※ 교육일정은 천재지변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장소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 강진지원(강진읍 소재) * 교육기간 중 월~목에 한해 생활관 사용 3. 선발인원 : 20명(남, 여 구분 없음) 4. 모집기간 : 2026. 1. 12.(월) ~ 1. 30.(금) 17:00까지 5. 신청서 교부 및 접수◦교 부 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및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접수방법 : 우편, 방문, 이메일, 팩스- (우편/방문처) 강진군 강진읍 금릉1길 48,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 (이메일/팩스) poet3952@korea.kr / 061-434-8029 * 접수 후 확인요망◦제출서류 : 교육신청서 1부, 창업계획서 1부, 기타 증빙서류 각 1부 6. 면접 및 최종합격자 발표 일정◦면접일정 : 2026. 2. 10. ~ 2. 11.(2일간) * 화상면접◦최종합격자 발표 : 2026. 2. 20.(금), 17시까지(개별 문자통보) 7. 문의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061-432-2778) 2026-01-15
- 강진군체류형귀농사관학교 입교생 모집 2026년 전남 강진군 체류형귀농사관학교 입교생을 모집하니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가. 사업개요○ 모집대상 :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65세 이하) 12세대○ 교육기간 : 2026년 3월 ~ 11월○ 사업내용 :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대상 일정기간 체류하며 교육을 통한 안정적인 농촌정착지원나. 신청안내○ 접수기간 : 2026. 1. 23.(금) 18:00까지○ 신청자격 : 첨부문서 참조 '선발대상 및 모집세대'○ 신청방법 : 신청/증빙서류 구비 후 방문 또는 우편 접수○ 제출서류 : 입교신청서(별지 1호), 농업창업계획서(별지 2호) 등 기타 자격·증빙 서류○ 접 수 처 : 강진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귀농지원팀(☎ 061-430-3645~7)(전라남도 강진군 군동면 진흥로 85)[세부내역 붙임파일 참조] 2026-01-07
- 2026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2026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대상 : 사업 신청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 만 65세 이하 * ‘26년 사업 신청 가능 연령: 1960.1.1. ∼ 2008.12.31. 출생자 * 주택 구입 및 신축 자금은 연령 상한 기준을 적용하지 않음 * 주민등록등본상 세대주를 포함하여 세대원 중 1인만 신청 가능, 부부의 경우에는 세대를 분리하였더라도 1인만 지원 가능 * 재외동포(외국인)는 귀농인, 재촌비농업인, 귀농희망자에 해당될 경우 사업 신청 가능○ 신청시기 : 사업신청은 상·하반기 2회를 원칙으로 하며, 정해진 기간내에 사업을 추진코자 하는 관할 시․군에 신청○ 대출 추천금액 - 농업 창업자금 : 세대당 3억원 한도 이내 -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 자금 : 세대당 7,500만원 한도 이내 * 대출금액은 대출 추천금액 이내에서 대상자의 사업실적과 대출취급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도 및 담보평가 등 대출심사 결과에 의해 결정됨○ 대출금리 : 고정금리(연 2.0%)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 * 변동금리는 대출시점에 금융기관에서 고시하는 대출금리를 적용하며, 매 6개월마다 변동 * 고정금리(2.0%)는 2025년 사업선정자부터 적용○ 대출 기한 : 융자 추천 당해 연도 12월 31일○ 상환 기간 :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 금리, 상환 기간 등 대출 조건은 최초 대출 시 선택한 조건에서 변경 불가[세부내역 붙임파일 참조] 2026-01-07
- 2026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융자) 사업시행지침 <2026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융자) 사업시행지침>지원대상○ 귀어업인(희망자 포함) 및 재촌비어업인으로서, 사업신청 연도기준 만 65세 이하인 자○ 선정기준: 사업대상자 및 지원자격 요건을 갖춘 자 중에서 시·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가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자로 선발한 자※ 중복혜택 불가 - 기존에 귀어 또는 귀농귀산촌 창업·주택구입 자금을 지원받은 자지원내용○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사업(일부완료 또는 완료) 후 담보(신용, 물건)를 제공하고 - 금융기관(수협은행)에서 융자를 받으면, 해양수산부에서 이자 차이(기준금리: 대출금리 1.5%)를 지원신청방법○ 방문: 시·군·구청※ 신청기간: 농어촌지역 전입일로부터 만 5년이내 신청 가능[세부내역 붙임파일 참조] 2026-01-05
- 2026년도 후계농업경영인육성사업 시행지침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및 지원사업 선발모집 공고> 1. 신청기간: 2026. 1. 5.(월) ~ 2. 11.(수) 18:00 2. 신청자격: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예비농업인 및 독립경영 10년 미만 농업인(1976~2008년도 출생자) 3. 신청방법: 농림사업정보시스템(uni.agrix.go.kr) 신청 4. 제출서류: 신청서·영농계획서 및 기타 증빙자료 ※ 영농정착지역(사업장) 또는 정착예정지역(사업장)의 주소지로 선택하여 신청 ※ 신청시 시군구를 반드시 선택하고,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 신청서 입력 및 영농계획서·기타 증빙자료 등은 시스템에 첨부파일로 제출 5. 지원내용 가. 후계농업경영인육성자금 세대당 최대 5억원(금리 연1.5%, 5년 거치 20년 원금균등분활상환) 나. 후계농업경영인 영농경영 및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 지원 [세부내역 붙임파일 참조] 2026-01-02
- 전라남도교육청, 2030교실 수업 역량 ‧교사 전문성 키운다 26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초등 2030교실 역량강화 직무연수’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전남교육청 제공]2030교실 정책 ‧ 수업 사례 공유…2026학년도 운영 방안 논의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26~30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초등 2030교실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열어, 2030교실 수업 역량을 높이고 전남 수업 대전환을 이끌어갈 교사 전문성을 강화한다.이번 연수는 전남교육청이 추진 중인 2030교실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교실 수업의 질을 높이고, 학생 배움 중심의 교육 실현을 목표로 한다.연수는 5일간 총 30시간 과정으로, ▲ 2030교실 정책 이해 ▲ 운영 사례 공유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의 실제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2025학년도 2030수업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자신의 수업 경험과 실천 사례를 직접 나누며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한다.2026학년도 2030교실의 추진 방향 공유로 시작해, 교육철학이 담긴 수업브랜드 설정 워크숍, 프로젝트 수업·개념 기반 탐구수업·질문 수업 등 다양한 수업 사례 탐색을 통해 수업 변화의 관점을 확장한다.또한 다문화 감수성을 키우는 ‘2030 랭귀지 프리(Language free)교실’, 세계 시민 역량을 담은 ‘2030 온(ON)세상 교실’, 창의적 디지털 활용 중심의 ‘2030 디지털 창작교실’, 인문학 기반의 ‘2030 감수성 교실’ 등 사례를 통해 2026학년도 2030교실 조성과 운영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색한다.이와 함께 2030수업연구회 운영 사례, 국제교육 교류, 수업 대전환 연구대회 사례 등을 공유해 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교사 간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한다.전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2월에는 연찬회를 열어 2030교실 운영 길라잡이와 업무 처리 요령을 안내하고, 3월에는 학교별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김병남 유초등교육과장은 “2030교실은 교사의 수업 변화에서 출발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이끄는 전남 교육의 핵심 정책”이라며, “이번 연수가 교실 수업의 실질적 변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 (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133) 2026-01-27
- 완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2026년도 프로그램 본격 시작한다 완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사진=완도군 제공]완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정옥)는 2026년 1월 2일부터 관내 회원 급식소 대상 순회방문지도와 대상별 교육 등 올해 업무를 시작하였다.완도센터는 올해 관내 어린이 급식소뿐만 아니라 사회복지 급식시설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전 연령층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김정옥 센터장은 “급식 안전을 위해 관내 급식소를 대상으로 급식 위생·영양 순회방문지원과 교육자료 개발 보급, 식단 제공 및 컨설팅 실시,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영양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어린이 안전한 급식 교육[사진=완도군 제공]1월과 2월에는 회원 급식소 급식 실무자를 대상으로 ‘식단 감수 이렇게 해요’를 주제로 한 영양교육과 ‘식품구입부터 안전하게 시작해요’ 위생교육, 순회방문지도를 통해 대상자들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1월부터 3월까지 실시할 예정인 1차 어린이 교육의 주제는 ‘이 닦기’로 회원급식소에 방문하여 어린이들에게 치아 건강의 중요성과 이 닦기 방법을 단계별로 가르쳐 올바른 이 닦기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완도센터는 완도군(이범우 이사장, 완도군 부군수)에서 관내 어린이급식소의 급식 안전을 위해 2014년부터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 (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115) 2026-01-27
- 영암군, 2027년 공공비축미곡 새청무·영호진미 선정 ‘2027년 공공비축미곡 품종 선정협의회’를 열고, 올해에 이어 ‘새청무’와 ‘영호진미’를 선정[사진=영암군 제공]품종 선정협의회 열고 올해 이어 매입 결정···밥맛, 시장 선호도 등 고려영암군이 23일 군청에서 ‘2027년 공공비축미곡 품종 선정협의회’를 열고, 올해에 이어 ‘새청무’와 ‘영호진미’를 선정했다.품종 재배 현황과 유통 여건, 농가 의견을 종합 논의한 협의회 위원들은, 지역에 안정 정착한 두 쌀 품종이 밥맛, 시장 선호도 등 경쟁력이 높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협의회에서는 신품종 도입 필요성도 제기됐는데, 단기 대체 품종 도입은 제한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보급종 생산 일정과 재배 안정성, 병해충·기후변화 대응력 등을 고려한 결정이었다.협의회는 당분간 기존 품종을 유지하고, 중장기 대안 품종을 지속 검토하기로 결론내렸다.이날 협의회의 결론은 영암군이 사전에 실시한 읍·면 농가 수요조사와도 일치하는 것이어서 벼 재배농가도 환영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승준 영암군 유통산업과장은 “읍·면 수요조사와 협의회의 결정에 따라 내년 공공비축미곡을 확정했다. 고품질 영암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벼 재배농가를 잘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 (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135) 2026-01-27
- 전라남도, 올해 섬 주민 정주여건 개선사업에 202억 지원 전남 도서를 오가는 연안 여객선./사진제공=전라남도여객선 운임지원·소외도서 항로운영 등 이동권 보장…생필품 물류비 지원도전라남도가 섬 주민의 실질적 이동권을 보장하고 생활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올해 총 202억원 규모의 예산을 들여 '섬 주민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남도가 선도한 섬 복지 모델을 더욱 공고히 다져 섬주민이 지리적 제약 없이 육지 주민과 동등한 삶의 질을 누리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해상교통 분야에서는 전국에서 벤치마킹한 '섬 주민 천원 여객선 운임지원'을 포함해 일반인 여객선 운임지원과 소외도서 항로운영 등 4개 사업에 186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여객선이 기항하지 않아 불편을 겪던 10개 소외도서(8개 항로)에 안정적 뱃길을 운영함으로써 촘촘한 해상 교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섬 주민의 실질적 정주 여건을 개선을 위한 생활물류 분야 지원도 한층 강화한다.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 지원과 생활연료, 생필품 물류비 지원 등 3개 사업에 총 16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주민들이 택배비 지원 신청 때마다 겪던 번거로운 서류 제출 절차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생활물류 운임지원 전용 앱'을 새로 구축한다.박근식 전남도 해운항만과장은 "그동안 섬 주민이 일상에서 겪은 지리적 불편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육지와의 실질적 복지 격차를 해소하는데 도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올해는 여객선 공영제 확대와 전국민 여객선 운임 국비 지원을 정부에 건의하는 한편, 디지털 행정 도입을 통해 복지 수혜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춰 섬 주민의 이동권과 생활권을 보장하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나요안 기자출처 : 머니투데이 바로가기 (https://www.mt.co.kr/policy/2026/01/27/2026012710080661177) 2026-01-27
- 순천시, 여성농업인 검진비 22만 원 지원 전남 순천시가 여성농업인의 직업성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 대상자는 순천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51세부터 80세 이하의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로 총 89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농업e지 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다만, 신청 인원이 지원 규모를 초과할 경우 접수는 조기 마감된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최대 22만 원의 검진비가 지원되며 주요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5개 영역으로, 농작업으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질환을 중심으로 실시한다.아울러 검진 과정에서 질환 예방을 위한 전문 상담과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여성농업인이 부담해야 하는 검진비의 10% 자부담금은 전액 시비로 지원해 개인 부담을 최소화했다.기자 : 신건호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6504) 2026-01-27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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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제14기 전남 귀어학교 교육생 모집 1. 신청대상 ◦ 귀어인(귀어 희망자), 재촌 비어업인으로 만18세 이상 만65세 이하인 자(공고일 기준) 2. 교육개요◦ 기간 : 2026. 3. 3. ∼ 5. 22.(12주간) ※ 교육일정은 천재지변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장소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 강진지원(강진읍 소재) * 교육기간 중 월~목에 한해 생활관 사용 3. 선발인원 : 20명(남, 여 구분 없음) 4. 모집기간 : 2026. 1. 12.(월) ~ 1. 30.(금) 17:00까지 5. 신청서 교부 및 접수◦교 부 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및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접수방법 : 우편, 방문, 이메일, 팩스- (우편/방문처) 강진군 강진읍 금릉1길 48,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 (이메일/팩스) poet3952@korea.kr / 061-434-8029 * 접수 후 확인요망◦제출서류 : 교육신청서 1부, 창업계획서 1부, 기타 증빙서류 각 1부 6. 면접 및 최종합격자 발표 일정◦면접일정 : 2026. 2. 10. ~ 2. 11.(2일간) * 화상면접◦최종합격자 발표 : 2026. 2. 20.(금), 17시까지(개별 문자통보) 7. 문의처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강진지원(☏061-432-2778) 2026-01-15
- 강진군체류형귀농사관학교 입교생 모집 2026년 전남 강진군 체류형귀농사관학교 입교생을 모집하니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가. 사업개요○ 모집대상 :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65세 이하) 12세대○ 교육기간 : 2026년 3월 ~ 11월○ 사업내용 :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대상 일정기간 체류하며 교육을 통한 안정적인 농촌정착지원나. 신청안내○ 접수기간 : 2026. 1. 23.(금) 18:00까지○ 신청자격 : 첨부문서 참조 '선발대상 및 모집세대'○ 신청방법 : 신청/증빙서류 구비 후 방문 또는 우편 접수○ 제출서류 : 입교신청서(별지 1호), 농업창업계획서(별지 2호) 등 기타 자격·증빙 서류○ 접 수 처 : 강진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귀농지원팀(☎ 061-430-3645~7)(전라남도 강진군 군동면 진흥로 85)[세부내역 붙임파일 참조] 2026-01-07
- 2026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2026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대상 : 사업 신청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 만 65세 이하 * ‘26년 사업 신청 가능 연령: 1960.1.1. ∼ 2008.12.31. 출생자 * 주택 구입 및 신축 자금은 연령 상한 기준을 적용하지 않음 * 주민등록등본상 세대주를 포함하여 세대원 중 1인만 신청 가능, 부부의 경우에는 세대를 분리하였더라도 1인만 지원 가능 * 재외동포(외국인)는 귀농인, 재촌비농업인, 귀농희망자에 해당될 경우 사업 신청 가능○ 신청시기 : 사업신청은 상·하반기 2회를 원칙으로 하며, 정해진 기간내에 사업을 추진코자 하는 관할 시․군에 신청○ 대출 추천금액 - 농업 창업자금 : 세대당 3억원 한도 이내 -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 자금 : 세대당 7,500만원 한도 이내 * 대출금액은 대출 추천금액 이내에서 대상자의 사업실적과 대출취급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도 및 담보평가 등 대출심사 결과에 의해 결정됨○ 대출금리 : 고정금리(연 2.0%)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 * 변동금리는 대출시점에 금융기관에서 고시하는 대출금리를 적용하며, 매 6개월마다 변동 * 고정금리(2.0%)는 2025년 사업선정자부터 적용○ 대출 기한 : 융자 추천 당해 연도 12월 31일○ 상환 기간 :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 금리, 상환 기간 등 대출 조건은 최초 대출 시 선택한 조건에서 변경 불가[세부내역 붙임파일 참조] 2026-01-07
- 2026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융자) 사업시행지침 <2026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융자) 사업시행지침>지원대상○ 귀어업인(희망자 포함) 및 재촌비어업인으로서, 사업신청 연도기준 만 65세 이하인 자○ 선정기준: 사업대상자 및 지원자격 요건을 갖춘 자 중에서 시·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가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자로 선발한 자※ 중복혜택 불가 - 기존에 귀어 또는 귀농귀산촌 창업·주택구입 자금을 지원받은 자지원내용○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사업(일부완료 또는 완료) 후 담보(신용, 물건)를 제공하고 - 금융기관(수협은행)에서 융자를 받으면, 해양수산부에서 이자 차이(기준금리: 대출금리 1.5%)를 지원신청방법○ 방문: 시·군·구청※ 신청기간: 농어촌지역 전입일로부터 만 5년이내 신청 가능[세부내역 붙임파일 참조] 2026-01-05
- 2026년도 후계농업경영인육성사업 시행지침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및 지원사업 선발모집 공고> 1. 신청기간: 2026. 1. 5.(월) ~ 2. 11.(수) 18:00 2. 신청자격: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예비농업인 및 독립경영 10년 미만 농업인(1976~2008년도 출생자) 3. 신청방법: 농림사업정보시스템(uni.agrix.go.kr) 신청 4. 제출서류: 신청서·영농계획서 및 기타 증빙자료 ※ 영농정착지역(사업장) 또는 정착예정지역(사업장)의 주소지로 선택하여 신청 ※ 신청시 시군구를 반드시 선택하고,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 신청서 입력 및 영농계획서·기타 증빙자료 등은 시스템에 첨부파일로 제출 5. 지원내용 가. 후계농업경영인육성자금 세대당 최대 5억원(금리 연1.5%, 5년 거치 20년 원금균등분활상환) 나. 후계농업경영인 영농경영 및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 지원 [세부내역 붙임파일 참조]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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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산어촌뉴스
+- 전라남도교육청, 2030교실 수업 역량 ‧교사 전문성 키운다 26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초등 2030교실 역량강화 직무연수’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전남교육청 제공]2030교실 정책 ‧ 수업 사례 공유…2026학년도 운영 방안 논의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26~30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초등 2030교실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열어, 2030교실 수업 역량을 높이고 전남 수업 대전환을 이끌어갈 교사 전문성을 강화한다.이번 연수는 전남교육청이 추진 중인 2030교실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교실 수업의 질을 높이고, 학생 배움 중심의 교육 실현을 목표로 한다.연수는 5일간 총 30시간 과정으로, ▲ 2030교실 정책 이해 ▲ 운영 사례 공유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의 실제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2025학년도 2030수업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자신의 수업 경험과 실천 사례를 직접 나누며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한다.2026학년도 2030교실의 추진 방향 공유로 시작해, 교육철학이 담긴 수업브랜드 설정 워크숍, 프로젝트 수업·개념 기반 탐구수업·질문 수업 등 다양한 수업 사례 탐색을 통해 수업 변화의 관점을 확장한다.또한 다문화 감수성을 키우는 ‘2030 랭귀지 프리(Language free)교실’, 세계 시민 역량을 담은 ‘2030 온(ON)세상 교실’, 창의적 디지털 활용 중심의 ‘2030 디지털 창작교실’, 인문학 기반의 ‘2030 감수성 교실’ 등 사례를 통해 2026학년도 2030교실 조성과 운영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색한다.이와 함께 2030수업연구회 운영 사례, 국제교육 교류, 수업 대전환 연구대회 사례 등을 공유해 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교사 간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한다.전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2월에는 연찬회를 열어 2030교실 운영 길라잡이와 업무 처리 요령을 안내하고, 3월에는 학교별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김병남 유초등교육과장은 “2030교실은 교사의 수업 변화에서 출발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이끄는 전남 교육의 핵심 정책”이라며, “이번 연수가 교실 수업의 실질적 변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 (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133) 2026-01-27
- 완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2026년도 프로그램 본격 시작한다 완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사진=완도군 제공]완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정옥)는 2026년 1월 2일부터 관내 회원 급식소 대상 순회방문지도와 대상별 교육 등 올해 업무를 시작하였다.완도센터는 올해 관내 어린이 급식소뿐만 아니라 사회복지 급식시설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전 연령층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김정옥 센터장은 “급식 안전을 위해 관내 급식소를 대상으로 급식 위생·영양 순회방문지원과 교육자료 개발 보급, 식단 제공 및 컨설팅 실시,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영양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어린이 안전한 급식 교육[사진=완도군 제공]1월과 2월에는 회원 급식소 급식 실무자를 대상으로 ‘식단 감수 이렇게 해요’를 주제로 한 영양교육과 ‘식품구입부터 안전하게 시작해요’ 위생교육, 순회방문지도를 통해 대상자들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1월부터 3월까지 실시할 예정인 1차 어린이 교육의 주제는 ‘이 닦기’로 회원급식소에 방문하여 어린이들에게 치아 건강의 중요성과 이 닦기 방법을 단계별로 가르쳐 올바른 이 닦기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완도센터는 완도군(이범우 이사장, 완도군 부군수)에서 관내 어린이급식소의 급식 안전을 위해 2014년부터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 (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115) 2026-01-27
- 영암군, 2027년 공공비축미곡 새청무·영호진미 선정 ‘2027년 공공비축미곡 품종 선정협의회’를 열고, 올해에 이어 ‘새청무’와 ‘영호진미’를 선정[사진=영암군 제공]품종 선정협의회 열고 올해 이어 매입 결정···밥맛, 시장 선호도 등 고려영암군이 23일 군청에서 ‘2027년 공공비축미곡 품종 선정협의회’를 열고, 올해에 이어 ‘새청무’와 ‘영호진미’를 선정했다.품종 재배 현황과 유통 여건, 농가 의견을 종합 논의한 협의회 위원들은, 지역에 안정 정착한 두 쌀 품종이 밥맛, 시장 선호도 등 경쟁력이 높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협의회에서는 신품종 도입 필요성도 제기됐는데, 단기 대체 품종 도입은 제한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보급종 생산 일정과 재배 안정성, 병해충·기후변화 대응력 등을 고려한 결정이었다.협의회는 당분간 기존 품종을 유지하고, 중장기 대안 품종을 지속 검토하기로 결론내렸다.이날 협의회의 결론은 영암군이 사전에 실시한 읍·면 농가 수요조사와도 일치하는 것이어서 벼 재배농가도 환영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승준 영암군 유통산업과장은 “읍·면 수요조사와 협의회의 결정에 따라 내년 공공비축미곡을 확정했다. 고품질 영암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벼 재배농가를 잘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기자 : 이석희 기자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 바로가기 (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135) 2026-01-27
- 전라남도, 올해 섬 주민 정주여건 개선사업에 202억 지원 전남 도서를 오가는 연안 여객선./사진제공=전라남도여객선 운임지원·소외도서 항로운영 등 이동권 보장…생필품 물류비 지원도전라남도가 섬 주민의 실질적 이동권을 보장하고 생활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올해 총 202억원 규모의 예산을 들여 '섬 주민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남도가 선도한 섬 복지 모델을 더욱 공고히 다져 섬주민이 지리적 제약 없이 육지 주민과 동등한 삶의 질을 누리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해상교통 분야에서는 전국에서 벤치마킹한 '섬 주민 천원 여객선 운임지원'을 포함해 일반인 여객선 운임지원과 소외도서 항로운영 등 4개 사업에 186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여객선이 기항하지 않아 불편을 겪던 10개 소외도서(8개 항로)에 안정적 뱃길을 운영함으로써 촘촘한 해상 교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섬 주민의 실질적 정주 여건을 개선을 위한 생활물류 분야 지원도 한층 강화한다.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 지원과 생활연료, 생필품 물류비 지원 등 3개 사업에 총 16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주민들이 택배비 지원 신청 때마다 겪던 번거로운 서류 제출 절차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생활물류 운임지원 전용 앱'을 새로 구축한다.박근식 전남도 해운항만과장은 "그동안 섬 주민이 일상에서 겪은 지리적 불편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육지와의 실질적 복지 격차를 해소하는데 도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올해는 여객선 공영제 확대와 전국민 여객선 운임 국비 지원을 정부에 건의하는 한편, 디지털 행정 도입을 통해 복지 수혜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춰 섬 주민의 이동권과 생활권을 보장하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기자 : 나요안 기자출처 : 머니투데이 바로가기 (https://www.mt.co.kr/policy/2026/01/27/2026012710080661177) 2026-01-27
- 순천시, 여성농업인 검진비 22만 원 지원 전남 순천시가 여성농업인의 직업성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 대상자는 순천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51세부터 80세 이하의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로 총 89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농업e지 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다만, 신청 인원이 지원 규모를 초과할 경우 접수는 조기 마감된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최대 22만 원의 검진비가 지원되며 주요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5개 영역으로, 농작업으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질환을 중심으로 실시한다.아울러 검진 과정에서 질환 예방을 위한 전문 상담과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여성농업인이 부담해야 하는 검진비의 10% 자부담금은 전액 시비로 지원해 개인 부담을 최소화했다.기자 : 신건호 기자출처 : 남도일보 바로가기(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6504)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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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인력수급 전망과 대응과제 제1장 서론제2장 농업 환경 변화 분석제3장 농업인력 수급 현황과 변화 동향제4장 농업인력 수급 모형 개발제5장 농업인력 수급 전망 시나리오 분석제6장 결론원문 클릭 2026-01-23
-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미래를 만드는 농어촌,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은 제5차 기본계획의 주요 키워드인 창업, 생활인구(관계인구), 문화·교육·복지 등을 중심으로,주민과 민간, 지자체가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17개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목차 >제1장 농어촌과 친구하기 (생활인구·관계인구) - 인천 강화 | 협동조합 청풍 - 경북 상주 | 청년이그린협동조합제2장 살고 싶은 농어촌 (귀농·귀촌) - 경북 청도 | (주)다로리인 - 전북 완주 | 플래닛완주 - 충남 청양 | 어쩌다로컬 제3장 오감만족 농어촌 여행 (농촌관광) - 강원 평창 | 와우미탄 - 경남 하동 | 놀루와 협동조합 - 강원 인제 | 하추리산촌마을제4장 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 - 제주 서귀포 | 북살롱이마고 - 충남 서천 | 여우네도서관 - 전북 완주 | 완주문화재단제5장 미래를 준비하는 농어촌 (교육·복지) - 강원 화천 | 화천군 공교육지원사업 - 전남 해남 |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제6장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 (마을공동체) - 경기 여주 | 구양리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 - 전북 진안 | 봉곡마을 - 전남 곡성 | 함께하는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 충북 옥천 | 석화마을* 자세한 내용은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2026-01-21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준비 (2025. 07. 15 이후 신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그린대로 컴퓨터용 비대면 화상솔루션>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https://edu.greendaero.go.kr/download/client/totalPackage.do?groupcode=12&language=ko그린대로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북(애플)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그린대로 핸드폰용 비대면 앱>안드로이드(갤럭시용)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zone.cloudboda.greendaerovcIOS(애플용)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A6%B0%EB%8C%80%EB%A1%9C-%EA%B5%90%EC%9C%A1%EC%83%81%EB%8B%B4/id6744809372--------------------------------------------------------------------------------------------------------------------------------<그린대로 화상시스템 전환 및 이용 매뉴얼 안내 공지사항>그린대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www.greendaero.go.kr/svc/rfph/guide/front/news/noticeDetail.do?seq=165695----------------------------------------------------------------------------------------------------------------------------------<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1. 그린대로 - 마이페이지 - 신청내역관리 - 강의과정 확인2. 비대면 입장방식 프로그램으로 선택후 - 빨간색으로 활성화된 강의참여 버튼 클릭 2025-07-14
-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그린대로 비대면 교육 참여 방법 안내목적그린대로 홈페이지 2025-06-18
- '24년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우수사례집 공유합니다.출처 :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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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니라, 사람과 정, 그리고 희망이 피어나는 삶의 터전입니다.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는 고령의 어머니를 편히 모시고자 고흥으로의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2018년 2월, 모든 연고를 뒤로한 채 점암면 천학리에 터를 잡고 45평 규모의 목조주택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농촌생활과 육체노동이 힘에 부쳤지만, 고흥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이웃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어머니는 고흥으로 이주 후 건강을 되찾으셨으나, 대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셨습니다. 결국 평생 친구들이 있는 광주로 다시 거처를 옮기셨지만, 우리는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며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한때는 목적을 잃은 듯 막막했지만, 우리는 고흥에서 두 번째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남편은 점암면 귀농협의회 회장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무료 컨설팅과 정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 간 농산물 직거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 창설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저는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꿈(Dream) 드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고흥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봉사와 나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귀농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며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생, 뭐 있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이웃과 함께 웃는 삶이 진짜 행복 아닐까요?” 2025-10-30
- 고흥에 반함~감사함이 녹아있는 여정 겉에서 보던 고흥은 바다가 보이고, 공기가 맑고, 음식이 맛있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안으로 들어와 보니, 사람의 정과 흙냄새, 그리고 말투마저 따뜻한 ‘끌림의 땅’이었습니다. 손을 내밀면 덮석 잡아주는 진심, 사방을 둘러봐도 감탄이 절로 나는 아름다움이 고흥의 매력이었습니다.2023년 6월 비 오는 날, 대전에서 평생의 터전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고흥읍 비아마을로 이사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어른 말씀처럼, 그날 이후 우리의 삶은 한층 평화로워졌습니다. 유통업에 몸담아온 남편은 고향 고흥에서 유자 유통사업을 체계적으로 키워가며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고, 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가로서 새로운 예술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고흥만이 내려다보이는 한옥을 직접 손보며 정착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집은 고된 시간의 보상처럼 품격 있고 따뜻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새벽의 고요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던 여유와 감사가 스며들었습니다.비아마을 주민들은 새내기 귀촌 부부를 가족처럼 맞이해 주셨습니다. 길에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기른 채소와 옥수수를 나눠주시며, “잘 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이웃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따뜻한 정은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사람다움의 본모습이었습니다.남편은 유자 과수원을 일구며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외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도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방 개소를 준비하며 더 많은 지역민과 예술을 나누려 합니다.이제 저희 부부에게 고흥은 단순한 귀촌지가 아닌, **‘삶의 이유이자 희망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일하며, 때로는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주는 이웃이 있고,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이는 곳—그곳이 바로 고흥입니다.” 2025-10-30
- 집부터 삶까지 귀농의 해답은 강진입니다 축사도 짓고 집도 새로···강진군 귀농지원 1석2조“저는 염소를 키우고 제 삶은 강진이 키웠습니다”아이 돌보던 도시의 삶, 이젠 염소와 나를 돌본다나를 품은 강진, 조용하고 행복한 귀향이 끝 강진강진군 도암면 박영철(59) 씨는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삶을 접고 고향 강진으로 귀농했다.도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실 대신 흑염소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던 손엔 이제 건초가 들려 있다.귀농 1년 차 새내기 농부인 그는 “분필 대신 볏짚, 교실 대신 축사”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웃으며 설명한다.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강진에 둥지를 튼 박 씨는 무엇보다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위안이라고 말한다.함께 내려온 아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고, 두 자녀 역시 시골의 느린 리듬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낯설 것 같던 시골 생활은 오히려 가족에게 ‘쉼’과 ‘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그의 귀농은 충동이 아닌, 기억 속 오래된 인연의 귀환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으로 흑염소를 기르며 “어미는 내가 가져가고, 새끼는 네가 키워 봐라”는 말을 남긴 일이 계기가 됐다.그날 박 씨는 4km를 걸어 어린 염소를 데려왔고, 흑염소의 지혜롭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그 후 수십 년이 시간을 돌고 돌아, 염소와의 인연은 귀농 후 삶의 중심이 됐다.박 씨는 귀농을 결심한 뒤, 무엇보다 ‘준비된 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흑염소 관련 1대1 맞춤형 교육을 수료하고, 생산적 연구단체인 흑염소연구회에 가입해 현장 정보를 익혔다.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흑염소 농장을 직접 찾아가 축사 구조, 사육 방식, 유통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만의 농장 설계를 구상했다.“많이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목표는 확고하다. 소수 생산과 지인 판매, 건강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문몰 운영도 구체적으로 계획 중이다.이러한 귀농의 첫걸음에는 강진군의 행정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박 씨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했으며,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도 선정돼 빈집 수리비의 절반, 총 3,000만원을 보조받았다.“강진은 농사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 삶을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여기 와보니 내가 참 덕이 많은 사람이었더라고요”라며 웃는 그의 얼굴엔 진심이 담겨 있다.고향 강진에 대한 그의 애정은 각별하다. 학창 시절, 성적은 언제나 우수했지만 가정 형편상 도시의 큰 고등학교 대신 강진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때 받았던 장학금은 그의 삶을 버티게 해준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았다.그래서 박 씨는 귀농 후 언젠가 자신도 강진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나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강진 안에서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그는 귀농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꼽는다.고향 사람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을 반기듯 그를 맞이했고, 선배 농가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건넸다.박 씨 역시 그런 마음에 보답하듯 농장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웃을 도우며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강진은 흑염소의 울음소리가 삶의 대답처럼 들리는 고향입니다. 도시에서는 늘 바쁘고 결과만 쫓았는데, 여기서는 그 울음소리 하나에도 마음이 멈추고, 하루하루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조용한 축사 안에서도 삶의 방향을 묻고, 그 대답을 얻고 있어요.”그 울음소리는 이제 박 씨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대화이자, 인생 후반전의 확실한 동반자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흑염소처럼 품이 많이 드는 품목일수록, 기술과 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농업 환경이 중요하다”며 “강진군은 축산, 원예, 특화작목 등 다양한 분야의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박영철 대표처럼 준비된 농부들이 강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씨의 선택은 단지 귀농이라는 삶의 방향 전환이 아니라, 고향과 다시 이어진 인연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해 가는 여정이다.그 조용한 축사 안에는 지금, 새로운 인생이 자라고 있다. 2025-10-27
- 고흥 바다의 품에 빠진 서울 청년의 여정(김달환)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군대와 유학을 제외하면 평생 서울에서 살았다. 2020년 2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는 서울에서 운영하던 와인바를 접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꿈이었던 시골살이 도전을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고흥이었다. 그 해 여름 나는 목포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의 해안도시들을 일주일씩 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고흥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전라남도 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한 체험농장에서 한달을 머물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후에는 남양면에 위치한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운영하는 숙소에서 월 10만원에 한달을 살았고 이후에는 영남면 우두마을 산꼭대기에 위치한 집을 얻어서 살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 저것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지내던 도중에 나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난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르신들을 만날때마다 한결같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첫째. ‘어디서 왔는가?’둘째. ‘뭣 하러 왔는가?’셋째. ‘젊은 사람이 그럼 빨리 바다로 가야지 왜 땅에서 이라고 있는가! 바다에 보물이 있는디...!’ 이게 한 두명이면 흘려들었을텐데 만나는 모든 어르신들마다 바다에 보물이 있으니 빨리 바다로 가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2025-08-18
- 석류의 꿈을 꾸다 김항곤 석류 수확이 막바지라 외로마을 석류 농가들의 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이른 아침 오른 멘토의 석류농장에서 내려다본 외로마을 앞바다는 잠잠하고 차분하며 평온하여 하루를 시작하는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나는 오늘 고흥군 과역면 노일리 외로마을에서 석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11시가 넘어야 퇴근해 TV 시청과 간식시간이 끝나면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버린다. 아내와 이런저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면 오전 10시에 아침이 시작된다. 무거운 눈꺼풀로 시작하는 아침은 커피라도 한잔해야 비로소 뇌가 작동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탁상달력에는 공휴일 체크와 휴가계획, 학생들의 시험일정표 그리고 가족들의 생일과 기념일이 열거된다. 15년 이상을 반복하며 겪어 온 나의 일상이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시작으로 3년을 계획하고 준비했던 귀농라이프가 이곳 고흥에서 석류와 함께 첫 단추로 채워졌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며 고흥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에 반하고 석류에 푹 빠졌다. 60일의 전남살이는 몸과 정신의 건강함, 남은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의식도 주었다. 2025-08-18
